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중풍과 당뇨가 있으신 우리 아버지를 모시고 한국에서 미국 그것도 동부까지 비행기 여행을 했네요.  걸음도 불편하시고 식사도 조금만 변동이 있음 저혈당이 와서 정신을 놓으신 적이 여러 번 있었고, 병원을 이웃집 삼아 다니시던 분을 모시고 장시간 비행기 여행을 하려니 상당히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비행기 예약 할 때 이러한 사항을 자세히 상담했죠.  지금 저는 United Air line 기준으로 말씀 드릴께요.  남편이 미국회사에 근무 하는지라 회사에서 비행기 표는 항상 UA만 제공 되거든요.  하지만 여느 다른 항공사도 비슷한 서비스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건강이 안 좋으신 관계로 비즈니스로 모셨어요. 하지만 모든 환자에 대한 서비스는 이코노믹 석도 똑같이 제공 된 다네요.  대개 비행 도중 의료 응급 상황이 벌어지면 회항을 하는 경우가 발생 하기 때문에 노약자, 환자 등에 대한 기본 서비스는 좌석등급에 관계없이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1. 휠체어 서비스 :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 여행시 예약 할 때 반드시 장애인이라는 걸 명시 하면 공항에서 check-in함과 동시에 휠체어를 준비해 줍니다. 그리고 휠체어는 반드시 직원이 밀어 주는 걸 원칙으로 해요. 세관을 통과 할 때도 우선적으로 편의를 봐 주죠.  하지만 동반자는 우선이 아니기 때문에 먼저 세관을 통과 해도 동반자가 줄 서서 통과 할 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은 조금 있죠.  팁 문화가 없는 우리 나라에서는 휠체어를 밀어 주는 직원 한 테 팁을 반드시 줄 필요는 없지만 저는 너무 친절함에 팁을 저절로 주게 되더군요.  
  직원이 공항에서 보안통과하고 ‘비즈니스 라운지’까지 밀어 주고는 비행기 탑승시간에 맞춰 다시 와서 비행기 입구 까지 에스코트 해주데요. 팁을 주니 우리나라 직원 굉장히 미안해 하면서 받습니다. 
  제가 미국 올 때 UA인 관계로 일본 ‘나리타’를 경유 했어요.  나리타 공항에서 일본직원이 휠체어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다 비행기에서 라운지, 다시 라운지에서 다음 비행기까지 정말 일본인 특유의 상상 이상의 친절로 에스코트 해주더군요.  팁은 상당히 정중히 받더군요. 
  드디어 14시간 30분 동안의 비행을 마치고 미국 Dulles공항에 도착.  물론 휠체어를 준비한 공항 직원(?)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모든 입국 수속 마치고 우리 아버지께서 직원이 너무 고맙다며 직접 인사 하시고 싶어 하기에 ‘Thank you’라는 인사말을 가르쳐 드렸죠.  울 아버지 ‘’Thank you.’ 하신 후 제가 팁을 주려 백을 추스르는데 이 직원 아닌 직원 휙 내게 돌아서며 “That’s it?”  나는 그게 무슨 소리인지 왜 그렇게 화가 났는지 잘 몰랐어요.  그 사람 울 아버지 고맙다는 인사만 하고 팁을 안 줘서 대단히 화가 난 거에요.  그러니 저도 은근히 화가 나데요.  항상 주는 팁은 2/3만 주게 되더군요.  자기 팁 자기가 깎아 먹었다는 사실 그 여자는 아는지 모르는지….

  넘 기가 막혀 우리 남편 한 테 어떻게 공항 직원을 저런 식으로 교육 시키냐고 화 풀이를 했더니 울 남편 하는 말 그 사람들 공항 직원이 아니라더군요.  미국은 제3국에서 망명온 수많은 사람들이 있더군요.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또는 이디오피아,  그리고 쿠바등 남미…. 이들에게 합법적으로 살게끔 해주는 방안 중 하나래요.  교육이 안 된 사람이 태반이라 그렇게 Labor직종 에서만 일을 하게 되었다는 군요.  월급이 없이 그저 서비스로만 먹고 살아야 하니…  이런 사람들 굉장히 생존 본능이 뛰어나다고 해야 하나…. 하여튼 굉장히 공격적이에요.  미국 오실 때 이런 서비스를 받을 경우가 생기시면 반드시 팁 주세요.  무서워염…

  2.  식사 서비스 : 당뇨를 40년 이상 앓으신 우리 아버지는 식사에 굉장히 민감하시죠.  조금만 잘못 드셔도 혈당이 널뛰기를 하죠 아님 순식간에 저혈당으로 그냥 스르르 정신을 놓으세요.  비행기 예약시 ‘당뇨식’ 요구하면 특별히 준비된 당뇨식으로 서비스 해 줍니다.  어린이들의 경우는 어린이식으로 미리 예약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와 약간의 장난감등을 준비해 둡니다.
 
비행 도중 저혈당을 느끼면 스튜어디스에게 바로 얘기 하세요.  주스나 약간 단 식품 금방 갖다 줘요.  그리고 계속 물어봐요. 더 필요한지…

3.  에스코트 서비스 : 지금은 없어졌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확실 하진 않네요.  저희는 주로 해외 근무를 했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은 어려서 부터 자기들 끼리 종종 여행할 기회가 많았어요.  그러면 비행사에 에스코트 서비스 부탁하면 1인당 80-100불 정도씩 별도 요금 더 요구 하죠.  그럼 출국 공항서 입국 공항까지 에스코트 하는 사람이 붙어요.  내가 우리 아이를 인계 할 때 까지 누군가가 봐주더군요. 

별거 아닌 걸로 넘 말이 많았네요. 

그리고 확실한 서비스를 받으시려면 반드시 비행기 예약할 때 명시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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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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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01.26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버지께서 몸이 안좋으셔서 비행기를 어떻게 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시원하게 해결되는 느낌입니다~ 잘 배웠습니다^^
    한가지 여쭤 보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와 외국의 팁은 어느정도 주면 되나요??

  2.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1.26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는 10,000원 정도, 외국에서는 $10-20정도 주면 무난하더군요

  3.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0.01.26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식하시는 분들은 채식으로도 주문하실수 있는것 같던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당뇨식도 가능한걸 처음 알았어요^^

  4.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1.26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채식 식단이 따로 준비 되는건 몰랐네요. 고마와요


2년 전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사 갈 때 우리 강아지 ‘조이’가 비행 스트레스에 시달려 미국 도착 후 한 2주 무척 고생 했던 기억 때문에 이 글을 포스팅 합니다.  미리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면 사람도 애완견도 조금은 맘 고생, 몸 고생 덜하게 여행 할 수 있거든요.

 

애완 동물과 여행시 요구하는 예방 접종 및 요건은 각 나라마다 다르답니다. 여행 하기 전 가고자 하는 국가의 대사관에 전화를 걸어 요구되는 예방접종과 서류 그리고 요건이 무엇인지 확인 하셔서 꼭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반드시 요구되는 예방접종으로는 Rabies(광견병 예방 접종 증명서)와 각 나라의 동물 검역소에서 증명하는 검역 증명서 입니다.  여기에 일본의 경우는 반드시 애완 동물 체내에 마이크로 칩의 삽입을 요구 합니다.  각 국에서 요구하는 서류나 요건의 미비 시 우리나라에서 출발은 가능 하지만 각 나라 입국이 불가능 하게 되죠.  그런 경우 각 나라의 공항에서 애완 동물을 짧게는 60일 길게는 6개월 까지도 보호 관찰을 하게 되며 모든 경비는 애완견의 주인이 감당 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의 애완 동물과 동반 여행시 준비 해야 하는 것들

애완 동물과의 동반 비행기 여행시 예약은 필수이며 반드시 내 비행기표 구입시 같이 예약 하셔야 합니다.  기내 화물칸의 살아있는 동물을 실을 수 있는 자리가 한정 되어 있으므로 적어도 한달 전에는 확인 하시고 예약 하세요.  비행기 표가 확보되면 여행 하기 적어도 한달  전에 광견병 예방 접종을 마친 후 ‘광견병 예방 접종 증명서(Rabies,  Certificate of Vaccination)’를 발급 받아 놓으시고, 여행10일전 이내에 애완 동물이 여행 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다는 ‘건강 증명서(Health Certificate)를 발급 받습니다.  만일 여행 국가에서 애완동물이 아플 경우를 대비에 모든 서류는 영어로 증명서를 발급 받으세요.  그래야 여행지에서도 사용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증명서는 각 나라 별로 다르지만 적어도 각 3통씩은 준비 하세요. 

여행 당일 날 인천 공항에서 체크인 하실 때 애완 동물도 같이 체크인 하셔야 하며 체크인이 끝나면 공항 관계자가 동물 검역소로 가라고 알려 줍니다.   공항 내에서 모든게 이루어지는 우리의 인천 공항의 좋은 점 중의 하나죠.  동물 검역소에 준비된 건강 증명서와 광견병 예방 접종 증명서를 각 한 통씩 제출 하면 우리 정부가 발급하는 ‘동물 검역 증명서(Health certificate of Animal Quarantine)’를 줍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애완 동물을 기내로 보내게 되죠.  이 때 만일 준비 하신 수면제 또는 긴장 완화제가 있다면 애완 동물에게 먹이세요.  그래야 애완 동물이 보다 편안하게 여행 할 수 있답니다.  제가 미국 갈 때 이걸 준비 못해 우리 강아지가 미국에 도착해 한 2주 스트레스성 장염에 걸려  토하고 설사 하고… 거의 죽다 살아 났어요. ㅠ.ㅠ

애완 동물과 장기 비행을 하실 경우 될 수 있으면 직항을 이용 하라고 권합니다.  경유하는 노선은 애완동물을 먹이고 용변을 보는 것을 도와 줄 수 없기 때문에 정말 고통스러운 여행이 되더군요.  미국의 경우 중간 경유를 해야 한다면 일본 보다는 샌프란시스코 경유을 권합니다.  이유는  샌프란시스코 경유는 일단 입국 심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입국 심사 후 국내선으로 갈아 타기 전 주차장 같은 곳에서 애완견의 용변도 해결 하고 먹이도 줄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줍니다.  애완 동물에 대해 굉장히 관대한 편입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의 애완 동물과 동반 여행시 준비 해야 하는 것들

우리 나라와 준비 해야 하는 서류의 종류는 같습니다.  다만 ‘동물 검역 증명서(Health certificate of Animal Quarantine)’를 각 주에 있는 연방 정부 검역소에서 받는 다는 것이 우리와 조금 다르네요. 

우선 여행 10일 전 이내의 강아지의 건강 증명서(health certificate) 와 광견병 예방 접종 증명서(rabies, Certificate of Vaccination)를 항상 이용하는 동물 병원에서 발급 받아 이 서류의 복사본을 미국 연방 동물 관리국(USDA/APHIS/VS)으로 보내면 검역 증명서(Health certificate of Animal Quarantine)를 발급해 줍니다.  동물 병원에서 건강 증명서 발급 받을 때 연방 정부 검역소(USDA/APHIS/VS) 주소를 알려 달라고 하면 근처의 가장 가까운 곳을 알려 줍니다.  여행 10일전에 건강 증명서 발급 받아 복사본을 우편으로 미연방 검역소 보내면 검역 증명서 우편으로 배달 해 줍니다.  빠른 우편 사용 하시고 복사본 보낼 때 검역 증명서 보낼 빠른 우편 봉투 하나 넣어서 보내세요. 그러면 검역소에서 검역 증명서를 내가 보내 주었던 빠른 우편으로 본인에게 되돌려 주죠.  만일 시간이 촉박할 경우에는 준비된 서류를 가지고 주변의 가장 가까운 연방 동물 검역소를 직접 방문 하시면 그자리 에서 발급 해 줍니다.  참고로 미국은 의료비와 인건비가 한국 보다 무척 비싸답니다.  레비스 증명서야 기존에 다니던 병원이니 그냥 발급해 주지만 의사를 만나기 위한 예약진료비가 대개 $45 정도 하며 건강진단서는 거의 $95 정도 합니다. 진단서는 1통만 준비 하시되 여행 전 복사본을 몇 통을 준비 하세요.  그리고 필요시 복사본을 제출할 때 반드시 원본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준비된 검역 증명서만 있으면 공항에서 아무런 문제 없이 바로 출국 수속 할 수 있지만 애완 동물이 있는 경우 대형 또는 규정 이외의 화물 수속을 하는 곳으로 가셔서 출국 수속해야 합니다.  공항 직원에게 물어 보면 친절히 가르쳐 주죠.

 

아래는 미국 워싱턴 Dulles Airport 에 준비된 애완견 용변실 이죠. 애완 동물 출국 심사 하는 쪽 끝에 준비 되어 있답니다. 

미국은 애완 동물에 대해 비교적 관대한 편이나 일본은 상당히 까다로와요. 만일 일본으로 여행시에는 일본 대사관에 반드시 문의 해 보세요.

 

아래의 사진은 미국에서 한국으로 올 때 우리 강아지에게 먹였던 ‘천연 긴장 완화제’에요.

 

미국의 수의사들은 수면제 처방을 꺼려 하며 이런 천연 긴장 완화제 먹이라고 조언을 해주더군요.  강아지 몸무게에 따라 먹는 양이 다르겠죠?  저희 강아지 조이는 10kg정도 하는데 6방울 먹이라고 하더군요.  미국의 대형 그로서리 식품점인 왜그멘(Wegman)의 Natural Market place라고 하는 유기농 판매 하는 색션에서 팔더군요.  한 병에 10불 이었어요. 참고 하시라고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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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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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15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완동물과 함께 움직인다는거
    보통일은 아니겠어요.
    하지만, 안데려 갈수도 없는거고....

    울 초코 데리고 뱅기 탈일이 있을지 모르겠네요...ㅎㅎㅎ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7.15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완 동물도 이런게 있었군요,,, 몰랐어요,,,,반려동물이니...소중하게

  3. Favicon of http://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10.07.16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을 키우는 저도 이런약이 있는건 처음알았네요..물론 아직 비행을 할 기회가 없었지만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7.16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를 안키워봐서 저도 이런게 있는지 몰랐어요.
    정리는 잘 되가세요?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하세요~ ^^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베가스님 블러그는 넘 깔끔해서 항상 눈을 시원 하게 하더군요. 베가스님 성격이 어떨지도 보이구요.ㅎㅎ
      방문 감사해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16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베니님~ 드디어 컴백~ ^^

    애완동물 데리고 뱅기타려면 정말 이만저만 고생스러운게 아니죠~

    괴로워하는 아이들땜에 더 맘이 아프다는~

    요런거 미리미리 알아두면 여행할 때 유용하겠어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7.16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언제 복귀하신거예요? RSS에 안떠서 몰랐습니다. 하늘별님 블록에서 댓글 보고 바로 달려왔네요.. 그간 안녕하셨나요? 그런데 왜 RSS에 새글이 안뜰까요? 암튼 반갑습니다.

  7.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16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완동물을 키워보지 않아서 관심을 주디 않고 있었는데요
    일이 상당히 많네요~~! ^^:;;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비님의 블러그는 정말 유용한 정보로 꽉차있더군요.
      블러그 하는 사람들에게는 보물 창고 같더라구요.
      방문 감사해요.

  8.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7.16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베니님 무척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안녕하셨죠? ㅎㅎ
    왜이렇게 뜸하셨어요?

  9.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badsex 2010.07.16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까다롭네요.
    하긴 동물에게서 병균이 많이 옮겨오니까요. ^^

  10.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16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으로 가신거군요~~~~부러워요 왠지 ㅠㅠ
    가끔 연어구이 같은거 어케하는거지? 하고 들어와보곤 했답니다.
    더 자주 놀러올게요!

  11. 2010.07.16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Favicon of http://chohyungsa.blog.me BlogIcon 야간비행사 2010.07.17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오랜만에 놀러 왔어요ㅎ.
    조이 데리고 지금 한국에 계신거죠?
    귀여운 조이도 지금 잘 지내고 있나 모르겠네요ㅎ.
    비오는 주말이지만 그럼 즐겁게 보내세요^^

  13.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7.17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개도 데리고 갔었군요.
    개팔자 상팔자라는데 고생만 실컷한 모양입니다.
    그래도 무사하다니 다행입니다.^^

  14. Favicon of http://himilhaud.tistory.com BlogIcon 미요♪ 2010.07.20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에요~
    전에 수의사선생님께도 여쭤봤었는데 ^-^
    비행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미요 같이 작은 아이들은 이동장 채로 좌석 아래에 둘 수 있더라구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10파운드니까 한 5kg정도 이면 좌석 밑에 들고 갈 수 있데요. 한데 먹을거 물도 못주게 하기 때문에 그냥 재워야 하죠.

  15.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7.20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오셨군요~ 기다렸어요~ㅎ

  16.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7.22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개도 있고 고양이도 있어서 어떤지 잘 압니다. 어디 여행을 가려고 하면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고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보라님도 이사 자주 다닐거에요.
      저희도 남편 직장 때문에 자주 이사 다녔죠. 안정을 찾고 싶어 미국으로 들어갔다 한국에 다시 나왔으니 계속 이사생활 될것 같네요.

  17. 조뽕이 2012.01.03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글 잘읽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센프란시스코를 경유해서 캐나다 토론토로 가게되었어요 강아지를 데려가게되었는데 센프란시스코에서 검역을하고 다시 샌프란에서 검역을 띠어서 토론토로 가야되나요?ㅠㅠ 토론토에서 미국을 경유했으므로 미국의 검역증을 요구하는지요...ㅠㅠ 알아볼곳이없네요ㅠㅠ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ㅠ cho4354@hanmail.net 요기로 부탁드려요 ㅠㅠ 감샤

  18. kong 2013.01.05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우리 강아지도 슈나우져인데...ㅎㅎ 반갑네요 전 사는 곳이 alabama인데요 애틀란타에서 대한항공 이용하려고 하는데요 검역증명서를 발급 받아야 하는데 어디에서 받아야 하는지 몰라서 문의합니다 그리고 건강증명서(health certificate)와 검역증명서(health certicifate of animal quarantine)를 미국 출국 10일 전에 받은것만 되는건지... 아니면 2달 전에 받은것도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 집근처 USDA에 문의했더니 검역 증명서는 발급안해주는것 같더라구요 혹시 검역 증명서 발급 받는곳 아시면 minjicello@gmail.com으로 답변좀 부탁드려요


남편이 생선이나 해산물은 좋아 하질 않고, 버섯 종류는 전혀 먹질 않고, 야채도 편식 하는 게 많다 보니 할수 있는 요리에 한계가 있더군요.   거기에다 아무래도 미국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식을 먹는 데도 한계가 있죠. 

그래 늘 즐겨 보는 미국 요리 사이트인데 정보도 다양하고 볼거리가 많아 이웃 블러그 님들께 소개를 해 볼까 해요.

미국에 있을 때는 워낙 요리를 좋아해서 미국 요리 방송을 녹화 해놓고 보기도 했는데요,  대개 한번 보고 모두 기억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보기 시작 한 사이트 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방영하는 요리 프로그램의 모든 레시피 볼 수 있어요.
간단한 절차를 거쳐 회원 가입이 되는데 그러면 내가 좋아하는 레시피를 내 레시피 박스에 저장해 놓았다 두고두고 볼 수도 있어요.  물론 회원 가입 없이도 많은 정보 볼 수 있고요.


아래 사이트를 누르신 후

http://www.foodnetwork.com/

상단 약간 오른 편에 'Recipes on TV'라는 거 누르면 현재 미국에서 방영하는 요리 채널 레시피 다 나와 있어요.

 

제가 즐겨 봤던 요리 채널은요.


로빈 밀러
(Robin Miller)의  Quick Fix Meals :  바쁜 워킹 맘이나 현대인들이 간단하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요리를 주로 방영 하고요. 

로빈의 쿠킹 포인트는 주말에 다음주에 먹을 음식 메뉴를 짜서 미리 준비 해 두는 거에요. 

그러면 굉장히 빠른 시간 안(15-20분 만에)에 저녁을 준비 할 수 있죠.

로빈밀러 의 사이트로 바로 가시려면 여기를 꾸~욱 누르세요.

 

 제다(Giada De Laurentiis)의 Every day Italian Giada at home은 이태리 정통 요리를 보여 줍니다.

가끔은 퓨전음식도 선보이는데 상당히 우아하고 고급스런 음식을 쉽게 알려 줘요. 

손님 접대로 특별한 걸 준비 하고 싶을 때 제다의 레시피를 사용하면 거의 실패가 없더군요.

제다 의 사이트 바로 가기는 여기를 꾸~욱 눌러 주세요. 

 

서니 앤더슨(Sunny Anderson)의 cooking for Real: 상당히 미국적인 쉐프이지만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모든 나라 정통 음식과 퓨전 하는 것도 주저 하지 않는 모험심이 있는 쉐프같더군요.  우리나라 불고기도 상당히 좋아한다고 방송에서 한번 이야기 하더군요.

서니의 사이트 바로 가기는 여기를 꾸~욱 눌러 주세요   

 

샌드라 리(Sandra Lee)의 Semi-Homemade Cooking with Sandra Lee 은 70%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과 30% 신선한 재료를 믹스해서 홈 쿠킹 처럼 하는 세미 홈 쿠킹프로그램으로 워킹맘에게 상당히 좋은 반응을 보이며  Money saving cooking 은 경제가 안 좋은 요즘 많은 사람들이 즐겨 보는 것 같더군요.

샌드라의 사이트 바로 가기는 여기를 꾸~욱 눌러 주세요

 

그 외에도 레이철 레이의 퓨전 이탈리안 요리는 여기를 꾸~욱 눌러 주세요 

 

                 아이나의 정통 미국 요리(?) 여기를 꾸~욱 눌러 주세요  

 

등등이 제가 즐겨 보는 요리 프로입니다.

 

제 블러그 한번 둘러 보세요.  제 블러그 가시려면 여기를 꾸~욱 눌러 주세요
foodnetwork.com에서 보는 레시피 대로 요리 올리려 하고 있고요. 

혹시 영어 레시피 번역 필요 하심 댓글 남겨 주세요.

요리에 대한 정보 교환 대대적으로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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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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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ohyungsa.tistory.com BlogIcon 주간비행사 2010.04.26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저 야간비행사예요ㅎ.
    그동안 잘 지내셨죠^^
    베니님 글이 믹시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컨텐츠라고 오류가 뜨네요.
    지금 한국에 오셨는지 모르겠지만 마무리 잘 하시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시면 종종 들려 주세요.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4.26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즈음 호텔 생활로 요리도 못하고 해서 블러그 정리 중이에요. 아마도 비공개로 해놓은 몇개의 포스트가 문제인것 같네요. 그동안 별일 없으셨죠?

  2.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4.26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베니님 이게 얼마만인가요~ 그동안 왜 블로그 안오셨던 거에요~ ㅜㅡ

  3.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4.26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구 5월달 까지... ㄷㄷㄷ
    저도 호텔 생활 많이 해봐서 그 고역을 알지요.ㅎㅎㅎ
    저는 미국 사이트는 마샤 스튜어트잘가요. 거기 레시피 올릴려고 생각 중이기도 하고... 영문 블로그 만드는 중이거든요.
    제일 잘가는 사이트는 호주 사이트인데 ...
    마샤 스튜어트에서 본 요리사 요리보다 호주 사이트 주부들 요리 올린게 잘 만들면 더 맛있더라구요.^^
    요기도 즐찾해놓고 구경 가봐야겟어요. 이사 잘하시고 쉬엄 수엄 정리하세요. 저는 이사하고 몸살 한번 앓앗답니다. 하하하...

  4.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4.27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시피만으로 그 요리들을 만드는 건 무리가 아닐까 합니다^^;;;
    베니님께선 그만큼의 실력이 있으시니 가능한거라 생각되는 걸요? ㅎㅎㅎ

    한달 가량을 더 호텔생활을 하셔야 하는군요...
    미국으로 플젝을 나갔다면 1년 가까이를 호텔 생활을 해야했는데...
    제가 걸었던 조건들 때문인지.. 리젝 된 듯 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화창해지네요~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4.27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요리에 능숙하지 않으면 글로만 되어 있는 레시피로는 어렵죠. 특히 먹어 보지 않은 음식들은 상상하기 힘들어서...
      그래서 제 블러그에 포스팅 하잖아요. ㅋㅋㅋ

  5. 2010.04.28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찌니 2010.06.25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lay가 안되네요 ㅠ.ㅠ


내 나이쯤 되면 집에서 살림 하는 엄마들은 어느 정도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생겨 자신들을 되돌아 보기 시작하죠. 

얼마 전  고교 동창들을 만나 피부관리도 받고 운동도 하며 슬슬 삶을 즐기는 그들을 보며 부럽기도 하고

아 나도 더 늦기 전에 나를 좀 챙겨야 한다는 생각에 항상 바쁜 날의 틈을 쪼개기로 맘 먹고 실시한 피부 팩 입니다. 

피부 관리 받을 시간이 없는 워킹 맘들께 권장해요. 

퇴근 후 집에와 저녁 준비 하는 동안 가능하거든요.

물론 효과도 꽤 좋은 것 같아 소개 합니다.


재료 나갑니다.

잘 숙성된 아보카도 1/4개

꿀 1큰 술

비타민 C 1 알 또는 레몬즙 1큰 술

종이팩  


 

잘 숙성된 아보카도 으깬 것 과 종이 팩(용산 이마트 안에 있는 화장품 코너에서 샀어요)


 

왼쪽 사진이 제가 사용한 비타민 C 1000mg 과 오른쪽의 약 절구와 공이(청계천 약 상가에 가면 살 수 있어요)


방법 나가요


아보카도는 비닐 봉지에 넣어 잘 으깨주시고 비타민을 곱게 갈아주세요.


 

곱게 갈아 놓은 비타민에 꿀과 곱게 으깬 아보카도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비타민과 꿀은 쇠 젓가락 사용하심 안 되요.


얼굴을 깨끗이 세안 한 후 아보카도 팩을 얼굴에 골고루 발라주시고 위의 종이팩을 덮고 한 번 더 발라 줍니다. 

그래야 떼 낼 때 깨끗이 제거가 되요.

20분에서 40분 정도 시간이 되는 대로 팩을 한 후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세안 해 주세요.

그리고 홈메이드 알로에 스킨(만드는 법은 여기 있어요. http://blog.naver.com/usfusionhome/70048112646)을 바른 후

평소 하는 기초 화장품 쓰심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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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ileyashley.tistory.com BlogIcon 핼리 2010.05.21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보카도 팩 정말 쉽게 괜찮네요. 안그래도 겨울엔 피부가 건조한데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미국 내 식료품점으로 제가 즐겨 찾는 곳 중 하나인데요 왜그맨(Wegmans)이라고 우리나라로 치면 ‘이마트’ 정도 되겠죠? 

프랜 차이즈 이기 때문에 미국 전 지역에서 볼 수 있고 그로서리 중에서 식료품이 가장 다양 하고 대규모로 갖추어져 있어요. 

온갖 종류의 올리브, 치즈 등등 그리고 유대인들을 위한 ‘코셔 푸드’도 있죠.

사실 코셔 푸드는 왠만한 프랜 차이즈 식료품점엔 없고 오직 왜그맨에만 있으니 식료품점으로서 규모를 상상 할 수 있을 거에요. 


왜그맨 외관이네요.  한국에 계신 분들이야 미국 식료품점이 뭐 그리 궁금하시겠어요.  

사실 이 글은 미국에 사시는 많은 한국 분들은 미국 식료품점에 가시는 걸 꺼려 하시데요.

그래 미국 사시는 한국인을 위한 정보 제공을 위해 간단히 소개 하려구요. 

이왕 미국에 사시는 거 모든 거 다 누리고 혜택 보고 살아야 좋잖아요.


  

입구에 각종 와인 종류 전시해 놓았어요.  와인이 조금 비싼 편이라 저희는 요거 구경만 했구요. 

오른쪽 사진은 벽난로용 압축 나무 인데요,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종류에요.


압축 나무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요제품의 특징은 4시간용으로 제일 오래 타고 나무 탈 때 특유의 타~탁 하는 소리를 내요.

‘Crakleflame’라고 쓰여 있는 거 보이죠?  그게 ‘타~탁’, 미국사람들은 ‘Crack crack’소리가 난다고 표현 하데요.

가격도 코스코 보다 싸더군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베이커리 섹션

  

  

이태리 빵이 정말 맛있어요. 

이태리 체파타 빵은 스프에 넣어도 맛있고 버터,마늘 듬뿍 발라 구워서  파스타와 먹음 음~~



  


수시 바 섹션

  

아이러니 한 건 이런 식품점의 수시 바는 대개 중국이나 한국 사람이 주인이에요.  이곳은 중국사람이 주인 이더군요.



요기가 피자 섹션인데요. 제가 이곳에서 통밀 로 만든 피자 도우를 사는 곳이에요.  오직 요기만 있데요.

왼쪽 맨 위에 있는 도우요.


  

핫 푸드 코너                                                          씨 푸드 코너


  

일반 음식 코너                                요기가 코서 푸드 코너에요. 

                                                유대인들은 요기 음식만 먹는다네요.



  

햄, 쏘세지등등…                                                   고기 코너에요.



이곳의 메디테리안(Mediterranean) 코너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코너에요. 

지중해 연안에서 수입된 온갖 올리브 종류와 치즈가 다 있어요. 

근데 사진을 못찍게 해서 정말 아쉽게도 못 올리네요. 

메디테리언 음식에 관심있으신 분은 이곳에 가보세요.  정말 사랑하게 되요.

울 남편말이 내가 이태리 음식과 사랑에 빠졌다고 하고 울 아들은 저보고

‘Mom, you are so crazy about Italy food.’

사실 이태리나 스페인, 그리스등 지중해 음식들이 건강에 좋다고 해서 자주 하려고 하거든요.

울 아버지도 지중해 음식은 입에 맞다고 하세요.

미국에 사시는 한국 분 들에게 조금이라도 정보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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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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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izkhan.tistory.com BlogIcon Arcturus Khan 2010.01.20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이맘님... 미국 사시는 군요?
    그 곳의 경제는 좀 풀리고 있는지, 낙관과 비관이 난무하니 ~~
    블로그를 예쁘게 꾸리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ㅎㅎ
    이태리 음식에 빠진게 아니고 블로깅에 빠진 것 같습니다.
    음식도 만들어야 하고, 사진도 찍어야하고, 바쁘다 바쁘~~~
    그 덕분에 맛있는 음식들을 마음껏 눈으로 먹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1.20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바빠서 블러깅 노예가 된 듯한 기분이네요. 울 남편 즐기면서 하라고 계속 잔소리에요

  3.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1.21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에도 시내에 저렇게 세계음식과 재료 파는데가 많아요.
    세계 사람들이 다 모인 곳이라 저런데가 잇어야해요.
    더구나 식료품이나 공산품은 수입에 의존하는 곳이라...

  4.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1.23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한국에 있을 때 가끔 쇼핑하러 홍콩에 가곤 했었죠.


  바쁜 와중에 windows live writer를 발견하고는 흥분과 함께 다운 받아 시험중인 늦깍이 블러깅(Blogging) 아줌마가 흠 사고 한번 쳤네요.  기껏 써놓았던 포스트 내용물을 저장 못해 날려 버리는 대형 사고 치고는 다시 작성 중 입니다.  이번에는 워드프로그램에 저장해놓고 시험해 봐야지..

 

  사실 젊은 사람들 에게는 Live Writer 사용 하는 것이 큰 이슈가 될 수가 없겠지만,  프로전업주부Professional Homemaker(^_^; 자기 만족성 멘트임 )로서는 큰 발견과 함께 큰 기대감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대학 졸업 후 20년 넘게 직장 생활 하면서 전업주부에 대한 이유 없는 우월감이 자기 정체성마저 흐리게 되었음을 지극히 반성중인 늦깍이 Professional Homemaker에 도전중인 아줌마입니다.  오늘의 이 발견이 Blogging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이것 저것 시험해 봐야지…..

 

Hyperlink : 내 Naver 블러그인데 티스토리 블러그 준비중으로 요즈음 거의 접속을 못하고 있네요  http://blog.naver.com/usfusionhome

Picture :  한국의 정겨운 풍경들을 삽입해 봅니다.  전에 인터넷 어디서 가져왔는데 기억이 어디인지 나질 않네요.  음, I hope it’s not against any l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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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1.07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집이 정갈하고 깨끗하네요.
    저는 요새 집보러 다니느라 정신 없엇는데 윈도우 라이터 배우고 계셨네요.^^
    저도 이걸로 글 몇개 올려보다가 계속 요리 올리면서 포토 스케이프로 사진만 정리해서 올리고
    글은 티스토리 내에서 써서 올려요.
    사진 정리는 포토 스케이프가 예쁘게 잘되니깐 그거 다운 받아서 쓰세요.
    요리는 사진 찍힌데로 올리면 제 색감이 안나거든요.^^

  2.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1.07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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