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타령을 하는 막내 녀석이 닭 가슴살에 싫증이 날 무렵 미국의 유명 쉐프 중 한명인 로빈 밀러가  선보인 요리에요.  이 쉐프를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이유는 바쁜 워킹 맘이나 현대인들이 간단하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요리를 주로 소개 하죠.  로빈의 쿠킹 포인트는 주말에 다음주에 먹을 음식 메뉴를 짜서 미리 준비 해 두는 거에요.  그러면 굉장히 빠른 시간 안(15-20분 만에)에 저녁을 준비 할 수 있죠.


로빈 밀러의 사이트는 요 -->로빈밀러 의 사이트로 바로 가시려면 여기를 꾸~욱 누르세요

 

 

굉장히 간단하면서도 아시안 풍의 맛이 있다고 소개 하는데
 미국 사람들은 요 오렌지 치킨을 상당히 좋아하더군요.

 

로빈이 소개한 오렌지 치킨은 모밀 국수를 곁들이 탄수화물로 냈어요.

저는 엔젤 헤어 파스타로 대체 합니다.

엔젤 헤어 파스타를 구경 하고 싶으세요?

엔젤 헤어 파스타 레시피는 여기를 꾸~욱-->닭 가슴살 샐러드와 함께 하는 엔젤 헤어 비빔 국수

 

매콤 달콤한 요 오렌지 치킨
다이어트로 계속 닭 가슴살만 먹어 지겨워 질 때 쯤 한번 색다르게 즐겨 보세요.

 

재료는요(3인분 기준)

닭 가슴살 450g, 소금, 후추

양념장 재료 :치킨 브러(닭 육수) 1과 1/2컵, 오렌지 마말레이드 3큰 술,
간장 4큰 술, 생강즙 1작은 술, 페퍼 플레이크 1큰 술(청량 고추 곱게 다져 대체 가능),

 

만드는 방법 나가요.

팬은 뜨겁게 달궈 주세요.

 

닭 가슴살을 소금과 후추로 밑간 하시고…

미국 쉐프들은 절대 생고기를 집에서 손질 하지 않더군요. 

식품점에서 사온 그대로 바로 소금 후추 뿌려 팬에 구워요.

그 이유는 혹시 모를 살모네라 균이 집 싱크대에 오염 될까봐 그렇다네요.

그래 저도 이제는 바로 요리하는게 습관이 되었네요.

 

뜨겁게 달군 팬위에 닭 고기 얹어 주시고…

 

\

다른 한 면도 마저 소금 후추로 밑간 해주세요.

 

닭고기가 팬에 겉면이 노릇 노릇 익을 때 놀면 뭐 하겠어요.

양념장 만들고…

 

 

겉면이 노릇하게 잘 익었으면 닭 가슴살은 접시에 옮겨 담고…

 

 

닭고기 구웠던 그 팬에 양념장을 붓고 바글 바글 끓여 주시고…

끓기 시작 하면 접시에 옮겼던 닭 가슴살 넣어서 뒤적여 가며 조리듯 끓여 주세요.

사진이 잘 안나왔는데 대체 사진이 없어 그냥 올려요..ㅎㅎ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야채 또는 김치 볶음 스톡 등을 많이 얼려 놓아요.

요 그린 빈도 지난번 주말 시장에서 왕창 사다 끄트머리 다듬고 깨끗이 씻은 후 얼려 놓았던 거에요.

 

키친 타올 푹 적셔 덮어 준 후 전자렌지로 6분 돌렸어요.

양에 따라 시간을 가감 하세요.

 

전자렌지에서 나오면 바로 아이스 워터에 잠수 시켜 아이스 쇼크를 주죠.

그럼 아삭 아삭한 그린빈 먹을 수 있어요.

 

파스타야 큰 냄비에 물 넉넉히 넣고 소금 1-2큰 술 넣고 삶아 내는 건 기본이죠?

엔젤 헤어는 3-4분만 끓여도 되는데 저는 5분 끓였어요. 

울 식구들은 국수 소면 처럼 부드러운걸 좋아해서요.

냄비에 삶아진 파스타 얹고 그린빈 얹고 그리고 Sea Salt와 금방 갈은 후추로 살짝 밑간 하시고…

그 위에는 짜~짠

 

요렇게 변신한 닭 가슴살을 얹어 주심 되죠.

 

요렇게요.  달콤하면서도 매콤 칼칼 한게 우리 입맛에 딱 맞더군요.

 

벌써 목요일이네요.  이번 주말에 요런거로 특식 한번 만들어 보세요.

간단하고 이것 저것 차릴 것 없고…

엔젤 헤어 1/2컵에 닭고기 150g 그리고 그린 빈 1컵

요렇게 드심 400 칼로리 안 밖입니다.  저는 충분한 양인데…

다이어트 할 수록 식단과 메뉴에 변화를 주어 싫증나지 않게 먹어야 중도 포기 안 하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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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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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7.29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면인가요,, 닭가슴살과 함께... 오늘 중복인데...

  2.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7.29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그린빈에 오렌지마말레이드가 들어간 치킨이 아주 맛있겠어요.. 천사머리는 처음 알고 갑니다 ㅎㅎ
    파스타의 일종인가 보죠?

  3. Favicon of https://fotolife.tistory.com BlogIcon ageratum 2010.07.29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겠네요..^^
    칼로리도 적고 말이죠..ㅋㅋ

  4.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7.29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도 튀기는 대신 이렇게 지져줘야 더욱 건강한 밥상이 되는건데, 저희는 어제 그 좋은 닭가슴살사다가....튀겼습니다. 갑자기 딸아이가 요리를 해보고 싶다고 레시피를 찾아온게 하필.....ㅠㅠ

    요거 한번 멋지게 해봐야 겠습니다. 잘 먹고 가요. ㅎㅎ

  5.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30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보니까 군침이 돋습니다.^^

  6. Favicon of http://http://blog.daum.net/kty1773/400 BlogIcon 영아 2010.07.30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용으로 자주먹는 닭가슴살~~
    정말 지겨울때가 많지요...
    베니님의 닭요리 ~~로 따라쟁이 한번 해볼까 합니다!

  7.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2010.07.30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으로 맛있는요리 만드는거 너무 좋아요ㅠㅠ
    왠지 고기는 먹고싶고...근데 고기먹으면 살찔껏같고...그런데
    닭가슴살로 맛있게요리를하면 왠지 다이어트도될껏같고ㅋㅋ맛도 있잔아요~
    아웅 사진보고 벌써 군침돕니다...흐흐+ㅂ+

  8. Favicon of https://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07.3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그래도 이런건 먹어야 겠네요 ㅋㅋㅋ
    정말 맛있어 보여요 ㅠㅠ 저도 군침이 돌아요 ^^

  9.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7.30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이건 고급레스토랑에서나 먹을 수 있는 요리같아요.
    지료가 고루고루 들어가서 영양도 만점이겠어요. ^^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30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 잘 안먹게되는데

    요렇게 오렌지 마멀레이드로 상큼함을 더해주면

    너무 향긋해서 잘 먹을 수 있겠어요~ ^^

  1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7.30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푸짐하다~!!
    언제나 푸짐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서 다이어트도 가능한걸 보여 주시다니....^^

  12.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30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걸 오렌지 치킨이라고 하는군요?
    닭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급관심이 생기는군요..ㅎㅎ

  13. Favicon of https://hermoney.tistory.com BlogIcon hermoney 2010.08.01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몸때문에 닭을 많이먹으려고 노력은하지만 그 뻑뻑함과 맛없음에 괴로워합니다T_T

    베니님 음식은 근데 정말 맛있어보여요T_T

  14.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1.03.13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해먹어도 되는것을
    전 왜 생각 못했을꼬`~~

  15.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1.04.29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저도 블로그 복귀하면서 베니님 포스팅 보고 있으니 오늘 저녁에 고등어구이 먹기로 했는데
    어쩌나 싶네요^^ 아웅 이러면서 다음 포스팅 또 클릭하고 있고.ㅋ


 

넘 맛있어 보이는 요 미트 볼 스파게티가 400Kcal조금 넘는다면 믿기 어렵죠?

통밀 스파게티면 1/2컵과 스파게티 소스 1/2컵 그리고 골프 공만한 닭 가슴살 미트 볼 2개…

저는 요렇게 먹으면 충분한 식사량이 되더군요. 

 


 건강과 몸짱을 위한 닭 가슴살 미트볼 스파게티…

 


재료 나갈께요.

닭 가슴살 갈은 것 1kg,  빵가루 (통밀 식빵 2개 믹서에 갈았어요.), 파세리 2/3컵,
양파 1개, 마늘 가루 1/2 큰 술, 후추 가루 1 작은 술, 기름을 줄인 파메산 치즈 가루 1컵, 계란 흰자 3개분

옵션으로 청량 고추 3개 다져 넣어 주었어요.


빵 가루는 집에서 먹다 남은 통밀 식빵 2개 갈았구요.  파세리, 양파, 청양고추 곱게 다지고…

믹싱 볼에 모든 재료를 담아서…

 

 

잘 섞어 줍니다.  우리나라 똥그랑 땡처럼 치대 필요는 없어요.  그냥 잘 뭉쳐지는 정도로…

글구 골프 공 만하게 만들어서…

 

 

오븐 용기 위에 올려 구워 주죠.  저는 요렇게 실리콘 쿠킹 라이너를 사용 해요.  그럼 달라 붙지도 않고 오븐에서 잘 구워지죠.

상당히 많은 양이에요.  구운 후 냉동실 보관 해 필요 할 때 마다 꺼내 사용하죠.

 

완성된 닭 가슴살로 만든 미트 볼…

색이 약간 하얗죠?  그래도 맛은 그만이에요.

요렇게 200도에서 20분 구워 준 후 그냥 먹어도 맛있고…

생강장 양념 하여 조린 후 밑 반찬으로도 좋고… 


생강장 양념은 아래의 사진을 참고 하시고  레시피는 눌러 보세요.

한번에 두가지 미트 볼 스파게티와 고기 완자 생강장 조림

 

아래와 같이 스파게티소스에 넣어서 미트 볼 스파게티 해먹으면 울 아들, 울 남편 넘 좋아하는 저녁 식사 메뉴…

스파게티 소스 만들기는 아래 중 하나를 선택해서 만드심 되요.

정통 이태리 부카티니 소스 만들기는 여기를 누르시고

초등학생도 만들 수 있는 '스파게티 미트 소스'

 

이도 저도 귀찮다 생각 하심 시중에서 파는 스파게티 소스를 미트볼을 넣고 뭉근하게 끓여 주심(15분 정도) 맛있는 미트볼 스파게티 소스 완성..,.

15-20분 응근히 끓여 주세요.

 

 

                 소금 넉넉히 넣고 통밀(Whole wheat)스파게티 면              요게 제가 사용한 파메산 치즈에요. 

                 삶는 건 기본…                                                             기름을 뺀 파메산 치즈는 요것 밖에 없더군요. 

 

접시에 1/2컵 분량의 통밀 스파게티면 담고…     소스와 미트 볼 얹어서…

고명으로 파메산 치즈가 빠질 수 없죠?  으이그 왕창 쏟아 졌네요.

아래 왼쪽은 닭 가슴살 미트볼 스파게티…

아래 오른 쪽 거는 소고기와 이태리 소세지 넣고 만든 미트볼 링귀니 구요..

우리 식구들이 맛은 소고기 미트볼 스파게티가 더 좋다고 하구요…

건강과 열량 면에서는 단연 닭고기 미트볼 스파게티죠.

칼로리는 닭고기 미트볼 스파게티가 420Kcal, 소고기 미트볼 스파게티는 650Kcal 정도 된다네요.

 

건강과 몸짱을 위한 닭 가슴살 미트볼 스파게티…

 

이태리 정통 부카티니 소스를 이용한 소고기 미트볼 스파게티 였어요…

맘에 드는 걸로 골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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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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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7.24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게티는 제쳐 두고라도 미트볼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와작와작 씹어먹고 싶네요. ^^

  2. Favicon of https://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7.24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양고추를 갈아넣어서 정말 개운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
    저도 주말에 파스타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ㅎㅎ

  3. Favicon of https://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24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있을거같아요. 저도 제 옆에 이렇게 해주는 엄마가 같이 살았음 좋겠어요ㅠㅠㅋㅋㅋㅋㅋ
    전 아무래도 저렇게 먹긴 벅차니, 야채나 먹어야겠네요 ㅋㅋㅋㅋ

  4.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25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진짜 다욧식이네여~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7.25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정말 맛나게 만드셨어요. 역시 베니님은 센스쟁이. ^^

  6.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10.07.25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카레로 대충 저녁을 때운 저로써는 너무 배고파지는 글입니다 ㅠ_ㅠ

  7.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26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가 추출하니까 자꾸만 먹고 싶어집니다.ㅠㅠ

  8.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27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모두 먹고싶습니다+_+
    속에서 부글부글 소리가 나네요~ 스파게티를 포크로 돌돌 말아 한입 가득 넣은다음~
    밋볼 을 크게 한입 베어물고싶습니다..ㅎㅎㅎ
















오늘 식사량에 따른 열량

  발아 현미밥 1/2 컵 , 커리 1/2컵

  열량 : 338 Kcal, 탄수화물 : 48g,  섬유소 : 6g,

  당 : 2.5g, 단백질 : 20g, sodium : 286mg, 콜레스테롤 : 55mg


 
지난번 오븐구이로 넉넉히 구워 놓은 닭 가슴살로 쉽게 만드는 다이어트 요리입니다.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할 때 실패 하기 쉬운 이유는 먹는 방법의 다양성이 부족함이 아닐까 싶어요.

다이어트에 반드시 먹어 줘야 하는 닭 가슴살 과 생선요리는
한번에 넉넉히 오븐 구이를 한 뒤 냉장고 또는 냉동실에 보관 했다
필요 할 때 마다 간단히, 그리고 다양하게 만든 다면
다이어트가 그다지 어렵지만은 않거든요. 

 

 

오늘은 다이어트에 좋다는 ‘인도식 커리’를 남은 ‘닭 가슴살’로 만들어 볼께요.

커리에 들어 있는 ‘쿠르쿠민’은 기억력을 향상 시키는데 탁월하여 '청소년의 학습 능력 향상'과 
나이 드신 분들의 '치매 예방'등 모두에게 좋다는 사실은 이제 상식,
여기에 지방을 태우는데 한 몫을 하는 ‘카테롤라민’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알아두면 좋은 정보가 되었죠. 
이외에도 카레의 주 성분 강황에 들어 있는 ‘커큐민’이 여러 가지 암에 항암 작용을 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이제 커리는 건강식으로 완전히 자리 매김 했죠.

 

 

밥이 먹고 싶다는 아이의 주문에 감자를 빼고 커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네요. 

늘 기운 없어 하던 놈이 활기 있어 보이고 몸도 점점 보기 좋아 보이네요.

다이어트 식사법’은 동물성 기름기 없는 단백질에 질 좋은 복합 탄수화물을
적절히 먹을 때 가장 에너지 소비 효과가 크게 일어 납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얼만큼 먹어야 할 지 난감하죠? 여기를 눌러서 참고 하세요.

 

재료 나갑니다.(4 인분)

남은 닭 가슴살 300g(약 2쪽), 양파 1컵, 당근 1/2컵, 호박 1/2개(브로콜리 대체 가능)

시중에서 파는 카레 파우더 1개

저는 인도산 커리 페이스트를 사용했어요.

인도식 카레는 헤비 크림이 들어가는데 저는 지방을 뺀 우유 1/2컵을 사용 했어요.

 

 

만들어 볼께요.

 

냉장고에 있었던 그릴드 치킨 남은 것을 깍뚝 썰기로 적당히 썰어 양파와 함께 볶아 줍니다.

요기를 누르심 그릴드 치킨 만드는 레시피 보실 수 있어요.

 

양파가 숨이 죽기 시작 하면 당근과 호박을 넣고…

 

여기에 커리 페이스트를 넣어 주세요.  그리고 지방을 뺀 우유를 1컵 넣어서…

우리 아들이 약간 스프처럼 먹고 싶다고 해서 우유를 1컵 넣었는데

사실 1/2컵 넣었을 때 가장 맛이 있더군요.

커리 페이스트 없으심 국내산 일반 커리 사용하셔도 되요.  요 때는 그냥 닭 육수나 물 사용하세요.

 

 

사실 닭고기가 읽은 상태라 정말 보그르르 한번 만 끓여 주면 되요. 

남은 닭 가슴살로 요리 하니 만드는데 15분도 안 걸리네요.

 

막내놈은 밥과 함께…                                        저는 커리만…….

 

 

우유나 헤비 크림을 넣은 인도식 커리는 맛이 참 고소해요.

 

큼직한 닭 가슴살 보이시죠?

요건 저희 아버님도 좋아 하시는데 오늘은 아버지 생각이 나네요.

 

만일 감자를 넣고 싶으심 싱겁게 만들어 밥 없이 커리만 드세요.

밥은 반드시 100% 발아 현미밥을 추천해요.  지금 저는 미국에 있는 관계로 발아 현미 밥을 만들 수 없는 게 조금 아쉽습니다. 

발아 현미밥은 여기를 누르심 레시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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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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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5.28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그냥 커리만 드셨네요? 두부 부침과 곁들여도 맛이 참 좋다는... ㅎㅎㅎ^^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28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부 부침 너무 좋죠. 제가 그래서 하수님 식단 늘 훔쳐 보잖아요. 저는 토종 한국식습관인데 어쩌다 식구들 땜시 요런음식들 만들어요.

  2.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5.28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 커리에는 요거트를 넣어요. 헤비 크림은 유럽으로 가면서 넣게 됐구요. 동남아로 가면서 코코넛크림을 많이 넣게 됐지요.
    우유 보다 요거트 넣는게 더 건강식이 될것 같네요. 이왕이면 로우 팻으로다가...^^*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28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여기 동남아 마켓에 가면 인도음식 섹션에는 정말 인도 요거트 큰통으로만 팔더군요. 한번도 생각 못해봤네요. 우리집은 모든게 퓨전이라...
      정보 감사 감사... 로우팻 요거트 왜 요생각을 못했을까?

  3. Favicon of https://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5.28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옷!! 닭가슴살!!
    지금 제가 시작하려는 다이어트 방법!!
    즐거운 주말 되세요~ 베니님~

  4. Favicon of https://liverex.net BlogIcon LiveREX 2010.05.28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커리 맛있는데 ^^ 먹고 싶네요 갑자기 ㅎㅎ
    잘 보고 가요~

  5. 2010.05.28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5.28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베니님이셨군요~ 어쩜~ 저두 어제저녁은 닭가슴살 넣은 카레를 먹었는데~ 인도카레도 궁금해요 ㅎㅎ

  7.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5.28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닭가슴살이 아주 실~ 한데요?? ㅎㅎㅎ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카레와는 다르네요 ^^ 맛은 어떨지 궁금하당... ㅎㅎ

  8.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05.28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레울애들이 엄청좋아하는데요 닭가슴살과 함께 만든다면 엄청 맛있겠는데요
    참 맛깔스럽습니다^^*

  9. Favicon of https://recuerdo.tistory.com BlogIcon 로미♪ 2010.05.30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보기만해도 군침이 돋네요
    저 카레 장난아니게 좋아하는데 ㅎㅎ


Please click here if you want to read it in English.


울 남편 다이어트 한다고 하니 열량이 적은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데….


역시 오늘도 쿠킹 채널이 절 살렸네요. 

제가 좋아하는 이탈리안 쉐프인 제다가 선보였는데 역시

She never let me down.


지난번에 만든 ‘알리오에 올리오’ 와 비슷하긴 하지만 파메산 치즈를 쓰지 않아 열량이 적을 것 같고

게다가 올리브 오일과 레몬으로 소스를 만드니 새우를 먹으면서도

조금은 콜레스테롤 걱정 덜 해도 괜찮고 맛 도 상큼 할 것 같네요.


이태리 가정 식은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게 참 많아요.

그저 집에 재고 있는 대로 또는 생각 대로 하심 되죠.  

제다의 오리지널 레시피는 아래를 꾸~욱 눌러 주심 보실 수 있어요.

Linguine with Shrimp and Lemon Oil Recipe : Giada De Laurentiis : Food Network


재료 나갑니다.

레몬 오일 : 1/2컵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 레몬 1개분의 제스트

파스타 : 400g 링귀니 (저는 재고 정리 관계로 로티니 하지만
당뇨를 앓고 계신 아버지를 생각해 통밀 파스타를 사용 했어요)

          올리브 오일 2큰 술,  샬롯 2개(적양파 1개로 대체), 마늘 2쪽, 냉동 새우 400g

           1/4컵 레몬 주스(레몬 2개분), 레몬 1개분의 제스트, 소금 1작은술, 후추1/2작은술

            100g 우르글라(저는 생략), 1/4컵 이탈리안 파슬리


하는 법 나갑니다.

우선 레몬 오일은요 :

 

분량의 올리브 오일과 레몬 제스트를 작은 볼에 잘 섞어주시고…

레몬 제스트를 만들 때 레몬의 노란 껍질만 사용하세요.  흰 부분은 쓴 맛이 나요.



파스타는요:

큰 냄비에 물 충분히 넣고 소금 2큰 술 놓고 삶아내는 거는 기본으로 아시죠?

물이 끓을 때 파스타 넣고 파스타가 알단테가 되도록 삶아 주셔야 하는 데

울 남편 알단테 싫어 해서 저희는 파스타 봉지에 있는 레시피 보다 1-2분 더 삶아 줘요.


파스타 삶는 동안

밑이 두터운 팬에 올리브 오일 두르고 가열 되면 적 양파 와 마늘을 넣고 2분간 볶아줍니다. 


준비된 새우를 넣고 핑크 빛이 될 때 까지 볶아주세요 약 5분간.

여기서 시간이 지체 되면 새우가 단 맛이 빠지면서 질겨져요.


 

끓고 있던 파스타를 새우가 있는 팬에 옮겨고 준비된 레몬 주스, 제스트, 소금과 후추를 넣은 뒤 불을 끄고…


여기에 레몬 오일을 팬에 첨가 하고 잘게 다진 파세리를 넣어  잘 섞어서 맛이 어우러지게 해 줍니다.


씨 푸드는 요리 직 후 먹어야 제 맛이 나죠. 

오리지널 레시피에는 우루굴라 라는 그린 채소를 넣었는데

저는 울 남편 식성 때문에 생략 하고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이로 만들었어요.

아스파라거스 만들기는 여기를 눌러 주심 보실 수 있어요.


레몬 오일은 상큼 한 맛이 새우의 달콤한 맛과 어울려 정말 가벼운 식사를 한 기분이네요.


I won’t let you down.  Just try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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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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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2.27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랑 아스파라기스..당뇨식인가요..
    점심에 후다닥 먹기 좋겠어요.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2.2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스파라거스는 비타민 B와 C가 굉장히 풍부해 당뇨 환자 뿐 아니라 모든이에게 권장 되는 야채랍니다. 새우 때문에 올리브오일을 쓰는 거구요.

  2. Favicon of https://freal.tistory.com BlogIcon Jaeyun Aiden 2010.02.27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스타는 소화가 굉장히 잘되는 음식이라고 들었어요. 새우와 함꼐 먹는 파스타 라니 왠지 신선하고 든든할것 같습니다. 우와.

  3.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2.27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파스타를 그리 즐기는 편이 아닌데, 지난 일요일에 파스타를 먹고 와서 그런지 또 파스타가 눈에 밟히네요.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먹어 볼까 심히 고민중이에요. ^^

  4. Favicon of http://freeapple.tistory.com BlogIcon 공짜사과 2010.02.27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 하는걸 좋아하는데 기회가 되면 요런 요리도 만들어 보고 싶네요ㅎㅎ 먹음직 스럽습니다

  5.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2.27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컥~!! 먹고 싶어서 숨이 턱턱 막혀요... ㅠㅠ

  6.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2.28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하는 음식이 없으시군요+_+
    세계의 요리를 다 하시니.. 대단하십니다 >_<)b
    사진을 보니.. 포크들고 식탁에서 기다리고 싶은데요? ㅠㅠ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2.28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식구들 식성을 마추어야 하니까 할 수 없이 배우게 되더군요. 특히 이탈리아나 그리스 음식등 지중해식은 건강식으로 미국에서도 유명하기 때문에 자주 하려고 해요.

  7. Favicon of https://toyoufamily.tistory.com BlogIcon 투유♥ 2010.03.01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가 음 오동통한 것이, 콱 한 입 깨물고 싶네요.

  8. Favicon of https://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2010.03.01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프랑크푸르트에 가족이모두 갔다왔어요.
    그때 잠시 구경했는데 속도가 우리집 보다 더 안좋아서..속터져 그냥 닫았죠.
    먹고 싶다~~라고 한글자 작성만 되었어도 이렇게 또 오지는 않았을지도 몰라요..^^

    종종와서 음식 챙겨갈께요^^

  9. Favicon of http://twigfence.tistory.com BlogIcon 작은여유 2010.03.02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해주시면..열량보다는 많이 먹어서 문제인것 같습니다..
    맛나겠다..^^&

  10.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3.02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3.03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주 좋아라 하는 해물 파스타군요. 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는....ㅎㅎㅎ 너무 맛나겠는걸요

  12. Favicon of https://sgoi.tistory.com BlogIcon parrr 2010.03.07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역시나 시장할때 들어와 갈등이 교차하는군요.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요리라 꼼곰히 체크해 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13.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10.03.14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물 파스타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14. Favicon of https://wooubistudio.tistory.com BlogIcon wooubi 2010.03.17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쩝~
    잘보고 가요~


아이들 두되 발달과 노인분들 퇴행성 뇌기능을 완화 시킨다는 견과류...

거기에다 콜레스테롤 조절다이어트에 필수이니…

항상 준비 해두면 온 가족의 건강 걱정은 뚝…

그중에서도 아몬드호두는 견과류중에서도 으뜸으로 친다네요.


  

마른 홍고추를 넣어 칼칼한 견과류 조

재료는요.

호두 2컵, 아몬드 2컵,마른홍고추 2개,치킨육수 또는 비프육수 2컵,

올리브오일3큰술,꿀 3큰술,조림용간장 반컵,우스타소스1큰술,


요리팁
: 올리브오일은 윤기 나게 조리기위해 넣었구요,
             다른 오일도 좋지만 올리브가 콜레스테롤을 조절 해 주기 때문에 넣었어요..

             육수는 집에서 만든 육수가 있음 너무 좋은데 저희는 오늘 똑 떨어져서 시중에서 파는 것 사용 했어요.
             육수를 집에서 만드시고 싶으심 여기를 눌러 보세요.


만드는 법은요.


 

중풍을 두번 않으신 울 아버지와 고3 수험생을 둔 엄마로서

견과류 조림은 항상 떨어지지 않게 밑반찬으로 만들어 놓아 둡니다. 

다행이도 무척 신경질적인 우리고3 수험생이 무척 좋아해서 엄마의 마음을 음... 행복하게 해요. 

사실 육수와 조림장만 있음 무척 간단해요. 


매운것을 싫어하시는 울 아버지거는 마른홍고추를 넣지 않고 만들고요

칼칼한 것을 좋아하는 울 막내를 위해서는 매운 마른 홍고추를넣어서 만들었어요. 


 

분량의 견과류를 찬물에 잠길 정도가 되게 냄비에 담아서 끓여주세요. 

그럼 잡내와 지저분한 이물질을 말끔히 제거 할 수 있어 견과류 조림에 깔끔해 져요.

끓인 견과류는 흐르는 찬물에 헹구고 이과정을 한번 더 반복해주세요. 

혹시 끓이는 과정에서 영양분 다 빠져 나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접어 두세요.

견과류의 좋은 식물성 지방 성분이 꽉 붙잡고 있으니…


   

정말 깔끔하죠?


 

견과류조림에 들어가는 재료들인데요..

꿀은 달콤하면서도 조림을 윤기 나게 해주는 천연 단맛이죠, 없으심 올리고당이나 물엿 사용하세요.

육수는 집에서 만든 육수가 훨씬 맛있어요.  워낙 게으른 탓에 지금 똑 떨어져서…ㅠ.ㅠ

분량의 육수와 기타 양념들을 넣고 센불에 끓여주시고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서서히 조려주세요.

위의 사진은 태국산 마른 홍고추를 넣고 만든 울 아들녀석거구요.

여기는 미국이라 국산 홍고추가 없어서 요넘들은 사용했네요.

맨 오른 쪽거는  울 아버지를 위한 순한 맛의 조림이에요. 

조림이나 매운탕 깔끔하게 만들려면 수시로 위에 뜨는 거품을 제거해줘야 하는 거는 기본...


국물이 다 졸아서 자작하게 되면 꿀 저는 3큰술 넣었는데요 취향에 따라 가감하세요.


 

완성된 우리 아들용 조림이에요.  먹음직 스럽죠?


요건 고추가 들어가지 않은 울 아버지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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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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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2.03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울고있는 견과류들 모아서 저도 요렇게 졸여먹어야겟네요.
    밑반찬으로 아주 좋겠네요. 혼자 있을때는 여기에 국이랑 김치만 있으면 되겠네요. ㅎㅎㅎ
    육수 만드는데 가는 링크가 안되있어요. 한번 확인해 보삼.^^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2.03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비님은 항상 그렇게 부지런 하신가봐요. 끙~
      항상 반성하게 만드네요.
      감사합니다. 육수 만드는 법 링크 시켰어요. 에고...

  2.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2.03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겠습니다^^
    믹시엔 새글이 안보여서 직접 찾아왔더니~ 역시 좋은 글들이 많이 있네요~ ㅎㅎㅎ

    제경우는 견과류 좋아해서.. 있으면 있는대로 다 먹어버린다는 문제가 있네요..ㅎㅎ
    사진만 봐도 입안 가득 고소함과 달콤함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퇴근할 때 수퍼마켓에 들려서 견과류 작은거 한봉지 사가야겠습니다..ㅎㅎ
    건포도+견과류 200mg = 1.5€ 랍니다^^;;

    그런데.. 한가지 조금 이상한 점을 발견했는데..
    이 글의 등록시간이 2011년 2월 2일이군요?!
    미래에서 온 포스트를 봐버렸습니다..ㅋ

  3.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2.03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과류, 중간중간 블로깅하다가 먹는 간식으로서 안성맞충이죠.
    저걸 저렇게 졸일 생각은 못 해봤네요. ^^

  4. Favicon of https://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 2010.02.03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과류를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5. Favicon of http://kimki.tistory.com BlogIcon 깐깐김기 2010.02.03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고진짜맛있어요>ㅁ<
    근데 아몬드는 먹다보면 약간딲딲해서 이빨이 아플떄가 있어요 ㅋㅋㅋㅋㅋ
    진짜맛있어요 ㅋㅋㅋ

  6. Favicon of https://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2.03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과류라... 저는 지금 땅콩을 먹고 있다는^^
    간식으로서 참 좋은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2.03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로님, 견과류가 다 몸에 좋다고 하는데 그래도 땅콩이 제일 살찐다고 하데요. 다이어트에는 아몬드가 그리고 체지방을 태우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없애는데는 호두가 좋데요. 간식드실때 아몬드로 드세요.

  7.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2.04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글은 들어올때마다 눈에 띄는 미스테리가 잇네요. 2011년은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이글 발행일이 2011년 2월이예요. 하하하....
    안고치시면 내년까지 이글이 최신글로 남아부려요. 하하하....엄청난 실순뎅....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2.04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비님 넘 감사해요. 그렇지 않아도 밋첼님이 지적해주셔서 고쳐야지 하다 딴짓만 하고 깜빡 했어요. 그 예약 기능이라는걸 한번 사용해 보려 했는데 잘못 날짜를 넣었네요. 근데 예약기능 해놔도 공개나 발행은 그때그때 해줘야 하나봐요

  8. 써니sunhee 2010.05.25 0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과류로 땅콩을 주로 먹었는데,만삭을 후가하는 저의 배. ...땅콩의 도움이 컸겠는걸요...아몬드..아몬드로 바꾸렵니다.^^
    베니님~~베니님~ 감사합니다.~~~~~~~~~~~~~


차 마실 때 먹는 비스카티는요…



레몬향이 그윽한 아몬드 비스카티는 아침식사 잘 거르는 울 남편이
회사 출근해 커피와  함께하는 아침 식사대용이지요.

  그래 들어가는 재료를 식사 대용 버전으로 조금 바꾸어 봤지요. 

오리지날 레시피는 아래 사이트를 꾸~욱 눌러 주심 볼 수 있어요. 


Almond and Lemon Biscotti Dipped in White Chocolate Recipe : Giada De Laurentiis : Food Network


들어가는 재료는요..

  • 2 cups all-purpose flour ( 저는 다목적 밀가루 1컵과 통밀1컵 사용했어요.)
  • 3/4 cup cornmeal
  • 1 1/2 teaspoons baking powder
  • 1 teaspoon salt
  • 1 cup sugar (건강을 생각해 1/2컵 사용했어요. )
  • 3 large eggs
  • 3 tablespoons grated lemon zest (from about 3 to 4 lemons)
  • 3/4 cup coarsely chopped whole almonds (1과 1/2컵)
  • 18 ounces white chocolate chips (초코릿 딥은 사양했어요.)

    만들어 볼께요.  Directions
  • Preheat the oven to 325 degrees F(화씨). 우선 오븐을 170℃(섭씨) 로 예열해주세요.
    Line a large baking sheet with parchment paper. 쿠킹 팬에 유산지를 깔아서 준비해두시고요.
    저는 ‘실리콘 베이킹 라이너’로 대신 했는데요, 
    음, 사용을 추천해 보고 싶을 정도로 좋은네요. 
    제블러그 키친 도구(Kitchen appliance) 에서  참고하세요.    

       
    Dry Ingredient (마른재료)
    In a large bowl,whisk together the flour, cornmeal, baking powder, and salt. 
    큰 볼에 분량의 밀가루, 콘밀,베이킹파우더, 소금을 넣어주시고…


    Wet Ingredient(젖은재료)
    In another large bowl, beat the sugar and eggs with an electric mixture until pale yellow, about 3 minutes.
    다른 볼에 계란과 설탕을 넣은 후 3분정도 잘 섞어주세요.


     
    Mix in the lemon zest and then the flour, and beat until just blended.
    (The dough will be sticky). Stir in the almonds.
    레몬 제스트는 노란색 껍질만 사용하세요.  흰부분은 쓴맛이 나요.
    마른 재료와 레몬제스트를 골고루 섞어주시고,,


     
    170℃ 에서 살짝(3-5분) 구워준 아몬드는 대충 잘라서 마른재료와 함께 섞은
     다음 젖은 재료와 잘 반죽해 주세요.


    Let the dough rest for 5 minutes. 
    반죽된 재료는 5분간 실온에 휴지 시켜 주세요.

          

    Divide the dough evenly into 2 equal mounds and place on the prepared baking sheet.
    With moist hands, space the dough evenly apart and form into 2 (9 by-3-inch) logs.
    베이킹 팬에 두 덩어리로 나누어 주시는데요, 젖은손으로 해야 달라 붙지 않아요. 
    두 덩어리를 적당한 간격으로 두세요.
       

    Bake for 35 minutes until lightly browned. Cool for 5 minutes.
    예열된 오븐에 35분 구워 약간 밝은 갈색이 돌면 5분간 실온에 두어 식혀 줍니다.

     
    Using a serrated knife, cut the logs crosswise into 3/4-inch-thick diagonal slices.
    Arrange the biscotti cut side down on the same baking sheet.
    Bake until the cookies are pale golden, about 25 minutes.
     Let cool completely.
    적당한 간격으로(2cm 정도) 잘라 베이킹 팬에 다시 얹어 25분간 2차 베이킹 해주세요.
    ‘비스카티’란 두번 구워주는 쿠키라는 뜻이라고 Chef 제다가 그러데요.


     
    Pale golden색의 완성된 비스카티…                                              넘 맛있어 보이죠?


    모든 차와 잘 어울리는 비스카티는요 처음 만들었을 때 정말 딱딱해서 이걸 어떻게 먹나 했죠.
    차에 살짝 담갔다가 먹어보세요.
    레몬향이 입안에 퍼지면서 사르르 녹아들죠.  또한 아몬드의 고소함과 콘 밀의 독특한 맛에 감동 받아요.


     



    본인은 쵸코렛 딥은 생략했어요.  남편이 조금 넉넉한  편이라 칼로리에 무척 신경을 쓰려고 하거든요. 
    방법은 아래와 같아요.

      Place the chocolate chips in a medium bowl. Place the bowl over a pan of simmering water, making sure the bottom of the pan does not touch the water. Stir until the chocolate is melted and smooth. Dip the end of each biscotti in the chocolate. Transfer the dipped biscotti to a wire rack, set over a baking sheet, until the chocolate has hardened. Store in an airtight container.

      뜨거운 물이 담긴 큰 볼에 쵸코릿 담긴 볼을 넣어 중탕 하는 방법으로 화이트 쵸코릿, 또는 보통 쵸코릿을 녹여주세요.   부드럽게 녹으면 비스카티를 담가 겉면 반만 코팅한 후 철망 위에 놓아 식힌 후 공기가 통하지 않는 용기에 담아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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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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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2.02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쵸콜렛 이힌건 다 드셨나요?ㅎㅎㅎㅎ

    2.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2.03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_<)b
      이건.. 메모해봐야 쓸 수가 없겠어요..ㅠㅠ


      발아 현미가 몸에 좋은 이유는 야채에 많은 섬유소를 밥으로 섭취할 수 있다는 점과 현미가 싹을 틔울때 쌀이 갖고 있는 모든 영양소 (비타민, 미네랄)등이 활성화(activation) 되어서 몸에 흡수가 잘 된 다는 점이죠. 하지만 발아되지 않은 순수 현미는 겉 껍질(종족 또는 종자보존을 위한 자연 섭리)이 너무 단단해 섭취를 하면 소화가 되질 않죠.

       나이 어린 자녀분들에게 현미밥과 발아현미밥을 먹여보고 화장실 관찰을 해보면 보통 현미밥은 여과 없이 그냥 장을 통과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이건 제 경험인데 저희 아버지는 40년 넘게 당뇨를 앓으셨죠.  100% 발아 현미 밥을 드신 이후로 혈당이 확실하게 잡혔답니다.  항상 들쑥 날쑥한 혈당치, 가끔 찾아오는 불청객 ‘저혈당’ 이런 것이 100% 발아 현미밥을 드신 후로 혈당치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해 제가 한시름 놓았답니다.  이건 밝히기 곤란한 사실이기 한데 너무 좋은 정보라 살짝 알려요.  제가 변비가 심했거든요.  100%발아 현미밥 먹은 후로 거짓말 처럼 사라졌어요.  그러니 나이살이라 불리는 아랫배와 옆구리살 많이 좋아졌어요.(^_^)

      확실하게 발아현미가 좋다는건 제가 경험 해봐서 하는데 이런 말도 있더군요.  모든 씨앗은 일단 발아가 되면 정말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있는 반면에 새싹이 자라나기 위한 종족보존용 자연 독소가 생겨난다고 하더군요. 물론 어른들은  체내에서 자체적으로 걸러주지만 면역체계나 생체기능의 떨어지는 아이들에게는 종종 알러지를 일으킬 수도 있다네요. 그래서 완전 싹이 튼 발아쌀 보다는 발아를 할 듯 말 듯한 상태가 더 좋다고 하더군요. 시중에 나온 발아 현미 상태죠. 그래서 시중에서 사는 현미 발아 쌀은 불리지 않고(냉장고에서 불리면 하루만 지나도 싹이 나오는게 보여요) 바로 하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발아 현미 쌀은 너무 비싸고 집에서 싹을 틔우기 직전까지 만든다는 건 어지간한 정성과 관찰 없이는 힘들어요.

      그래 저는 얼마전 현미 발아가 가능한 밥솥을 샀답니다. 이곳은 미국인데요 발아현미 가능한 밥솥이 두 종류가 있더라구요. 우리나라의 쿠쿠 밥솥과 일본의 발아기능이 있는 코끼리 밥솥이요. 한국사람인 저는 당연 쿠쿠 밥솥을 샀죠. 제가 밥솥에 밥을 해먹어 보니 소화가 잘 되는걸 보니 몸에 유용한 상태로 발아 되는 것 같아요.

      살 때는 너무 비싸서 조금 아까왔는데 발아현미 사지 않아도 되니 본전은 뽑은 것 같네요.  사실 발아 밥짓기는 제대로 된 밥솥만 있음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건데도 불구 하고 많은 사람들이 매우 버거워 하더군요.  일단 시작하면 굉장히 쉽고 맛도 좋아서 온 식구들이 좋아해요.
    참고로 저희는 유기농 현미쌀을 이용해요.  발아가 더 잘 되는것 같더군요.  하지만 일반 현미도 물에 충분히 불리면 걱정 되는 농약을 거의 제거 할 수 있기 때문에 만일 경제적으로 조금 버겁다 느끼지면 일반 현미도 괜찮답니다.
    다만 하얀밥만 드시지 말라고 하고 싶네요.
     

    늘 먹는 우리 집 현미밥 재료는요

    현미4컵, 찹쌀 현미1컵을 깨끗이 씻어 냉장고에서 12시간 이상 불려주세요.

    불린 보리쌀 1/2컵,

    야생 흑미 찹쌀 조금(맛을 정말 구수하게 해줘요. 반드시 넣어주세요. 없으심 그냥 흑미 넣어주세요)

    라마 빈(우리나라의 밤콩 같은 맛이 나요) 3큰술

    핀토빈 3큰술

     

    취양에 따라 재료를 조정 할 수 있어요.  저는 가끔 밤과 잣 ,대추, 인삼, 잘게 썬것 도 넣어서 영양 밥을 만들기도 합니다.

    쿠킹 tip이라 해야겠죠?  저는 보리쌀, 콩종류는 씻어 불린 후 냉동실에 얼려놓고 필요할 때 마다 적당량 사용합니다.

     

     

    콩 불린것                                                 보리쌀 불린것

     

     

    현미와 현미 찹쌀을 씻어 냉장고에서 12시간이상 불려주세요…저는 항상 넉넉히 준비해 우리 집 냉장고에는 불린 현미 쌀이 항상 있어요.



    불린 쌀을 발아기능이 있는 밥솥에 넣고 발아를 시켜줍니다.  밥짓는 모든 기능이 예약이 가능한데

    현미 발아는 예약기능이 없어요.  저는 보통 4시간 발아시켜 주는데요 발아 후 바로 밥짓기로 들어간답니다.   발아시간 4시간, 밥짓는 시간 1시간,

    그래서 아침에 현미 밥 짓기는 힘들기 때문에 오후 1시쯤 발아 시작해서 4시간 뒤인 5시에 밥짓기에 들어가요.

     

      

    발아시간을 4시간으로 맞추고요…


      

    4시간 후 밥짓기 할 때 불렸다 얼린 보리쌀과 콩을 넣고, 야생 흑미 찹쌀를 첨가해서 맛을 내 주지요. 

    없으심 한국산 흑미도 맛을 구수하게 해줘요.

    혹시 밥짓는 시간을 놓칠 경우를 대비해서 발아 시킬 때 물 양을 밥 짓는 것처럼 꼭 맞춰 준답니다. 

    가끔 밥짓기 시간을 놓치면 발아후 바로 밥 짓기로 들어가니까 그럼 잡곡밥이 아닌 그냥 색깔이 조금 그런 현미밥을 먹게 되죠.

    모양 색깔 맛이 조금 많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발아 현미밥을 먹을 수 있으니까요.


        

    물량을 보통 쌀 보다 약간 적은 듯 하게 잡아주고요,  김 초밥(1시간 걸려요) 기능으로 밥짓기 합니다. 

    시간이 없음 그냥 백미 취사(35-40분)를 해도 잘 되요.  

    모든게 불렸다 얼려서 그런지 보통대로 하면 약간 진 밥이 되더군요.  오른쪽이 밥이 다된 상태에요.




     

    밥알을 잘 보심 모든 싹이 숨어 있는 듯한 쌀 눈이 보이실 거에요.

    밥알 하나하나에 들어 있어요.  정말 영양이 살아 있는 듯 하죠?  맛 또한 끝내줘요.

    처음엔 번거로운 듯 싶지만 일단 습관화 되면 하나도 어렵지 않고 건강한 밥을 먹을 수 있지요.


    건강하세요…..


    유용한 정보라 생각 되심 추천과 함께 댓글 남겨 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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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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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1.26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엔 좀 번거로운 듯 해요. 생활화 되면 정말 몸이 알더라구요

    3. Favicon of http://twigfence.tistory.com BlogIcon 작은여유 2010.01.27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방왔다가.. 링크까지 하게되네요..
      그렇잖아도.. 와이프가 현미먹자고 하던데.. 전 그냥 쌀밥이 좋아 버티는 중이라서..
      냠냠.. 자주와서 먹어봐야겠네요.. 참고로.. 저두 요리 좋아합니다.. ㅋㅋ

    4. sophia ko 2010.02.25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먹거리 발아현미밥을 많은사람들이 보고 따라 해서 건강을 유지했으면 합니다,
      제가 싹틔우는 방법을 소개 할까요?
      현미를 하룻밤정도 물에 담가놓으면 싹이 나올 징조가 보여요.
      그러면 소쿠리에 받쳐서 콩나물 키우듯이 하루에 몇번 물을 줍니다,
      여름과 겨울이 차이가 나지만 겨울은 하루에서 하루반 정도면 싹이 알맞게 자랍니다,
      싹틔운 길이가 1mm 일때가 가장 적정한때이고 싹이 자랄수록 영양소는 저하된다고 합니다.
      싹틔운 현미를 지퍼백에 나누어 냉동실에 보관하며 6개월 정도 보존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싹틔운 발아현미밥 먹고 건강하고 행복 합시다.

    5. 2010.04.28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kkboribab.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5.02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미 좋은 것은 아는데 씹는 맛이 별루라서
      즐기진 않는답니다.
      아직 건강하다는 이유 하나로 게기고 있어요...ㅎㅎ
      즐겨 먹어야할텐데...

    7. Favicon of https://preciousness.tistory.com BlogIcon ♡ 아로마 ♡ 2010.05.13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ㅂ1ㅏㅂ을 보니깐 저희집이랑 비슷해요 ;;;
      쌀밥 먹는 제 친구는 첨에 저희집에 와서 밥을 먹는데 식겁을 하더라구용 ;;
      그 충격이 컸는지 아직도 가끔씩 밥 얘기를 한답니당 ㅎㅎ
      몸에 좋기는 한데...이런밥 먹다가 가끔 쌀밥 먹으면 왠지 부자된 느낌에 왤케 흰밥이 맛있는지 ㅎㅎ;;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13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요새 밥 해먹을 수 없어 사먹는데 정말 흰밥은 별로에요.
        한번 현미밥에 익숙해지면 흰밥 정말 싱거워서 맛이 없어요.

    8.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0.05.13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미중에서도 발아현미가 그렇게 좋다네요
      당뇨약까지 끊을 정도로 몸ㅇ이 좋아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9.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5.14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현미랑 발아현미의 차이점을 잘 몰랐는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ㅎㅎ

    10.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5.14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내가 현미 쌀 사온걸 우찌 아셨을까요? 하하하...
      제가 다음주에 아주 좋은 건강빵 하나 올려요.
      미국 다녀오시고 집 정리 되면 고거 만들어 드셔 보셔용.ㅎㅎㅎ
      미국 잘 다녀 오세요~~

    11. Favicon of http://www.recipegate.co.kr BlogIcon 레시피쉐프 2010.05.26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정보네요.
      [www.recipegate.co.kr] 에 올려주시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은데....
      한번 꼭 오셔서 봐 주시기 바랍니다

    12.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06.10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한마디로 죽이는데요 저도 현미밥 좋아하지만 이렇게 맛있게 보일수가요
      현미는 고혈압에도 좋다더라구요.한창크는애들에게도 참좋은 현미죠^^*

    13. Favicon of https://hansfood.tistory.com BlogIcon 한스~ 2010.06.26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현미로 밥지어 먹는데..확실히 화장실까때 너무 편해요. 저도 고기 섭취때문에 약간 변비끼가 있었는데 현미밥 먹고 고기양을 줄였더만 확실이 잡았어요..^^ 전 찹쌀현미로 밥해 먹는데 맷쌀발아현미도 먹어봐야겠어요.

    14. Favicon of http://blog.naver.com/gentrol1 BlogIcon 젠트롤 2010.11.16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하고 달콤하고, 밥이 참 맛있게 보입니다. 게다가 건강하기 까지 하니^^ 집에서 한 번 해먹어봐야 겠어요.

    15. Favicon of http://www.spelletje.nl/ BlogIcon spelletjes 2011.05.07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엔 좀 번거로운 듯 해요. 생활화 되면 정말 몸이 알더라구요

    16. Favicon of http://www.spelletje.nl/mario.html BlogIcon mario spelletjes 2011.05.07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현미로 밥지어 먹는데..확실히 화장실까때 너무 편해요. 저도 고기 섭취때문에 약간 변비끼가 있었는데 현미밥 먹고 고기양을 줄였더만 확실이 잡았어요..^^ 전 찹쌀현미로 밥해 먹는데 맷쌀발아현미도 먹어봐야겠어요.

    17. SA 2013.08.03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인데요..혹시 현미 브랜드를 어디껄 사용하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Wang 브랜드를 구입했는데 쌀 벌레가 너무 많이 들어있어서 그냥 버렸거든요.. 조언 부탁드려요 ^^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3.08.20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미는 브랜드와 상관없이 사용했어요. 미국내 생산품중 에서요....
        다만 현미 구매시 벌레 먹거나 썩은 쌀이 섞여 있는지 잘 확인 했죠. 만일 유기농이 아니더라도 친환경 제품이 더 발아가 잘 되더군요.

    18. 김슨주 2013.09.20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상하게 발아 현미밥 짓는법 가르쳐줘서 넘공삽군요!^^

    19. 박종선 2013.09.22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우신 분들이 참 많아 마음 푸근하답니다 나의 좋은것을 남들에게도 나눟고 싶어하는 마음에 축복이 가득하시길

    20. Favicon of https://7network.tistory.com BlogIcon 개굴개굴왕 2014.07.10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그앤미 (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1. 2015.04.0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두부조림 또는 생선조림은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밑반찬이자 다이어트, 건강식이 잖아요.
    그래 둘이 먹다 둘다 죽어도 모를 만큼 맛있다고 울 아들이 말한 두부조림 한번 만들어 볼께요.   글구 요 양념장으로 고등어나 병어등을 조려 보세요. 그 맛이 끝내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나가요
    부침용 단단한 두부 2모, 부침용 오일,
    양념장 : 양파 중 2개, 갖은양념(가스오부시로 만든 국수장국 2큰술, 조림용 맛간장 2큰술, 고추가루, 통깨, 참기름, 다진마늘, 다진파등등)

    방법 나가요.
    재료중에 국수장국이나 맛간장은 시중에서 판매 하는것을 사용했어요.  한국에 살때는 국수장국도 맛간장도 집에서 만들어 사용했는데요 이곳 미국에서 살려니 맛간장 만드는게 여간 조심스러운게 아니더라구요.  맛간장 만들때 나는 간장조리는냄새는 정말 장난이 아니거든요. 

    그럼 우리 아들들이 넘 좋아하는 정말 맛있는 두부조림을 만들어 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조림용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놓아주세요.  그래야 후라이팬을 하나만 사용해서 설겆이감 줄일 수 있거든요.  팬에 얇게 채친 양파를 단맛이 돌 정도로 달달 볶아주시고, 갖은 양념재료를 섞은 양념장에 볶은 양파를 섞어주세요.  이렇게 만든 양념장은 두부조림뿐 아니라 생선조림을 만들어도 정말 맛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양념장이 완성되면 양파를 볶았던 팬에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부쳐주세요.
    애고ㅠ.ㅠ..  양파 볶았던 팬을 키친 타올로 한번 닦아주면 깨끗한 두부부침을 만들 수 있는데 약간 게을렀던 탓에 두부부침이 별로 예쁘지 않네요.   한면이 부쳐지면 뒤집은 후에 준비된 양념장 올려주시고 조려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부조림위에 통깨를 솔솔 뿌려 주시면 정말 맛있는 두부조림이 완성되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아들보고 사진을 찍으라 했는데 생각보다 사진이 별로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맛은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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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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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요리를 TV쇼에서 봤을 때 정말 다이어트에 좋은 건강 식품이겠구나 생각했죠. 
    그래서 남편에게 보여주고 남편의 허락(?)을 받아 해본 건강식이에요.

    울 남편은 '건강식'은 무조건 맛이 없다는 편견을 갖고 있어 반드시 허락(?)을 받아야 하거든요 ㅋㅋ

    오리지날 레시피는 아래를 꾸욱 눌러주심 보실 수 있어요.

    Chicken Souvlaki with Grilled Pita Recipe : Sandra Lee : Food Network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나가요.(4인분 기준)

    Tzatziki Sauce (닭가슴살 양념)

    • 2 tablespoons freshly chopped dill leaves (울남편 싫어해서 쪽파로 대신)
    • 1 tablespoon chopped garlic 마늘 1작은술
    • 2 teaspoons Italian seasoning  이탈리안 시즈닝
    • 1 tablespoon lemon juice 레몬주스 1작은술
    • 3 tablespoons olive oil 올리브오일 3큰술
      • 1 teaspoon salt  소금 1작은술
      • 1/2 teaspoon freshly ground black pepper  금방 갈은 후추 1/2 작은술
      • 2 1/2 pounds split chicken breast, bone and skin removed, sliced into 1-inch pieces 닭가슴살 4쪽

    Tzatziki Sauce:소스 만들기 (다이어트와 건강에 최고 좋은 이 소스가 싫으심 허니 머스타드와도 잘 어울려요)

    • 1 small cucumber, diced   오이 반개만 해도 되더군요
    • 2 tablespoons freshly chopped dill leaves  쪽파로 대신했어요
    • 1 (8-ounce) container plain yogurt  플레인 요구르트 보통 사이즈 2개
    • 2 teaspoons lemon juice  레몬주스 2작은 술
    • 2 teaspoons hot sauce 타바스코 소스 2작은 술
    • Salt and freshly ground black pepper 소금과 후추

    Grilled Pita Bread:

      • 1 (1-pound bag) refrigerator pizza dough, at room temperature
      • Flour

      Toppings:

      • 5 large romaine leaves, chopped 로메인 없으심 양상치도 좋아요
      • 1 tomato, chopped 저는 방울토마토로 대신 했어요.
      • 1 medium onion, thinly sliced 양파 작은 거 얇게 채 썰어서 사용

      방법 나가요.

    Tzatziki Sauce:소스 만들기

    DSC09796DSC09797

    오이 작게 썰어 놓으시고…     요게 플레인 요플레인데요. 전 fat free를 사용했어요.  남편이 다이어트 중이라…


    DSC09798DSC09802

    분량의 요플레 그리고 레몬주스, 핫소스, 소금, 후추를 넣으신 후 잘 섞어주면…


    DSC09803

    요렇게 소스가 완성 되요.  건강과 다이어트에 넘 좋은 데 울 아들들은 허니 머스터드 먹게 다데요. 



    DSC09805DSC09806

    준비된 양념 모두 비닐 지퍼 팩에 담고 적당히 썬 닭 가슴살 넣어서 잘 주물러 준 후 냉장고에서 한 시간 휴지…

    근데 저는 지난번 먹다 남은 로테서리 치킨이 있어서 양념 후 바로 요리 했어요..

    이 요리의 장점은 먹다 남은 스테이크나 닭고기를 사용해도 좋고 정말 저칼로리 다이어트  건강식이에요.


    DSC09807DSC09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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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렇게 팬에 노릇 노릇하게 구워주면 닭고기 준비 끝...


    피자도우로 피타 브래드 만들기(힘 좀 써 볼까요?)

    DSC09809DSC09812

    준비된 피자도우(저는 통밀로 만든 도우 사용했어요) 식구 수 대로 6등분해서….


    DSC09810DSC09813

    영차 영차 이렇게 밀어주면 되는데 사실 이 요리의 가장 힘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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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릴 팬을 스토브에 올리고 뜨겁게 달군 후 스프레이 기름 없이 그냥 구워 주세요.


    DSC09818DSC09819

    노릇 노릇하게 그릴 자국이 나면 뒤집어서 한번 더… 한 면당 3-4분 정도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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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잘 구워졌지요?


    DSC09803DSC09804

    준비된 요리들을 피타 브래드에  차례로 얹어서 먹으면 되죠.


    DSC09828DSC09829

    DSC09830DSC09831

    브래드, 양상추,양파, 토마토, 그리고 닭고기와 소스…

    정말 담백해요.

    글구 울 아들들은 허니 머스터드를 얹어 먹었는데 맛이 정말 좋은데…

    어쩌나 사진이 빠졌어요.

    허니 머스터드는  마요네즈 1컵, 꿀 1큰술, 머스터드 1큰술 넣고 잘 섞어주면 되요……


    DSC09826

    우리가 먹은 오늘 저녁상이었어요.   울 아버지는 항상 양식과 함께 국과 밥을 드셔서 숟가락과 젓가락 준비했어요..ㅋㅋ


    DSC09827

    심플하고 건강하고 당뇨병 앓으시는 울 아버지 한테도 그만이네요.

    DSC09831

    건강을 먹는 기분이에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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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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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1.10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가끔 인스탄트 화히타 가루 사다가 닭고기 버무려서 해먹었어요.
      피타 브래드까지 집에서 만드셨으니 아주 맛나고 건강 식품이 됐네요.
      딱 반만 떼어서 가면서 먹을께용.^^ 하하하....

    2. Favicon of http://love-114.tistory.com BlogIcon 좋은인연(^^*) 2010.01.10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헌테 딱 필요한 다이어트 음식이네요.(^^*)
      맛있겠는데 하는 건 너무 어려워요-_-@

    3. Favicon of https://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1.10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늘 삼계탕 먹었답니다^^;;
      닭 참 고마운 동물 같아요ㅎㅎ

    4.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1.10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맙죠...ㅋㅋㅋㅋ

    5. Favicon of https://hermoney.tistory.com BlogIcon hermoney 2010.05.29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구워진모습 진짜 환상적인데요 으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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