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의 퓨전홈 이야기/버지니아'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5.24 한국인 DNA는 슈퍼 파워 유전자... (28)
  2. 2010.02.08 도로에서 스키를.. (8)
  3. 2010.02.07 폭설 속에 파묻힌 미국 동부 (20)
  4. 2010.02.05 눈이 무서워요. (18)
  5. 2010.01.28 버지니아의 새넌도우 국립공원 (Shenandoah National Park, Luray, Virginia) (2)

울 큰아들 영국으로 발령 받아 영국 가기 전 잠깐 집에 들러 손녀 딸 보여 주고 갔네요.

딸이 없는 집안에 처음으로 태어난 금지 옥엽 같은 손녀 딸입니다.

 

 
요녀석의 혈통을 이야기 하자면 조금 복잡하죠.
1/4은 한국인, 1/4은 프랑스인, 그리고 1/2은 미국인이네요.
하지만 생긴건 아주 예쁘게 생긴 한국아이 같아요.
내 친구 남편이 하는 말..

"Korean DNA is Super Power Genetic factor"

제 친구는 결혼 22년 만에 어렵사리 시험관 아기로 느즈막히 얻은 딸이 완전 한국 아이같이 생긴거에요.
아마도 남편이 조금 섭섭 했었나봐요....
그리고 우리 손녀딸 보더니
한국 사람들 유전자는 슈퍼 파워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요 녀석 다녀 가고 울 남편과 한바탕 했네요.  손녀 딸 보러 갈 때는 신용카드를 압수 한데다 뭐래나...

좀 과하게 쓴 감은 있지만 생각해 보세요. 

여자 아이들 물건을 사 본 경험이 없는 저로서야 보이는 모든 여자 애기 옷은 왜 그리 앙증 맞고 예쁜지..

도저히 애기 옷 상점만 보면 그냥 못 지나 가겠더군요.

어찌나 앙증 맞고 귀엽고 뭐라 말로 표현 할 수 가 없네요. 

우리 손녀 딸 꼭 안아줘야 할지…  한번 꽉 깨물어 줘야 할지…

 

 


아기를 보면 어쩔 줄 몰라 하는 할아버지를 한번 보고는 고개를 훽 돌리데요…

몹시 실망한 할아버지 얼굴을 담고 싶지만….

울 남편 수줍음이 많은 사람이라서리…

그리고는 저에게 달려 듭니다…ㅎㅎㅎ

너무도 신기 한게 울 손녀딸 같은 아시아 사람이라도 한국 사람들에게는 웃으며 안기는데
옆집 베트남 아줌마한테는 안 가더라구요.
동양 마켓에 데려 갔더니 모든 한국 아줌마 들 한테만 미소를 짓는 거에요.…

   

 

 

잠자는 모습 좀 보세요.  천사가 따로 없죠?

 

 

미끄럼틀에 열중이다가도 금새…

  

무언가를 발견 한 듯한 손녀 딸… 호기심이 그득 한 얼굴이죠?

 

요걸 발견하고는 그 속에 들어 있는 구슬을 빼려고 온갖 힘을 써 보지만…

 

 

금방 다른 호기심이 발동 돼 장소 이동 중….

 

모든 것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인 우리 손녀 딸…

늘 딸이 없음에 존심 상하고 살던 베니가 한번 해보고 싶었던 손녀 딸 자랑 이었어요.

자식 자랑은 팔불출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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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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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oregrapher.tistory.com BlogIcon 전형걸 2010.05.24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마가 동그랗고 두상이 전체적으로 예쁜걸 보니 역시 한국인의 DNA만으로는 될 수 없는
    복된 유전자들의 화합이 느껴집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렇듯 두상이 예쁘게 나오기 힘들다 하죠.
    그에 비해 외국 애들 보면 완전 짱구... 특히 뒷통수 너무 예뻐요~

    베니님이 이렇듯 할머니이신줄 정말 몰랐어요. 와우~
    벌써 이리 예쁜 손녀딸을 두신 겁니까...
    놀라운걸요.. ㅋㅋ

    아이가 무럭무럭 잘 자라길요~

  2.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5.24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퍼 파워 유전자를 타고 나서 그런지 똘망똘망하고 이쁘네요. ㅎㅎㅎ

  3.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5.24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녀딸 쳐다만 보셔도 정말 좋으시겠어요. 저에게는 한참이나 남은 일이지만 부럽습니다. ㅎㅎ

    아이가 너무 예뻐요.

  4.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5.2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역시 집안엔 저런 손녀가 있어야 웃음꽃도 피어나고 화목해지죠.^^

  5. Favicon of http://jumpii.tistory.com BlogIcon "잘 나가는 과외쌤" 2010.05.24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륵 ~~ 너무너무 이뻐용 ^^ 저도 이런 딸이 하나 있음 좋겠어욤 ㅋㅋ
    얼마나 이쁘실깡 ^^ 근데 자주 못봐서 눈에 아른거리시겠어욤~~

  6. 2010.05.24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25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20배는 늘었었네요.
      낚시용에 조금 양심이 찔렸어용.ㅋㅋ

      울 남편 말만 그렇게 해요.
      얼마나 손녀를 예뻐 하는지...

  7.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5.25 0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정말 예쁘네요.^^

  8. 써니sunhee 2010.05.25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나~~매력덩어리! 한국인 할머니에 미쿡인 할아버지에,프랑스인 엄마???훌륭한 유전인자만 집한시킨 아가양~정말이지 사랑스럽네용
    할머니셨군요..베니님^^ 축하함다.

  9.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2010.05.25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너무 똘망똘망하고 너무 예뻐요+ㅂ+
    혈통이 조금 복잡하지만 예쁘고 좋은 장점만 모였나봐요~~~~아구~귀여워라~

  10. Favicon of http://beautyblog.tistory.com BlogIcon 뷰티레아 2010.05.25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가 너무 귀여워요~^^ 한국인 dna는 역시 슈퍼파워 유전자!! 재밌는 이야기네요^^

  11.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rld BlogIcon 왕비 마마 2010.05.25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머~!!
    베니님 요리 메뉴와 실력을 보고는 젊으신 분이리라 상상했었는데~!!
    조래 이쁜 손녀가 있으시다니~
    저랑 비슷한 연배실 듯 해서 더 반가운걸요~ ^^
    우리 딸램도 어서 시집가서 저렇게 이뿐 손주손녀 안겨주면 얼마나 좋을꼬...
    어제는 베니님 요리보고 부러워하고
    오늘은 베니님 손녀보고 부러워하고 갑니다~
    베니님은 행복한 뇨자~★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25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변에 딸이 없어 정말 귀하고 예쁜 손녀에요.
      그런데 요넘 자랑 하는라 30대에서 50대로 전락 된것 같네요. ㅎㅎㅎ

  12.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5.25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정말 예쁘네요~ ㅎㅎㅎㅎ
    저도 베니님 30대시라고 생각했는데!!
    급작스럽게 세대차이가 느껴집니다욧!!

  13.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5.25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녀도 이쁘고 똘똘하게 생겼지만 슈퍼유전자만큼이나 한국인이
    자랑스러워하는 베니닙의 마음이 더 자랑스럽습니다....^^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26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 한국인에 대해 생각이 예전과는 많이 다름을 느껴요. 특히나 가전 제품 살때면 판매원이 한국제품임을 강조 할 때 정말 뿌듯 하죠.

  14.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5.25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동양인 느낌이 많이 나네요. 우리 아들은 왜 하나도 동양인 느낌이 안날까용.ㅎㅎㅎ


폭설 속에 파 묻힌 미국 동부 그 날 이후

차고 부터 길 까지 눈을 치우지 않으면 꼼짝을 못하는 미국의 현실…

그래도 집 앞 도로는 밤새 눈 차가 계속 치우더군요.

겨우 차만 빠져 나갈 수 있도록 온 남자들이 눈을 치우고….


헉…


그 와중에 스키를 타는 사람도 등장하고…

눈 치우는 도중 울 아들이 자기도 타고 싶다고 해서 저한테 한대 쥐어 박혔죠..


다음날…드라이브 웨이 눈 다 치우고 남편 한테 바깥 구경 가자 졸라서…

우리 집 근처에 있는 요기는 중고차 파는 곳…

미국은 차를 실외에 엄청 많이 전시 해 놓고 팔잖아요.

BMW, Volvo매장 사진을 놓쳤는데…

애고 남의 일이지만 이 일을 어째…

그 많은 새 차 들이 다 눈 속에 파 묻혀 있더군요..


 

요렇게 드라이브 웨이를 깨끗이 치워 놓은 집이 있는 반면…


아직도 눈을 못 치운 사람들은 정말 꼼짝 못하고 집에 있어야만 하는 실정…


그래도 고속 도로 나가는 큰 길은 거의 다 치웠네요.


많은 나무들 가지가 휘어지고 꺽여지고…


나무들이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쓰러지고…


고속도로도 한산 하죠?


우리가 주말 아침식사를 즐기는 레스토랑…

이 집은 한번도 우리를 실망 시키지 않았죠.  오늘도 어김 없이 열었습니다.


미국 동부로 와서 눈 구경 다시 하고 싶지 않을 만큼 실 컷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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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2.08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눈이 엄청나게 왔네요.
    도로에서 스키라...
    그러고 보면, 어디 가려면 스키를 타야겠네요. ^^;;

  2.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2.08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큰눈에 거의 disaster수준이라던데, 직접적 피해는 없으셨던것 같으니 다행입니다.
    Stay warm!!!

  3.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2.08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정말 많이 왔네요. 헐~

  4. Favicon of http://bizkhan.tistory.com BlogIcon Arcturus Khan 2010.02.08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을 축하합니다!
    잘 달려 있네요.
    베니님이 트윗을 하시면 인기가 상당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트윗은 중독성이 매우 강하므로 조심하세요.ㅋㅋ
    너무 재미있어 블로그가 뒷전이 된다는...

    헐~ 눈이 너무 많이왔네요.
    눈이 안오면 겨울같지 않고, 많이 오면 귀찮고...^^

  5. Favicon of http://kimki.tistory.com BlogIcon 깐깐김기 2010.02.08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볼보딜러에서는 아마도 저 눈 다치우고 나면 세일하지않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래도 눈에 묻혀있던거니까요

    저는 캘리에 사니깐 정말 눈(snow)한번 보는게 소원인데
    동부는 시멘트바닥보는게 소원이겟네요이제 ㅋㅋㅋ

  6.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2.08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년간 볼 눈을 이번 겨울에 다 본듯 합니다.
    러시아에서 폭설.. 독일에서 폭설...
    백조의 성에 다녀오는 길들이 그 눈들로 인해 환상적이었음에도... 너무도 멋진 풍경들을 많이 보게되니...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감흥이 떨어지더라구요;;;
    곳곳에 동네어귀와 낮은 언덕에서 스키들을 타는 모습을 봤었습니다..^^

    그나저나.. 얼기 전에 치워야 할텐데.. 아직도 치우지 않은 집들은 어쩌려는걸까요;;;

  7.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2.09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거기도 눈한번 왕창내렸나 보군요.
    며칠동안 갇히는수도 있겠는데요.
    무서버라..

  8. Favicon of http://ansaudrn1.tistory.com BlogIcon MK 문 2010.02.09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도 눈이 많이 내려 스키타고 다니는 사람이 있어서 화제가 되었는데
    여기서도 스키를 ~ㅎㅎ


아침에 눈을 떠보니 한 숨이 절로 나네요….

우리 집 뒷 베란다 에 한 50cm 정도 싸였어요. 


 

현관문을 열 수 없을 정도로 문 앞에 쌓여 있는 눈…


 

차고 문을 통해 눈을 치워 가면서 현관문을 열어야 겠네요.


 

이른 아침 부터 제가 아침 준비 하는 동안 온 남자들 눈 치우기 시작…


 

눈이 그치기는 할 까?


 

 

울 남편 말이 밤새 다져져 힘이 많이 든다네요.  보이시나요…

저게 밤새 쌓인 차고 앞 눈이에요.

이걸 다 치워야 차가 나갈 수 있죠…


 

나무에 쌓인 눈 때문에 나뭇가지들이 다 휘어졌어요…


눈 속에 파묻힌 차 식별 가능한 가요?


현관 앞에 쌓인 눈 때문에 문을 열 수가 없었죠..


      

울 아들 1시간 이상 열심히 눈을 판 덕에...

드디어 현관문을 열게 되었네요.


 

연로 하신 울 아버지까지 한 몫 하셔야 한다며 거드시는데…

나만 집안에서 사진 찍고 뒹굴 뒹굴…

저만 빼고 남자들만 있는 우리 집에서

요럴 땐 모든 남자들이 저보고는 꼼짝 말라네요….


허리까지 차오르는 눈…

참고로 울 아들 키가 적은 편이 아니거든요.

지금 이 글 포스팅 하는 동안에도 현관 앞에 다시 10cm정도 또 쌓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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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2.07 0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헉!! 소리가 나옵니다. 눈 아래로 땅굴.. 아니.. 눈 굴을 파고 갈 수도 있겠는걸요;;;;
    그리고.. 그 사이에 10cm 가 또 쌓였다니;;; 무슨 눈이 그렇게 오는 건가요...
    세계적으로 이상 기후가 눈에 띄는데... 미국 동부는 늘 그런건지.. 아님 올해 유독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이 정도의 폭설이면 천재지변.. 이 맞겠네요.

  2.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2.07 0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답방차 왔는데 저와 블로그 방향이 비슷하신분을 만나게 되었네요. 버지니아 사시는군요. 풍경이 확실히 동부네요. 저도 전미에서 가장 추운곳에 랭크되는 북부뉴욕의 산골마을에 일년에 6개월을 매일처럼 위에 사진처럼 하고 살았답니다.ㅎ ㅎ 지금은 샌디에고에서 따뜻한 햇볕받고 살죠.

    자주 놀러올께요. 반갑습니다.

    네! 구독했습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2.07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거덕~~~
    무슨 에스키도도 아니고 이글루 같네요. ^^;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2.08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이 넘 많이 오니 별사람도 다 있더군요.
      스키타는 사람이 있어 사진을 찍었는데 잘 안나와서...
      울 남편이 그러는데 크로스 워킹이라는 운동중이래요.

  4. Favicon of http://dentalife.tistory.com BlogIcon dentalife 2010.02.07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지니아에 사시네요.
    버팔로엔 눈이 안왔어요
    업스테잇 뉴욕이 올해 눈이 유난히 적네요. ^^
    트랙백 걸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파르르)  2010.02.07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눈이군요...
    1970년대 초에 제주도에서도 이런눈을 본적이 있었는데..
    그후론..아직...ㅎ

  6. Favicon of http://juneymedia.tistory.com BlogIcon 쥬늬 2010.02.07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눈이 엄청왔을때 아름답다기보다는 징그럽다 생각했는데.
    사진들을 보니 정말 쩝... 난감하시겠어요.

  7.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 +_+ 2010.02.07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정말 많이 왔네요~~! 저렇게 많이 내린 눈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ㅎ
    저런날은 뭘 하면 좋을려나...? 어디 나가지도 못해서 집안에만 계셔야 할 것 같네요?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버지니아에 사시나봐요? 제 친한 친구도 결혼해서 버지니아에 사는데. 친구 생각도 나네요.
    동생은 보스턴에 있는데...거기도 눈이 많이 왔을려나? 안부 전화나 해 봐야겠습니다.

  8. Favicon of http://travfotos.tistory.com BlogIcon 트레브 2010.02.07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좋아 하긴 하지만, 저 정도면 좀 당황스럽네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2.08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오기 전날 마켓에 눈치우는 삽 사러 나갔다 못샀어요. 다 팔려서... 그래 한개 가지고 남자들 30분씩 돌아 가며 치웠어요.

  9.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2.07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이모네도 많이 왔겠네요. 거긴 눈 진짜 많이 내리는덴데...

  10. Favicon of http://crazyforu.tistory.com BlogIcon CrazyForYou 2010.02.08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우와~ㅎㅎㅎㅎ 그냥 꼼짝업이 집에 있는게 나을 것 같내요~ㅎㅎ

  11. Favicon of http://kimki.tistory.com BlogIcon 깐깐김기 2010.02.08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완전 길을 새로만드시는데요?
    ㅋㅋㅋ
    이럴때만큼은 모세도 부럽지않은 길을 만드시겟네요 ㅋㅋㅋㅋ


버지니아 이사 와서 처음으로 큰 눈을 보았을 때 신기하기도 하고 어쩜 이렇게 많은 눈이 올 수 있을 까 의아 하기 까지 하더군요.

그때는 제가 실 시간으로 네이버 블러그에 눈 오는 걸 올렸었는데…

오늘 저녁 부터 또 눈이 온다네요. 지난번 만큼…

지난번에 22 인치 왔으니 한 60cm정도 왔었거든요.  정말 고생했어요. 

특히 우리 집 강아지 ‘조이’ 볼일 을 꼭 밖에서 해결하는데  몇 일 고생 많이 했죠.

이번에도 한 20인치 온다니 준비 하러 나가야 겠네요.

몇 일 먹을 식량과 간식 부식 거리 등등…

한국 살 때는 이런 게 문제가 된 적이 없는데 요런 점이 또다른 삶의 매력인지..아님 다른 고생인지.. 끌끌

지난번 온 눈 포스팅 해요.  눈구경 하시라고… 만일에 실시간으로 못 올릴 거 대비해서…

 

뒷 베란다(Deck)에서 눈이 쏟아 질 때 찍었어요. (정말 쏟아 졌어요)



요럴 땐 벽난로가 한 몫 해요. 

TV에서 크리미널 마인드 방영중이네..

울 강아지도 보이고요.

  요렇게 시작 한 눈이….

 

현재 17인치

이렇게 까지 오더군요.


 

우리 아들이 뒷베란다 눈을 치워 주고 있는데…

 

1시간도 안되어서 요렇게 되네요.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쏟아지더니...
이게 그칠까 걱정이 되데요.


정말 겁나게 오더군요.

우리 집 현관에서 맞은 편에 주차 해 놓은 차를 찍은 거에요. 

글구 우체통 보이시나요.

밤새 무섭게 오더니 그래도 아침엔 그쳐서 한숨 놓았어요.
눈이 그치니 눈에 반사된 빛에 눈이 부시네요. ㅋㅋ


눈이 좀 자자 지는 듯 해서 이웃집을 사진에 담아 봤어요.


아무리 치워도 역부족인 눈……

 
아래는 눈이 그친 후 진정된 도로의 모습이에요.

눈 구경 실컷 하셨나요.

이런 눈이 오늘 밤에 또 온다네요.

지금 나가서 눈 채비 해야 겠어요.

지금 한국은 이제 날이 밝아 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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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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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2.05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도 작년에 폭설이 내렸다지만 거기에 비할 바가 못 되네요.
    쨉이 안 되네요. 옴마나.. 17인치~~~ ^^

  2.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2.05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시아 때에도 독일 때에도.. 올해 겨울은 눈을 지겨울 정도로 보게 되네요
    한국에 있으면서 몇년치 볼 눈을 미리 다 본듯 합니다^^;;;
    물론.. 베니님 사진에서처럼 22인치.. 이렇진 않았고.. 25~30cm 정도였지만요~

    사진을 보니.. 자동차 위에.. 한대가 더 올라가 있는 듯 한걸요?
    저정도의 눈이면.. 염화칼슘도 소용이 없을 듯 한데.. 미국은 제설 어떤가요? 아무래도 잘 하겠죠?
    독일과 스위스는.. 선거공략중 하나가 제설일 정도라고 하며.. 정말 실시간으로 잘 하더라구요~

    벽난로.. 정말 보기 좋습니다^^ 가장 부러운 아이템 중 하나인걸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2.05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남편도 출장 무척 많이 다녔더랬어요. 지금은 나이도 있어 출장가는거 조금 버거워 진다고 하네요. 여러나라 구경 할 수 있어 출장 많이 다니는 남편이 좋더라구요. 나중에 부인 몸 풀고 기회 있을 때 많이 같이 다녀요.
      정말 좋은 추억이 되데요.

  3. Favicon of http://freal.tistory.com BlogIcon Jaeyun Aiden 2010.02.05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엄청난 눈이네요. 한국에도 연초에 눈이 많이 와서 놀랬는데
    이곳의 눈은 정말 상상 초월이군요.
    베니님의 집이 멋지네요. 집구경 하느라 눈은 솔직히 잘 보지 않았습니다. ^^

  4.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0.02.05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막내고모 버지니아주쪽이신데 연락이라도 드려야 겠어요^^

    그나저나 베니님 집이 넘 좋아보이네요^^

  5.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 2010.02.06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장난이 아니군요. 치워도 끝이 없는 눈. 힘들때도 있겠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6. Favicon of http://nemonan.tistory.com BlogIcon 네모난 2010.02.06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도 올 겨울 최대의 폭설이 내렸었는데,
    베니님이 사시는 곳은 더한 듯하네요.
    벽난로가 참 부러워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2.06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벽난로용 나무 사러 나갔다 무척 고생했네요.
      다 팔려서 여러군대 돌아 다녔어요.
      눈이 온다니까 모든게 품절이데요.

  7. Favicon of http://dietfoodandtree.tistory.com BlogIcon 청홍루 2010.02.06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겁나게 허벌나게 긍께로 눈이 많이 와 부렀네요 ㅎㅎㅎㅎ

  8. Favicon of http://paangel.tistory.com BlogIcon 엔젤로그 2010.02.06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장난이 아니네요...

    근데 버지니아라... 왠지 눈이 아닌 모모 공대가 먼저 떠올라서 무섭네요.ㅠㅠ

  9. Favicon of http://markjuhn.tistory.com BlogIcon markjuhn 2010.02.09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경이 눈에는 아름답지만 동부에 이번 내린 눈은 그야말로 재앙인 것 같더군요. 아무 피행없이 잘 지내셨으면 합니다.
    덕분네 눈 구경 잘 했습니다. ^^

  10. Favicon of http://twigfence.tistory.com BlogIcon 작은여유 2010.02.1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겁난다.. 저렇게 오면.. 살떨릴것 같아요..


이번 주말에 남편과 함께 집에서 탈출해서 간 곳 새넌도우 국립공원을 소개 할까 해요.  
자세한 내용을 오리지널 사이트에서 확인 하시고 싶으심 아래를 꾸~욱 눌러주세요.
숙박,식당, 야외 활동 등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답니다.


Lodging, Cabins, Activities & Dining: Shenandoah National Park, Luray, Virginia


연말이 가까와 오면 울남편 넘 좋아하는 펌프킨 프라프치노를 마실 수 있어 행복합니다. 
스타벅스에서 프라프치노 사와 티 홀더에 넣었으니 여행준비는 끝…

떠나볼까요?

가는 길에 존뎀버가 불러서 히트친 노래 Country Road에 나오는 새넌도우 강에서 한 컷.


전체 앨범보기를 누르시면 사진을 더 보실 수 있어요.

그 유명한 새넌도우강이에요.  너무 늦은 가을이라 좀 쓸쓸해 보이죠?


드디어 새넌도우 국립공원에 도착 했네요. 
산에 도착하니 놀라운 거 자전거나 도보 로 하이킹 하는 사람이 너무 많더군요.. 
난 운동이 넘 싫던데…


Information Center에 들러서 필요한 정보도 얻고…

   

넘 친절 해요.


방문자 센터에요.  음 새넌도우 국립공원이 어떻게 개발 되었고 발달 되었는지 잘 보여주더군요.


작은 역사도 소중히 여기는 미국인들의 작은 박물관을 볼 수 있지요.


 


방문자 센터 근처에 있는 기념품점과 식당이에요.  음식은 완전 홈메이드더군요.


   

국립공원내 숙박시설들….


너무 늦은 가을이라 황량해서 그저 사슴사진만 잔뜩 찍었네요. 
사슴이 사람을 별로 무서워 안하데요.
전체 앨범 보기를 클릭 하심 너무 사랑스러운 사슴들을 볼 수 있어요


봄에 다시 가서 좋은 사진 많이 올릴게요. 



제 포스트가 유용하셨다면 옆을 꾸욱 눌러 구독해주세염....
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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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1.28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런식의 사진 연결도 좋은걸요?
    부부의 여행기도 부럽고.. 사슴들.. 담아오신 사진을 보니 너무 예쁩니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으면.. 가까이 가서 만질 수도 있으려나요?;;;

    미국.. 이란 곳도 언젠가는 가보리라.. 다짐을 해봅니다. (출장이 아닌.. 가족여행으로 말이죠..ㅠㅠ)

  2.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1.28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이드 되어 드릴께요. 가족이 오면... 여기는 DC생활권 버지니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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