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3.05 주물 냄비(Le Creuset)로 만드는 갈비탕 (23)
  2. 2010.02.03 워킹맘을 위한 슬로우 쿠커 요리 갈비탕 (10)

사실 저는 고기 육수를 만들 때는 주로 슬로우 쿠커를 사용 하죠. 

일단 간단하고 시간 신경 안 써도 되니 편하게 만들 수 있잖아요. 

하지만 제가 요번에는 주물 냄비에 갈비탕을 한번 만들어 봐야 겠다고 생각 한 건 미국 쿠킹 채널을 보면서 얻은 힌트 때문이죠.

슬로우 쿠커로 만드는 갈비탕은 요기를 누르심 보실 수 있어요.

슬로우 쿠커나 주물냄비 나름대로 장점이 있네요.

슬로우 쿠커는 신경 쓸 필요가 없고, 주물 냄비는 핏물을 빼는 과정 등을 생략 할 수 있어 설겆이 감이 주네요. ㅋㅋㅋ

 

 

우리나라 갈비탕, 곰탕 등 모든 국물 음식 참 맛있고 겨울에는 이보다 좋은 게 없잖아요.

그런데 점점 더 바쁜 세상이 되어 가면서 편한 걸 찾다 보니
젊은 엄마들에게 국물 음식 등 슬로우 쿡은  번거롭게 느껴지는 게 사실이죠. 

미국 쿠킹 채널의 모든 쉐프 들이 거는 슬로건들은 쉽고 빠르고 간편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요리에요.

힘들고 어려우면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거든요.

미국 쉐프들이 스튜 만들 때 얻은 힌트 한 번 따라 해 보실 래요?

 

 

미국 쉐프들 스튜 만들 때 우선 하는 게 주물 냄비 뜨겁 게 달궈 고기 겉면을 익히는 거에요. 

그리고 육수나 와인 붓고 요리 하더군요. 

그래야 국물이 탁하지 하고 구수하고 고기 자체도 맛이 텐더 하다고 하는데 우리 말로 표현 하자만 깊은 맛 이라고 해야 할까? 

저는 지난번 크리스 마스 선물로 받은 라쿠르제 주물냄비를 사용 했는데요 꼭 라쿠르제가 아니더라도 주물 냄비는 다 가능 해요.

 

재료는요.

갈비 : 1.5gk (저는 찜용 갈비로 큼직 큼직 하게 준비 했어요.)

국물내기: 대파 2대 (저는 집에 1대 밖에 없어서..) 마늘 1통, 통 후추 20알 정도,

표고버섯 3개, 다시마 각 10cm크기, 양파 2개,

그리고 비프 브러 라고 하는 육수 하나 사용 했어요.(없으심 안 넣어도 맛있어요.)

 

만드는 법은요.

 

큼직하게 토막 낸 갈비를 찬물에 한번 헹궈 주시고(이래야 고기 자를 때 나온 뼈가루 제거 되요)

찬물에 담가 핏물 뺄 필요 없어요. ^_^

소금 후추로 밑간 해주세요.

 

주물 냄비를 뜨겁게 달군 후 올리브 오일 둘러서 준비된 갈비를 겉면이 노릇 하게 구워 주세요.

요렇게 사방 팔방으로 노릇하게 구우면 고기 겉면이 익으면서 핏물이 빠져 나오지 않아 고기도 맛있어지고 국물이 맑게 나와요.

요게 제가 미국 쉐프들 에게서 얻은 요리 팁이네요.

 

각 면이 노릇 해지면 국물 맛을 내주는 모든 재료들을 넣어서

 

저는 더 진한 국물 맛을 내려고 요 비프 브러를 사용 했는데 없으심 건너 뛰셔도 되요. 

아 참 저도 실수를 했는데요 육수와 물을 미리 뜨겁게 끓였다 부어 주심 더 맑은 국이 되요. ㅠ.ㅠ

 

그리고 물을 넉넉히 붓고…

 

요렇게 뚜껑을 닫은 후 150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오븐에 넣고

뭉근히 슬로우 슬로우 쿡…

요렇게 당면도 불려 주시고…

 

정말 깊은 국물이 우러 났어요.   요렇게 갈비들은 건져 내시고…

 

사실 갈비탕은 맛이 있기는 한데 기름이 장난이 아니 잖아요. 

요렇게 기름 분리기로 기름을 분리하고 고운 망으로 찌꺼기도 분리 해주시고..

 

보이시나요? 요기 기름 분리기 위에 떠 있는 기름 층..

이게 우리 몸으로 들어간다고 생각 하면 흐~미

.

요렇게 갈비와 기름을 제거한 육수를 넣고 한 소끔 더 끓여야 하는데…

요 때 파 썬거, 청홍고추 조금… 그리고 간은 타이 피쉬 소스와 소금으로만 했어요.

한 소끔 끓이는 동안 양파 채 썰어 겨자 소스로 묻혀 곁들이 야채 좀 만들고…

 

찜 용 갈비라 두 개만 넣어도 실해요.  그리고 준비 해 둔 당면 넣고 육수를 부으면…

 

 

곁들이 양파와 김치 그리고 발아 현미 밥만 있음 더 바랄게 없는 한 끼 식사….

 

우리 집 모든 남자들이 좋아 하는 갈비탕 완성…

 

 

한 그릇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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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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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3.05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주물냄비가 엄써요~~~~
    주물로 된 프라이팬은 있는데...
    이제 봄되면 맛대가리없는 갈비탕도 많이 먹겠네요.
    여기저기서 청첩장이 날이올 테니까요. ^^;

  2. Favicon of http://blog.kopyeongsu.kr/ BlogIcon 코평수닷컴 2010.03.05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맛있는 사진을 너무 많이 봤나봐요. ㅠㅠ 침 질~~ 질~ 흘리다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3.06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닉네임이 너무 재미있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

    • Favicon of http://blog.kopyeongsu.kr/ BlogIcon 코평수닷컴 2010.03.06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디를 '평'가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첫글자를 따서 코평수닷컴이에요! ^^

      우리나라의 모든사람들이 코디를 평가하는 그날까지? 머 이런 큰 포부(?)도 있답니다. ㅋㅋ

      재밌으셨다니 다행입니다! : ) 좋은 주말 되세요 : )

  3.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3.05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이런..ㅠㅠ 아침을 굶고 나왔는데.. 이런 사진들을 봤군요.
    따끈한 국물과 향이 코끝으로 느껴지는 듯 합니다~ +_+

  4.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3.05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구수한데요? ㅋㅋㅋ(사진으로 느껴짐)
    밥말아 먹으면 일품이네요~^^

  5.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3.05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국물이 정말 깔끔하겠어요...

    갈비탕 먹어본지도 오랜데...맛있게 보여서 슬퍼요..
    아.. 주물냄비가 없어 더 슬퍼져요 ㅠㅠ

  6.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10.03.05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집에서도 이런갈비탕이~
    한국 너무 추워요.. 지금 비도 오구..암튼..
    이런날에 최고겠어요^^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chohyungsa BlogIcon 야간비행사 2010.03.05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ㅎ.
    조만간 점심으로 갈비탕을 먹어야 겠어요^^

  8.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2010.03.06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주물냄비는 불편할것 같아서 사지 않았는데, 요런 일들이 가능하군요. 오호! 주물냄비의 재발견!!!
    Julie & Julia라는 영화에도 보면 1960년댜인데 선명한 르쿠르제가 많이 보이더군요. 주물 그릇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3.06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물냄비가 무겁고 첨에 사용하기에 힘이들더군요. 하지만 슬로우 쿡에 이보다 좋은게 있을까 싶어요. 저는 슬로우 쿠커와 주물냄비 많이 사용해요. 아마도 나이드신 분이 집에 계셔서 일거에요.

  9. Favicon of https://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2010.03.07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먹을까??고민한나 줄였네요...그리고...맛있긴한데 기름 장난이죠~~..그거 깔끔하게 저도 해보렵니다.

  10. Favicon of https://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3.08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점심은 갈비탕 당첨입니다요 ㅋ

  11. Favicon of https://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2010.03.08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다..이거 해 먹을고 했는데...오늘은 시장가야쥐!...ㅎㅎㅎ

    저 어제 블로그를 통해 왔었는데 오늘은...한 알에스에스를 통해 또 왔었요~~ㅋㅋ..

  12. Favicon of https://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3.10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입니다.
    주물로 된 냄비에 하면 좀 다른가 봅니다.

  13. Favicon of http://spti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2010.03.15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하기는 참 번거러운 음식인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잘 먹고 갑니다 ^*^

  14. 써니sunhee 2010.05.25 0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꿀꺽꿀꺽~침이 저절로 고여,꿀꺽 넘어가서 깜딱 놀랐슴다.^..................^ 고고이 기름 분리기가도 생각나는걸요.꿀꺽~


제가 대학 졸업 하고 직장 다닐 때는 여자들 결혼 하면 그만두게 하는 직장이 많았죠.

하지만 저는 꿋꿋하게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들은 키웠답니다 ㅋㅋ.

워킹 맘이면 아무리 열심히 하려해도 프로 전업주부보다 시간이 없는게 사실이죠.

그래도 먹는 것 만큼은 확실하게 먹이고 싶은 게 엄마들 맘이라 항상 홈 푸드를 먹이려 노력했죠.

아래 나가는 레시피들은 제가 워킹맘일 때 종종 써먹던 거에요.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모든 재료 슬로우 쿠커에 넣고 요리 온도를 Low로 세팅 하시고

출근 하심 저녁에 퇴근하고 와서 바로 얌얌 할 수 있어요. 

아님 자기 직전에 요리 시작하면 아침에 출근 하기 전에 따뜻한 국물 먹을 수도 있고요. 

그럼 추운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따뜻한 국물,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볼께요.


슬로우 쿠커를 이용한갈비탕

재료나가요

저는 그냥 찜용 갈비 사용 했어요

핏물 뺀 찜용 갈비 1.5kg 핏물 뺄 시간이 없으심 그냥 한번 끓여낸 후 사용하세요

대파 1대, 양파 중 1개, 마늘 6쪽,표고버섯 3개, 통후추 1큰술, 칼칼한 거 좋아하심 청양고추 취양에 따라

물 : 갈비가 잠길정도

방법이 넘 간단해 좀 민망하네요.

   

슬로우 쿠커에 모든 야채 재료 넣고요..                   요건 옵션이에요.  지난번 뉴질랜드 갔을 때 산 녹용이에요.


     

핏물 뺄 시간이 없어 한번 끓여 주었답니다. 

글구 갈비만 건져 쿠커에 넣고 저온으로 세팅 후  밤새 끓여 주었지요. 


   

사실 8시간 정도가 적당한 것 같아요.


       


  

Slow Cooker

제 슬로우 쿠커는 오븐 기능도 있는데 그냥 쿠킹 온도가 Low, High만 되어 있는 간단한 것도 있어요. 

전자상가에서 제가 봤거든요. 

이것만 있음 모든 스튜, 국요리 정말 쉽게 만들 수 있어요. 

고기에 따라 기름이 많이 생길 수 있죠? 그럼 아래와 같은 용기도 아주 유용해요. 

갈비탕 육수를 이 용기에 담으면 기름이 위로 뜨잖아요. 

그럼 주전자처럼 육수만 따라내면 되요.

그럼 기름기 없고 담백한 갈비탕 건강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미국사람들이 로스트 비프나 터어키 요리후 기름 제거 할 때 사용하는 fat separator

위의 사진은 소고기 육수 만들 때 찍어 놓은 건데요.

요렇게 기름 분리기에 갈비탕 담아서 다른 용기에 따르면 기름은 남고 육수만 분리 할 수 있어요.

삶은 정말 편하게 해주는 심플하지만 유용한 키친 도구더군요.



그외에도 가능한 슬로우 쿠커요리는요

Beef Stew

    소고기 사태 : 적당히 4각으로 썰어 놓은 것 300g

    양파, 샐러리, 당근 적당량...취양대로(본인은 양파 중 1개, 샐러리 1대, 당근 1개 사용했어요)

    취양에 따라 dried hurb 첨가 할 수 있어요. (파세리,바질 등등)

   beef broth (2-3캔): 국물을 좋아하심 3캔, thick한 슾을 좋아하심 2캔

   소금, 후추 :대개 비프 브러(소고기 육수)가 간이 되어 있어 소금은 맨 나중에 조절 하세요.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모든 재료 슬로우 쿠커에 넣고 요리 온도를 Low로 세팅 하시고

출근 하심 저녁에 퇴근하고 와서 햇반과 함께 얌얌 할 수 있어요. 

아님 자기 직전에 요리 시작하면 아침에 출근 하기 전에 먹을 수도 있고요. 제가 working mom이었을 때 많이 사용 했어요.


치킨 누들 숲 : 미국 사람들이 감기 걸리거나 추울 때 먹는 건데요. 재료는 beef stew의 야채와 같고요.

     먹다 남은 후라이드 치킨이나 통닭 살만 발라서, 또는 닭가슴살 적당히 썰어서

     양파, 샐러리, 당근 적당량...취양대로(본인은 양파 중 1개, 샐러리 1대, 당근 1개 사용했어요)

     취양에 따라 dried hurb 첨가 할 수 있어요. (파세리,바질 등등)

    chicken broth 3캔

    소금, 후추 :대개 치킨 브러(닭 육수)가 간이 되어 있어 소금은 맨 나중에 조절 하세요.

    누들: 이태리 파스타 중 짧고 굵은 거 사용해야 좋아요.  본인은 핀네,로티니, 에그누들등 재고 형편(^_^)에 따라 사용해요


아침에 출근하기전에 모든 재료 슬로우 쿠커에 넣고 요리 온도를 Low로 세팅 하시고 출근 하심 저녁에 퇴근하고 와서 얌얌 할 수 있어요. 

아님 자기 직전에 요리 시작하면 아침에 출근 하지전에 먹을 수도 있고요. 이것 또한 제가 working mom으로 직장 다니며 아이들 어릴 때 많이 사용 했어요.

갈비찜 또는 사태찜

    핏물 뺀 찜용 갈비, 또는 사태: 1kg

    파는 갈비 양념 :상품에 따라 적당량  (워킹맘때 사용 했구요.  지금은 만들어 써요.)

    양파,당근 를 적당히 썰어 놓고 파 ,마늘, 후추 적당량 그리고 자기전이나 출근 전에 요리 시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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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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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2.03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에 대한 것들도 대단하시지만.. 슬로우 쿠거에 fat separator 에... +_+ 저는 첨 보는 것들이군요..ㅋ
    예전처럼 비자금이라도 모을 방법이 있다면.. 쬐금씩 모아서 집에 하나씩 사두고 싶지만...
    용돈 받아쓰는 유부남이다보니...ㅠㅠ 그래도.. 좋은 방법들은 잘 배워두고 있습니다...ㅋ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2.03 0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용돈 받아 쓸 때가 좋은 것 같더군요.
      전 돈관리가 싫어 직장 다닐때 모든 걸 남편 한테 떠 맡기고 용돈 받아 썼었거든요. 그 때는 비자금도 모았는데 직장 그만 두곤 남편이 나보고 살림 하래요. 그래 지금은 비자금은 커녕 내 옷하나 살 때는 한번 더 재보게 되더라구요.

  2. Favicon of https://travfotos.tistory.com BlogIcon 트레브 2010.02.03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것만 있으면 정말 간단한게 많은 것을 할 수 있겠는데요. 사고 싶은 것은 많은데 여유가 없네요.

  3. Favicon of https://moneyholic.tistory.com BlogIcon 원펀치쓰리깡 2010.02.03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코맨님 블로그보고 방문했습니다.
    정말 블로그 잘꾸미셨네여. 좋은정보도 많으시고요. 자주놀러오겠습니다.
    추천한방 꾹!!

  4.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2.03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입춘추위가 다시 온몸을 덜덜 떨게 하는데 따뜻한 갈비탕 한그릇으로 온몸이 사르르 녹는것 같네요^^
    맛있는글 잘 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2.04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가실때 슬로우 쿠커도 가져 가실꺼지요? ㅎㅎㅎ
    한냄비 퍼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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