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마실 때 먹는 비스카티는요…



레몬향이 그윽한 아몬드 비스카티는 아침식사 잘 거르는 울 남편이
회사 출근해 커피와  함께하는 아침 식사대용이지요.

  그래 들어가는 재료를 식사 대용 버전으로 조금 바꾸어 봤지요. 

오리지날 레시피는 아래 사이트를 꾸~욱 눌러 주심 볼 수 있어요. 


Almond and Lemon Biscotti Dipped in White Chocolate Recipe : Giada De Laurentiis : Food Network


들어가는 재료는요..

  • 2 cups all-purpose flour ( 저는 다목적 밀가루 1컵과 통밀1컵 사용했어요.)
  • 3/4 cup cornmeal
  • 1 1/2 teaspoons baking powder
  • 1 teaspoon salt
  • 1 cup sugar (건강을 생각해 1/2컵 사용했어요. )
  • 3 large eggs
  • 3 tablespoons grated lemon zest (from about 3 to 4 lemons)
  • 3/4 cup coarsely chopped whole almonds (1과 1/2컵)
  • 18 ounces white chocolate chips (초코릿 딥은 사양했어요.)

    만들어 볼께요.  Directions
  • Preheat the oven to 325 degrees F(화씨). 우선 오븐을 170℃(섭씨) 로 예열해주세요.
    Line a large baking sheet with parchment paper. 쿠킹 팬에 유산지를 깔아서 준비해두시고요.
    저는 ‘실리콘 베이킹 라이너’로 대신 했는데요, 
    음, 사용을 추천해 보고 싶을 정도로 좋은네요. 
    제블러그 키친 도구(Kitchen appliance) 에서  참고하세요.    

       
    Dry Ingredient (마른재료)
    In a large bowl,whisk together the flour, cornmeal, baking powder, and salt. 
    큰 볼에 분량의 밀가루, 콘밀,베이킹파우더, 소금을 넣어주시고…


    Wet Ingredient(젖은재료)
    In another large bowl, beat the sugar and eggs with an electric mixture until pale yellow, about 3 minutes.
    다른 볼에 계란과 설탕을 넣은 후 3분정도 잘 섞어주세요.


     
    Mix in the lemon zest and then the flour, and beat until just blended.
    (The dough will be sticky). Stir in the almonds.
    레몬 제스트는 노란색 껍질만 사용하세요.  흰부분은 쓴맛이 나요.
    마른 재료와 레몬제스트를 골고루 섞어주시고,,


     
    170℃ 에서 살짝(3-5분) 구워준 아몬드는 대충 잘라서 마른재료와 함께 섞은
     다음 젖은 재료와 잘 반죽해 주세요.


    Let the dough rest for 5 minutes. 
    반죽된 재료는 5분간 실온에 휴지 시켜 주세요.

          

    Divide the dough evenly into 2 equal mounds and place on the prepared baking sheet.
    With moist hands, space the dough evenly apart and form into 2 (9 by-3-inch) logs.
    베이킹 팬에 두 덩어리로 나누어 주시는데요, 젖은손으로 해야 달라 붙지 않아요. 
    두 덩어리를 적당한 간격으로 두세요.
       

    Bake for 35 minutes until lightly browned. Cool for 5 minutes.
    예열된 오븐에 35분 구워 약간 밝은 갈색이 돌면 5분간 실온에 두어 식혀 줍니다.

     
    Using a serrated knife, cut the logs crosswise into 3/4-inch-thick diagonal slices.
    Arrange the biscotti cut side down on the same baking sheet.
    Bake until the cookies are pale golden, about 25 minutes.
     Let cool completely.
    적당한 간격으로(2cm 정도) 잘라 베이킹 팬에 다시 얹어 25분간 2차 베이킹 해주세요.
    ‘비스카티’란 두번 구워주는 쿠키라는 뜻이라고 Chef 제다가 그러데요.


     
    Pale golden색의 완성된 비스카티…                                              넘 맛있어 보이죠?


    모든 차와 잘 어울리는 비스카티는요 처음 만들었을 때 정말 딱딱해서 이걸 어떻게 먹나 했죠.
    차에 살짝 담갔다가 먹어보세요.
    레몬향이 입안에 퍼지면서 사르르 녹아들죠.  또한 아몬드의 고소함과 콘 밀의 독특한 맛에 감동 받아요.


     



    본인은 쵸코렛 딥은 생략했어요.  남편이 조금 넉넉한  편이라 칼로리에 무척 신경을 쓰려고 하거든요. 
    방법은 아래와 같아요.

      Place the chocolate chips in a medium bowl. Place the bowl over a pan of simmering water, making sure the bottom of the pan does not touch the water. Stir until the chocolate is melted and smooth. Dip the end of each biscotti in the chocolate. Transfer the dipped biscotti to a wire rack, set over a baking sheet, until the chocolate has hardened. Store in an airtight container.

      뜨거운 물이 담긴 큰 볼에 쵸코릿 담긴 볼을 넣어 중탕 하는 방법으로 화이트 쵸코릿, 또는 보통 쵸코릿을 녹여주세요.   부드럽게 녹으면 비스카티를 담가 겉면 반만 코팅한 후 철망 위에 놓아 식힌 후 공기가 통하지 않는 용기에 담아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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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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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2.02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쵸콜렛 이힌건 다 드셨나요?ㅎㅎㅎㅎ

    2.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2.03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_<)b
      이건.. 메모해봐야 쓸 수가 없겠어요..ㅠㅠ


    너무 넉넉해 항상 콜레스테롤이 걱정인 울남편과
    아침식사를 거르는 아들넘들을 위한 오트밀 에너지 바는...

     

      쿠킹 채널에서 만난  Chef ‘산드라 리’는 70%의 상품화 된 재료와
    30%의 신선한 재료로 Home made food을 만드는 요리사죠. 
    한마디로 바쁜 세상을 사는 요즈음 엄마들의 삶을
    조금은 심플하게 만드는 것이 그녀의 큰 특징이죠. 
    거창한 식재료나 음식이 아닌 소박하면서 너무 만들기 쉬운
    그런대로 재미있는 ‘레시피’ 한번 따라 해볼까요?

    오트밀 피넛 버터 바는 한마디로 ‘에너지바’라 할 수 있어요. 
    항상 콜레스테롤이 걱정인 울남편과
    아침을 항상 거르는 울 아들넘들 때문에 만들어 보았는데 너무 좋아하더군요. 
    콜레스테롤 조절 능력이 뛰어난 오트밀과 단백질 공급원이 되는 피넛 버터 그리고
    쵸코릿 대신 넣은 아몬드와 호두도 성장기에 필요로 하는 열랑 과
    미네랄 공급원으로는 정말 끝내주는 것 같아요.


    오리지날 레시피는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볼 수 있답니다.

    Oatmeal Peanut Butter Bars Recipe : Sandra Lee : Food Network

     

    재료 나가요.

    • 3/4 cup baking mix (recommended: Bisquick) : 팬케익 가루로 대용하세요.
    • 2 cups quick oats (recommended: Quaker) : 미국사람들이 먹는 오트밀 아시죠?
    • 1/2 cup creamy peanut butter : 덩어리 없는 피넛 버터
    • 1/2 cup cinnamon applesauce : 사과 중 한개 분량을 계피가루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갈아 사용했어요.
    • 1/2 cup raisins : 건포도
    • 1/2 cup chocolate chips : 저는 건강을 고려해 쵸코렛 대신 아몬드와 호두를 살짝 토스팅해 사용했어요.
    • 1 egg
    • 1/3 cup honey : 단것을 싫어하는 울 아들의 식성을 고려해 양을 반으로 줄였어요


    레시피 나가요.

     

    분량의 팬케익가루와 오트밀

     

       

    크리미한 피넛버터(저는Reduced fat 사용했어요)와 건포도

     

      

          

    계란 1알과 살짝 오븐에 구워 적당하게 자른 아몬드와 호두

     

     

    사과 1개와 계피 가루를 잘 갈아서 분량대로 모든 재료를 잘 섞은 다음…

     

    175℃ 오븐에 30분 구워 주었답니다.

     

     

     

    학교 갈 때 2개씩 담아 주면 아침 먹지 않고 가도 걱정이 덜 되어서 엄마 맘은 해피 해피…^_^

    글구 울남편 직장 동료들이 넘 부러워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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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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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mki.tistory.com BlogIcon 깐깐김기 2010.01.27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진짜맛있어보여요>ㅁ<
      이거살많이안찌겟죠?,,,?
      ㅋㅋㅋㅋㅋ

    2.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1.27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은 당뇨를 앓고 계신 아버지와 넘 넉넉한 남편 그리고 단거 싫어하는 막내 때문에 모든 음식을 살 안찌는 건강식을 추구하죠


    쵸코렛 러버를 위한 진한 초코 케익

    연말 남편과 가족을 위한 특별 메뉴로 마스카포네 치즈 초코 케익을 권하고 싶네요.  보통의 브라우니보다 적은량의 설탕을 사용해도 정말 달콤하고 진한 초코렛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사실 초코렛이 건강의 적인듯 영양사나 건강 컨설턴트들이 이야기 하지만 초코렛 (사실 초코렛의 주성분인 카카오는 심장에 좋다네요.)그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고  초코렛 맛을 내기 위해 넣은 설탕 때문이에요.  설탕량을 적절히 조절한다면 이런 초코케익도 정말 먹을 만 하죠.  오리지널 레시피(아래 사이트)는 미국에서 활동하는 이태리인 제다라는 쉐프가 선보인 건데요.  정말 괜찮은 레시피에요.

    Chocolate Chip and Mascarpone Cupcakes Recipe : : Food Network


    재료 나가요.

    • 5 ounces unsweetened chocolate, chopped  :100% 카카오 초코릿 (사진 참고하세요)
    • 1 cup water
    • 1/3 cup mascarpone cheese, at room temperature :마스카포네 치즈 (사진 참고하세요)
    • 2 1/4 cups sugar                                                   : 저는 설탕 1컵 사용했어요.  충분히 달콤합니다.
    • 1 cup vegetable oil                                                :일반 식용유 사용하심 되요.                                 
    • 3 large eggs
    • 1 tablespoon vanilla extract                                   :바닐라 농축액(사진 참고하세요)
    • 3 cups all-purpose flour                                        : 3컵 다목적용 밀가루
    • 1 teaspoon baking soda                                        :쉐프 제다가 반드시 넣어 주라고 하네요.
    • 1 teaspoon fine sea salt
    • 1/2 teaspoon baking powder
    • 1 cup (6 ounces) semisweet chocolate chips (recommended: Nestle morsels) (사진 참고하세요)
    Ganache: 가니쉬(고명)
    • 1 cup (6 ounces) semisweet chocolate chips (recommended: Nestle morsels)
    • 2/3 cup heavy whipping cream                            : 생크림 만드는 재료 휘핑크림 아시죠?
    • 1/2 teaspoon vanilla extract
    • Special equipment: 2 (12-count) muffin pans with paper liners


     

    설탕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은 순수한 카카오 초코릿 (4온즈)                        2스퀘어가 1온즈가 되겠죠.


     

    정말 크리미한 마스카포네 치즈.  주로 디저트 만들 때 많이 사용하는데요 디저트를 정말 진하고 풍부한 맛을 내게 해주죠.


    한국에서는 휘핑크림이라 부르더군요.(생크림 만들 때 사용되는 헤비 크림)


      

    바닐라 농축액: 바닐라 빈과 알코올이 주성분인 수용성 농축액 (미국 쉐프들이 많이 사용해요)


     

    초코렛칩 쿠키나 케익 만들 때 사용되는 초코칩인데요. 단맛을 약간만 가미한 걸 사용했어요.

     

    만드는 방법 나가요.

     

    분량의 물에 카카오 초코렛을 넣고 서서히 녹여주세요.


      

    초코렛이 식는동안 큰 볼에 분량의 계란과 설탕,식용유,  마스카포네 치즈, 바닐라 농축액을 넣고 거품기로 30초 정도 잘 섞어주세요.  계란과 마스카포네 치즈는 실온상태를 유지하셔야 잘 섞인답니다.


     

    잘 섞여진 계란 믹스에요.   다른 볼에  분량의 마른 재료(Dry ingredients)를 준비하시는데요.  밀가루 색이 2가지죠?  저는 다목적용 흰밀가루와 통밀가루 반반 섞었어요.

    남편이 조금 넉넉한 관계로 음식에 신경이 쓰이네요.

      


      

    분량의 베이킹 소다, 베이킹 파우더, 소금, 초코렛 칩도 넣어주시고 잘 섞어주세요.(베이킹의 기본은 정확한 분량재기입니다.)


      

    잘 믹스된 계란 재료와 녹여준 카카오를 섞어 주신 후  마른 재료를 넣어주시는데요 한꺼번에 다 넣지 마시고 3등분하여 세번에 걸쳐 서서히 섞어주세요.

      

    첫번째  마른재료 넣고 잘 섞어주시고 두번째 마른재료 넣고 잘 섞어주시고….


      

    세번째 마른재료 넣고 잘 섞어준 상태가 요렇답니다.


      

    컵케익용 라이너(종이컵)에 2/3정도 채워 주시고 재료가 많이 남아 파운드 케익틀에도 넣어서 브라우니 처럼 만들었죠.

    175도에서 컵케익은 20-25분 정도 구워주시고 브라우니는 40-45분 정도 구워주세요.  나무 젓가락으로 찔러보시면 젖은 상태의 반죽이 묻어나오지 않아야 다 구워진거에요.


      

    초코렛 칩이 살아있는 초코 컵 케익이에요.                  요건 브라우니라 불릴만큼 진한 초코 케익. 

                                                                                        생각보다 양이 많아 요렇게 케익 처럼 구웠는데 브라우니 같아요


      

    잘 구워 졌네요.  1시간 정도 식혀주신 후 가니쉬에 들어가요.


    Ganache 가니쉬(장식하기)

     

    분량의 헤비크림과 초코칩, 바닐라 농축액을 섞어주신 후 약한 불에 서서히 녹여주세요. 

    절대 끓이지 마세요.


     

    오른쪽 사진처럼 초코 시럽처럼 되면….


     

    식힌 컵케익의 밑부분을 잘 잡고 시럽을 묻혀주세요. 

    자녀분이 있으심 함께 즐겨요.  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요렇게 만든후 냉장고에 한 20분 정도 넣어 초코렛을 굳혀주세요.





     요렇게 쵸코렛을 묻히지 않고 쵸코 머핀 처럼 아침에 우유 하고 먹어도 환상적이에요.



     쵸코렛으로 아이싱을 하면 요렇게 윤기가 좔좔…..


     
    울 남편과 아이들은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는걸 넘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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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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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1.21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낮에 차랑 마셔야겠어요. 밤에 먹으면 옆구리로 갈것 같아요.ㅎㅎㅎ

    2.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1.22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곤할 때 초콜릿 한 조각은 정말 보약입니다.
      저 역시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얹은 거 너무 좋습니다.
      에이~~ 초코파이나 하나 먹어야겠습니다. ^^::

    3.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0.01.22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아침에 봐서 다행이랄까요.... 다행인거겠죠~

    4.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1.22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피비님은 이런것도 만드시는거에요? 가게에서만 사먹을수 있는거 아닌가요?^^;;
      대단하고 너무 배고픕니당ㅎㅎㅎ

    5.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1.23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orro님 피비님은 제 이웃이고 이건 조이망인 teenybenny가 만들었어요.

    6. Favicon of http://bluejapan.tistory.com BlogIcon bluepeachice 2010.02.01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너무 사랑하는 진한 초코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케익이네요... 너무 맛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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