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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타령을 하는 막내 녀석이 닭 가슴살에 싫증이 날 무렵 미국의 유명 쉐프 중 한명인 로빈 밀러가  선보인 요리에요.  이 쉐프를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이유는 바쁜 워킹 맘이나 현대인들이 간단하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요리를 주로 소개 하죠.  로빈의 쿠킹 포인트는 주말에 다음주에 먹을 음식 메뉴를 짜서 미리 준비 해 두는 거에요.  그러면 굉장히 빠른 시간 안(15-20분 만에)에 저녁을 준비 할 수 있죠.


로빈 밀러의 사이트는 요 -->로빈밀러 의 사이트로 바로 가시려면 여기를 꾸~욱 누르세요

 

 

굉장히 간단하면서도 아시안 풍의 맛이 있다고 소개 하는데
 미국 사람들은 요 오렌지 치킨을 상당히 좋아하더군요.

 

로빈이 소개한 오렌지 치킨은 모밀 국수를 곁들이 탄수화물로 냈어요.

저는 엔젤 헤어 파스타로 대체 합니다.

엔젤 헤어 파스타를 구경 하고 싶으세요?

엔젤 헤어 파스타 레시피는 여기를 꾸~욱-->닭 가슴살 샐러드와 함께 하는 엔젤 헤어 비빔 국수

 

매콤 달콤한 요 오렌지 치킨
다이어트로 계속 닭 가슴살만 먹어 지겨워 질 때 쯤 한번 색다르게 즐겨 보세요.

 

재료는요(3인분 기준)

닭 가슴살 450g, 소금, 후추

양념장 재료 :치킨 브러(닭 육수) 1과 1/2컵, 오렌지 마말레이드 3큰 술,
간장 4큰 술, 생강즙 1작은 술, 페퍼 플레이크 1큰 술(청량 고추 곱게 다져 대체 가능),

 

만드는 방법 나가요.

팬은 뜨겁게 달궈 주세요.

 

닭 가슴살을 소금과 후추로 밑간 하시고…

미국 쉐프들은 절대 생고기를 집에서 손질 하지 않더군요. 

식품점에서 사온 그대로 바로 소금 후추 뿌려 팬에 구워요.

그 이유는 혹시 모를 살모네라 균이 집 싱크대에 오염 될까봐 그렇다네요.

그래 저도 이제는 바로 요리하는게 습관이 되었네요.

 

뜨겁게 달군 팬위에 닭 고기 얹어 주시고…

 

\

다른 한 면도 마저 소금 후추로 밑간 해주세요.

 

닭고기가 팬에 겉면이 노릇 노릇 익을 때 놀면 뭐 하겠어요.

양념장 만들고…

 

 

겉면이 노릇하게 잘 익었으면 닭 가슴살은 접시에 옮겨 담고…

 

 

닭고기 구웠던 그 팬에 양념장을 붓고 바글 바글 끓여 주시고…

끓기 시작 하면 접시에 옮겼던 닭 가슴살 넣어서 뒤적여 가며 조리듯 끓여 주세요.

사진이 잘 안나왔는데 대체 사진이 없어 그냥 올려요..ㅎㅎ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야채 또는 김치 볶음 스톡 등을 많이 얼려 놓아요.

요 그린 빈도 지난번 주말 시장에서 왕창 사다 끄트머리 다듬고 깨끗이 씻은 후 얼려 놓았던 거에요.

 

키친 타올 푹 적셔 덮어 준 후 전자렌지로 6분 돌렸어요.

양에 따라 시간을 가감 하세요.

 

전자렌지에서 나오면 바로 아이스 워터에 잠수 시켜 아이스 쇼크를 주죠.

그럼 아삭 아삭한 그린빈 먹을 수 있어요.

 

파스타야 큰 냄비에 물 넉넉히 넣고 소금 1-2큰 술 넣고 삶아 내는 건 기본이죠?

엔젤 헤어는 3-4분만 끓여도 되는데 저는 5분 끓였어요. 

울 식구들은 국수 소면 처럼 부드러운걸 좋아해서요.

냄비에 삶아진 파스타 얹고 그린빈 얹고 그리고 Sea Salt와 금방 갈은 후추로 살짝 밑간 하시고…

그 위에는 짜~짠

 

요렇게 변신한 닭 가슴살을 얹어 주심 되죠.

 

요렇게요.  달콤하면서도 매콤 칼칼 한게 우리 입맛에 딱 맞더군요.

 

벌써 목요일이네요.  이번 주말에 요런거로 특식 한번 만들어 보세요.

간단하고 이것 저것 차릴 것 없고…

엔젤 헤어 1/2컵에 닭고기 150g 그리고 그린 빈 1컵

요렇게 드심 400 칼로리 안 밖입니다.  저는 충분한 양인데…

다이어트 할 수록 식단과 메뉴에 변화를 주어 싫증나지 않게 먹어야 중도 포기 안 하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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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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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7.29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면인가요,, 닭가슴살과 함께... 오늘 중복인데...

  2.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7.29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그린빈에 오렌지마말레이드가 들어간 치킨이 아주 맛있겠어요.. 천사머리는 처음 알고 갑니다 ㅎㅎ
    파스타의 일종인가 보죠?

  3. Favicon of http://fotolife.tistory.com BlogIcon ageratum 2010.07.29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겠네요..^^
    칼로리도 적고 말이죠..ㅋㅋ

  4.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7.29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도 튀기는 대신 이렇게 지져줘야 더욱 건강한 밥상이 되는건데, 저희는 어제 그 좋은 닭가슴살사다가....튀겼습니다. 갑자기 딸아이가 요리를 해보고 싶다고 레시피를 찾아온게 하필.....ㅠㅠ

    요거 한번 멋지게 해봐야 겠습니다. 잘 먹고 가요. ㅎㅎ

  5.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30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보니까 군침이 돋습니다.^^

  6. Favicon of http://http://blog.daum.net/kty1773/400 BlogIcon 영아 2010.07.30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용으로 자주먹는 닭가슴살~~
    정말 지겨울때가 많지요...
    베니님의 닭요리 ~~로 따라쟁이 한번 해볼까 합니다!

  7.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2010.07.30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으로 맛있는요리 만드는거 너무 좋아요ㅠㅠ
    왠지 고기는 먹고싶고...근데 고기먹으면 살찔껏같고...그런데
    닭가슴살로 맛있게요리를하면 왠지 다이어트도될껏같고ㅋㅋ맛도 있잔아요~
    아웅 사진보고 벌써 군침돕니다...흐흐+ㅂ+

  8. Favicon of http://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07.3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그래도 이런건 먹어야 겠네요 ㅋㅋㅋ
    정말 맛있어 보여요 ㅠㅠ 저도 군침이 돌아요 ^^

  9.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7.30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이건 고급레스토랑에서나 먹을 수 있는 요리같아요.
    지료가 고루고루 들어가서 영양도 만점이겠어요. ^^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30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 잘 안먹게되는데

    요렇게 오렌지 마멀레이드로 상큼함을 더해주면

    너무 향긋해서 잘 먹을 수 있겠어요~ ^^

  1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7.30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푸짐하다~!!
    언제나 푸짐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서 다이어트도 가능한걸 보여 주시다니....^^

  12.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30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걸 오렌지 치킨이라고 하는군요?
    닭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급관심이 생기는군요..ㅎㅎ

  13. Favicon of http://hermoney.tistory.com BlogIcon hermoney 2010.08.01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몸때문에 닭을 많이먹으려고 노력은하지만 그 뻑뻑함과 맛없음에 괴로워합니다T_T

    베니님 음식은 근데 정말 맛있어보여요T_T

  14.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1.03.13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해먹어도 되는것을
    전 왜 생각 못했을꼬`~~

  15.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1.04.29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저도 블로그 복귀하면서 베니님 포스팅 보고 있으니 오늘 저녁에 고등어구이 먹기로 했는데
    어쩌나 싶네요^^ 아웅 이러면서 다음 포스팅 또 클릭하고 있고.ㅋ


  작년 3월 중풍과 당뇨가 있으신 우리 아버지를 모시고 한국에서 미국 그것도 동부까지 비행기 여행을 했네요.  걸음도 불편하시고 식사도 조금만 변동이 있음 저혈당이 와서 정신을 놓으신 적이 여러 번 있었고, 병원을 이웃집 삼아 다니시던 분을 모시고 장시간 비행기 여행을 하려니 상당히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비행기 예약 할 때 이러한 사항을 자세히 상담했죠.  지금 저는 United Air line 기준으로 말씀 드릴께요.  남편이 미국회사에 근무 하는지라 회사에서 비행기 표는 항상 UA만 제공 되거든요.  하지만 여느 다른 항공사도 비슷한 서비스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건강이 안 좋으신 관계로 비즈니스로 모셨어요. 하지만 모든 환자에 대한 서비스는 이코노믹 석도 똑같이 제공 된 다네요.  대개 비행 도중 의료 응급 상황이 벌어지면 회항을 하는 경우가 발생 하기 때문에 노약자, 환자 등에 대한 기본 서비스는 좌석등급에 관계없이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1. 휠체어 서비스 :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 여행시 예약 할 때 반드시 장애인이라는 걸 명시 하면 공항에서 check-in함과 동시에 휠체어를 준비해 줍니다. 그리고 휠체어는 반드시 직원이 밀어 주는 걸 원칙으로 해요. 세관을 통과 할 때도 우선적으로 편의를 봐 주죠.  하지만 동반자는 우선이 아니기 때문에 먼저 세관을 통과 해도 동반자가 줄 서서 통과 할 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은 조금 있죠.  팁 문화가 없는 우리 나라에서는 휠체어를 밀어 주는 직원 한 테 팁을 반드시 줄 필요는 없지만 저는 너무 친절함에 팁을 저절로 주게 되더군요.  
  직원이 공항에서 보안통과하고 ‘비즈니스 라운지’까지 밀어 주고는 비행기 탑승시간에 맞춰 다시 와서 비행기 입구 까지 에스코트 해주데요. 팁을 주니 우리나라 직원 굉장히 미안해 하면서 받습니다. 
  제가 미국 올 때 UA인 관계로 일본 ‘나리타’를 경유 했어요.  나리타 공항에서 일본직원이 휠체어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다 비행기에서 라운지, 다시 라운지에서 다음 비행기까지 정말 일본인 특유의 상상 이상의 친절로 에스코트 해주더군요.  팁은 상당히 정중히 받더군요. 
  드디어 14시간 30분 동안의 비행을 마치고 미국 Dulles공항에 도착.  물론 휠체어를 준비한 공항 직원(?)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모든 입국 수속 마치고 우리 아버지께서 직원이 너무 고맙다며 직접 인사 하시고 싶어 하기에 ‘Thank you’라는 인사말을 가르쳐 드렸죠.  울 아버지 ‘’Thank you.’ 하신 후 제가 팁을 주려 백을 추스르는데 이 직원 아닌 직원 휙 내게 돌아서며 “That’s it?”  나는 그게 무슨 소리인지 왜 그렇게 화가 났는지 잘 몰랐어요.  그 사람 울 아버지 고맙다는 인사만 하고 팁을 안 줘서 대단히 화가 난 거에요.  그러니 저도 은근히 화가 나데요.  항상 주는 팁은 2/3만 주게 되더군요.  자기 팁 자기가 깎아 먹었다는 사실 그 여자는 아는지 모르는지….

  넘 기가 막혀 우리 남편 한 테 어떻게 공항 직원을 저런 식으로 교육 시키냐고 화 풀이를 했더니 울 남편 하는 말 그 사람들 공항 직원이 아니라더군요.  미국은 제3국에서 망명온 수많은 사람들이 있더군요.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또는 이디오피아,  그리고 쿠바등 남미…. 이들에게 합법적으로 살게끔 해주는 방안 중 하나래요.  교육이 안 된 사람이 태반이라 그렇게 Labor직종 에서만 일을 하게 되었다는 군요.  월급이 없이 그저 서비스로만 먹고 살아야 하니…  이런 사람들 굉장히 생존 본능이 뛰어나다고 해야 하나…. 하여튼 굉장히 공격적이에요.  미국 오실 때 이런 서비스를 받을 경우가 생기시면 반드시 팁 주세요.  무서워염…

  2.  식사 서비스 : 당뇨를 40년 이상 앓으신 우리 아버지는 식사에 굉장히 민감하시죠.  조금만 잘못 드셔도 혈당이 널뛰기를 하죠 아님 순식간에 저혈당으로 그냥 스르르 정신을 놓으세요.  비행기 예약시 ‘당뇨식’ 요구하면 특별히 준비된 당뇨식으로 서비스 해 줍니다.  어린이들의 경우는 어린이식으로 미리 예약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와 약간의 장난감등을 준비해 둡니다.
 
비행 도중 저혈당을 느끼면 스튜어디스에게 바로 얘기 하세요.  주스나 약간 단 식품 금방 갖다 줘요.  그리고 계속 물어봐요. 더 필요한지…

3.  에스코트 서비스 : 지금은 없어졌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확실 하진 않네요.  저희는 주로 해외 근무를 했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은 어려서 부터 자기들 끼리 종종 여행할 기회가 많았어요.  그러면 비행사에 에스코트 서비스 부탁하면 1인당 80-100불 정도씩 별도 요금 더 요구 하죠.  그럼 출국 공항서 입국 공항까지 에스코트 하는 사람이 붙어요.  내가 우리 아이를 인계 할 때 까지 누군가가 봐주더군요. 

별거 아닌 걸로 넘 말이 많았네요. 

그리고 확실한 서비스를 받으시려면 반드시 비행기 예약할 때 명시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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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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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01.26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버지께서 몸이 안좋으셔서 비행기를 어떻게 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시원하게 해결되는 느낌입니다~ 잘 배웠습니다^^
    한가지 여쭤 보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와 외국의 팁은 어느정도 주면 되나요??

  2.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1.26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는 10,000원 정도, 외국에서는 $10-20정도 주면 무난하더군요

  3.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0.01.26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식하시는 분들은 채식으로도 주문하실수 있는것 같던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당뇨식도 가능한걸 처음 알았어요^^

  4.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1.26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채식 식단이 따로 준비 되는건 몰랐네요. 고마와요


돼지고기 등심을 그릴에 구운 거에요.

먹음직 스럽죠 ?  맛도 그만이에요.

크기는 보통 어른 남자 손바닥보다 조금 적어요. 

그래서 울 아버님은 한 조각, 울 남편과 아들은 1.5조각 지급 되어 졌어요.

그냥 삼겹살 구워주면 울 남편 얼만큼 먹었는지 알 수 없어서리…

 


여기에 100% 발아 현미밥 그리고 각종 쌈과 야채들…

발아 현미밥 만드는 법은 -->발아 현미, 그리고 다이어트에 좋은 블랙빈을 매일 먹는 방법

 

각 접시에 밥과 고기를 각 식구 별로 적당량 덜어 주면 각자 쌈에 싸서 맛있게 먹죠.

 

사각 볼에 있는 건 검은 콩 비지 찌개에요. 

울 아버님 때문에 국물 요리 하나씩은 기본인데요.

우째 색깔이 조렇게 나왔는지…

먹고 싶은 맘이 달아 나겠네요.

 

우리 집은 이렇게 한식을 먹을 때도 개인 접시에 먹어요. 

그래야 양 조절 하기가 쉽거든요.

 

흑미나 야생 찰 흑미를 넣고 금방 지은 현미밥의 구수함은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몰라요.

우리 집은 365일중 300일 정도는 현미밥을 짓는데요

퇴근 하고 들어오는 울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냄새랍니다.

 

요리랄 것도 없다는 건 아시겠지만 정보 차원에서 올려요.

사실 조금만 신경 쓰면 우리가족 먹는 음식의 칼로리와 동물성 지방을 확 줄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재료는 돼지 등심으로 식구 수에 따라 조정 하세요.

저희 집은 4식구 기준 600g 준비 했어요.

요렇게 돈까스용 등심을 준비 하셔서…

 

옆에 붙어 있는 비계도 다 제거 해주세요.

참 생고기 썰 때는 도마 따로 사용하시는 건 기본이죠?

돼지고기나 닭고기등의 생고기에 만일에 있을 살모넬라 균등이

오염 될 수 있으니 고기용은 도마를 따로 사용 하세요. 

만일 고기용 도마가 없다면 사용 후 반드시 살균해주시구요.

 

소금, 후추 한 면에 뿌리신 후 뜨겁게 달궈진 그릴 팬에 올려서 구워 주시고…

소금 후추 뿌린 사진이 빠졌어요.

고기 두께에 따라 시간 조정이 필요 하신데요.  제건 한 면당 5분씩 구웠어요.

고기가 그다지 두껍지 않았거든요.

 

5분 후 뒤집어서 다른 면도 구워 주시고…

통마늘도 함께 구워 주심 쌈 싸 먹을 때 좋겠죠?

그릴 팬에 구우면 생기는 요 그릴 마크를 울 식구들은 넘 좋아해서 제가 그릴 팬을 많이 사용해요.

 

맛있게 구워 지고 있습니다..

 

요렇게 그릇에 가지런히 담은 후 식탁으로 가져 가면 끝…

 


준비된 유기농 야채와 현미밥 그리고 쌈장…

무쟈게 간단하면서도 부러울 게 없는 저녁상이었어요.

이렇게 기름 제거한 등심으로 쌈 밥 해 드시면 같은 양을 먹었을 때

삼겹살보다 칼로리가 2/3 밖에 안 된다는 사실…

고기를 좋아하는 울 집 남자들 때문에 이렇게 가끔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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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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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7.27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고기가 땡기네요~ 항상 삼겹살, 갈매기살만 먹었지 등심도 담백하니 좋을거 같아요

  3.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7.27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딸아이가 삼겹살 귀신이라 전 할수 없이 먹게 되는.... (핑계 티나나요? ㅎㅎㅎ) 요렇게 담백한 고기를 먹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아버님은 좀 어떠신가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7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울 아버님 안부 물어 주심에 넘 감사해요. 한국에 오셔서 넘 행복해 하시죠. 집에 안계세요. 매일 마실 나가시는라고...

  4.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27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이거슨 저도 할수 있겠네요...
    급 먹고 싶어지네요....읍...ㅡ,ㅡ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7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물론 불량 주부님도 가능한 요리에요.
      어설픈 여우님 제가 불량 주부라 해도 화 안낼 거죠?
      넘 표현이 귀여워서...

  5. Favicon of http://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07.27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할땐 정말 식단 조절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고기 먹고 싶다고 안먹을수도없고 먹을수도 없는데..이런 요리는
    그럴때 딱이네요^^ 현미밥과 검은콩비지까지..요리 전문가이신듯해요..

  6. Favicon of http://fotolife.tistory.com BlogIcon ageratum 2010.07.27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삽겹살도 좋지만, 이런 등심을 구워먹어도 담백하니 맛있겠네요..^^

  7.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7.27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완전 대박감인데요.
    다이어트 하면서 돼지고기 그것도 아주 맛잇는
    부위만으로...ㅎㅎ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7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저도 대박이라 생각 했었어요.
      고기 좋아하는 남편 도저히 말릴수는 없고...
      이렇게라도 해서 지방을 줄이려 노력 중입니다.

  8. Favicon of http://yourfriend77.tistory.com BlogIcon 카트라이거 수작 2010.07.27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거 보면 배가 고파져서 안되는데....ㅠㅠ
    다른 블로그도 항상 요리여서 컴퓨터 키는데 두려워요..

  9. 2010.07.27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릴 없다 마..

  10. 2010.07.27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릴이 없다 마.. ㅋㅋㅋ

  11. 안녕하세요 2010.07.27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늘 아침에 먹었어요 ㅎㅎㅎㅎㅎ 저녁에 먹으면 살찌니깐...ㅠㅠ

  12. 호인 2010.07.27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맛있겠는데요??

    참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일것 같은~^^

    행복하세요!!

  13. 제발 2010.07.28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좀 주세요 배고파요

  14. 꼴까닥 2010.07.28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해요 나도 먹고 싶어요

  15. 본이난 2010.07.28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가족을 다 다이어트 시키시는군요.... 본인만 하세요.,,,,

    그리고 밥상 참 쉽게 차리는듯...ㅋ

  16. Favicon of http://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7.28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남편이 이거 보면 고기구워달라고 할 것 같아요. ㅎㅎ
    지글지글 고기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

  17. Favicon of http://hermoney.tistory.com BlogIcon hermoney 2010.07.28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 그릴마크가 식욕을 너무나도 자극하네요
    너무 맛있어보입니다T_T

  18.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28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옷!!! 너무도 맛있겠습니다~~ ^0^

    생고기를 쓸 땐 도마를 따로!! 이걸 미처 생각 못했었네요. 얼마전 집에서 등심있던걸 썰면서 그냥 썼는데...

    앞으론 주의 해야겠습니다~

  19.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28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저렇게 먹어도 되는군요.
    저희 엄마는 가끔 편육용 고기 사다가 오븐에 구워주시고 그러셨는데 ㅎㅎㅎ 저것보단 기름질거같아요.
    나중에 제 동생 해줘봐야겠어요^^

    근데 전 왜 검은콩비지가 그렇게 땡기는걸까요.. 아.. 저 비지찌개 엄청좋아하는데 ㅠㅠㅠㅠㅠㅠ

  20.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29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휴무인데.한번 재료 구해서 한번 따라해서 먹어보아야겠습니다.^^

  21.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7.29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건강에도 좋은 식단을준비 하셨네요. 저도 해 봐야겠습니다.


제 친구 하나가 전에 포스팅한 발아 현미밥 짓기를 보고 따라 하려고 하는데 너무 번거롭다고 하더군요.  우리 집이야 식구 전부가 발아 현미밥을 즐기는 터라 거의 매일 발아 밥을 짓기 때문에 번거롭거나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거든요.  그래 제가 다시 한번 제 글을 읽어 보았죠.  아마도 조금 더 많은 정보를 올리려고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써서 인 듯 싶네요.


현미가 얼마나 몸에 좋은지 알고 싶으시면 여기를 눌러 보세요.

다이어트와 당뇨 한꺼번에 잡는 영양 발아 현미밥 


그래 아주 간단하게 포스팅 한번 해보려구요.

1. 현미와 현미 찹쌀을 4:1 비율로 씻어 냉장고에서 12시간이상 불린다

2. 불린 현미를 발아 기능이 있는 밥 솥으로 발아 기능 밥짓기를 한다(저는 주로 4시간 발아 시킵니다.)

이러면 발아 현미 밥이 완성이에요.   저는 아무것도 첨가 하지 않은 요 현미쌀밥은 가끔 만들어 한 김 식힌 후 1인분씩 담아 냉동실에 보관해요.  그럼 울 아들이 초밥 먹고 싶다고 할 때 해동 한 후 '배합초’ 넣고 초밥 만들어 유부 초밥, 또는 ‘캘리포니아 롤’ 등을 만들어 주죠.  그리고 요 현미쌀밥은 볶음밥 만들 때도 좋아요.

하지만 일상적으로 먹는 밥은 보다 맛있고 단백질의 양과 다양한 미네랄 섭취를 늘리기 위해 발아 기능이 끝나고 밥 짓기 들어가기 전에 불린 보리쌀과 흑미, 각종 불린 콩 종류를 넣고 밥 짓기를 했어요.  보리쌀과 콩 종류는 씻어서 불린 다음 지퍼 백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 후 필요 할 때 마다 사용하심 되요.  오늘은 미국에서 채식하는 사람들과 다이어트에  반드시 먹는 단백질이 풍부한 블랙 빈을 넣고 하므로 흑미는 생략 합니다. 미국 블랙 빈은 밥을 구수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입에서 느끼는 식감이 상당히 좋아요.  일반 콩처럼 겉돌지 않고 포실 포실 하죠.  우리의 팥처럼요.  저는 개인적으로 팥의 식감을  좋아하지만 늘 소화장애를 일으켜 잘 먹을 수 없었거든요.  요 미국의 블랙 빈은 소화도 잘되고 식감도 상당히 좋아요.


 

위의 1, 2 과정과 함께 4시간의 발아 과정이 끝날 때쯤
불렸다 얼린 블랙 빈과 보리 쌀을 넣은 후 백미 취사로 밥을 짓습니다. 

 

 

이렇게 밥이 완성이 되면 맛있게 얌냠…

사실 발아 현미밥 짓기는 일반 하얀 밥이나 잡곡밥 짓기 보다 번거로운 건 사실이에요. 식구가 많지 않은 집에서 매일 이렇게 5시간씩 걸리는 금방 지은 현미밥 먹기는 힘들죠.  이럴 경우에는 발아 현미밥을 한 10인분 정도 지은 후 한 김  나가게 한 후 1인분씩 정량 해서 전자렌지 가능한 글라스 락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 해 얼려 두세요.  그리고 필요 할 때 마다 꺼내 충분히 적신 키친 타올이나 면 보를 덮어 4-5분 정도 전자렌지 돌리면 금방 한 밥처럼 맛있는 밥을 매끼 먹을 수 있죠.  글라스 락이기 때문에 환경 호르몬 걱정도 없고 밥맛도 좋고…  만일 직장에 가져 갈 경우에는 아침에 냉동실에서 꺼내 들고 가 보세요.  점심 때 쯤엔 전자렌지 돌릴 필요도 없이 쫀득하고 맛있는 발아 현미밥 먹을 수 있어요.

 

몸짱 만들 겠다고 하는 울 아들놈 아침 식사에요.  블랙 빈 발아 현미밥과 계란 흰자 스크램블드흰 콩 살사 샐러드.

여기에 두부를 듬뿍 넣은 된장 찌개만 곁들이면 당뇨를 앓고 계시는 울 아버님 아침 식사로도 그만이죠.


 

당뇨식이로도 따봉인 요 메뉴는 오늘 아침 울 아버님이 드셨답니다.

 

우리 집 식사는 조금 웃기죠? 

 당뇨를 앓고 계시는 울 아버님,

체중조절이 필요한 미국인 울 남편,

그리고 몸짱을 만들겠다는 울 아들,

단백질 특별 처방을 받은 나…

모두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들이라 저희는 이렇게 접시에 한 끼분 음식을 담아 식사를 해요.

그래야 제가 식구들 음식 량과 메뉴를 조절 하기가 쉽거든요.

 

맛있는 발아 현미밥 짓기와 매일 먹기는..

1. 현미와 현미 찹쌀을 4:1 비율로 씻어 냉장고에서 12시간이상 불린다

2. 불린 현미를 발아 기능이 있는 밥 솥으로 발아 시킨다 (저는 주로 4시간 발아 시킵니다).

3. 발아 과정이 끝나기 직전에 식구들 식성에 따라 불린 콩이나 흑미, 각종 불린 잡곡을 더 첨가해 ‘백미 취사’ 또는 ‘김 초밥 취사’를 합니다. 

4. 취사 후 한 김 식힌 밥을 1 인분씩 정량해서 냉동 보관 한다.

5. 필요 할 때 마다 충분히 적신 키친 타올이나 면보를 덮어 전자렌지에 덮힌 후 맛있게 먹는다..

간단 하고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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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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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7.26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프랑 같이 보고 있어요~~ 우리도 현미밥을 좋아하지만 아직은 물조절이나 여러가지가 어설퍼서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26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흠~

    현미밥도 콩밥도 몸에 좋은건 알지만 애들이 워낙 싫어해서 잘 안해먹게되네요~

    슬슬 마마네도 웰빙밥을 먹어야할텐데말예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6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첨에 우리 식구들 완강히 거부 했죠...
      지금은 하얀밥이 싱겁다고 해요.
      특히 울 미국인 남편 첨에 이 밥 보고 기절 초풍 하더군요. 지금은 꼭 현미 밥만 찾아요. ㅎㅎ

  3.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7.26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저렇게 하지도 못합니다. ㅡㅜ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6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보라님이야 굳히 밥을 많이 안해도 되는 경우죠?
      저야 아버님을 모시고 살기 때문에 365일 현미밥 해야 해요. ㅠ.ㅠ

  4.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2010.07.26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제각각의 목표?들이 있으셔서ㅎㅎㅎ
    식단정하기가 고민되시겟어요~ㅎㅎㅎ
    당뇨에도 좋고 체중조절도 잘되고 몸짱의 식단에도 맞는 음식ㅎㅎㅎ

  5. Favicon of http://egoggan.com/story BlogIcon 이곳간 2010.07.26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딱 웰빙이네요^^

  6. Favicon of http://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07.26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꼭 먹고 싶네요 실은 아침에 생식을 하는데 요즘 떨어져서
    현미과 검은콩을 아침에 우유와 씹어서 먹는데 턱이 아프답니다^^
    처에게 꼭 해주라고 해야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fotolife.tistory.com BlogIcon ageratum 2010.07.26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만 먹어도 구수하고 맛있을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6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정말 밥만 먹어도 맛있어서 밥을 너무 많이 먹었었거든요... 근데 밥의 양을 줄이고 붉은 살코기 먹어야 한다는 처방을 받은 뒤론 남편이 매일 고기 타령이에요. 저때문에 먹어야 한다나...

  8.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26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간단하고 쉬워보이지 않습니다...ㅡ,ㅡ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언젠가는 해 먹어보겠씁니다.ㅎㅎ

  9.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2010.07.26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정말 맛나 보여요 ^^

  10.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27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배니님은 요리솜씨가 대단한것 같습니다.어제 충고해주신 블로그 문제 수정 완료 했습니다.^^

  11.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7.27 0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발아현미밥에 관심은 많은데 정말 번거로와 보여서 망설이고 있죠. Costco에서 Gluten free brown rice를 사다 먹는데, 요것도 싹이 날까요?

  12.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7.27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식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음식이니 만들기
    귀찮더라도 자주 해먹을수 밖에 없겠어요.
    베니님은 오랜동안 드셔왔다니 현미밥 여도사군요..ㅎㅎㅎ

  13.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27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은 발아기능이 있는 밥솥... 에서 좌절합니다..ㅎㅎ
    발아현미를 사다 지어 먹어야겠는걸요? ^^

  1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7.27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섞어 먹는데 아이들이 짜증을 부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익숙해져서...

  15. Favicon of http://hermoney.tistory.com BlogIcon hermoney 2010.07.28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한끼한끼 때우는것만도 정신이 없는데 건강까지 생각하시려니 정말 가족을 생각하는마음이 큰거같아요
    화이팅입니다^^

  16. 퍼그 2010.10.15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안녕하세요 항상 건강한 재료 포스팅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눈팅만하다가 덧글남깁니다

    저정도의 밥양이 한끼로 열량이 어느정도 되는지 너무 궁금해서요...^^


 

넘 맛있어 보이는 요 미트 볼 스파게티가 400Kcal조금 넘는다면 믿기 어렵죠?

통밀 스파게티면 1/2컵과 스파게티 소스 1/2컵 그리고 골프 공만한 닭 가슴살 미트 볼 2개…

저는 요렇게 먹으면 충분한 식사량이 되더군요. 

 


 건강과 몸짱을 위한 닭 가슴살 미트볼 스파게티…

 


재료 나갈께요.

닭 가슴살 갈은 것 1kg,  빵가루 (통밀 식빵 2개 믹서에 갈았어요.), 파세리 2/3컵,
양파 1개, 마늘 가루 1/2 큰 술, 후추 가루 1 작은 술, 기름을 줄인 파메산 치즈 가루 1컵, 계란 흰자 3개분

옵션으로 청량 고추 3개 다져 넣어 주었어요.


빵 가루는 집에서 먹다 남은 통밀 식빵 2개 갈았구요.  파세리, 양파, 청양고추 곱게 다지고…

믹싱 볼에 모든 재료를 담아서…

 

 

잘 섞어 줍니다.  우리나라 똥그랑 땡처럼 치대 필요는 없어요.  그냥 잘 뭉쳐지는 정도로…

글구 골프 공 만하게 만들어서…

 

 

오븐 용기 위에 올려 구워 주죠.  저는 요렇게 실리콘 쿠킹 라이너를 사용 해요.  그럼 달라 붙지도 않고 오븐에서 잘 구워지죠.

상당히 많은 양이에요.  구운 후 냉동실 보관 해 필요 할 때 마다 꺼내 사용하죠.

 

완성된 닭 가슴살로 만든 미트 볼…

색이 약간 하얗죠?  그래도 맛은 그만이에요.

요렇게 200도에서 20분 구워 준 후 그냥 먹어도 맛있고…

생강장 양념 하여 조린 후 밑 반찬으로도 좋고… 


생강장 양념은 아래의 사진을 참고 하시고  레시피는 눌러 보세요.

한번에 두가지 미트 볼 스파게티와 고기 완자 생강장 조림

 

아래와 같이 스파게티소스에 넣어서 미트 볼 스파게티 해먹으면 울 아들, 울 남편 넘 좋아하는 저녁 식사 메뉴…

스파게티 소스 만들기는 아래 중 하나를 선택해서 만드심 되요.

정통 이태리 부카티니 소스 만들기는 여기를 누르시고

초등학생도 만들 수 있는 '스파게티 미트 소스'

 

이도 저도 귀찮다 생각 하심 시중에서 파는 스파게티 소스를 미트볼을 넣고 뭉근하게 끓여 주심(15분 정도) 맛있는 미트볼 스파게티 소스 완성..,.

15-20분 응근히 끓여 주세요.

 

 

                 소금 넉넉히 넣고 통밀(Whole wheat)스파게티 면              요게 제가 사용한 파메산 치즈에요. 

                 삶는 건 기본…                                                             기름을 뺀 파메산 치즈는 요것 밖에 없더군요. 

 

접시에 1/2컵 분량의 통밀 스파게티면 담고…     소스와 미트 볼 얹어서…

고명으로 파메산 치즈가 빠질 수 없죠?  으이그 왕창 쏟아 졌네요.

아래 왼쪽은 닭 가슴살 미트볼 스파게티…

아래 오른 쪽 거는 소고기와 이태리 소세지 넣고 만든 미트볼 링귀니 구요..

우리 식구들이 맛은 소고기 미트볼 스파게티가 더 좋다고 하구요…

건강과 열량 면에서는 단연 닭고기 미트볼 스파게티죠.

칼로리는 닭고기 미트볼 스파게티가 420Kcal, 소고기 미트볼 스파게티는 650Kcal 정도 된다네요.

 

건강과 몸짱을 위한 닭 가슴살 미트볼 스파게티…

 

이태리 정통 부카티니 소스를 이용한 소고기 미트볼 스파게티 였어요…

맘에 드는 걸로 골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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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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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7.24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게티는 제쳐 두고라도 미트볼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와작와작 씹어먹고 싶네요. ^^

  2. Favicon of http://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7.24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양고추를 갈아넣어서 정말 개운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
    저도 주말에 파스타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ㅎㅎ

  3.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24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있을거같아요. 저도 제 옆에 이렇게 해주는 엄마가 같이 살았음 좋겠어요ㅠㅠㅋㅋㅋㅋㅋ
    전 아무래도 저렇게 먹긴 벅차니, 야채나 먹어야겠네요 ㅋㅋㅋㅋ

  4.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25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진짜 다욧식이네여~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7.25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정말 맛나게 만드셨어요. 역시 베니님은 센스쟁이. ^^

  6.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10.07.25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카레로 대충 저녁을 때운 저로써는 너무 배고파지는 글입니다 ㅠ_ㅠ

  7.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26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가 추출하니까 자꾸만 먹고 싶어집니다.ㅠㅠ

  8.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27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모두 먹고싶습니다+_+
    속에서 부글부글 소리가 나네요~ 스파게티를 포크로 돌돌 말아 한입 가득 넣은다음~
    밋볼 을 크게 한입 베어물고싶습니다..ㅎㅎㅎ


어려서부터 늘 달고 다니던 변비로 항상 먹는 것에 예민 하던 제가 언제 인가 부터 변비에 대한 걱정을 안 한다는 걸 깨달은 건 발아 현미밥을 먹기 시작 한지 한 달여 정도 지난 후 부터 였네요.  당뇨를 앓고 계시는 아버님을 위해 시작한 발아 현미밥 짓기와 입맛 까다로운 남편과 아이들까지 동참 하게 만들기 까지는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그 이후로 누구도 변비를 호소 하는 사람이 없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한국으로 이사 하는 과정에 한 4달 정도 발아 현미밥 섭취를 중단하니 아니나 다를까 제가 제일 먼저 그리고 울 남편 변비로 예민해 지기 시작 하더군요.  한국에 와서 제일 먼저 시작한 건 식구들 식습관 되돌리기와 변비 그리고 숙변 제거 였어요.  너무 리얼하게 이야기 하고 있죠?

다이어트와 항상 같이 하는 친구 ‘지긋 지긋한 변비’ 아래와 같이 일주일만 한번 해보세요. 부작용 전혀 없고 지속적으로 하면 ‘머핀 탑’이라 부르는 옆구리 살 줄일 수 있죠.  미국 사람들이 아침에 커피와 함께 즐기는 ‘머핀’이라는 빵 아시나요?  윗 부분이 버섯처럼 옆으로 퍼져있잖아요.  그래서 옆구리에 살이 조금 붙어 있는 사람들 보고 ‘머핀 탑’이라고 해요. ㅋㅋ

 

변비 탈출

1. 아침에 일어 나자 마자 다시마 가루 1큰 술과 물 500ml를 함께 섭취합니다.
    천연 조미료 일상 생활에서 200% 활용하기  

 


2. 사과 요플레를 1컵 먹습니다.

사과 요플레 만들기 :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은 무지방 플레인 요거트 1/2컵과 사과 1/2컵을 섞어  함께 갈아 아침 식사 전 드세요.(그래도 단맛의 정도가 부족해서 먹기가 힘드시다면 꿀을 조금 첨가 하세요.)

 

유기농 사과를 껍질째 사용 했어요.

 

3. 아침 식사는 반드시 하시되 복합 탄수화물과 질 좋은 단백질을 조화있게 섭취하세요.  (100%발아 현미밥, 100% 통곡물 시리얼, 100% 통밀빵으로 만든 토스트 등등…) 
바른 아침 식사가 건강과 다이어트 에 미치는 영향

왼쪽:통밀 시리얼에 호두 몇 알, 플랙시드 1작은 술, Wheat germ 1 작은 술, 여기에 딸기 몇 알을 첨가 해서 무 지방 우유와 함께 드시면 섬유소가 풍부한 아주 건강한 아침 식사.

중간 : 야채 계란 흰자 오믈릿과  블랙빈 발아 현미밥을 천연 조미료와 참기름 소금 후추 넣고 만든 주먹밥.

오른쪽 : 통밀 시리얼, 좋아하는 견과류, 사과 요플레, 그리고 항산화제와 섬유소가 풍부한 베리류를 얹은 파르페

    

4. 아침 식사 후 점심 먹기 전 까지 물 500ml-1L정도 틈만 나면 마십니다.
다이어트, 만성피로에 반드시 필요한 물... 물 마시는 방법

숙변제거와 함께 빠른 다이어트를 원할 때는 사과 요플레 먹기를 매 끼 식사 전에 해보세요.  그동안 싸였던 숙변 제거와 함께 고단백 고 식이 섬유소 사과 요플레가 식사량을 줄여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산도가 높고  저지방 고단백 고 식이 섬유소인 홈메이드 사과 요거트는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위가 약한 사람은 한꺼번에 한 컵을 먹으려 하지 말고 식사 중간 중간에 1 작은 술씩 먹어보세요.

 

위와 같이 일주일 하시면 대개 변비는 해결 됩니다.  만일 그래도 해결 되지 않는다면 잦은 변비로 인한 대장의 운동 기능이 저하 된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땐 아랫배를 힘껏 들이 밀었다 내밀었다 하는 대장 운동을 저녁에 TV볼 때나 컴퓨터 작업 할 때 수시로 병행 해 보세요.  아랫배를 들이 밀 때는 혀를 위 아래 이빨 사이에 두고 ‘쓰’ 하는 소리를 내듯이 하되 최대한 숨을 뱉어 내세요.  그리고 배를 내밀 때 숨을 들이 마시고요.  마치 복식 호흡 하듯이…   반드시 변비는 사라져요.  또한 뱃살이 빠지는 부작용이 함께 오죠.  ㅋㅋㅋ


 변비 탈출 식사법과 대장운동을 병행 했는데도 변비를 극복하지 못했다면
병원을 방문해 대장기능을 한번 체크해보라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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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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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23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입니다.제가 이녀석때문에 최근에 고생을 조금하고 있었는데.정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7.23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식을 하니까 가끔 이런 고통도 느낀다죠. 야채를 많이 먹으면 좋은데 그것마저도 소식을 하니... ㅎㅎㅎ^^
    대신 요구르트 자주 먹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네요. 오늘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23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고난 축복 중의 하나가 쾌변이라...;;; 부모님께 새삼 감사드립니다.
    제 딸아이가 한동안 이걸로 고생하는 걸 보니, 마음이 어찌나 아프던지...ㅠㅠ
    알려주신 내용을 하나하나 머릿속에 새겨둬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7.23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평생 변비에 걸려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이 고통을 전혀 이해하지 못 하겠더라고요.
    전 물을 많이 마시는 편인데, 그게 아마도 변비가 안 생기는 이유인 것 같아요. ^^

  5.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23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딸램 요즘 변비라고 예민하게 굴던데~

    요거 울 딸램 꼭 해줘야겠네요~ ^^

    감사합니다~

    역시 베니님이 돌아오시니까

    건강정보가 마구마구~ ^^

  6.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7.2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당췌 어디 게신거에요? 글이 안보여서 미국에 그냥 게시나 하고 있는데...
    저는 요즘 트위터 재미 붙여서 거기거 노느라 정신 없네요. ㅎㅎㅎ
    저 9월에 한국가요. 그땐 한국 오시나여?

  7. Favicon of http://bizkhan.tistory.com BlogIcon Arcturus Khan 2010.07.23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들분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다이어트, 변비....
    이거 정보는 쏟아지는데 막상 실행하여 성공하기는 쉽지않죠.ㅎㅎ

    오늘 너무 덥네요.
    늦은 점심으로 시원한? 냉면 먹으로 갑니다. ㅋㅋ

  8.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23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비도 무좀과 더불어 불치병 같아요...ㅎㅎㅎ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거 여자들만 있을것 같은 불치병인데 사실 변비 치료는 울 남편 때문에 시작했어요. 남편이 야채를 넘 싫어 해서...

  9.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7.23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비에 한번도 걸려보지 못한 사람으로써 공감이 안갑니다 ㅋㅋ 농담이구요~ ^^

  10.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7.23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것이 정말 알찬 정보랍니다.
    근데 다음뷰는 남의 다리나 긁고 있으니...ㅎㅎㅎ
    더위 잠시나마 비때문에 덜 하겠습니다.
    다음주도 많이 덥다고하니 건강 유의하세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리밥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꽁보리밥님 블러그 마실 갈 때 마다 보는 꽁보리밥은 정말 맛나 보여요. 고게 저를 꽁보리밥님 뵈러 가게 하는것 같아요.

  11.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24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변비때문에 무지 고생중이에요. 식이섬유 가루같은것도 먹어보고, 아침마다 사과 반쪽씩먹는게 그렇게 좋다고 해서 그렇게도 먹어봤는데, 잘 안고쳐지더라구요. 가끔 변비약을 먹기도 한답니다 ㅜㅜ
    정말 괴로워요, 몸에 독소가 퍼진느낌이에요 어쩔때는 ㅋㅋㅋㅋ

  12. Favicon of http://applesa.tistory.com BlogIcon applesa 2010.11.30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를 구입해서 먹다가 보면 나중엔 맛이 떨어지는거만 남자나요
    그럴때 바로 여기 권하시는 사과 요플레를 만들면 딱이겠어요^^*
    변비도 없애고 맛없는 사과도 퍼뜩 처리하고...
    잘보고 다녀 갑니다. 즐거운 12월 마중 하세요~~




버지니아에서 한국 오기 바로 전 뉴저지주에 있는 조카들이 방문 했더랬어요. 
이사로 인해 요리 도구도 없고 재료도 빈약한 피난민 살이에
해줄게 마땅치 않았는데 요넘들이 초밥(Sushi)이 먹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더운데 부엌에서 지지고 볶고 하지도 않고
재료만 준비 해주면 지들끼리도 먹을 수 있는
너무나 간단 심플 그렇지만 맛은 일품인...
'내 맘대로 캘리포니아 롤 초밥' 을 만들어 먹기로 했어요. 
더운 여름 부엌에서 너무 시간 보내지 않고 ,
미소국만 더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여름 메뉴...
아이들도 동참 할 수 있는 요 초밥 한번 만들어 보세요. 

175도 오븐에서 10초 씩 두번 구운 김 위에…

발아 현미 초밥 그리고 자기들이 먹고 싶은 대로 재료 얹어서…

 

요렇게 돌돌 말아 와사비 간장에 찍어 먹으면 초 간단 캘리포니아 롤입니다.

 

캘리포니아 기본 재료는요.

맛있게 지은 발아 현미 쌀밥과 배합초,

양념 없이 살짝 구운 김 필요한 만 큼, 아보카도, 게 맛살, 오이, 와사비 간장

요게 다에요.  여기에 더 첨가 하시고 싶으심 무순도 좋고, 날치알, 형편이 되면 진짜 게살도 좋고…

배합초 비율 (밥 2공기 분량): 식초(정종으로 만든 식초) 3큰 술, 정제 되지 않은 설탕 1큰 술, 소금 1 작은 술을 넣고 전자렌지에 20초 정도 돌려 사용.

 

레시피 라고 할 것도 없는 방법 나가요.

 

초밥을 우선 만들어야 겠죠?

 

피난민 생활에 발아 현미밥 지을 수 없어 발아 현미 햇반 사용 했어요.  발아 햇반은 현미 와 흰 밥이 반반 섞여 있더군요.  밥이 뜨거울 때 배합초를 넣어 잘 섞으면서 빨리 식혀 줍니다.  피난민인 저는 그냥 플라스틱 도마 사용 했어요.

배합초 섞을 때 나무 그릇이나 도마를 사용 하면 습기가 잘 빠지고 고슬 고슬한 초밥 만들 수 있어요.

 현미밥 짓기는 아래를 눌러 보세요.

다이어트와 당뇨 한꺼번에 잡는 유기농 영양 발아 현미밥

 

기타 재료 준비 하기

오이는 껍질을 벗긴 후 돌려 깍기를 해서 채 썰어 주었어요. 

가운데 씨 부분은 수분이 많아 사용 하지 않았어요.

 

아보카도는 반으로 가른 후 가운데 씨 부분을 제거 하고…

지금 쉐프로 일하고 있는 울 아들넘 손입니다.

 

요렇게 칼집을 넣은 후 수저로 잘 파 주시면 되죠.

요건 제 손이구요..

 

준비된 오이, 아보카도, 그리고 잘게 찢은 게 맛살을 접시에 가지런하게 담은 후…

 

 

날치알 과 와사비 간장 준비 후 상 차리면 끝…

 

이제 먹기만 하면 되죠.

바삭 하게 구워진 김 위에 초밥 얹고 각자 좋아하는 재료 얹은 후….

 

요렇게 돌돌 말아 와사비 간장 찍어 먹으면 되죠.

초 간단 간편 내 맘대로 캘리포니아 롤…

엄마가 재료만 준비 해 주면 자기들이 싸먹을 수 있는 요 초밥

아이들이 너무 좋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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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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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mommy.tistory.com BlogIcon 꿈찾은여인 2010.07.2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요런날 딱 좋은 것 같아여 ^^
    입맛이 살아날것만 같아욤~~ 더운 날씨 유의하시구 좋은 하루 되세여~~~

  2.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7.22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단하게 캘리포니아롤이 완성되었네요.
    재로가 좋으니 맛도 좋겠지요? ^^

  3.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7.22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올만에 포스팅하시는거 같아요~ 아보카드가 들어 있어서 무쟈게 맛있을꺼 같습니다. 즐건 하루 되시구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입질의 추억님 블러그 첨 볼때는 나이 좀 있으신줄 알았는데...
      컴퓨터면 컴퓨터, 낚시면 낚시..
      어쩜 그렇게 열심히 살까 싶네요.

  4.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22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맘대로 만들어주셔서

    더욱 푸짐하고 맛난것만 들어간

    캘리포니아 롤이 만들어진것 같네요~ ^^

    요거하나씩 쏙쏙 집어먹다보믄 어느새 배가 빵빵해져있겠어요~ ^^

  5.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7.22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간단한데요. 도전 해봐야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22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맛있어 보입니다+_+ 요거 점심 도시락으로도 좋겠는걸요?
    한때 삼각김밥을 도시락으로 싸다닌 기억이 있는데, 그것보다 훨~~~ 씬 영양 면에서나 맛에서나 좋을 듯 보입니다^^

  7.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7.22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내마음대로 초밥이군여.
    어떤 맛일지 궁금합니다.
    모르는 아보카드의 맛이 어떤 맛일까요?
    컴백 환영합니다.^^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밥에는 요 아보카도를 많이 사용하더군요. 첨에 느끼하고 니맛도 내맛도 아니었는데 자꾸 먹으니 중독성이 있는것 같아요.

  8. Favicon of http://liverex.net BlogIcon LiveREX 2010.07.22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맛나겠네요 ㅎㅎ 저도 좀 주세요~ ㅎㅎ

  9.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22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낼리포니아 롤 좋아하는데...만들기도 간단하군요!!!

  10.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7.22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 먹고 왔는데...역시나 저는 어쩔수가 없나봐요 ㅠㅠ
    분명캘리포니아 롤이지만 ...마는 방법만 조금 달리하면 김마끼 같기도 해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맞끼 모양이에요. 그런데 조카들이 캘리포니아 롤 만들어 달라 해서 제가 캘리포니아 롤이라 박박 우겼죠.

  11.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7.23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방한 롤입니다. ㅎㅎ 데마끼즈시와 롤의 절묘한 조화네요. 현미밥 최고입니다. 잘 보고 가요.

  12.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24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는 저렇게 연어쌈잘해먹어요! 저렇게 해서 훈제연어를 한조각 올려서 먹는답니다 ㅎㅎ
    와사비 간장넣어서요. 아~ 먹고싶네요! 맛있는데^^

  13. Favicon of http://nangurjin.tistory.com BlogIcon 낭구르진 2010.07.2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렇게 김싸먹는거 좋아라해요~
    단백하고 깔끔하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도 좋구요.
    아보카도를 저렇게 잘라야 하는 군요


2년 전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사 갈 때 우리 강아지 ‘조이’가 비행 스트레스에 시달려 미국 도착 후 한 2주 무척 고생 했던 기억 때문에 이 글을 포스팅 합니다.  미리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면 사람도 애완견도 조금은 맘 고생, 몸 고생 덜하게 여행 할 수 있거든요.

 

애완 동물과 여행시 요구하는 예방 접종 및 요건은 각 나라마다 다르답니다. 여행 하기 전 가고자 하는 국가의 대사관에 전화를 걸어 요구되는 예방접종과 서류 그리고 요건이 무엇인지 확인 하셔서 꼭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반드시 요구되는 예방접종으로는 Rabies(광견병 예방 접종 증명서)와 각 나라의 동물 검역소에서 증명하는 검역 증명서 입니다.  여기에 일본의 경우는 반드시 애완 동물 체내에 마이크로 칩의 삽입을 요구 합니다.  각 국에서 요구하는 서류나 요건의 미비 시 우리나라에서 출발은 가능 하지만 각 나라 입국이 불가능 하게 되죠.  그런 경우 각 나라의 공항에서 애완 동물을 짧게는 60일 길게는 6개월 까지도 보호 관찰을 하게 되며 모든 경비는 애완견의 주인이 감당 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의 애완 동물과 동반 여행시 준비 해야 하는 것들

애완 동물과의 동반 비행기 여행시 예약은 필수이며 반드시 내 비행기표 구입시 같이 예약 하셔야 합니다.  기내 화물칸의 살아있는 동물을 실을 수 있는 자리가 한정 되어 있으므로 적어도 한달 전에는 확인 하시고 예약 하세요.  비행기 표가 확보되면 여행 하기 적어도 한달  전에 광견병 예방 접종을 마친 후 ‘광견병 예방 접종 증명서(Rabies,  Certificate of Vaccination)’를 발급 받아 놓으시고, 여행10일전 이내에 애완 동물이 여행 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다는 ‘건강 증명서(Health Certificate)를 발급 받습니다.  만일 여행 국가에서 애완동물이 아플 경우를 대비에 모든 서류는 영어로 증명서를 발급 받으세요.  그래야 여행지에서도 사용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증명서는 각 나라 별로 다르지만 적어도 각 3통씩은 준비 하세요. 

여행 당일 날 인천 공항에서 체크인 하실 때 애완 동물도 같이 체크인 하셔야 하며 체크인이 끝나면 공항 관계자가 동물 검역소로 가라고 알려 줍니다.   공항 내에서 모든게 이루어지는 우리의 인천 공항의 좋은 점 중의 하나죠.  동물 검역소에 준비된 건강 증명서와 광견병 예방 접종 증명서를 각 한 통씩 제출 하면 우리 정부가 발급하는 ‘동물 검역 증명서(Health certificate of Animal Quarantine)’를 줍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애완 동물을 기내로 보내게 되죠.  이 때 만일 준비 하신 수면제 또는 긴장 완화제가 있다면 애완 동물에게 먹이세요.  그래야 애완 동물이 보다 편안하게 여행 할 수 있답니다.  제가 미국 갈 때 이걸 준비 못해 우리 강아지가 미국에 도착해 한 2주 스트레스성 장염에 걸려  토하고 설사 하고… 거의 죽다 살아 났어요. ㅠ.ㅠ

애완 동물과 장기 비행을 하실 경우 될 수 있으면 직항을 이용 하라고 권합니다.  경유하는 노선은 애완동물을 먹이고 용변을 보는 것을 도와 줄 수 없기 때문에 정말 고통스러운 여행이 되더군요.  미국의 경우 중간 경유를 해야 한다면 일본 보다는 샌프란시스코 경유을 권합니다.  이유는  샌프란시스코 경유는 일단 입국 심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입국 심사 후 국내선으로 갈아 타기 전 주차장 같은 곳에서 애완견의 용변도 해결 하고 먹이도 줄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줍니다.  애완 동물에 대해 굉장히 관대한 편입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의 애완 동물과 동반 여행시 준비 해야 하는 것들

우리 나라와 준비 해야 하는 서류의 종류는 같습니다.  다만 ‘동물 검역 증명서(Health certificate of Animal Quarantine)’를 각 주에 있는 연방 정부 검역소에서 받는 다는 것이 우리와 조금 다르네요. 

우선 여행 10일 전 이내의 강아지의 건강 증명서(health certificate) 와 광견병 예방 접종 증명서(rabies, Certificate of Vaccination)를 항상 이용하는 동물 병원에서 발급 받아 이 서류의 복사본을 미국 연방 동물 관리국(USDA/APHIS/VS)으로 보내면 검역 증명서(Health certificate of Animal Quarantine)를 발급해 줍니다.  동물 병원에서 건강 증명서 발급 받을 때 연방 정부 검역소(USDA/APHIS/VS) 주소를 알려 달라고 하면 근처의 가장 가까운 곳을 알려 줍니다.  여행 10일전에 건강 증명서 발급 받아 복사본을 우편으로 미연방 검역소 보내면 검역 증명서 우편으로 배달 해 줍니다.  빠른 우편 사용 하시고 복사본 보낼 때 검역 증명서 보낼 빠른 우편 봉투 하나 넣어서 보내세요. 그러면 검역소에서 검역 증명서를 내가 보내 주었던 빠른 우편으로 본인에게 되돌려 주죠.  만일 시간이 촉박할 경우에는 준비된 서류를 가지고 주변의 가장 가까운 연방 동물 검역소를 직접 방문 하시면 그자리 에서 발급 해 줍니다.  참고로 미국은 의료비와 인건비가 한국 보다 무척 비싸답니다.  레비스 증명서야 기존에 다니던 병원이니 그냥 발급해 주지만 의사를 만나기 위한 예약진료비가 대개 $45 정도 하며 건강진단서는 거의 $95 정도 합니다. 진단서는 1통만 준비 하시되 여행 전 복사본을 몇 통을 준비 하세요.  그리고 필요시 복사본을 제출할 때 반드시 원본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준비된 검역 증명서만 있으면 공항에서 아무런 문제 없이 바로 출국 수속 할 수 있지만 애완 동물이 있는 경우 대형 또는 규정 이외의 화물 수속을 하는 곳으로 가셔서 출국 수속해야 합니다.  공항 직원에게 물어 보면 친절히 가르쳐 주죠.

 

아래는 미국 워싱턴 Dulles Airport 에 준비된 애완견 용변실 이죠. 애완 동물 출국 심사 하는 쪽 끝에 준비 되어 있답니다. 

미국은 애완 동물에 대해 비교적 관대한 편이나 일본은 상당히 까다로와요. 만일 일본으로 여행시에는 일본 대사관에 반드시 문의 해 보세요.

 

아래의 사진은 미국에서 한국으로 올 때 우리 강아지에게 먹였던 ‘천연 긴장 완화제’에요.

 

미국의 수의사들은 수면제 처방을 꺼려 하며 이런 천연 긴장 완화제 먹이라고 조언을 해주더군요.  강아지 몸무게에 따라 먹는 양이 다르겠죠?  저희 강아지 조이는 10kg정도 하는데 6방울 먹이라고 하더군요.  미국의 대형 그로서리 식품점인 왜그멘(Wegman)의 Natural Market place라고 하는 유기농 판매 하는 색션에서 팔더군요.  한 병에 10불 이었어요. 참고 하시라고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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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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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15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완동물과 함께 움직인다는거
    보통일은 아니겠어요.
    하지만, 안데려 갈수도 없는거고....

    울 초코 데리고 뱅기 탈일이 있을지 모르겠네요...ㅎㅎㅎ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7.15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완 동물도 이런게 있었군요,,, 몰랐어요,,,,반려동물이니...소중하게

  3. Favicon of http://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10.07.16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을 키우는 저도 이런약이 있는건 처음알았네요..물론 아직 비행을 할 기회가 없었지만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7.16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를 안키워봐서 저도 이런게 있는지 몰랐어요.
    정리는 잘 되가세요?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하세요~ ^^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베가스님 블러그는 넘 깔끔해서 항상 눈을 시원 하게 하더군요. 베가스님 성격이 어떨지도 보이구요.ㅎㅎ
      방문 감사해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16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베니님~ 드디어 컴백~ ^^

    애완동물 데리고 뱅기타려면 정말 이만저만 고생스러운게 아니죠~

    괴로워하는 아이들땜에 더 맘이 아프다는~

    요런거 미리미리 알아두면 여행할 때 유용하겠어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7.16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언제 복귀하신거예요? RSS에 안떠서 몰랐습니다. 하늘별님 블록에서 댓글 보고 바로 달려왔네요.. 그간 안녕하셨나요? 그런데 왜 RSS에 새글이 안뜰까요? 암튼 반갑습니다.

  7.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16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완동물을 키워보지 않아서 관심을 주디 않고 있었는데요
    일이 상당히 많네요~~! ^^:;;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비님의 블러그는 정말 유용한 정보로 꽉차있더군요.
      블러그 하는 사람들에게는 보물 창고 같더라구요.
      방문 감사해요.

  8.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7.16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베니님 무척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안녕하셨죠? ㅎㅎ
    왜이렇게 뜸하셨어요?

  9.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badsex 2010.07.16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까다롭네요.
    하긴 동물에게서 병균이 많이 옮겨오니까요. ^^

  10.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16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으로 가신거군요~~~~부러워요 왠지 ㅠㅠ
    가끔 연어구이 같은거 어케하는거지? 하고 들어와보곤 했답니다.
    더 자주 놀러올게요!

  11. 2010.07.16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Favicon of http://chohyungsa.blog.me BlogIcon 야간비행사 2010.07.17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오랜만에 놀러 왔어요ㅎ.
    조이 데리고 지금 한국에 계신거죠?
    귀여운 조이도 지금 잘 지내고 있나 모르겠네요ㅎ.
    비오는 주말이지만 그럼 즐겁게 보내세요^^

  13.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7.17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개도 데리고 갔었군요.
    개팔자 상팔자라는데 고생만 실컷한 모양입니다.
    그래도 무사하다니 다행입니다.^^

  14. Favicon of http://himilhaud.tistory.com BlogIcon 미요♪ 2010.07.20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에요~
    전에 수의사선생님께도 여쭤봤었는데 ^-^
    비행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미요 같이 작은 아이들은 이동장 채로 좌석 아래에 둘 수 있더라구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10파운드니까 한 5kg정도 이면 좌석 밑에 들고 갈 수 있데요. 한데 먹을거 물도 못주게 하기 때문에 그냥 재워야 하죠.

  15.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7.20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오셨군요~ 기다렸어요~ㅎ

  16.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7.22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개도 있고 고양이도 있어서 어떤지 잘 압니다. 어디 여행을 가려고 하면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고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보라님도 이사 자주 다닐거에요.
      저희도 남편 직장 때문에 자주 이사 다녔죠. 안정을 찾고 싶어 미국으로 들어갔다 한국에 다시 나왔으니 계속 이사생활 될것 같네요.

  17. 조뽕이 2012.01.03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글 잘읽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센프란시스코를 경유해서 캐나다 토론토로 가게되었어요 강아지를 데려가게되었는데 센프란시스코에서 검역을하고 다시 샌프란에서 검역을 띠어서 토론토로 가야되나요?ㅠㅠ 토론토에서 미국을 경유했으므로 미국의 검역증을 요구하는지요...ㅠㅠ 알아볼곳이없네요ㅠㅠ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ㅠ cho4354@hanmail.net 요기로 부탁드려요 ㅠㅠ 감샤

  18. kong 2013.01.05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우리 강아지도 슈나우져인데...ㅎㅎ 반갑네요 전 사는 곳이 alabama인데요 애틀란타에서 대한항공 이용하려고 하는데요 검역증명서를 발급 받아야 하는데 어디에서 받아야 하는지 몰라서 문의합니다 그리고 건강증명서(health certificate)와 검역증명서(health certicifate of animal quarantine)를 미국 출국 10일 전에 받은것만 되는건지... 아니면 2달 전에 받은것도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 집근처 USDA에 문의했더니 검역 증명서는 발급안해주는것 같더라구요 혹시 검역 증명서 발급 받는곳 아시면 minjicello@gmail.com으로 답변좀 부탁드려요




오늘 식사량에 따른 칼로리 :338 Kcal

Total Fat: 9g, Carbs:48g, Fiber:6g, Sugars:2.5g, Protein : 20g

Sodium : 286mg, Cholesterol : 55mg 

  


   

왼쪽 사진이 오늘 아침 울 아들이 요리책 보고 찍어 놓고 간 메뉴입니다.

맛있어 보이니까 해달래네요.

오른 쪽이 울 아들이 저에게 요리 주문하기 위해 사온 다이어트 요리 책입니다.

아마 제가 해주는 다이어트 요리가 조금 못 마땅했나 봅니다.
제 놈 말로는 좀 색 다른 것들을 먹고 싶다나요? 
주는 대로 먹으라고 냅다 소리 치고 싶지만...
이제 가면 지들끼리 살아야 하는데 싶어서...
남편도 할아버지도 집에 안 계시니 요 넘들 요즈음 자기 세상 만났어요.

한번도 뭐 먹고 싶다 해보질 못했거든요.

 

   

왼쪽은 레시피 대로 제가 만든 것…                     오른쪽은 책의 레시피 사진….

고명만 생 숙주 대신 쪽파 썰어 얹었네요.

음식만 해 놓으면 겁나게 먹어 대는 장성한 아들 넘들 때문에

예쁘게 디스 플레이도 못하고 대충 사진을 찍었더니 오리지널과 비교해 조금 색깔이 그러네요.

변명하자면 그릇이 요것 밖에 없어요.  노란색에 정말 담기 싫었는데…

 


재료 나가요.(4인분 기준)

통밀 엔젤 헤어 파스타 8 온스(파스타 박스 반개분) : 없으심 다른 통밀 국수 대체 가능
통밀 엔젤 헤어 파스타가 어떤건지 궁금하심 아래를 눌러 보세요.
닭 가슴살 샐러드와 함께 하는 엔젤 헤어 비빔 국수

새우 중간것 32개

브르콜리 2컵, 빨강 피망 1개(저는 노랑색과 섞어 사용했어요. ) 숙주 1컵, 쪽파 조금

피넛 버터 코코넛 소스 : 코코넛 밀크 라이트1/2컵, 토마토 페이스트 1 큰 술, 피넛버터 3큰 술, 라임즙 1개분, 생강즙 1작은 술, 마늘 4쪽, 페퍼플레이크 1작은 술(없으심 청량고추 1 큰 술 다져 넣어 주세요),

항상 먹어 줘야 하는 슈퍼 푸드 '브로콜리'에 대한 영양 성분을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 주세요.

 

만드는 법 나가요.

요즈음 한국으로의 귀환 때문에 피난 살이를 합니다.  

요리 도구도 엉망… 재료도 냉장고 냉동칸에 있는 자투리로 만들었어요.

정말 빠르고 쉬운 요리 입니다.

우선 끓는 물에 브로콜리 데쳐서 얼음 물에 담가 놓고… 그래야 아삭 아삭 해요.

 

 

야채 썰어 준비 해 두고…                                  다른 화구에서는 파스타 삶아 주시고…

 

 

저는 피넛 버터 코코넛 소스를 바닥에 조금 남아 있던 피넛 버터 통에 직접 만들었어요.

설거지 감이 줄잖아요.

준비된 소스재료 모두 넣어 그저 잘 믹스 해 주심 되요.

 

 

 

면이 거의 다 삶아지면 소스를 팬에 부어 끓기 시작하면

준비된 야채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 주시기만 하면 되요.

 

 

야채와 숙주가 숨이 죽으면…..                            요기에 새우 넣고….(저는 냉동 새우 사용 했어요.)

사실 소스가 너무 걸쭉해 걱정 했었는데..

야채에서 물이 나와 걸쭉했던 소스가 딱 먹기 좋은 상태가 되더군요.

 

면이 다 삶아 졌으면 소스에 면과 브르콜리 넣고 한번 잘 섞어주세요.

 

요게 완성된 거구요…                                       요렇게 담아 사진 찍었어요.

생각 보다 너무 양이 많아 이거 338 Kcal 맞아?  하며 의심쩍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릇이 없는 관계로 나머지 식구들은 접시에 … ㅋㅋㅋ

소스가 고소하고 매콤한 특유의 타이식 양념이었어요.

 

그런데 이거 아무리 생각 해도 338 Kcal 넘을 것 같죠?

 

에잉 모르겠다.  그냥 먹으라고 냅다 소리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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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rld BlogIcon 왕비 마마 2010.06.12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에에???
    정말요??? 요렇게 맛나보이는게 겨우 338Kcal라굽쇼???
    우와~
    베니님 다욧요리는 다욧요리답지않게
    늘~맛나보이니...
    한그릇으론 아쉬울것같아요~ ㅋㅋㅋ

    오늘도 깔끔하게 베니님네 타이쉬림프 한그릇 비우고 산뜻한하루 시작하렵니다~!!

    오늘은 목청껏 대~한민국~!! 아시죠?? ^^

  3. Favicon of http://skinbody.tistory.com BlogIcon 자기관리 2010.06.12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기지 않은 정도의 칼로리 네요 ㅋ
    정말 마음껏 먹어도 될 정도 입니다
    좋은 정보 잘읽고 갑니다

  4. 영심이 2010.06.12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정말 칼로리가 저것 밖에 안된다구요??
    그렇다면 매일 매일 먹어도 괜찮겠어요.... ㅎㅎㅎ
    그런데 맛도 무지 좋을 것 같아요 ㅠㅠ

  5.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6.12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정말 400칼로리가 안된다구요~!!
    헉!! 전 그럼 저기있는 재료들만 좀 생으로 먹어야겠는걸요?

  6. Favicon of http://isblog.joins.com/jk7111 BlogIcon 둔필승총 2010.06.12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하~ 대단한 베니님.
    주말이니 도전 한 번 해볼까요? 아니 마눌에게 해보라 할까요? ^^;;;

  7.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6.12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사진 비교해도 별반 차이 없는데요?ㅎㅎ

  8. Favicon of http://ideamip.tistory.com BlogIcon 밉쌍 2010.06.12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매치가 안되는 칼로리량입니다..
    저토록 맛있어뵈는것이.. ㅎㅎㅎ
    대단하십니다!!

  9.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6.12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넛버터 코코넛 소스가 무척 맛있어 보여요 ~ 원래 용도는 빵 발라 먹는건가요?

  10. Favicon of http://applesa.tistory.com BlogIcon applesa 2010.06.12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전(결과 / 2:0 한국승리) 응원하고 맛있는 요리 접하니 시장기가 발동합니다.

  11. Favicon of http://killerich.com BlogIcon killerich 2010.06.13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레시핍니다~짝짝짝~!!!! 잘 보고가요~ 저도 주말에 한번 해먹어볼가봐요^ㅡ^

  12. Favicon of http://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6.13 0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이음식은 저도 참 좋아해요.
    피넛버터와 숙주가 들어가는걸 봐서 팟타이랑 비슷할 것 같아요. 그런가요? ^^
    정말 맛있어 보여요. ^^

  13.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2010.06.13 0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음식으로 포스팅을 해볼까요? 그러면 음식 만드는것에 즐거움을 가질수 있을까요?
    ㅎㅎㅎ 그것보다 사진 찍기 어려워서 더 포기할것 같기도하네요..
    주부답게 음식을 조물락 거려바야하는데...컴갖고 놀려고만하니...

    베니님처럼 열성적으로 챙겨올리진 못해도 반만큼만 말들어봤음 좋겠다는 반성을 하면서 갑니다.^^

    그나저나 귀환의 잔재가 음식의 재료뿐이길...^^ 뭐 그렇다고 부실한것 같지 않으니..건강도 괜찮으시리라~~저는 입맛다시며 갑니다.^^

  14.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6.14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월드컵 보기전에 미리 만들어놓았다가 월드컵 보면서 먹으면 정말좋을것 같습니다.축구보면서 기름진 음식만 먹는것 보다 좋을것 같은데요.

  15. Favicon of http://nutritious.tistory.com BlogIcon 퍼플스타 2010.06.15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완전 좋은데요... 족히 500kcal는 넘어보이는데.. 정말 다이어트 식으로 딱이네요ㅎ

  16.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6.16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는 살찌는 음식이 아닌가요?

  17. Favicon of http://jumpii.tistory.com BlogIcon "잘 나가는 과외쌤" 2010.06.18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 요며칠은 글 수집이 안되서 들러보았습니당~~ ^^
    여기는 장마라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어요~~ ^_^
    지금 미국은 밤은 아닐테구... 베니님~~ 좋은 하루 되세용~~ *^^*
    전 이제 꿈나라로~~~ ㅎㅎ

  18.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2010.06.29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소스에서 좀 칼로리가 올라갈듯 싶네요 ㅎㅎ
    나머진 채소 위주니 그리 걱정 안되는데용ㅎ퍼팩트 해요^^

  19.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05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부터 다이어트 대작전 돌입인데...
    보기만해도 군침이 가득 고입니다.. 게다가 곧 점심시간....ㅠㅠ
    시리얼바와 핫초코 한잔으로 때우려 생각중인데... 고문과도 같을 듯 합니다~

  20.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7.15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장내시경 한다고 약을 먹고 속을 비웠더니 허 하네요,,ㅜㅜ

  21.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16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레시피랑 똑같아요!ㅋㅋㅋㅋㅋ
    들려주셔서 감사^.^ 저도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데,
    이렇게 푸짐히 먹어도 400칼로리가 안된다니 ㅎㅎ
    저도 시도해보고싶은데 시간과 재료가 ...ㅋㅋㅋ
    한국으로 옮기신건가요?




직장 맘 또는 워킹 맘들은 하루를 48시간으로 쪼개서 써야 할 만큼 바쁘죠.

가사와 육아 그리고 직장…

그러다 보면 자신을 돌볼 시간적 여유가 없어지고…

세월이 흐르다 보면 자신을 관리 할 여유가 없어 생기는 배둘레 햄…

아마 겉으로는 말 못해도 자신들만 아는 배둘레 햄들이 바쁜 직장 맘들에게는 누구나 조금씩은 있을 거에요.

요런 시간 없고 바쁜 직장 맘들의 배둘레 햄을 키우지 않는 방법은 딱 하나

식사량 조절과 함께 배 둘레햄에 직격탄을 날리는 동물성 지방 멀리하고
흰 쌀, 흰 밀가루, 흰 설탕을 절대 삼가 하는 거에요.  요것만 지켜 주심 배둘레 햄 안 키울 수 있어요.


요기를 누르심 내게 적절한 식사량을 아실 수 있죠.

 

바쁜 직장 맘들은 미리 미리 일주일 먹을 식단을 구상해 놓으심 건강하고 다양한 식단으로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답니다. 
오늘 나가는 샌드위치 레시피는 저녁으로 먹고 남은 그릴드 치킨으로 다음날 런치 샌드위치 만든거에요.
  여기에 조금만 변형 하면 다양하게 응용 할 수 있어요.


 레시피를 보다 유용하게 보시려면

파란 글씨 부분을 클릭 하심 다른 레시피나 다양한 정보를 위해 연결 시켜 놓았답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하는 소금은 나트륨 사용을 줄이기 위해 Sea Salt를 사용 했구요,

다이어트를 위해 많은 양념을 자제 하기 때문에 후추는 통 후추를 바로 갈아서 사용해 맛을 더해 주었답니다.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 재료는요.

먹다 남은 로스트 치킨 또는 그릴드 치킨 내 손바닥 만한 크기, 통밀빵(통밀 식빵이나 통밀 샌드위치용 빵)

올리브 오일 1큰 술, 소금, 후추

야채: 자신이 좋아 하는 종류(토마토, 바질, 새싹 채소, 어린 채소, 아보카도 등등…)

 

사실 아래의 샌드위치는 양이 조금 많아서 저는 반쪽 만 먹죠.

요렇게 통 샌드위치는 470 Kcal                             반 쪽은 235 Kcal 겠죠?

 

통 밀빵에 닭 가슴살, 기름 뺀 모짜렐라 치즈, 그리고 토마토, 바질  요게 다에요.

반 쪽이 모자르다 싶으심 샐러리, 오이, 당근 등으로 보충 하세요.

 


만들어 볼께요.

통 밀로 만든 샌드위치용 빵을 반으로 갈라서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 뿌려 주시고…

지금 저는 피난민 살이를 하고 있어서 오일 바르는 브러쉬가 없어 요렇게 뿌려 주었어요. ㅠ.ㅠ

 

요렇게 팬에 올려 토스트를 해주세요.                     그리고 그릴드 치킨은 적당하게 썰어 주시고…

참… 요건 집에서 먹으려 굽고 덥히는데요. 만일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 하시렴 빵은 굽지 마시고

닭 가슴살과 야채를 따로 준비해 담았다 직장에서 샌드위치 만들어 드세요.

이럴 경우 올리브 오일 안 들어 가니 약간 맛은 덜해도 배 둘레햄 걱정은 덜 되죠.

 

토마토는 가운데 씨 부분 제거 후 적당히 썰어 주시고..  요렇게 빵도 한번 뒤집어 주시고…

 

썰어놓은 닭 가슴살을 팬에 살짝 데워 주시고…           위에 치즈 얹으면…

 

요렇게 치즈가 노글 노글 할 때 빵에 얹어서…

 

토마토 얹고…

 

발사믹 비니거릿을 2큰 술 뿌려 주시고, 소금 후추 약간 더…
발사믹 비니거릿을 눌르심 레시피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요 포스트는 바쁜 직장 여성을 위한 거니까 비니거릿 까지 만들려면 버겁잖아요.
그럴땐 과감히 시중에서 파는 발사믹 비니거릿 이용하세요.
시간 절약해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더 만들 수 있다면 그게 더 가치가 있을 수도 있지요.
그리고 애고 사진이 엉망이네요.  바질 얹어 주시고…

 

요렇게 빵으로 덮어 주면 완성…                                                     어때요?             

 

 

참 울 막내 아들은 쪽파 얹는걸 좋아 해서 조금 얹어 주었어요.

 

어려울 것 없는 샌드위치를 넘 길게 썼나봐요.

빵 굽고, 준비된 치킨, 치즈, 야채만 올리면 샌드위치는 끝이에요.

하지만 5군 식품이 골고루 들어 있는 영양 만점 다이어트 건강식이라고 자부 합니다.


 

살림 팁, 건강 팁 잠깐!!!

요게 제가 구독하는 건강 정보가 담긴 잡지 책입니다.  사진이 선명 하질 않네요.

이 책에서 동물성 지방에 들어 있는 포화 지방과 유제품이 배가 부를 때 뇌로 보내는 신호를 막는다고 
Southwestern Texas  대학의 의학 연구팀이 밝혔다네요.  포화지방이 나쁜거야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이지만
유제품(칼슘 공급원으로 중요한 우유, 치즈등등)은 잘 몰랐던 사실…

그러므로 유제품을 드실 땐 반드시 지방을 줄인 걸 선택 하시고  양도 꼭 정해 놓고 그 이상은 먹지 말아야 한다네요. 
예를 들어 크림 소스 스파게티를 배 불리 먹었다면 내가 먹어야 할 양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은 거랍니다. 
요런 음식들은 반드시 적당량을 접시에 덜어 먹는 양을 꼭 지키세요.

 

     

요게 제가 샌드위치에 사용한 치즈에요. Part-Skim이라는 건 위에 뜨는 기름을 제거 했다는 뜻입니다.

반드시 지방이 제거된 또는 줄인 유제품을 드세요.


제 정보가 맘에 드시면
추천 꾸~욱,  댓글도...
여기에 구독까지 해주심 제게는 정말 힘이 되죠.  ㅎㅎㅎ






제 포스트가 유용하셨다면 옆을 꾸욱 눌러 구독해주세염....
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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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6.10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요거 제 입맛에 딱 맞는 포스팅인데요 ㅋ
    배둘레햄보다 4계절 항상 차고 있는 튜브(?)좀 올 여름에는 바꾸고 싶네요...

  3. Favicon of http://skinbody.tistory.com BlogIcon 자기관리 2010.06.10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용 샌드위치라니 너무 좋습니다 ㅋ
    저도 만들어 먹고 싶은 맘이 생기네요 ^^
    잘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6.10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샌드위치 정말 맛나겠는걸요.

  5. Favicon of http://ideamip.tistory.com BlogIcon 밉쌍 2010.06.10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올때마다 감탄을 내뱉습니다 ㅎㅎ
    다이어트하면서도 얼마든지 맛난걸 먹을 수
    있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6.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6.10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칼로리 계산 너무 귀찮아서 대충 풀잎만 먹고 산다는... ㅎㅎㅎ^^

  7. Favicon of http://golden21.tistory.com BlogIcon 오븟한여인 2010.06.10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영화보면 주인공들이 차에서 이렇게 먹잖아요.
    갑자기생각나서...
    외국에게시군요.
    구독신청하고 자주놀러올께요.

  8.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6.10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먹으면 정말 건강도 챙길수 있을듯합니다.
    사실 밖에서 사먹는 건 정말 후지다는..집에서 해오면 참 좋은데 말입죠

  9. Favicon of http://isblog.joins.com/jk7111 BlogIcon 둔필승총 2010.06.10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 이런 훌륭한 메뉴가 다이어트까지...ㅎㄷㄷ
    잘 먹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6.10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배둘레햄, 장난아니거든요..
    특히 티스토리 하면서 더....
    아랫쪽의 팁, 유용한 내용 잘 명심할께요..^^

  11. Favicon of http://nutritious.tistory.com BlogIcon 퍼플스타 2010.06.10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사믹은 주로 샐러드에만 썼는데.. 샌드위치에 넣어도 상큼하고, 칼로리도 낮고 괜찮겠네요~웰빙 샌드위치라 더 좋은데요ㅎ

  12. Favicon of http://killerich.com BlogIcon killerich 2010.06.11 0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는데요^^.. 칼로리걱정도 없구요^ㅡ^

  13.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6.11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음직스럽습니다.오늘도 좋은요리배워갑니다.언제간 해먹어야겠습니다.

  14. Favicon of http://jongamk.tistro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6.12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디들에게도 인기만점이겠느걸요.. 가끔 햄버거 사주면 너무 좋아해요..

  15.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2010.06.13 0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집 사람들이 다른곳 김치는 우리집 김치만 못쫓아온다고 말하지만
    아이c 우리집 사람들은 왜 제 손맛에 길들여지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김치외는 이것도 저것도 맛없다하니 뭘 할래야 할것이 점점 줄어듭니다.
    없는 음식솜씨가 ..갈수록 형편없이 추락만하네요..이러다 우리집 영양실조 걸리지 않을지..

  16. Favicon of http://bettyforever.com BlogIcon betty 2010.06.27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betty입니다.
    오랫만에 찾아뵙네요.
    피난살이 와중에도 포스팅을?
    못 따라갈 열정입니다. ㅎㅎ
    샌드위치에 쪽파를 넣는다는 생각은 못해 봤네요. 잼나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날씨가 많이 부덥네요.

  17. 갤러리 2010.06.28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핑하다 들어와본 블로그 넘 좋은정보가 많네요,,,딸아이가 고3이라 음식에 관심이 있는데,,,자주들어와도 되죠?...^^*

  18.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05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유가 그렇다는 건 정말 몰랐던 부분이네요+_+ 좋은 정보가 되었습니다.
    그보다.. 요즘도 피난살이(!)를 하고 계신거죠? ㅜ.ㅜ 안타깝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좋은 글과 내용들 올려주셔서.. 도움이 되네요~
    츰.. 글구보니 오피스 설치랑 도움을 드려야 할텐데.. 하는 마음만 가득합니다~

  19.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16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대학생이지만 시간표가 죽음이라
    중간에 나가서 사먹을시간도 없어서 항상 싸가야되는데
    샌드위치 싸가고싶어도 같이 싸가면 눅눅해지고
    그전날 싸놔도 눅눅해지니까 못싸갔어요ㅠㅠ
    그런데 전 호밀식빵을 얼려놓는데. 미리 꺼내서 가져가야겠군요
    야채가 몇일 안먹으면 물러서 걱정이에요 ㅎㅎㅎ

  20. Favicon of http://nangurjin.tistory.com BlogIcon 낭구르진 2010.07.25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전 흰쌀밥, 흰 밀가루에 중독 이거든요. 정말 식단을 바꿔줘야 겠어요~

  21. Favicon of http://nangurjin.tistory.com BlogIcon 낭구르진 2010.07.25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전 흰쌀밥, 흰 밀가루에 중독 이거든요. 정말 식단을 바꿔줘야 겠어요~


 


우리 아들넘들 주중 아침 식사는 계란 흰자로 스크램블드 해서
과일이나 과일 살사 그리고 통밀 토스트 1쪽과 함께 주죠.

하지만 주말엔 조금 더 신경을 써주어야 만 해야 할 것 같아 ‘베지터블 계란 흰자 오믈릿’ 을 해 줍니다.

여기에 살사소스를 야채 처럼 곁들이로 주니 무척 좋아 하더군요.

위의  사진은 지난 주말에 먹었던 아침 식사 였어요. 

늦은 아침이라 양이 조금 많죠?  그래도 칼로리는 350 정도 됩니다.

여기에 통밀 토스트 1쪽 추가 하심 60 칼로리 올라 갑니다.

기름기 전혀 없고 살사에도 오일 한 방울 안 들어 갔거든요.

 

요렇게 계란 흰자 요리와 먹으면 좋은 살사 요리는 여기를 누르심 레시피 볼 수 있어요.

 

저와 식성이 비슷한 막내놈이 주문한 거에요.

저도 좋고 아이들도 좋아하고…

울 남편 같았음 안 먹죠. 

울 남편은 오믈릿은 반드시 베이컨과 치즈가 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하지만 아시다시피 몸짱을 만들겠다는 막내놈의 결심이 대단하니 여기에 장단을 맞춰 주고 있답니다.

글구 베이컨 과 기름을 빼지 않은 치즈는 정말 권장할 만한 식품이 아니거든요.

 

요건 울 세째놈 꺼에요.  세째는 토마토를 싫어 해서 살사와 빵을 빼고 감자를 곁들이로 주었어요.

남편도 할아버지도 안 계시니 요넘들이 제 세상 만났네요.  지들이 먹고 싶은 대로 해달라고 해요.

 

재료는요(3인분 기준)

계란 흰자 9개 분(저희는 체중을 늘려야 하는 막내 놈 땜시 12개 분 했어요.)

야채는 각자 좋아하는 걸로 (양파1/2컵, 버섯1/2컵, 완두콩1/2컵, 빨강 피망 1/4컵…)

올리브 오일 2큰 술, 소금, 후추

만일 치즈를 사용하시고 싶으심 지방이 제거된 모짤레라 정도 사용하세요.

 

 

만드는법 나갑니다.

 

올리브 오일 팬에 두르고…                                분량의 양파 볶고…

 

 

볶아진 양파를 팬 한쪽으로 밀어 놓고 파프리카를 넣어 볶아 주세요.

다음 파프리카를 한쪽으로 밀어 놓고 버섯을 넣고 볶다가…

 

  

.  다 볶아지면 완두콩을 넣은 후 모든 볶은 재료와 섞어주세요.

요렇게 해야 색감이 조금 살더군요.

 

 

볶아진 재료는 접시에 덜어 놓은 후…

일 인분씩 오믈릿 만들어 볼께요. 

1인분 량의 볶은 야채를 팬에 넣은 후 …

 

 

계란 흰자를 3-4개 분량을 넣고..

계란 흰자를 스크램블드 하듯 서서히 저어 가면 익혀 주다…

 

어느 정도 익을 때 까지 가만히 놔 두세요…            여기서 치즈를 넣고 싶으심 치즈를 넣어 주세요.

왼쪽 건 빨강 피망이 들어 간 오믈릿..                  오른쪽거는 빨강 피망이 들어가지 않은 오믈릿

 

 

요렇게 반으로 접어 주심 오믈릿 완성…

오믈릿 완성 모습이 너무 웃겨서 일요일에 해먹었던 다른 오믈릿 사진 같이 첨부 했어염…

 

   

그리고 요렇게 반으로 접어서 치즈가 녹을 때 까지 잠시 놓아 주세요.

저희는 울 아들넘들 몸짱 만든다고 해서 치즈는 생략 했어요.

접시에 예쁘게 담고…

 

 

토마토 살사를 얹으신 다음….                           항산화제가 듬뿍 들어 있는 베리류와 메론 조금 얹어서

 

 

맛있게 드심 됩니다…

토마토 살사 소스는 정말 너무 만들기 쉬워요.

요기를 누르심 토마토 살사와 함께 여러가지 살사 만드는 법 보실 수 있어요.

 

요건 살사 대신 감자 요리를 곁들이로 한 오믈릿이에요.

다이어트시 반드시 먹어야 하는 계란 흰자 스크램블드 요리 요기를 누르심 더 보실 수 있어요.

 

간단하게 감자 요리도 올릴게요.

 

감자를 젖은 면보나 키친 타올로 싸서 전자 렌지에 5-7분 삶아 줍니다.

크기에 따라 렌지의 종류에 따라 시간 가감 하세요.

오른쪽이 잘 삶아진 상태

 

 

감자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다음…                올리브 오일 두른 팬에…                        

저는 오믈릿 만든 팬에 그냥 했어요.

설겆이감 줄이려…

 

  

소금, 후추로 양념 하신 후, 파프리카 파우더로 색감을 살려 주시고…

 

요렇게 되면 완성 감자에요…

요 감자 요리는 넘 쉽고 빠르고…

저녁에 밥 반찬으로도 좋고..

 

그리고 아침 식사의 계란 요리 곁들이로도 좋아요.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의 저녁 식사 메뉴로는
아래의 각 사진을 누르심 간편하고 만들기 쉬운 다이어트용 점심 저녁 레시피 볼 수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새롭고 정말 쉬운 레시피 계속 나갑니다. 

 베니가 실천 하고 있는 바른 식습관을 통한 아름다운 몸 만들기는 아래와 같이 이루어져 있답니다. 

앞으로 제가 다룰 온 식구에게 정말 안성 맞춤인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의 책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1장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2장 당신의 기초 대사량의 개혁하라

3장 몸을 물로 가득 채워라

4장 아침- 정말 중요한 이유

5장 음식의 눈높이를 높여라

6장 쿨러를 이용하라

7장 남자들이여 그대들도 바른 먹거리에 동참 할 수 있다

8장 아이들을 위한 바른 먹거리

9장 외식 할 때 음식 주문 요령

10장 반칙이라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교훈

11장 영양제 그리고 슈퍼 푸드

12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메뉴

13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


파란 글씨 부분을 누르심 각 장으로 연결 됩니다.
연결 되지 않는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글 이라 번역을 안했어요.

필요하심 댓글 남겨 주세요. 그 장들만 번역해 올려 드릴께요.


추천은 ‘기본’ 댓글은 ‘마음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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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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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6.09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는 오믈렛도 곧잘 만들어 먹었는데, 요즘은 왜 이리 뭘 하는 게 부답되는지 말이죠. ^^;

  2. Favicon of http://jumpii.tistory.com BlogIcon "잘 나가는 과외쌤" 2010.06.09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흰자오믈릿은 먹어볼 생각을 안했네요 ㅎㅎ
    또 배가 고파져용 ^^

  3.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rld BlogIcon 왕비 마마 2010.06.09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흰자 속에 조래조래 색색가지 야채들을 숨카놓으면
    다이어트를 위해서가 아니라 야채 싫어라하는 애들한테도 딱 좋겠어요~

    특히 조조 폭폭한 감자까지 먹고 나면
    저칼로리로 빵빵한 배를 두드리겠는걸요~

    역시 베니님은 다욧요리계의 최강자~!! ^^

  4.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6.09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웃...배고프군요.
    중국에는 오믈렛 같은 음식이 없어서..가끔 먹고싶을때가 정말 고비랍니다~ 에궁~

  5.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6.09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흰자 오믈릿이 너무 맛이 있어 보입니다. 컬러가 더 땡기게 하네요

  6. Favicon of http://ideamip.tistory.com BlogIcon 밉쌍 2010.06.09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어떻게 저렇게 맛있어보이는 음식이
    칼로리또한 착하단 말입니까!!
    오호호.. 좋은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_-ㅋ

  7.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6.09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봐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식단입니다.
    아침과일이 몸에 좋다는데 향긋하고 달콤한 향 또한
    아침의 미각을 일깨울것 같아요.

  8.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2010.06.09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를 쪄서 구워주면 칼로리 확 낮추겟어요 소금후추 파프라카 파우더로 마무뤼 ~~ ㅋ
    잘 보고갑니당 ^^

  9.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6.10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믈렛 진짜 좋아합니다. 앙! 맛있겠네요. ㅎㅎㅎ
    이번 주말은 꼭 해먹어야 겠어요.

  10.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05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은 흰자 노른자 모두 좋아하는데.. 다이어트를 위해선 흰자만 먹어야 하나보군요?
    예전의 몸매를 조금이라도 찾기위해 오늘부터 운동과 함께 식사 조절을 좀 하려는데..
    벌써부터 너무도 맛있는 것들을 보니.. 결심이 흔들리고 있습니다..ㅎㅎㅎ

  11. Favicon of http://recuerdo.tistory.com BlogIcon 로미♪ 2010.07.16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여기 음식들은 다 다이어트하기에도 몸만들기에도 적합한 음식들만 있는것 같네요.
    전역하면 꼭 해먹거나, 어머니에게 간곡히(?) 부탁해야겠네요:)
    링크추가하고 갑니다~ㅎ

  12. 올리브오일~! 2012.12.15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ㅠ올리브오일 1테이블스푼에 100~120칼로리라는데..! 2큰술이면 350칼로리 다른음식들도 포함하면 훌쩍넘기지않을까요?..ㅜ


언제 한번 블러그 이웃님께서 좋은 블러그는 RSS로 구독 한다는 말 듣고 컴맹인 저도 한번 따라 해보려 별짓을 다했죠. 

한RSS에도 가입해 한RSS에서 구독하기도 눌러보고…

그런데 컴맹이 보는 수준에서는 너무 번거로운 거에요.

그래서 블러그 이웃님들 방문 할 때는 늘 티스토리의 링크 연결을 사용 했거든요. 이 무식한 아줌마가 티스토리의 티에디션 사용해 제 블러그 조금 색다르게 꾸미면서 구글 광고를 html로 삽입하다 오른쪽 맨 위 상단에 있던 /TISTORY /내블러그/내 링크/ 이블러그를/랜덤/로그아웃/ 요렇게 생긴걸 없앤거에요.  그래 이웃님 블러그 방문 하려니 관리자 기능으로 가서 각 링크 눌러 각 이웃님들 블러그 방문 하려니 여간 귀찮은게 아니더군요. 그래서 ’My link’를 왼쪽 사이드 바에 꺼내 놓았죠. 
그래도 링크 추가 하고 싶음 또 관리자 모드로 가서 링크 시켜야 하잖아요.  오늘 우연하게도 무식한 아줌마가 알아낸 내 블러그 이웃님 Feed로 구독 하는 넘 쉬운 방법을 발견 했답니다. 
컴퓨터 잘 하시는 분들이야 코로 웃을 일이겠지만  컴맹인 제 수준에선 보물을 찾은 기분입니다.

컴퓨터 고수님들 웃지 마세염…

 


방법 나갑니다.

요게 제 블러그 홈 페이지 입니다.  오른쪽 상단에 있어야 할 my link부분이 없어서…

 

요렇게 my link를 왼쪽 사이드 바에 꺼냈었죠.

그런데 나중엔 안 사실은 위의 my link가 없어진게 아니고

오른쪽 상단의 < 생긴 버튼을 클릭 하면 다시 좌악 펴지더군요.

음 무식한 아줌마라 ㅠ.ㅠ

 

다시 한번 요 사진으로 되 돌아와 보시면 맨 위 상단에 보이는 요 버튼 보이시죠?

저는 요 피드 버튼을 눌러 rss주소 확인 한 다음 제 블러그의 관리자 모드로 가서 제 링크 리스트에 연결 했었거든요.

그런데…

 

제 블러그에 링크 시키고 싶은 이웃님 블러그로 가서 요 피드 버튼을 누르면...

맨 위의 사이트 주소 칸에 rss주소가 뜨면서 화면이 요렇게 바뀌죠. 

 

그런데… 콰콰~꽝…

여태까지 윗 부분의 노란 글자 박스 안에 있던 'Subscribe to this feed' 라는 걸 무심히 놓쳤더군요.

한글 버전은 '피드로 구독하기' 라고 되어 있겠죠?
요걸 클릭 하면…

 

요런 팝업 창이 뜹니다. 
제 컴퓨터는 오퍼레이팅 시스템이 영어 버전이라 요렇게 영어로 떠요.

한글 버전은 한글로 뜨겠죠?

그럼 이름(Name) 칸에 이웃 블러그님의 닉네임이든 사이트 네임이든

맘에 드시는 걸로 쓰신 후 구독하기 버튼(Subscribe)을 누르심…

  

요렇게 왼쪽의 즐겨 찾기 바로 옆의 피드 버튼 밑으로 들어가 피드로 구독하기가 완성 됩니다.

 

요런 식으로요…

글구 오른쪽을 보심 ‘피드로 구독하기가 성공적으로 이루어 졌습니다’라고 글이 뜨죠.

제 껀 영어 버전이라 요렇게 영어로 뜨네요.

왼쪽의 버튼들은 아시다시피 즐겨찾기(Favorites), 피드(Feeds), 히스토리(history)라고 있잖아요.

만일 제가 Sakai님의 블러그를 방문 하고 싶음 파랗게 반전된 부분을 클릭 하면 되죠.

 

글구 커서를 가고 싶은 블러그 위에 살짝 대면 새로운 글이 있는지 언제 업데이트 되었는지도 확인 할 수 있어요.

클릭을 해서 Sakai님 블러그를 Feed 형식으로 한번 볼께요.
 

요렇게 최신 글 부터 Sakai님을 글을 볼 수 있죠.
Feed형식이 아닌 Sakai님의 사이트로 가시려면
 포스트의 제목이나 Sakai님 이름 옆의 화살표에 커서를 클릭 하면

Sakai님 블러그로 이동을 해서 추천 버튼도 누를 수 있고 댓글도 달수 있어요.

Sakai님 블러그를 샘플로 사용 했는데 용서 해 주실 거죠?

 

이제는 쉽게 이웃 블러그님의 사이트를 구독 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요 글을 포스팅 하는데 이거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아닌가 몰라…

만일 다 알고 계심 무식한 아줌마가 대단한 발견 했다고 그저 격려 박수나 보내 주세요.

이제 제 ‘마이 링크’ 사이드 바는 없어질 거에요.

이웃님들 요런식으로 제가 구독하니 마이 링크 없어졌다고 섭섭해 하지 마세염…


제 정보가 유용 하셨다 생각 되시면...
추천과 댓글 부탁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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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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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cerainbow.tistory.com BlogIcon 얼음무지개! 2010.06.08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방법이....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rld BlogIcon 왕비 마마 2010.06.08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어려워어려워여~
    컴터에 관한건 뭐든 머리아픈 마마~ ㅋㅋ
    마마는 아직 티스토리가 뭔지도 넘 궁금한 초짜 블로그라서...
    근데...티스토리가 당췌 모예요~??
    아흐~
    나 너무 시대에 뒤떨어진건가.....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이버나 다음 블러그를 프랜차이즈 식당에 비교한다면 티스토리는 개인이 운영하는 식당이라고 할까요?
      프렌차이즈는 메뉴가 정해져 있죠?
      개인 식당은 내가 올리고 싶은 메뉴 올릴 수 있고...
      네이버나 다음은 광고를 내가 올리고 싶은걸 못올려요.
      하지만 티스토리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에요.
      하지만 자신의 블러그 홍보는 전적으로 개인이 책임져야 하죠.

  3.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6.08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날잡아서 RSS 정리 좀 쌱~해서 RSS로 보는 습관을 가져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
    저는 거의 70%는 다음뷰를 ~ 나머진 댓글의 링크를 통해서 들어오고 있어요 ^^

  4.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6.08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FEED나 즐겨찾기(북마크)도 좋은데 문제는 하나의 블로그에서 안 읽은 글이 몇 개인지 파악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전 한RSS를 이용해서 안 읽은 모든 포스트들을 봅니다.

  5.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6.08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rss 를 사용을 안하고 있답니다.
    편리하다고 하는데..댓글을 달려면 어차피 들어가야 하는게 있어서..그냥 링크를..ㅜㅡ

  6. Favicon of http://tvsline.tistory.com BlogIcon 카라의 꽃말 2010.06.08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상당히 더워용..^^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 하세요!
    오늘도 완젼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7.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6.08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드리라 열릴것이요.구하라 얻을것이니....가 생각나는군요!
    수고하셨네요~^^

  8. Favicon of http://liverex.net BlogIcon LiveREX 2010.06.08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 이용하면 정말 편리하죠 ^^ 좋은 팁이네요~

  9.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6.08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댓글 달린거 그냥 눌러요.ㅎㅎㅎ
    가끔 믹시나 다음뷰 구독된 이웃분들은 그곳에서 찾아가는데
    요즘 믹시가 열받게 해서 잘 안가게 되네요.^^*

  10.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6.08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몰랐던거에요. 하하.. 새로운거 배웁니다.

  11.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6.09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저렇게 글을적었셨군요.^^저는 상관없습니다.글하고 사진을 함부로 드래그안하면 됩니다.일명불펌금지입니다.^^RSS를 잘사용하면 정말 도움이 되죠.익스플러워 영어버전을 보니까 어질어질합니다.

  12. 2010.06.09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6.09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배우고 갑니다.. 많은 분들에게 유용할 것 같아요 전 Hanrss로 사용을 한답니다.

  14.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6.09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이렇게 간단한 방법을 저도 일일이 관리자모드로 가서
    링크 주소입력하구...ㅠㅠ
    덕분에 간단한 방법 알게 되었습니다.
    역시 이웃이 좋아요...ㅎㅎㅎ

  15.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05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Feed 를 아웃룩에 연결하면 아웃룩 RSS (Feed) 가 되는거랍니다^^
    이젠.. 모든 것에 통달하셨으니.. 제가 알려드릴 게 하나도 없겠습니다...ㅎㅎㅎㅎ

  16. 2010.07.12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흔히들 살사 하면 멕시코음식 먹을 때 에피타이저로
나오는 또띠야 칩을 찍어 먹는 소스로 알고 있죠.

요 살사를 집에서 신선하게 바로 만들면 샐러드 대신 먹거나
 샐러드의 소스로 대용을 해도 정말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주부의 작은 아이디어가
가족의 건강을 빤짝 빤짝 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

 

              

 

사실 '살사 소스 만드는법'은 기본으로 들어가는 재료만 지키고

나머지는 본인 먹고 싶은 재료를 첨가해 아주 다양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토마토 살사…

또띠야 칩 찍어 먹을 때 소스로 사용해도 좋고 일반 스테이크나 고기 먹을 때 곁들이로 먹어도 좋고

양상추 샐러드에 소스로 사용 하면 다이어트 할 때 더 이상 바랄게 없는 샐러드가 되죠.

하얀 양파를 사용 해야 하는데 적양파를 사용했더니 색깔이 핑크빛이 되었네요. 쩝…

 

요건 다이어트에 짱 좋은 블랙빈 살사…            요건 생선요리에 따봉인 망고 살사…

 


재료는요.

기본재료 : 라임즙 3개분, 양파 중 1개, 할라피뇨 고추 3개(없으심 청량 고추 사용하세요.),

고수잎 다진 것 1/2컵(실란트로:월남국수 먹을 때 나오는 그린 잎 야채)

마늘 1개(곱게 다져 주세요), 소금 1작은 술, 후추 1/2 작은 술,

추가재료 : 망고 1개, 토마토 대1개, 블랙 빈 1컵, 바나나 덜 익은 거 1/2개

이외에도 본인이 더 넣고 싶은거 넣으심 되요. 

예를 들어 망고 대신 파인애플이나 파파야를 사용하셔도 되고 다 넣어서 과일 살사 만드셔도 됩니다.

 

만들어 볼께요.

요게 멕시코 고추 할라피뇨에서 굉장히 맵죠.  없으심 우리나라 청량 고추로 대신 하세요.

그만큼 매워요.  할라피뇨를 분량 만큼 다지고…

매운 맛을 좋아하심 더…그리고 마일드 한 맛을 좋아하심 양을 줄여 주세요.

 

  

요게 라임이에요.  라임의 상큼함은 거의 중독성이 있을 정도죠.

신 맛을 내 줍니다.  신 맛도 본인은 취향에 따라 가감하세요. 

오른쪽 처럼 도마에 올려 놓고 돌돌 돌려 주심 라임즙이 더 많이 나와요.

반으로 갈라 즙을 내 주세요.

 

 

요게 고수잎 또는 실란트로 라고 부르는데 월남 국수의 고명으로 나오죠.

향이 독특해서 싫어 하는 사람도 있는데 살사에는 필수로 들어 갑니다.

 

모든 잘게 다진 재료(할라피뇨, 양파, 고수잎)에 라임 즙, 마늘, 소금, 후추로 간하시고…

냉장고에 넣어서 하루 정도 숙성 시키면 더 맛있고

여기에 추가재료 바로 넣고 샐러드 처럼 드셔도 좋아요.

오른 쪽이 2틀 숙성 시킨 건데 적양파를 사용해 색이 핑크 빛이 되었어요…쩝…

흰 양파 사용하심 색깔이 더 예뻐요.  요기 까지가 기본 살사 양념 재료에요.

 

살사의 기본 ‘토마토 살사’ 만들기

추가재료 :토마토 대 1개

   

요렇게 토마토 잘 익은 걸로 속의 씨를 제거한 후 곱게 다져 살사 기본 양념 재료에 섞어주면 끝…

 

요건 또띠야 칩 찍어 먹어도 좋고, 고기 또는 생선요리 곁들이 로도 그만이며,
 아침에 계란 흰자 스크램블드 에그나 계란 흰자 오믈릿 곁들이로 먹어도 좋아요. 
위의 계란 흰자 오믈릿 레시피는 여기를 누르심 볼 수 있어요.

 

살사의 응용 1. ‘망고 살사’ 만들기 

추가재료 : 망고 1개, 토마토 1/4컵

오늘은 제가 노란 망고를 사용 했어요.

망고 자르는 법을 모르시는 분이 있으 실까 해서 사진 올려요.

잘 익은 망고를 가운데 씨 부분을 중심으로 바깥쪽으로 왼쪽 사진 처럼 자른 후…

과도로 오른 쪽 처럼 십자로 칼집을 넣어 주신 후…

 

 

껍질 가운데 부분을 밀어 올리면 거북이 등처럼 살이 올라와요. 

 

 

살사 기본소스를 숙성 시키지 않고 신선한 채로 토마토 조금 썰어 넣고 망고를 넣으면 끝…

요건 생선 요리와 너무 찰떡 궁합이고 아침 계란 흰자 요리에도 그만이에요.

위의 사진속 레시피는 여기를 누르심 보실 수 있어요. (모두 350Kal 입니다.)

 

 

살사의 응용 2. ‘블랙 빈 살사’ 만들기 

추가재료 : 블랙 빈 1컵, 바나나 덜 익은 거 1/2개, 토마토 1/4컵

저는 시중에서 파는 블랙 빈 캔을 이용했어요. 

집에서 블랙 빈 푹 삶아서 하셔도 되고  이마트 수입 상품 코너에 가면 요런 블랙 빈 캔 팔아요.

한번 흐르는 물에 헹궈 주시고 분량의 바나나와 함께…

 

살사 기본재료에 토마토 조금 썰어 넣고…           요렇게 잘 섞어주심…

              

 

생선 요리, 고기요리 어디든 잘 어울리는 곁들이 야채로 먹을 수 있어요.

 

 

 

작은 아이디어가 건강을 불러 오죠. ㅎㅎㅎㅎ

괜찮은 정보라 생각 되심

추천도 꾸~욱, 댓글 도 한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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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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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6.07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실란트로를 워낙 좋아해서 지금 막 침이 고여요. ㅎㅎㅎ
    특히 맹고살사 너무 좋아요! ㅎㅎㅎ

  2.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6.07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나름 군침이 나게 하는 음식이네요.. 아~~~ 먹고싶다...
    다이어트중에 먹기 좋은 음식으론 딱인것 같네요^^

  3.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10.06.07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킬로 감량 미션이 떨어져서 흑흑...
    이래저래 배고픈 나날이옵니다! ㅎㅎㅎ
    실컷먹고 살 빼는 방법은 어디 없나요? 퍽퍽;;

  4.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6.07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카테고리를 정하지 않으셨나요? 버튼이... ^^
    맛있게 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6.07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이 돕니다.이제막 점심을 먹으러가기전에 보니까.더욱더 먹음직 스러워보입니다.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7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울남편이 야채를 굉장히 싫어 하는데 요렇게 하면 잘 먹더군요. 그래서 저는 살사를 야채 샐러드 대용으로 해요.

  6.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6.07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지 살사 잘 보고 갑니다~ 아주 제대로 만드시는데요 ^^
    근데 한국에선 라임을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오죽하면 일본여행가서 라임을 공수해 온적도 ㅠㅠ)
    레몬과 비교했을때 어떨까요? 신맛의 강도라던가..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7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새는 이마트에서 흔하게 구할 수 있어요.
      레몬 파는곳에 항상 있던데...
      레몬과 신맛의 강도는 비슷한데 향이 독특해요.

  7. Favicon of http://bestservice.tistory.com BlogIcon 북스타 2010.06.07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튼이 찾아봐도 안보이네요~ 아 군침도네요~~좋은 하루 보네세요~^^

  8.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0.06.07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임즙 많이 나오게 할려면 돌돌 돌려주는 스킬...좋은 것 배워갑니다.
    정말 음식점 가실 필요 없으시겠어요^^. 부럽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7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직장을 그만 둔후로 집에서 요리 하면서 사는 재미가 나는것 같아요. 집음식 먹기 시작하면서 밖에서 먹는건 영 아니더군요.

  9.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0.06.07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고 참 예쁘게 잘라졌군요.!!
    저도 주말에 한번 도전해볼까요 ㅋ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7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망고 자르는 법을 가르쳐 드리지 않고 친척분집에 선물 했더니 다음부터 사오지 말라네요. 넘 먹기 힘들다고...
      그래서 요렇게 자르는법도 함께 올렸어요. ㅋㅋ

  10.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6.07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하게 먹고도 다이어트가 된다니 놀라운데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7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만한 사람은 푸짐히 먹음 좀 곤란...
      바른 식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의 푸짐과 비만한 사람의 푸짐의 의미는 조금 다르더군요.

  1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6.08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입 안 가득 침이 고였네요.
    소스가 사람잡네요. ㅋㅋㅋ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rld BlogIcon 왕비 마마 2010.06.08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할라피뇨 들어간 살사소스~
    너무너무 사랑하는 소스중 하나예여~
    나쵸과자에 담뿍찍어 한입가득 넣고 맥구 한모금 들이키면~크아~
    고런데 고런 소스가 요렇게 닭고기랑 만나면
    밍밍한 닭고기가 멕시코 닭으로 변한다 요거네여~
    오우~
    일단 살사소스 접수해부렸습니다~ ㅋㅋㅋ

  13. Favicon of http://ideamip.tistory.com BlogIcon 밉쌍 2010.06.08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침이질질.. 이러면 안되는데.. 아..
    잘보고갑니다 이런.. ㅋㅋ

  14.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6.08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런걸 직접 만들어 먹는다는 말씀이세요?
    놀라워요!

  15. 영심이 2010.06.08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누가 저좀 저렇게 매일 매일 해줬음 좋겠어요.... ㅠㅠ
    망고랑 아주 너무 맛있겠다 ㅠㅠ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8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심이님이야 요리를 잘하시는데 남이 해주는게 성에 차겠어요? 울 아들넘들이야 할 줄 모르니 제가 해주는거죠.

  16.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6.08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칩소스가 입에 당기는데요.

  17.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fleuriste montreal 2010.06.09 0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는 새콤한 레시피군여

  18. Favicon of http://caskers.tistory.com BlogIcon Casker 2010.06.09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_ㅠ 밤에 링크를 타고 들어왔는데;;;;;

    왠지 잘못 온거 같아요....이 블로그 ㅠ_ㅠ 으악.....배고파졌어요ㅠ ㅠㅠ

  19.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05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너무 맛있어보입니다^^
    음... 샐러드... 그렇군요. 오늘 저녁부턴 샐러드 거리도 준비해서 좀 먹어야겠습니다..ㅎㅎ

  20.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16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 망고위에 살사올려먹을 생각은 못해봤어요.
    근데 살사 만들면 몇일이나 갈까요?^.^



사실 요 글은 오래전에 발행 했던건데 우리 아들 생일날 저녁을 치즈 케익 팩토리에서 조촐히 먹은 후 업데이트 하려고 보니 다음 뷰에 발행을 안했었네요.  그래 아들 생일날 먹은 저녁 식사 메뉴와 함께 업 데이트 해서 재발행 합니다.

어제는 울 막내 아들 생일이었네요. 
집에 살림 도구도 마땅히 없고 식구들도 없고 해서 간단하고 조촐하게 치즈 케익 팩토리 레스토랑을 갔지요.
울 막내아들이 좋아하는 레스토랑이거든요.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구요. 
울 남편 여기에 있을 땐 일요일 마다 가서 아침 식사를 했었지요. 
울 남편은 참 외식을 좋아 합니다.  그래 외식 하고 싶으면 항상 제 핑계를 대요. 
저도 휴식이 필요하다나 뭐라나...
울 아들과  같이한 생일 파티 한번 보실래요?



 

미국에 사시는 분 들께 드리는 정보에요. 
치즈 케익 팩토리에서 생일 파티 하시려면 적어도 한시간 전에 연락을 해야지 통 치즈 케익으로 촛불 준비 해주더군요. 
모든 치즈 케익은 냉동 보관 되어 있기 때문에 녹이는 시간이 적어도 한시간은 걸린데요.
그래 생일 파티를 하고 싶음 미리 예약과 함께 생일 파티용 케익을 준비 해 달라고 해야 한다네요. 
요렇게 조각 치즈 케익에 초 얹어서 직원들이 주루륵 모여 생일 축하 노래도 불러 줘요.
울 아들 넘 쑥수러워 해서 사진도 못찍었네요.
울 아들은 요 조그마한 치즈 케익 조각에 초 달랑 하나 얹어 갖고 촛불 불었어요. 
ㅠ.ㅠ(모자란 엄마 땜시...)



치킨과 함께한 갈릭 소스 파스타                                 요건 오리엔탈 맛이 나는 캬라멜 소스 치킨 


왼쪽은 소고기 챱 스테이크                                   쉬림  잠발라야 파스타              
요 위의 사진들이 울 아들들과 여자친구와 먹은 저녁 메뉴에요.


생일 저녁 메뉴 보았으니 치즈 케익 팩토리 내부 구경과 미국식 아침 식사 구경 한번 할까요? 
일요일 늦은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미국의 레스토랑 ‘치즈 케익 팩토리’ 의 아침 메뉴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게 많아요.
   버지니아 처음 이사와서 지인이 소개해주기 전 까지는 ‘치즈 케잌 팩토리’ 가 치즈 케잌만 파는 곳 인줄 알았답니다.  ^_^

지금은 나의 Favorite Restaurant이 된 이곳은 모든 메뉴가 딱히 모난 곳 없이 먹을 만 해서 
남편과의 주말 데이트나 느긋한 일요일 브런치를 즐기기에 적당하죠.  
만일 미국 와서 딱히 갈만한 식당을 찾을 수 없다면 한번 시도해 보세요. 
프렌차이즈 식당임에도 불구하고 실망하지 않을 거라 장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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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버지니아 Dulles에 있는 치즈 케익 팩토리와 메뉴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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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인테리어도 매우 독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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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항상 따뜻한 빵을 무료로 제공해 준답니다.   글구 오렌지 쥬스는 생오렌지를 바로 갈아서 제공되는데 정말 맛있어요.  커피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아침 메뉴중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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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제가 먹은 아침은 켈리포니아 스타일 수란(Poached eggs) 인데요, 브런치 메뉴중 가장 즐기는 요리랍니다.  토스트한 잉글리쉬 머핀위에 그릴에 구운 토마토와 시금치 그리고 베이컨, 수란 등을 차례로 올린 후 홀렌데이즈 소스를 전체적으로 뿌려놓은 모양새가 참 예쁘죠?  맛도 일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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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퓨전 아침식사용 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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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들이 블랙빈

남편은 아침용 브리도를 먹었어요.  브리도는 멕시코 음식인데 일종의 퓨전음식인거죠.  옆의 사진은 곁들이로 나온 다이어트에 좋다는 블랙빈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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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넘중 하나는 에너지 보충을 위한 breakfast라나요?
왼쪽 사진에 보이는 걸 먹었는데 이름은 생각이 나질 않아요.
그릴드 치킨, 버섯, 시금치, 계란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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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건 울 막내넘이 먹은
'Huevos Rancheros'
라는 건데 발음을 까먹었네...
남편오면 다시 물어봐서 올릴게요.
Huevos는 스페인어로 계란을 말하고
Rancheros는 렌치 라는 농장을 의미한다네요.  얇게 치즈만 얹은 퀘사디아에 계란과 야채를 올린 요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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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 잠발라야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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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램차우더 슾

위의 사진은 울남편 여기 있을 때 주말 데이트로 먹은 저녁메뉴인데 넘 맛있어 올려봅니다.  크램 차우더 슾과  쉬림 잠발라야 파스타인데요 위에 울 아들넘하고 메뉴가 중복되네...  칼칼하면서도 느끼한 맛이 없어 즐기는 메뉴중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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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남편은 간단히 피쉬& 칩으로 저녁을 해결 했었어요.  별로 배가 고프질 않다고 해서리...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썩 괜찮은 미국의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치즈케익 팩토리'
미국에 오시면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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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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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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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rosemiz BlogIcon 천추 2010.06.04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있게 보이네요 ^^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rld BlogIcon 왕비 마마 2010.06.04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후~
    미쿡이라 그런가 뭔가 진퉁같아보이는 ㅋㅋ
    조조 치즈케익 따악~ 한입만 얻어먹고 싶은데...
    한조각에서 한입 뺏어먹음 마마 못된사람 되..느..건..가..요..?? ㅋㅋ
    그래두 엄마와 함께 하는 생일파티라
    아드님은 넘넘 행복했을꺼예요~
    늦었지만 아드님 해피버쓰데~이~★

  3. 영심이 2010.06.0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름도 마음에 드네요....'치즈케익 팩토리' ^^

  4.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6.04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까이만 있었다면 당장 달려갔지 말입니다. 피쉬앤칩스야 워낙 유명하니 패스하고~ 잠발라야랑 브리도~ 잉글리쉬 머핀의
    브런치가 무척 땡깁니다 ^^~ 옆에 블랙빈은 첨엔 짜장인줄 알았어요 ^^;;

  5.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6.04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다 맛있어 보이네요.
    이상하게 요즘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식탐이 많이 늘었네요. ^^

  6. Favicon of http://tvsline.tistory.com BlogIcon 카라의 꽃말 2010.06.04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맛있겠어요...ㅋㅋㅋ
    점심시간인데... 막 식욕이...ㅋㅋ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완젼 힘내서 파이팅!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8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식욕도 식욕이지만 요긴 데이트 장소 또는 고등학생들 프람이라는것 있기 전에 드레스 업 하고 와서 식사들도 하고 정말 재미있는 곳이에요.

  7. Favicon of http://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06.04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레스토랑음식 무조건 싫어했는데 나이가 들어가니 피자가 그렇게 맛있죠 ㅋㅋ
    애들 따라서 먹다보니까 입맛이 변하는가봐요 치즈를 이용해서 이렇게 맛깔스런 음식이
    와 대단하시네요^^***

  8.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2010.06.04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때라 아주 많이 땡깁니당 이제 배란다에서 빨래 해도 시원 하네요^^
    저는 생과일갈은 오렌지 쥬스 급 땡겨 버리네욤 ^^ 아쉽게 냉커피라도 타먹어야 겟어요^^
    잘 보고 갑니당^^

  9.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6.04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내장식이 독특하네요~
    전 치즈는 별로 안좋아해요..
    피자나 스파게티에 들어가는거 말고...ㅎ

  10. Favicon of http://bestservice.tistory.com BlogIcon 북스타 2010.06.04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저심 많이 먹었는데......사진보니 또 땡기네요...저녁때 치즈케익 한조각이라도 먹어야 겠어요~

  11.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6.04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구.... 지금 막 외출했다 들어왔는데 한상 차려 놓으셨네요. 골라 먹어야겠어요.ㅎㅎㅎ
    저녁때 다되가니 찹스테이크로 할까요? ^^*

  12.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6.05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국분들을 위한 음식이라 그런지 웬지 니글거림이....ㅎㅎ
    주말 어떻게 보내세요?
    전 못한 블로그 관리와 정리를 하고 있답니다.
    행복한 주말 저녁시간 보내세요.

  13. Favicon of http://jumpii.tistory.com BlogIcon "잘 나가는 과외쌤" 2010.06.05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야밤에 이글을 보니 정신이 혼미해져요 ㅎㅎㅎㅎㅎㅎㅎ
    왜케 맛나게 보이는 것들 뿐인가용 ^^ 제가 미국에 살았더라면
    베니님 손잡구 매일같이 들를 것 같아용 ㅋㅋㅋ
    으아~~ 완전 탐나는 음식들이예용 ^_^

  14.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6.06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 포스팅도 아주 끝내주지만~
    블로그 디자인이 바뀌었네요!! 베니님~ ㅎㅎ보기 좋아요~

  15.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6.07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사진이라도 역시 먹음직스럽습니다, 브리도는 저도 먹고 싶은데요,,ㅋㅋ

  16. Favicon of http://killerich.com BlogIcon killerich 2010.06.07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케익~~~ 저도 너무사랑하는데ㅠㅠ...
    아.. 오렌지 갈아서 주는 오렌지쥬스는... 호텔에서 가끔 마셔봤는데..
    정말 최고죠^^/

  17.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2010.06.08 0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근처에 CCF가 없어요. ㅠㅠ 정말 좋아하는데 말이죠.




오늘 식사량에 따른 열량: 354 칼로리                                           

식사량은 볶음밥을 4인분 기준으로 만들었으므로 4등분후 접시에 담아 드세요.
Total fat : 11g, Sat.Fat: 2g, Carbs(복합 탄수화물) :37g, Fibers: 7g, Sugars: 10g, Protein:29g,                        
Sodium: 305mg, Cholesterol : 80mg                         

 
원래의 이름은 ‘Curried Chicken Biryani’ 입니다. 

워낙 음식은 칼로리 따지지 않고 몸이 요구 하는 대로 먹어 줘야 한다는 게 베니의 생각 이지만

많은 분들이 칼로리에 신경을 쓰는 것 같아서 1인분에 354 칼로리가 된다는 걸 말씀 드립니다.

제가 구독하고 있는 건강 요리책(Clean eating)에서 얻은 레시피 인데

’Biryani’란 인도식 커리 양념을 말한다고 하네요.

집에 저는 기본적인 인도 양념들을 갖추고 있어 요리가 가능 했는데

만일 없으실 경우 시중에서 파는 카레 가루를 사용 하세요.

 

 

우리 아들이 요 카레 볶음 보리밥은 제 입맛에 딱 맞아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겠다고 하더군요.

닭고기 대신 기름기 없는 소고기 사용도 가능 해요.

 

재료는요 (4인분 기준 입니다.)

그릴드 닭 가슴살 남은 것 : 450g , 보리쌀 불린것 1/2컵(끓는 물에 살짝 삶아 건져 놓아주세요.)

미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다이어트 법을 기준으로 한 '그릴드 치킨'

양파 작은거 1개, 올리브 오일 2큰 술, 마늘 5쪽, 완두 콩 1/2 컵

망고 1 컵(저는 넥트린 이라는 천도 복숭아 사용 했어요.)

 

카레 양념은요(Biryani spice blend)

큐민 1작은 술, 계피가루 1/2작은 술, 코리엔더 1작은 술, 튜머릭 1작은 술, 생강가루 2 작은 술

요 모든게 준비가 어려우심 시중에서 파는 카레 가루 4 큰 술 사용하세요.

 

살림 팁

1. 완두콩 많이 나는 제철에 왕창 사서 얼린 다음 조금씩 나눠 진공 포장 해놓으심  6개월 이상 신선한 완두콩 필요할 때 마다 먹을 수 있어요.

2.  보리쌀은 한 꺼번에 많이 씻어 불린 후 한 번 사용할 만큼 나누어서 냉동 보관 하심 발아 현미밥에 넣어 먹을 때도 좋고, 비프 스튜에 넣어 먹어도 별미에요.

요렇게요.


 아래는 불린 보리 쌀 을 이용한 참고 레시피

           미국 가정식 발리 비프 스튜                   다이어트와 당뇨 한꺼번에 잡는 영양 발아 현미밥

글씨를 누르면 레시피 볼 수 있어요.

 
만들어 볼께요.

 

후라이 팬에 올리브 오일 두르고  준비 된 양파 볶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