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타령을 하는 막내 녀석이 닭 가슴살에 싫증이 날 무렵 미국의 유명 쉐프 중 한명인 로빈 밀러가  선보인 요리에요.  이 쉐프를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이유는 바쁜 워킹 맘이나 현대인들이 간단하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요리를 주로 소개 하죠.  로빈의 쿠킹 포인트는 주말에 다음주에 먹을 음식 메뉴를 짜서 미리 준비 해 두는 거에요.  그러면 굉장히 빠른 시간 안(15-20분 만에)에 저녁을 준비 할 수 있죠.


로빈 밀러의 사이트는 요 -->로빈밀러 의 사이트로 바로 가시려면 여기를 꾸~욱 누르세요

 

 

굉장히 간단하면서도 아시안 풍의 맛이 있다고 소개 하는데
 미국 사람들은 요 오렌지 치킨을 상당히 좋아하더군요.

 

로빈이 소개한 오렌지 치킨은 모밀 국수를 곁들이 탄수화물로 냈어요.

저는 엔젤 헤어 파스타로 대체 합니다.

엔젤 헤어 파스타를 구경 하고 싶으세요?

엔젤 헤어 파스타 레시피는 여기를 꾸~욱-->닭 가슴살 샐러드와 함께 하는 엔젤 헤어 비빔 국수

 

매콤 달콤한 요 오렌지 치킨
다이어트로 계속 닭 가슴살만 먹어 지겨워 질 때 쯤 한번 색다르게 즐겨 보세요.

 

재료는요(3인분 기준)

닭 가슴살 450g, 소금, 후추

양념장 재료 :치킨 브러(닭 육수) 1과 1/2컵, 오렌지 마말레이드 3큰 술,
간장 4큰 술, 생강즙 1작은 술, 페퍼 플레이크 1큰 술(청량 고추 곱게 다져 대체 가능),

 

만드는 방법 나가요.

팬은 뜨겁게 달궈 주세요.

 

닭 가슴살을 소금과 후추로 밑간 하시고…

미국 쉐프들은 절대 생고기를 집에서 손질 하지 않더군요. 

식품점에서 사온 그대로 바로 소금 후추 뿌려 팬에 구워요.

그 이유는 혹시 모를 살모네라 균이 집 싱크대에 오염 될까봐 그렇다네요.

그래 저도 이제는 바로 요리하는게 습관이 되었네요.

 

뜨겁게 달군 팬위에 닭 고기 얹어 주시고…

 

\

다른 한 면도 마저 소금 후추로 밑간 해주세요.

 

닭고기가 팬에 겉면이 노릇 노릇 익을 때 놀면 뭐 하겠어요.

양념장 만들고…

 

 

겉면이 노릇하게 잘 익었으면 닭 가슴살은 접시에 옮겨 담고…

 

 

닭고기 구웠던 그 팬에 양념장을 붓고 바글 바글 끓여 주시고…

끓기 시작 하면 접시에 옮겼던 닭 가슴살 넣어서 뒤적여 가며 조리듯 끓여 주세요.

사진이 잘 안나왔는데 대체 사진이 없어 그냥 올려요..ㅎㅎ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야채 또는 김치 볶음 스톡 등을 많이 얼려 놓아요.

요 그린 빈도 지난번 주말 시장에서 왕창 사다 끄트머리 다듬고 깨끗이 씻은 후 얼려 놓았던 거에요.

 

키친 타올 푹 적셔 덮어 준 후 전자렌지로 6분 돌렸어요.

양에 따라 시간을 가감 하세요.

 

전자렌지에서 나오면 바로 아이스 워터에 잠수 시켜 아이스 쇼크를 주죠.

그럼 아삭 아삭한 그린빈 먹을 수 있어요.

 

파스타야 큰 냄비에 물 넉넉히 넣고 소금 1-2큰 술 넣고 삶아 내는 건 기본이죠?

엔젤 헤어는 3-4분만 끓여도 되는데 저는 5분 끓였어요. 

울 식구들은 국수 소면 처럼 부드러운걸 좋아해서요.

냄비에 삶아진 파스타 얹고 그린빈 얹고 그리고 Sea Salt와 금방 갈은 후추로 살짝 밑간 하시고…

그 위에는 짜~짠

 

요렇게 변신한 닭 가슴살을 얹어 주심 되죠.

 

요렇게요.  달콤하면서도 매콤 칼칼 한게 우리 입맛에 딱 맞더군요.

 

벌써 목요일이네요.  이번 주말에 요런거로 특식 한번 만들어 보세요.

간단하고 이것 저것 차릴 것 없고…

엔젤 헤어 1/2컵에 닭고기 150g 그리고 그린 빈 1컵

요렇게 드심 400 칼로리 안 밖입니다.  저는 충분한 양인데…

다이어트 할 수록 식단과 메뉴에 변화를 주어 싫증나지 않게 먹어야 중도 포기 안 하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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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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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7.29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면인가요,, 닭가슴살과 함께... 오늘 중복인데...

  2.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7.29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그린빈에 오렌지마말레이드가 들어간 치킨이 아주 맛있겠어요.. 천사머리는 처음 알고 갑니다 ㅎㅎ
    파스타의 일종인가 보죠?

  3. Favicon of https://fotolife.tistory.com BlogIcon ageratum 2010.07.29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겠네요..^^
    칼로리도 적고 말이죠..ㅋㅋ

  4.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7.29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도 튀기는 대신 이렇게 지져줘야 더욱 건강한 밥상이 되는건데, 저희는 어제 그 좋은 닭가슴살사다가....튀겼습니다. 갑자기 딸아이가 요리를 해보고 싶다고 레시피를 찾아온게 하필.....ㅠㅠ

    요거 한번 멋지게 해봐야 겠습니다. 잘 먹고 가요. ㅎㅎ

  5.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30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보니까 군침이 돋습니다.^^

  6. Favicon of http://http://blog.daum.net/kty1773/400 BlogIcon 영아 2010.07.30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용으로 자주먹는 닭가슴살~~
    정말 지겨울때가 많지요...
    베니님의 닭요리 ~~로 따라쟁이 한번 해볼까 합니다!

  7.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2010.07.30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으로 맛있는요리 만드는거 너무 좋아요ㅠㅠ
    왠지 고기는 먹고싶고...근데 고기먹으면 살찔껏같고...그런데
    닭가슴살로 맛있게요리를하면 왠지 다이어트도될껏같고ㅋㅋ맛도 있잔아요~
    아웅 사진보고 벌써 군침돕니다...흐흐+ㅂ+

  8. Favicon of https://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07.3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그래도 이런건 먹어야 겠네요 ㅋㅋㅋ
    정말 맛있어 보여요 ㅠㅠ 저도 군침이 돌아요 ^^

  9.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7.30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이건 고급레스토랑에서나 먹을 수 있는 요리같아요.
    지료가 고루고루 들어가서 영양도 만점이겠어요. ^^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30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 잘 안먹게되는데

    요렇게 오렌지 마멀레이드로 상큼함을 더해주면

    너무 향긋해서 잘 먹을 수 있겠어요~ ^^

  1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7.30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푸짐하다~!!
    언제나 푸짐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서 다이어트도 가능한걸 보여 주시다니....^^

  12.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30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걸 오렌지 치킨이라고 하는군요?
    닭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급관심이 생기는군요..ㅎㅎ

  13. Favicon of https://hermoney.tistory.com BlogIcon hermoney 2010.08.01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몸때문에 닭을 많이먹으려고 노력은하지만 그 뻑뻑함과 맛없음에 괴로워합니다T_T

    베니님 음식은 근데 정말 맛있어보여요T_T

  14.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1.03.13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해먹어도 되는것을
    전 왜 생각 못했을꼬`~~

  15.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1.04.29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저도 블로그 복귀하면서 베니님 포스팅 보고 있으니 오늘 저녁에 고등어구이 먹기로 했는데
    어쩌나 싶네요^^ 아웅 이러면서 다음 포스팅 또 클릭하고 있고.ㅋ


제 친구 하나가 전에 포스팅한 발아 현미밥 짓기를 보고 따라 하려고 하는데 너무 번거롭다고 하더군요.  우리 집이야 식구 전부가 발아 현미밥을 즐기는 터라 거의 매일 발아 밥을 짓기 때문에 번거롭거나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거든요.  그래 제가 다시 한번 제 글을 읽어 보았죠.  아마도 조금 더 많은 정보를 올리려고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써서 인 듯 싶네요.


현미가 얼마나 몸에 좋은지 알고 싶으시면 여기를 눌러 보세요.

다이어트와 당뇨 한꺼번에 잡는 영양 발아 현미밥 


그래 아주 간단하게 포스팅 한번 해보려구요.

1. 현미와 현미 찹쌀을 4:1 비율로 씻어 냉장고에서 12시간이상 불린다

2. 불린 현미를 발아 기능이 있는 밥 솥으로 발아 기능 밥짓기를 한다(저는 주로 4시간 발아 시킵니다.)

이러면 발아 현미 밥이 완성이에요.   저는 아무것도 첨가 하지 않은 요 현미쌀밥은 가끔 만들어 한 김 식힌 후 1인분씩 담아 냉동실에 보관해요.  그럼 울 아들이 초밥 먹고 싶다고 할 때 해동 한 후 '배합초’ 넣고 초밥 만들어 유부 초밥, 또는 ‘캘리포니아 롤’ 등을 만들어 주죠.  그리고 요 현미쌀밥은 볶음밥 만들 때도 좋아요.

하지만 일상적으로 먹는 밥은 보다 맛있고 단백질의 양과 다양한 미네랄 섭취를 늘리기 위해 발아 기능이 끝나고 밥 짓기 들어가기 전에 불린 보리쌀과 흑미, 각종 불린 콩 종류를 넣고 밥 짓기를 했어요.  보리쌀과 콩 종류는 씻어서 불린 다음 지퍼 백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 후 필요 할 때 마다 사용하심 되요.  오늘은 미국에서 채식하는 사람들과 다이어트에  반드시 먹는 단백질이 풍부한 블랙 빈을 넣고 하므로 흑미는 생략 합니다. 미국 블랙 빈은 밥을 구수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입에서 느끼는 식감이 상당히 좋아요.  일반 콩처럼 겉돌지 않고 포실 포실 하죠.  우리의 팥처럼요.  저는 개인적으로 팥의 식감을  좋아하지만 늘 소화장애를 일으켜 잘 먹을 수 없었거든요.  요 미국의 블랙 빈은 소화도 잘되고 식감도 상당히 좋아요.


 

위의 1, 2 과정과 함께 4시간의 발아 과정이 끝날 때쯤
불렸다 얼린 블랙 빈과 보리 쌀을 넣은 후 백미 취사로 밥을 짓습니다. 

 

 

이렇게 밥이 완성이 되면 맛있게 얌냠…

사실 발아 현미밥 짓기는 일반 하얀 밥이나 잡곡밥 짓기 보다 번거로운 건 사실이에요. 식구가 많지 않은 집에서 매일 이렇게 5시간씩 걸리는 금방 지은 현미밥 먹기는 힘들죠.  이럴 경우에는 발아 현미밥을 한 10인분 정도 지은 후 한 김  나가게 한 후 1인분씩 정량 해서 전자렌지 가능한 글라스 락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 해 얼려 두세요.  그리고 필요 할 때 마다 꺼내 충분히 적신 키친 타올이나 면 보를 덮어 4-5분 정도 전자렌지 돌리면 금방 한 밥처럼 맛있는 밥을 매끼 먹을 수 있죠.  글라스 락이기 때문에 환경 호르몬 걱정도 없고 밥맛도 좋고…  만일 직장에 가져 갈 경우에는 아침에 냉동실에서 꺼내 들고 가 보세요.  점심 때 쯤엔 전자렌지 돌릴 필요도 없이 쫀득하고 맛있는 발아 현미밥 먹을 수 있어요.

 

몸짱 만들 겠다고 하는 울 아들놈 아침 식사에요.  블랙 빈 발아 현미밥과 계란 흰자 스크램블드흰 콩 살사 샐러드.

여기에 두부를 듬뿍 넣은 된장 찌개만 곁들이면 당뇨를 앓고 계시는 울 아버님 아침 식사로도 그만이죠.


 

당뇨식이로도 따봉인 요 메뉴는 오늘 아침 울 아버님이 드셨답니다.

 

우리 집 식사는 조금 웃기죠? 

 당뇨를 앓고 계시는 울 아버님,

체중조절이 필요한 미국인 울 남편,

그리고 몸짱을 만들겠다는 울 아들,

단백질 특별 처방을 받은 나…

모두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들이라 저희는 이렇게 접시에 한 끼분 음식을 담아 식사를 해요.

그래야 제가 식구들 음식 량과 메뉴를 조절 하기가 쉽거든요.

 

맛있는 발아 현미밥 짓기와 매일 먹기는..

1. 현미와 현미 찹쌀을 4:1 비율로 씻어 냉장고에서 12시간이상 불린다

2. 불린 현미를 발아 기능이 있는 밥 솥으로 발아 시킨다 (저는 주로 4시간 발아 시킵니다).

3. 발아 과정이 끝나기 직전에 식구들 식성에 따라 불린 콩이나 흑미, 각종 불린 잡곡을 더 첨가해 ‘백미 취사’ 또는 ‘김 초밥 취사’를 합니다. 

4. 취사 후 한 김 식힌 밥을 1 인분씩 정량해서 냉동 보관 한다.

5. 필요 할 때 마다 충분히 적신 키친 타올이나 면보를 덮어 전자렌지에 덮힌 후 맛있게 먹는다..

간단 하고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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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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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7.26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프랑 같이 보고 있어요~~ 우리도 현미밥을 좋아하지만 아직은 물조절이나 여러가지가 어설퍼서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26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흠~

    현미밥도 콩밥도 몸에 좋은건 알지만 애들이 워낙 싫어해서 잘 안해먹게되네요~

    슬슬 마마네도 웰빙밥을 먹어야할텐데말예요~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6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첨에 우리 식구들 완강히 거부 했죠...
      지금은 하얀밥이 싱겁다고 해요.
      특히 울 미국인 남편 첨에 이 밥 보고 기절 초풍 하더군요. 지금은 꼭 현미 밥만 찾아요. ㅎㅎ

  3.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7.26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저렇게 하지도 못합니다. ㅡㅜ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6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보라님이야 굳히 밥을 많이 안해도 되는 경우죠?
      저야 아버님을 모시고 살기 때문에 365일 현미밥 해야 해요. ㅠ.ㅠ

  4.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2010.07.26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제각각의 목표?들이 있으셔서ㅎㅎㅎ
    식단정하기가 고민되시겟어요~ㅎㅎㅎ
    당뇨에도 좋고 체중조절도 잘되고 몸짱의 식단에도 맞는 음식ㅎㅎㅎ

  5. Favicon of http://egoggan.com/story BlogIcon 이곳간 2010.07.26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딱 웰빙이네요^^

  6. Favicon of https://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07.26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꼭 먹고 싶네요 실은 아침에 생식을 하는데 요즘 떨어져서
    현미과 검은콩을 아침에 우유와 씹어서 먹는데 턱이 아프답니다^^
    처에게 꼭 해주라고 해야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s://fotolife.tistory.com BlogIcon ageratum 2010.07.26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만 먹어도 구수하고 맛있을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6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정말 밥만 먹어도 맛있어서 밥을 너무 많이 먹었었거든요... 근데 밥의 양을 줄이고 붉은 살코기 먹어야 한다는 처방을 받은 뒤론 남편이 매일 고기 타령이에요. 저때문에 먹어야 한다나...

  8.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26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간단하고 쉬워보이지 않습니다...ㅡ,ㅡ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언젠가는 해 먹어보겠씁니다.ㅎㅎ

  9. Favicon of https://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2010.07.26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정말 맛나 보여요 ^^

  10.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27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배니님은 요리솜씨가 대단한것 같습니다.어제 충고해주신 블로그 문제 수정 완료 했습니다.^^

  11.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7.27 0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발아현미밥에 관심은 많은데 정말 번거로와 보여서 망설이고 있죠. Costco에서 Gluten free brown rice를 사다 먹는데, 요것도 싹이 날까요?

  12.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7.27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식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음식이니 만들기
    귀찮더라도 자주 해먹을수 밖에 없겠어요.
    베니님은 오랜동안 드셔왔다니 현미밥 여도사군요..ㅎㅎㅎ

  13.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27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은 발아기능이 있는 밥솥... 에서 좌절합니다..ㅎㅎ
    발아현미를 사다 지어 먹어야겠는걸요? ^^

  14.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7.27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섞어 먹는데 아이들이 짜증을 부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익숙해져서...

  15. Favicon of https://hermoney.tistory.com BlogIcon hermoney 2010.07.28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한끼한끼 때우는것만도 정신이 없는데 건강까지 생각하시려니 정말 가족을 생각하는마음이 큰거같아요
    화이팅입니다^^

  16. 퍼그 2010.10.15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안녕하세요 항상 건강한 재료 포스팅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눈팅만하다가 덧글남깁니다

    저정도의 밥양이 한끼로 열량이 어느정도 되는지 너무 궁금해서요...^^


 

넘 맛있어 보이는 요 미트 볼 스파게티가 400Kcal조금 넘는다면 믿기 어렵죠?

통밀 스파게티면 1/2컵과 스파게티 소스 1/2컵 그리고 골프 공만한 닭 가슴살 미트 볼 2개…

저는 요렇게 먹으면 충분한 식사량이 되더군요. 

 


 건강과 몸짱을 위한 닭 가슴살 미트볼 스파게티…

 


재료 나갈께요.

닭 가슴살 갈은 것 1kg,  빵가루 (통밀 식빵 2개 믹서에 갈았어요.), 파세리 2/3컵,
양파 1개, 마늘 가루 1/2 큰 술, 후추 가루 1 작은 술, 기름을 줄인 파메산 치즈 가루 1컵, 계란 흰자 3개분

옵션으로 청량 고추 3개 다져 넣어 주었어요.


빵 가루는 집에서 먹다 남은 통밀 식빵 2개 갈았구요.  파세리, 양파, 청양고추 곱게 다지고…

믹싱 볼에 모든 재료를 담아서…

 

 

잘 섞어 줍니다.  우리나라 똥그랑 땡처럼 치대 필요는 없어요.  그냥 잘 뭉쳐지는 정도로…

글구 골프 공 만하게 만들어서…

 

 

오븐 용기 위에 올려 구워 주죠.  저는 요렇게 실리콘 쿠킹 라이너를 사용 해요.  그럼 달라 붙지도 않고 오븐에서 잘 구워지죠.

상당히 많은 양이에요.  구운 후 냉동실 보관 해 필요 할 때 마다 꺼내 사용하죠.

 

완성된 닭 가슴살로 만든 미트 볼…

색이 약간 하얗죠?  그래도 맛은 그만이에요.

요렇게 200도에서 20분 구워 준 후 그냥 먹어도 맛있고…

생강장 양념 하여 조린 후 밑 반찬으로도 좋고… 


생강장 양념은 아래의 사진을 참고 하시고  레시피는 눌러 보세요.

한번에 두가지 미트 볼 스파게티와 고기 완자 생강장 조림

 

아래와 같이 스파게티소스에 넣어서 미트 볼 스파게티 해먹으면 울 아들, 울 남편 넘 좋아하는 저녁 식사 메뉴…

스파게티 소스 만들기는 아래 중 하나를 선택해서 만드심 되요.

정통 이태리 부카티니 소스 만들기는 여기를 누르시고

초등학생도 만들 수 있는 '스파게티 미트 소스'

 

이도 저도 귀찮다 생각 하심 시중에서 파는 스파게티 소스를 미트볼을 넣고 뭉근하게 끓여 주심(15분 정도) 맛있는 미트볼 스파게티 소스 완성..,.

15-20분 응근히 끓여 주세요.

 

 

                 소금 넉넉히 넣고 통밀(Whole wheat)스파게티 면              요게 제가 사용한 파메산 치즈에요. 

                 삶는 건 기본…                                                             기름을 뺀 파메산 치즈는 요것 밖에 없더군요. 

 

접시에 1/2컵 분량의 통밀 스파게티면 담고…     소스와 미트 볼 얹어서…

고명으로 파메산 치즈가 빠질 수 없죠?  으이그 왕창 쏟아 졌네요.

아래 왼쪽은 닭 가슴살 미트볼 스파게티…

아래 오른 쪽 거는 소고기와 이태리 소세지 넣고 만든 미트볼 링귀니 구요..

우리 식구들이 맛은 소고기 미트볼 스파게티가 더 좋다고 하구요…

건강과 열량 면에서는 단연 닭고기 미트볼 스파게티죠.

칼로리는 닭고기 미트볼 스파게티가 420Kcal, 소고기 미트볼 스파게티는 650Kcal 정도 된다네요.

 

건강과 몸짱을 위한 닭 가슴살 미트볼 스파게티…

 

이태리 정통 부카티니 소스를 이용한 소고기 미트볼 스파게티 였어요…

맘에 드는 걸로 골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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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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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7.24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게티는 제쳐 두고라도 미트볼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와작와작 씹어먹고 싶네요. ^^

  2. Favicon of https://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7.24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양고추를 갈아넣어서 정말 개운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
    저도 주말에 파스타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ㅎㅎ

  3. Favicon of https://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24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있을거같아요. 저도 제 옆에 이렇게 해주는 엄마가 같이 살았음 좋겠어요ㅠㅠㅋㅋㅋㅋㅋ
    전 아무래도 저렇게 먹긴 벅차니, 야채나 먹어야겠네요 ㅋㅋㅋㅋ

  4.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25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진짜 다욧식이네여~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7.25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정말 맛나게 만드셨어요. 역시 베니님은 센스쟁이. ^^

  6.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10.07.25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카레로 대충 저녁을 때운 저로써는 너무 배고파지는 글입니다 ㅠ_ㅠ

  7.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26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가 추출하니까 자꾸만 먹고 싶어집니다.ㅠㅠ

  8.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27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모두 먹고싶습니다+_+
    속에서 부글부글 소리가 나네요~ 스파게티를 포크로 돌돌 말아 한입 가득 넣은다음~
    밋볼 을 크게 한입 베어물고싶습니다..ㅎㅎㅎ


어려서부터 늘 달고 다니던 변비로 항상 먹는 것에 예민 하던 제가 언제 인가 부터 변비에 대한 걱정을 안 한다는 걸 깨달은 건 발아 현미밥을 먹기 시작 한지 한 달여 정도 지난 후 부터 였네요.  당뇨를 앓고 계시는 아버님을 위해 시작한 발아 현미밥 짓기와 입맛 까다로운 남편과 아이들까지 동참 하게 만들기 까지는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그 이후로 누구도 변비를 호소 하는 사람이 없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한국으로 이사 하는 과정에 한 4달 정도 발아 현미밥 섭취를 중단하니 아니나 다를까 제가 제일 먼저 그리고 울 남편 변비로 예민해 지기 시작 하더군요.  한국에 와서 제일 먼저 시작한 건 식구들 식습관 되돌리기와 변비 그리고 숙변 제거 였어요.  너무 리얼하게 이야기 하고 있죠?

다이어트와 항상 같이 하는 친구 ‘지긋 지긋한 변비’ 아래와 같이 일주일만 한번 해보세요. 부작용 전혀 없고 지속적으로 하면 ‘머핀 탑’이라 부르는 옆구리 살 줄일 수 있죠.  미국 사람들이 아침에 커피와 함께 즐기는 ‘머핀’이라는 빵 아시나요?  윗 부분이 버섯처럼 옆으로 퍼져있잖아요.  그래서 옆구리에 살이 조금 붙어 있는 사람들 보고 ‘머핀 탑’이라고 해요. ㅋㅋ

 

변비 탈출

1. 아침에 일어 나자 마자 다시마 가루 1큰 술과 물 500ml를 함께 섭취합니다.
    천연 조미료 일상 생활에서 200% 활용하기  

 


2. 사과 요플레를 1컵 먹습니다.

사과 요플레 만들기 :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은 무지방 플레인 요거트 1/2컵과 사과 1/2컵을 섞어  함께 갈아 아침 식사 전 드세요.(그래도 단맛의 정도가 부족해서 먹기가 힘드시다면 꿀을 조금 첨가 하세요.)

 

유기농 사과를 껍질째 사용 했어요.

 

3. 아침 식사는 반드시 하시되 복합 탄수화물과 질 좋은 단백질을 조화있게 섭취하세요.  (100%발아 현미밥, 100% 통곡물 시리얼, 100% 통밀빵으로 만든 토스트 등등…) 
바른 아침 식사가 건강과 다이어트 에 미치는 영향

왼쪽:통밀 시리얼에 호두 몇 알, 플랙시드 1작은 술, Wheat germ 1 작은 술, 여기에 딸기 몇 알을 첨가 해서 무 지방 우유와 함께 드시면 섬유소가 풍부한 아주 건강한 아침 식사.

중간 : 야채 계란 흰자 오믈릿과  블랙빈 발아 현미밥을 천연 조미료와 참기름 소금 후추 넣고 만든 주먹밥.

오른쪽 : 통밀 시리얼, 좋아하는 견과류, 사과 요플레, 그리고 항산화제와 섬유소가 풍부한 베리류를 얹은 파르페

    

4. 아침 식사 후 점심 먹기 전 까지 물 500ml-1L정도 틈만 나면 마십니다.
다이어트, 만성피로에 반드시 필요한 물... 물 마시는 방법

숙변제거와 함께 빠른 다이어트를 원할 때는 사과 요플레 먹기를 매 끼 식사 전에 해보세요.  그동안 싸였던 숙변 제거와 함께 고단백 고 식이 섬유소 사과 요플레가 식사량을 줄여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산도가 높고  저지방 고단백 고 식이 섬유소인 홈메이드 사과 요거트는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위가 약한 사람은 한꺼번에 한 컵을 먹으려 하지 말고 식사 중간 중간에 1 작은 술씩 먹어보세요.

 

위와 같이 일주일 하시면 대개 변비는 해결 됩니다.  만일 그래도 해결 되지 않는다면 잦은 변비로 인한 대장의 운동 기능이 저하 된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땐 아랫배를 힘껏 들이 밀었다 내밀었다 하는 대장 운동을 저녁에 TV볼 때나 컴퓨터 작업 할 때 수시로 병행 해 보세요.  아랫배를 들이 밀 때는 혀를 위 아래 이빨 사이에 두고 ‘쓰’ 하는 소리를 내듯이 하되 최대한 숨을 뱉어 내세요.  그리고 배를 내밀 때 숨을 들이 마시고요.  마치 복식 호흡 하듯이…   반드시 변비는 사라져요.  또한 뱃살이 빠지는 부작용이 함께 오죠.  ㅋㅋㅋ


 변비 탈출 식사법과 대장운동을 병행 했는데도 변비를 극복하지 못했다면
병원을 방문해 대장기능을 한번 체크해보라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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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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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23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입니다.제가 이녀석때문에 최근에 고생을 조금하고 있었는데.정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7.23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식을 하니까 가끔 이런 고통도 느낀다죠. 야채를 많이 먹으면 좋은데 그것마저도 소식을 하니... ㅎㅎㅎ^^
    대신 요구르트 자주 먹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네요. 오늘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23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고난 축복 중의 하나가 쾌변이라...;;; 부모님께 새삼 감사드립니다.
    제 딸아이가 한동안 이걸로 고생하는 걸 보니, 마음이 어찌나 아프던지...ㅠㅠ
    알려주신 내용을 하나하나 머릿속에 새겨둬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7.23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평생 변비에 걸려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이 고통을 전혀 이해하지 못 하겠더라고요.
    전 물을 많이 마시는 편인데, 그게 아마도 변비가 안 생기는 이유인 것 같아요. ^^

  5.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23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딸램 요즘 변비라고 예민하게 굴던데~

    요거 울 딸램 꼭 해줘야겠네요~ ^^

    감사합니다~

    역시 베니님이 돌아오시니까

    건강정보가 마구마구~ ^^

  6.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7.2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당췌 어디 게신거에요? 글이 안보여서 미국에 그냥 게시나 하고 있는데...
    저는 요즘 트위터 재미 붙여서 거기거 노느라 정신 없네요. ㅎㅎㅎ
    저 9월에 한국가요. 그땐 한국 오시나여?

  7. Favicon of https://bizkhan.tistory.com BlogIcon Arcturus Khan 2010.07.23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들분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다이어트, 변비....
    이거 정보는 쏟아지는데 막상 실행하여 성공하기는 쉽지않죠.ㅎㅎ

    오늘 너무 덥네요.
    늦은 점심으로 시원한? 냉면 먹으로 갑니다. ㅋㅋ

  8.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23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비도 무좀과 더불어 불치병 같아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거 여자들만 있을것 같은 불치병인데 사실 변비 치료는 울 남편 때문에 시작했어요. 남편이 야채를 넘 싫어 해서...

  9.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7.23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비에 한번도 걸려보지 못한 사람으로써 공감이 안갑니다 ㅋㅋ 농담이구요~ ^^

  10.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7.23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것이 정말 알찬 정보랍니다.
    근데 다음뷰는 남의 다리나 긁고 있으니...ㅎㅎㅎ
    더위 잠시나마 비때문에 덜 하겠습니다.
    다음주도 많이 덥다고하니 건강 유의하세요.^^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리밥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꽁보리밥님 블러그 마실 갈 때 마다 보는 꽁보리밥은 정말 맛나 보여요. 고게 저를 꽁보리밥님 뵈러 가게 하는것 같아요.

  11. Favicon of https://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24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변비때문에 무지 고생중이에요. 식이섬유 가루같은것도 먹어보고, 아침마다 사과 반쪽씩먹는게 그렇게 좋다고 해서 그렇게도 먹어봤는데, 잘 안고쳐지더라구요. 가끔 변비약을 먹기도 한답니다 ㅜㅜ
    정말 괴로워요, 몸에 독소가 퍼진느낌이에요 어쩔때는 ㅋㅋㅋㅋ

  12. Favicon of https://applesa.tistory.com BlogIcon applesa 2010.11.30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를 구입해서 먹다가 보면 나중엔 맛이 떨어지는거만 남자나요
    그럴때 바로 여기 권하시는 사과 요플레를 만들면 딱이겠어요^^*
    변비도 없애고 맛없는 사과도 퍼뜩 처리하고...
    잘보고 다녀 갑니다. 즐거운 12월 마중 하세요~~


2년 전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사 갈 때 우리 강아지 ‘조이’가 비행 스트레스에 시달려 미국 도착 후 한 2주 무척 고생 했던 기억 때문에 이 글을 포스팅 합니다.  미리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면 사람도 애완견도 조금은 맘 고생, 몸 고생 덜하게 여행 할 수 있거든요.

 

애완 동물과 여행시 요구하는 예방 접종 및 요건은 각 나라마다 다르답니다. 여행 하기 전 가고자 하는 국가의 대사관에 전화를 걸어 요구되는 예방접종과 서류 그리고 요건이 무엇인지 확인 하셔서 꼭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반드시 요구되는 예방접종으로는 Rabies(광견병 예방 접종 증명서)와 각 나라의 동물 검역소에서 증명하는 검역 증명서 입니다.  여기에 일본의 경우는 반드시 애완 동물 체내에 마이크로 칩의 삽입을 요구 합니다.  각 국에서 요구하는 서류나 요건의 미비 시 우리나라에서 출발은 가능 하지만 각 나라 입국이 불가능 하게 되죠.  그런 경우 각 나라의 공항에서 애완 동물을 짧게는 60일 길게는 6개월 까지도 보호 관찰을 하게 되며 모든 경비는 애완견의 주인이 감당 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의 애완 동물과 동반 여행시 준비 해야 하는 것들

애완 동물과의 동반 비행기 여행시 예약은 필수이며 반드시 내 비행기표 구입시 같이 예약 하셔야 합니다.  기내 화물칸의 살아있는 동물을 실을 수 있는 자리가 한정 되어 있으므로 적어도 한달 전에는 확인 하시고 예약 하세요.  비행기 표가 확보되면 여행 하기 적어도 한달  전에 광견병 예방 접종을 마친 후 ‘광견병 예방 접종 증명서(Rabies,  Certificate of Vaccination)’를 발급 받아 놓으시고, 여행10일전 이내에 애완 동물이 여행 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다는 ‘건강 증명서(Health Certificate)를 발급 받습니다.  만일 여행 국가에서 애완동물이 아플 경우를 대비에 모든 서류는 영어로 증명서를 발급 받으세요.  그래야 여행지에서도 사용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증명서는 각 나라 별로 다르지만 적어도 각 3통씩은 준비 하세요. 

여행 당일 날 인천 공항에서 체크인 하실 때 애완 동물도 같이 체크인 하셔야 하며 체크인이 끝나면 공항 관계자가 동물 검역소로 가라고 알려 줍니다.   공항 내에서 모든게 이루어지는 우리의 인천 공항의 좋은 점 중의 하나죠.  동물 검역소에 준비된 건강 증명서와 광견병 예방 접종 증명서를 각 한 통씩 제출 하면 우리 정부가 발급하는 ‘동물 검역 증명서(Health certificate of Animal Quarantine)’를 줍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애완 동물을 기내로 보내게 되죠.  이 때 만일 준비 하신 수면제 또는 긴장 완화제가 있다면 애완 동물에게 먹이세요.  그래야 애완 동물이 보다 편안하게 여행 할 수 있답니다.  제가 미국 갈 때 이걸 준비 못해 우리 강아지가 미국에 도착해 한 2주 스트레스성 장염에 걸려  토하고 설사 하고… 거의 죽다 살아 났어요. ㅠ.ㅠ

애완 동물과 장기 비행을 하실 경우 될 수 있으면 직항을 이용 하라고 권합니다.  경유하는 노선은 애완동물을 먹이고 용변을 보는 것을 도와 줄 수 없기 때문에 정말 고통스러운 여행이 되더군요.  미국의 경우 중간 경유를 해야 한다면 일본 보다는 샌프란시스코 경유을 권합니다.  이유는  샌프란시스코 경유는 일단 입국 심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입국 심사 후 국내선으로 갈아 타기 전 주차장 같은 곳에서 애완견의 용변도 해결 하고 먹이도 줄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줍니다.  애완 동물에 대해 굉장히 관대한 편입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의 애완 동물과 동반 여행시 준비 해야 하는 것들

우리 나라와 준비 해야 하는 서류의 종류는 같습니다.  다만 ‘동물 검역 증명서(Health certificate of Animal Quarantine)’를 각 주에 있는 연방 정부 검역소에서 받는 다는 것이 우리와 조금 다르네요. 

우선 여행 10일 전 이내의 강아지의 건강 증명서(health certificate) 와 광견병 예방 접종 증명서(rabies, Certificate of Vaccination)를 항상 이용하는 동물 병원에서 발급 받아 이 서류의 복사본을 미국 연방 동물 관리국(USDA/APHIS/VS)으로 보내면 검역 증명서(Health certificate of Animal Quarantine)를 발급해 줍니다.  동물 병원에서 건강 증명서 발급 받을 때 연방 정부 검역소(USDA/APHIS/VS) 주소를 알려 달라고 하면 근처의 가장 가까운 곳을 알려 줍니다.  여행 10일전에 건강 증명서 발급 받아 복사본을 우편으로 미연방 검역소 보내면 검역 증명서 우편으로 배달 해 줍니다.  빠른 우편 사용 하시고 복사본 보낼 때 검역 증명서 보낼 빠른 우편 봉투 하나 넣어서 보내세요. 그러면 검역소에서 검역 증명서를 내가 보내 주었던 빠른 우편으로 본인에게 되돌려 주죠.  만일 시간이 촉박할 경우에는 준비된 서류를 가지고 주변의 가장 가까운 연방 동물 검역소를 직접 방문 하시면 그자리 에서 발급 해 줍니다.  참고로 미국은 의료비와 인건비가 한국 보다 무척 비싸답니다.  레비스 증명서야 기존에 다니던 병원이니 그냥 발급해 주지만 의사를 만나기 위한 예약진료비가 대개 $45 정도 하며 건강진단서는 거의 $95 정도 합니다. 진단서는 1통만 준비 하시되 여행 전 복사본을 몇 통을 준비 하세요.  그리고 필요시 복사본을 제출할 때 반드시 원본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준비된 검역 증명서만 있으면 공항에서 아무런 문제 없이 바로 출국 수속 할 수 있지만 애완 동물이 있는 경우 대형 또는 규정 이외의 화물 수속을 하는 곳으로 가셔서 출국 수속해야 합니다.  공항 직원에게 물어 보면 친절히 가르쳐 주죠.

 

아래는 미국 워싱턴 Dulles Airport 에 준비된 애완견 용변실 이죠. 애완 동물 출국 심사 하는 쪽 끝에 준비 되어 있답니다. 

미국은 애완 동물에 대해 비교적 관대한 편이나 일본은 상당히 까다로와요. 만일 일본으로 여행시에는 일본 대사관에 반드시 문의 해 보세요.

 

아래의 사진은 미국에서 한국으로 올 때 우리 강아지에게 먹였던 ‘천연 긴장 완화제’에요.

 

미국의 수의사들은 수면제 처방을 꺼려 하며 이런 천연 긴장 완화제 먹이라고 조언을 해주더군요.  강아지 몸무게에 따라 먹는 양이 다르겠죠?  저희 강아지 조이는 10kg정도 하는데 6방울 먹이라고 하더군요.  미국의 대형 그로서리 식품점인 왜그멘(Wegman)의 Natural Market place라고 하는 유기농 판매 하는 색션에서 팔더군요.  한 병에 10불 이었어요. 참고 하시라고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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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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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15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완동물과 함께 움직인다는거
    보통일은 아니겠어요.
    하지만, 안데려 갈수도 없는거고....

    울 초코 데리고 뱅기 탈일이 있을지 모르겠네요...ㅎㅎㅎ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7.15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완 동물도 이런게 있었군요,,, 몰랐어요,,,,반려동물이니...소중하게

  3.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10.07.16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을 키우는 저도 이런약이 있는건 처음알았네요..물론 아직 비행을 할 기회가 없었지만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s://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7.16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를 안키워봐서 저도 이런게 있는지 몰랐어요.
    정리는 잘 되가세요?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하세요~ ^^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베가스님 블러그는 넘 깔끔해서 항상 눈을 시원 하게 하더군요. 베가스님 성격이 어떨지도 보이구요.ㅎㅎ
      방문 감사해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16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베니님~ 드디어 컴백~ ^^

    애완동물 데리고 뱅기타려면 정말 이만저만 고생스러운게 아니죠~

    괴로워하는 아이들땜에 더 맘이 아프다는~

    요런거 미리미리 알아두면 여행할 때 유용하겠어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7.16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언제 복귀하신거예요? RSS에 안떠서 몰랐습니다. 하늘별님 블록에서 댓글 보고 바로 달려왔네요.. 그간 안녕하셨나요? 그런데 왜 RSS에 새글이 안뜰까요? 암튼 반갑습니다.

  7. Favicon of https://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16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완동물을 키워보지 않아서 관심을 주디 않고 있었는데요
    일이 상당히 많네요~~! ^^:;;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비님의 블러그는 정말 유용한 정보로 꽉차있더군요.
      블러그 하는 사람들에게는 보물 창고 같더라구요.
      방문 감사해요.

  8.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7.16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베니님 무척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안녕하셨죠? ㅎㅎ
    왜이렇게 뜸하셨어요?

  9.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badsex 2010.07.16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까다롭네요.
    하긴 동물에게서 병균이 많이 옮겨오니까요. ^^

  10. Favicon of https://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16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으로 가신거군요~~~~부러워요 왠지 ㅠㅠ
    가끔 연어구이 같은거 어케하는거지? 하고 들어와보곤 했답니다.
    더 자주 놀러올게요!

  11. 2010.07.16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Favicon of http://chohyungsa.blog.me BlogIcon 야간비행사 2010.07.17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오랜만에 놀러 왔어요ㅎ.
    조이 데리고 지금 한국에 계신거죠?
    귀여운 조이도 지금 잘 지내고 있나 모르겠네요ㅎ.
    비오는 주말이지만 그럼 즐겁게 보내세요^^

  13.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7.17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개도 데리고 갔었군요.
    개팔자 상팔자라는데 고생만 실컷한 모양입니다.
    그래도 무사하다니 다행입니다.^^

  14. Favicon of https://himilhaud.tistory.com BlogIcon 미요♪ 2010.07.20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에요~
    전에 수의사선생님께도 여쭤봤었는데 ^-^
    비행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미요 같이 작은 아이들은 이동장 채로 좌석 아래에 둘 수 있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10파운드니까 한 5kg정도 이면 좌석 밑에 들고 갈 수 있데요. 한데 먹을거 물도 못주게 하기 때문에 그냥 재워야 하죠.

  15. Favicon of https://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7.20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오셨군요~ 기다렸어요~ㅎ

  16.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7.22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개도 있고 고양이도 있어서 어떤지 잘 압니다. 어디 여행을 가려고 하면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고요.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보라님도 이사 자주 다닐거에요.
      저희도 남편 직장 때문에 자주 이사 다녔죠. 안정을 찾고 싶어 미국으로 들어갔다 한국에 다시 나왔으니 계속 이사생활 될것 같네요.

  17. 조뽕이 2012.01.03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글 잘읽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센프란시스코를 경유해서 캐나다 토론토로 가게되었어요 강아지를 데려가게되었는데 센프란시스코에서 검역을하고 다시 샌프란에서 검역을 띠어서 토론토로 가야되나요?ㅠㅠ 토론토에서 미국을 경유했으므로 미국의 검역증을 요구하는지요...ㅠㅠ 알아볼곳이없네요ㅠㅠ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ㅠ cho4354@hanmail.net 요기로 부탁드려요 ㅠㅠ 감샤

  18. kong 2013.01.05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우리 강아지도 슈나우져인데...ㅎㅎ 반갑네요 전 사는 곳이 alabama인데요 애틀란타에서 대한항공 이용하려고 하는데요 검역증명서를 발급 받아야 하는데 어디에서 받아야 하는지 몰라서 문의합니다 그리고 건강증명서(health certificate)와 검역증명서(health certicifate of animal quarantine)를 미국 출국 10일 전에 받은것만 되는건지... 아니면 2달 전에 받은것도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 집근처 USDA에 문의했더니 검역 증명서는 발급안해주는것 같더라구요 혹시 검역 증명서 발급 받는곳 아시면 minjicello@gmail.com으로 답변좀 부탁드려요


영어 레시피는 아래를 꾸~욱 눌러 주세요.
Please click here if you want to read it in English.


이탈리안 쉐프 제다가 제안 한 손님 접대용 파스타…

아라비아타 소스로 만들어 먹는 칠면조 스텁 쉘

  

사실 이 포스트는 전에 네이버에 올렸다가 실수로 삭제 되었던 거에요.

오늘 전에 왔던 손님이 또 오신 다 길래 …

그분 라자냐 좋아 하셨거든요..

그래 라자냐 사촌 쯤 되는 스텁 쉘을 만들어 볼까 해요.

 

칠면조 고기 대신 닭고기 사용 해도 좋구요…

아티초크 싫어 하심 시금치 데쳐서 곱게 다져 넣어도 색이 예뻐요.

 

이 요리의 좋은 점은 재료 넉넉히 준비해 많이 만들어서 냉동고에 보관 하심

한달 뒤에 먹어도 맛이 그대로 에요.

 

글구 손님이 오실 때는 미리 준비 해 놓았다 오는 당일에는 굽기 만 하면 되니 정말 편하더군요.

간단하게 애피타이저로 핑거 푸드 조금 준비하고 디저트 준비 하면 손님 맞이 준비 끝…

 

이태리 정통 쉐프 제다의 오리지널 레시피 보시고 싶으심 아래를 꾸~욱 눌러 주세요.

Turkey and Artichoke Stuffed Shells with Arrabbiata Sauce Recipe : Giada De Laurentiis : Food Network

 

재료는요.

점보 쉘 파스타 1 박스, 올리브 오일 3 큰 술, 양파 잘게 썬 거 1컵, 마늘 3쪽, 칠면조 나 닭고기 500g,

소금 1 작은 술, 후추 1/2작은 술, 아티초크 1병, 리가타 치즈 한 팩, 파메산 치즈 3/4컵

계란 2개, 바질 1/4컵, 이태리 파세리 2큰 술,  아라비아타 소스 5컵 , 1 1/2컵 모짤레라 치즈

여기를 누르심 아라비아타 소스 만드는 법 보실 수 있어요.

 

 

큰 조개 모양 파스타                                 병조림 아티초크

                                                              

시중에서 파는 마리나라 소스                              리카타 치즈(저희는 기름 뺀 거 사용 해요.)

 

 

만드는 방법은요..

 

큰 냄비에 소금 충분히(3큰 술 정도) 넣고 센 불에 파스타를 삶아 주시고…

파스타 맛있게 삶으시려면…

소금 물이 끓기 시작한 후 파스타를 넣고 4-5 분 정도 삶아 줍니다. 약간 만 익은 상태로…

나중에 오븐에 더 구워 줄 거기 때문에 덜 익혀야 해요. 

 

파스타 삶는 동안 스텁 쉘에 들어갈 소를 준비 하셔야 해요..

    

큰 프라이 팬에 올리브 오일을 넣고 중 강 불에 예열 하신 후

준비 된 양파와 마늘을  한 3분 정도 부드럽고 갈색 빛이 돌 때까지 볶아 주세요,.

 

여기에 준비된 칠면조 고기나 닭고기를 넣어서 볶아 주시고…

 

 

이 때 소금1/2 작은 술, 후추1/4 작은 술로 밑 간 해주시고…

가끔씩 저어 가면서

고기가 노릇 노릇 하게 충분히 볶아주세요.

  

고기가 익으면 아티초크를 넣어 잘 섞어주시고…

만일 아티초크가 싫으심 시금치 데쳐 꼭 짠 후 곱게 다져 넣어 주셔도 되요.

불을 끈 후 식혀 주세요.

 

소 만들기 

큰 볼에 식혀둔 볶은 고기와  분량의 리카타 치즈, 파메산 치즈, 계란, 바질, 파세리

그리고 나머지 소금 1/2 작은 술, 후추 1/4 작은 술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우리나라의 만두 소 같죠?

 

스텁 쉘 오븐 준비는요.. 

 

오븐 용기에 아라비아타 소스를 먼저 깔아 준 후…

아라비아타 소스 대신 일반 스파게티 소스(시중에서 파는) 사용 하셔도 되요.

 

쉘을 손에 얹어 2 큰 술 정도의 소를 잘 담은 후…

속을 넉넉히 넣은 만두가 맛있듯 스텁 쉘도 속을 넉넉히 넣어야 맛있어요.

속 넣은 쉘을 오븐 용기에 가지런히 담고.

 

남은 아라비아타 소스를 뿌려 준 후 모짤레라 치즈를 얹어 주세요.

저는 4가지 쉬레드 치즈 사용 했어요.

만일 요 상태로 얼리시면 한 달 뒤에 먹어도 그 맛 그대로 즐기실 수 있어요.

요점 때문에 손님 접대에 그만 이더군요. 

손님 오시기 몇 일 전 시간 있을 때 만들어 놓았다 손님 오시는 날은 그저 오븐에 넣고 굽기만 하면 되요.

 

냉동실에 얼린 상태는 위에 쿠킹 호일로 꼭꼭 덮은 후 200도에서  45분간 구우시고

호일을 벗긴 후 15분간 구워 주심 치즈가 노릇 노릇 한 맛있는 파스타로 손님 접대 하실 수 있어요.

 

얼리지 않고 바로 요리 하실 땐 그냥 200도에서 뚜껑 없이 20분만 구워 주심 되요.

 

손님이 계실 때 사진 찍기 민망해서 테이블 세팅 한 거는 못 찍었어요.

요렇게 준비된 스텁 쉘에 갈릭 브래드와 샐러드 만 있음 충분한 손님 접대용이 되구요…

요기에 애피 타이저로 핑거 푸드 조금 만들어서 식사 전 Social Time 때 내 놓으심 좋죠.  그리고 디저트 준비 해 놓으시고…

센스 있는 주부로 보이겠죠?

 

치즈가 노릇 노릇 해 지면 완성…

 

울 아들이 너무 맛있다고 내일 점심으로 싸달라기에

요렇게 레인지용 그릇에 담아 주면 학교에서 전자 레인지에 덥혀 먹는 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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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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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3.11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퍽퍽한 닭가슴살로 할 수 있는 최상의 요리 같군요.
    입맛이 한참 다셔지네요. ㅋㅋㅋ

  2.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3.11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아침을 빵으로 하고 있는 제게.. 이런 고문을+_+
    넉넉히 준비해 많이 만들어서 냉동고에 보관하고 한달 뒤에 먹어도 맛이 그대로 라는 말씀에서 더더욱 매력적입니다^^

  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3.11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맛있게 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3.11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아침도 안먹었는데.... 침이 막 고여요 ㅠㅠ

    한개만 먹어봤음 좋겠어요.... ㅡ,.ㅡ

  5.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3.11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이탈리안은 일주일에 이틀은 먹는 편인데, 아직 shell은 안해봤네요. 배워서 한번 제대로 해봐야 겠는걸요. 잘 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3.11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이시간만 되면 배에 꼬르륵 소리가 들리는데...
    이런 사진 보면 정말 마음이 약해져요ㅠㅠ

  7.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 2010.03.11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애들도 닭가슴살을 좋아해 저도 종종 요리를 해주는데 베니님식으로 함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8. Favicon of http://spti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2010.03.15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배고파요!!..
    잘 먹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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