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정보'에 해당되는 글 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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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7.22 변비, 안 나오면 쳐들어 간다. 그리고 숙변 제거 (23)
  3. 2010.07.15 애완 동물과 장기 비행 여행시 알아두면 좋은 상식 (34)
  4. 2010.06.08 Feed로 이웃님 블러그 쉽게 구독 하는 방법(RSS주소로 구독하기) (27)
  5. 2010.06.04 가족 모임으로 좋은 미국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치즈 케익 팩토리' (34)
  6. 2010.06.01 요요 현상이 없는 다이어트 가능할까? (28)
  7. 2010.05.12 토스카 리노가 추천하는 Eat-Clean 다이어트 식단 (13)
  8. 2010.05.11 알아 두면 좋은 건강, 다이어트 슈퍼 푸드 (2)
  9. 2010.05.10 음식의 눈 높이를 높여라 (4)
  10. 2010.05.08 바른 아침 식사가 건강과 다이어트 에 미치는 영향 (14)
  11. 2010.05.07 다이어트, 만성피로에 반드시 필요한 물... 물 마시는 방법 (14)
  12. 2010.05.06 몸의 기초 대사량을 늘리면 살이 빠진다. (12)
  13. 2010.05.05 요요 현상이 없는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Eat-Clean Diet) (6)
  14. 2010.05.03 토스카 리노의 '요요 현상이 없는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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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0.05.01 천연 조미료 만들기 (12)
  17. 2010.04.29 MSG(인공 조미료)에 대한 오해
  18. 2010.04.28 내 자녀 에게 주는 다이어트가 필요 없는 건강한 삶 (3)
  19. 2010.04.26 미국의 요리 사이트 foodnetwork.com 의 요리, 요리사 이야기 (11)
  20. 2010.03.12 과외 활동에 적극적인 미국 10대 들의 라이프 엿보기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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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010.02.25 미 국무성이 후원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하여 (22)
  24. 2010.02.15 영어권 조기 유학 (기러기 가족) 득 보다 실... (15)
  25. 2010.01.29 알아 두면 좋은 가장 흔이 쓰이는 치즈의 종류 (2)
  26. 2010.01.29 겨울철 피부 보습 (아보카도 팩) (1)
  27. 2010.01.21 미국 내 유명 요리 학교 Culinary college in USA (7)
  28. 2010.01.20 미국의 식료품점(grocery) 왜그맨(Wegmans)구경 하기 (4)
  29. 2010.01.07 windows live writer (2)

  작년 3월 중풍과 당뇨가 있으신 우리 아버지를 모시고 한국에서 미국 그것도 동부까지 비행기 여행을 했네요.  걸음도 불편하시고 식사도 조금만 변동이 있음 저혈당이 와서 정신을 놓으신 적이 여러 번 있었고, 병원을 이웃집 삼아 다니시던 분을 모시고 장시간 비행기 여행을 하려니 상당히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비행기 예약 할 때 이러한 사항을 자세히 상담했죠.  지금 저는 United Air line 기준으로 말씀 드릴께요.  남편이 미국회사에 근무 하는지라 회사에서 비행기 표는 항상 UA만 제공 되거든요.  하지만 여느 다른 항공사도 비슷한 서비스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건강이 안 좋으신 관계로 비즈니스로 모셨어요. 하지만 모든 환자에 대한 서비스는 이코노믹 석도 똑같이 제공 된 다네요.  대개 비행 도중 의료 응급 상황이 벌어지면 회항을 하는 경우가 발생 하기 때문에 노약자, 환자 등에 대한 기본 서비스는 좌석등급에 관계없이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1. 휠체어 서비스 :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 여행시 예약 할 때 반드시 장애인이라는 걸 명시 하면 공항에서 check-in함과 동시에 휠체어를 준비해 줍니다. 그리고 휠체어는 반드시 직원이 밀어 주는 걸 원칙으로 해요. 세관을 통과 할 때도 우선적으로 편의를 봐 주죠.  하지만 동반자는 우선이 아니기 때문에 먼저 세관을 통과 해도 동반자가 줄 서서 통과 할 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은 조금 있죠.  팁 문화가 없는 우리 나라에서는 휠체어를 밀어 주는 직원 한 테 팁을 반드시 줄 필요는 없지만 저는 너무 친절함에 팁을 저절로 주게 되더군요.  
  직원이 공항에서 보안통과하고 ‘비즈니스 라운지’까지 밀어 주고는 비행기 탑승시간에 맞춰 다시 와서 비행기 입구 까지 에스코트 해주데요. 팁을 주니 우리나라 직원 굉장히 미안해 하면서 받습니다. 
  제가 미국 올 때 UA인 관계로 일본 ‘나리타’를 경유 했어요.  나리타 공항에서 일본직원이 휠체어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다 비행기에서 라운지, 다시 라운지에서 다음 비행기까지 정말 일본인 특유의 상상 이상의 친절로 에스코트 해주더군요.  팁은 상당히 정중히 받더군요. 
  드디어 14시간 30분 동안의 비행을 마치고 미국 Dulles공항에 도착.  물론 휠체어를 준비한 공항 직원(?)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모든 입국 수속 마치고 우리 아버지께서 직원이 너무 고맙다며 직접 인사 하시고 싶어 하기에 ‘Thank you’라는 인사말을 가르쳐 드렸죠.  울 아버지 ‘’Thank you.’ 하신 후 제가 팁을 주려 백을 추스르는데 이 직원 아닌 직원 휙 내게 돌아서며 “That’s it?”  나는 그게 무슨 소리인지 왜 그렇게 화가 났는지 잘 몰랐어요.  그 사람 울 아버지 고맙다는 인사만 하고 팁을 안 줘서 대단히 화가 난 거에요.  그러니 저도 은근히 화가 나데요.  항상 주는 팁은 2/3만 주게 되더군요.  자기 팁 자기가 깎아 먹었다는 사실 그 여자는 아는지 모르는지….

  넘 기가 막혀 우리 남편 한 테 어떻게 공항 직원을 저런 식으로 교육 시키냐고 화 풀이를 했더니 울 남편 하는 말 그 사람들 공항 직원이 아니라더군요.  미국은 제3국에서 망명온 수많은 사람들이 있더군요.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또는 이디오피아,  그리고 쿠바등 남미…. 이들에게 합법적으로 살게끔 해주는 방안 중 하나래요.  교육이 안 된 사람이 태반이라 그렇게 Labor직종 에서만 일을 하게 되었다는 군요.  월급이 없이 그저 서비스로만 먹고 살아야 하니…  이런 사람들 굉장히 생존 본능이 뛰어나다고 해야 하나…. 하여튼 굉장히 공격적이에요.  미국 오실 때 이런 서비스를 받을 경우가 생기시면 반드시 팁 주세요.  무서워염…

  2.  식사 서비스 : 당뇨를 40년 이상 앓으신 우리 아버지는 식사에 굉장히 민감하시죠.  조금만 잘못 드셔도 혈당이 널뛰기를 하죠 아님 순식간에 저혈당으로 그냥 스르르 정신을 놓으세요.  비행기 예약시 ‘당뇨식’ 요구하면 특별히 준비된 당뇨식으로 서비스 해 줍니다.  어린이들의 경우는 어린이식으로 미리 예약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와 약간의 장난감등을 준비해 둡니다.
 
비행 도중 저혈당을 느끼면 스튜어디스에게 바로 얘기 하세요.  주스나 약간 단 식품 금방 갖다 줘요.  그리고 계속 물어봐요. 더 필요한지…

3.  에스코트 서비스 : 지금은 없어졌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확실 하진 않네요.  저희는 주로 해외 근무를 했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은 어려서 부터 자기들 끼리 종종 여행할 기회가 많았어요.  그러면 비행사에 에스코트 서비스 부탁하면 1인당 80-100불 정도씩 별도 요금 더 요구 하죠.  그럼 출국 공항서 입국 공항까지 에스코트 하는 사람이 붙어요.  내가 우리 아이를 인계 할 때 까지 누군가가 봐주더군요. 

별거 아닌 걸로 넘 말이 많았네요. 

그리고 확실한 서비스를 받으시려면 반드시 비행기 예약할 때 명시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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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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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01.26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버지께서 몸이 안좋으셔서 비행기를 어떻게 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시원하게 해결되는 느낌입니다~ 잘 배웠습니다^^
    한가지 여쭤 보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와 외국의 팁은 어느정도 주면 되나요??

  2.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1.26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는 10,000원 정도, 외국에서는 $10-20정도 주면 무난하더군요

  3.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0.01.26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식하시는 분들은 채식으로도 주문하실수 있는것 같던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당뇨식도 가능한걸 처음 알았어요^^

  4.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1.26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채식 식단이 따로 준비 되는건 몰랐네요. 고마와요


어려서부터 늘 달고 다니던 변비로 항상 먹는 것에 예민 하던 제가 언제 인가 부터 변비에 대한 걱정을 안 한다는 걸 깨달은 건 발아 현미밥을 먹기 시작 한지 한 달여 정도 지난 후 부터 였네요.  당뇨를 앓고 계시는 아버님을 위해 시작한 발아 현미밥 짓기와 입맛 까다로운 남편과 아이들까지 동참 하게 만들기 까지는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그 이후로 누구도 변비를 호소 하는 사람이 없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한국으로 이사 하는 과정에 한 4달 정도 발아 현미밥 섭취를 중단하니 아니나 다를까 제가 제일 먼저 그리고 울 남편 변비로 예민해 지기 시작 하더군요.  한국에 와서 제일 먼저 시작한 건 식구들 식습관 되돌리기와 변비 그리고 숙변 제거 였어요.  너무 리얼하게 이야기 하고 있죠?

다이어트와 항상 같이 하는 친구 ‘지긋 지긋한 변비’ 아래와 같이 일주일만 한번 해보세요. 부작용 전혀 없고 지속적으로 하면 ‘머핀 탑’이라 부르는 옆구리 살 줄일 수 있죠.  미국 사람들이 아침에 커피와 함께 즐기는 ‘머핀’이라는 빵 아시나요?  윗 부분이 버섯처럼 옆으로 퍼져있잖아요.  그래서 옆구리에 살이 조금 붙어 있는 사람들 보고 ‘머핀 탑’이라고 해요. ㅋㅋ

 

변비 탈출

1. 아침에 일어 나자 마자 다시마 가루 1큰 술과 물 500ml를 함께 섭취합니다.
    천연 조미료 일상 생활에서 200% 활용하기  

 


2. 사과 요플레를 1컵 먹습니다.

사과 요플레 만들기 :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은 무지방 플레인 요거트 1/2컵과 사과 1/2컵을 섞어  함께 갈아 아침 식사 전 드세요.(그래도 단맛의 정도가 부족해서 먹기가 힘드시다면 꿀을 조금 첨가 하세요.)

 

유기농 사과를 껍질째 사용 했어요.

 

3. 아침 식사는 반드시 하시되 복합 탄수화물과 질 좋은 단백질을 조화있게 섭취하세요.  (100%발아 현미밥, 100% 통곡물 시리얼, 100% 통밀빵으로 만든 토스트 등등…) 
바른 아침 식사가 건강과 다이어트 에 미치는 영향

왼쪽:통밀 시리얼에 호두 몇 알, 플랙시드 1작은 술, Wheat germ 1 작은 술, 여기에 딸기 몇 알을 첨가 해서 무 지방 우유와 함께 드시면 섬유소가 풍부한 아주 건강한 아침 식사.

중간 : 야채 계란 흰자 오믈릿과  블랙빈 발아 현미밥을 천연 조미료와 참기름 소금 후추 넣고 만든 주먹밥.

오른쪽 : 통밀 시리얼, 좋아하는 견과류, 사과 요플레, 그리고 항산화제와 섬유소가 풍부한 베리류를 얹은 파르페

    

4. 아침 식사 후 점심 먹기 전 까지 물 500ml-1L정도 틈만 나면 마십니다.
다이어트, 만성피로에 반드시 필요한 물... 물 마시는 방법

숙변제거와 함께 빠른 다이어트를 원할 때는 사과 요플레 먹기를 매 끼 식사 전에 해보세요.  그동안 싸였던 숙변 제거와 함께 고단백 고 식이 섬유소 사과 요플레가 식사량을 줄여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산도가 높고  저지방 고단백 고 식이 섬유소인 홈메이드 사과 요거트는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위가 약한 사람은 한꺼번에 한 컵을 먹으려 하지 말고 식사 중간 중간에 1 작은 술씩 먹어보세요.

 

위와 같이 일주일 하시면 대개 변비는 해결 됩니다.  만일 그래도 해결 되지 않는다면 잦은 변비로 인한 대장의 운동 기능이 저하 된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땐 아랫배를 힘껏 들이 밀었다 내밀었다 하는 대장 운동을 저녁에 TV볼 때나 컴퓨터 작업 할 때 수시로 병행 해 보세요.  아랫배를 들이 밀 때는 혀를 위 아래 이빨 사이에 두고 ‘쓰’ 하는 소리를 내듯이 하되 최대한 숨을 뱉어 내세요.  그리고 배를 내밀 때 숨을 들이 마시고요.  마치 복식 호흡 하듯이…   반드시 변비는 사라져요.  또한 뱃살이 빠지는 부작용이 함께 오죠.  ㅋㅋㅋ


 변비 탈출 식사법과 대장운동을 병행 했는데도 변비를 극복하지 못했다면
병원을 방문해 대장기능을 한번 체크해보라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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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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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23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입니다.제가 이녀석때문에 최근에 고생을 조금하고 있었는데.정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7.23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식을 하니까 가끔 이런 고통도 느낀다죠. 야채를 많이 먹으면 좋은데 그것마저도 소식을 하니... ㅎㅎㅎ^^
    대신 요구르트 자주 먹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네요. 오늘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23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고난 축복 중의 하나가 쾌변이라...;;; 부모님께 새삼 감사드립니다.
    제 딸아이가 한동안 이걸로 고생하는 걸 보니, 마음이 어찌나 아프던지...ㅠㅠ
    알려주신 내용을 하나하나 머릿속에 새겨둬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7.23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평생 변비에 걸려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이 고통을 전혀 이해하지 못 하겠더라고요.
    전 물을 많이 마시는 편인데, 그게 아마도 변비가 안 생기는 이유인 것 같아요. ^^

  5.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23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딸램 요즘 변비라고 예민하게 굴던데~

    요거 울 딸램 꼭 해줘야겠네요~ ^^

    감사합니다~

    역시 베니님이 돌아오시니까

    건강정보가 마구마구~ ^^

  6.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7.2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당췌 어디 게신거에요? 글이 안보여서 미국에 그냥 게시나 하고 있는데...
    저는 요즘 트위터 재미 붙여서 거기거 노느라 정신 없네요. ㅎㅎㅎ
    저 9월에 한국가요. 그땐 한국 오시나여?

  7. Favicon of http://bizkhan.tistory.com BlogIcon Arcturus Khan 2010.07.23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들분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다이어트, 변비....
    이거 정보는 쏟아지는데 막상 실행하여 성공하기는 쉽지않죠.ㅎㅎ

    오늘 너무 덥네요.
    늦은 점심으로 시원한? 냉면 먹으로 갑니다. ㅋㅋ

  8.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23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비도 무좀과 더불어 불치병 같아요...ㅎㅎㅎ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거 여자들만 있을것 같은 불치병인데 사실 변비 치료는 울 남편 때문에 시작했어요. 남편이 야채를 넘 싫어 해서...

  9.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7.23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비에 한번도 걸려보지 못한 사람으로써 공감이 안갑니다 ㅋㅋ 농담이구요~ ^^

  10.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7.23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것이 정말 알찬 정보랍니다.
    근데 다음뷰는 남의 다리나 긁고 있으니...ㅎㅎㅎ
    더위 잠시나마 비때문에 덜 하겠습니다.
    다음주도 많이 덥다고하니 건강 유의하세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리밥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꽁보리밥님 블러그 마실 갈 때 마다 보는 꽁보리밥은 정말 맛나 보여요. 고게 저를 꽁보리밥님 뵈러 가게 하는것 같아요.

  11.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24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변비때문에 무지 고생중이에요. 식이섬유 가루같은것도 먹어보고, 아침마다 사과 반쪽씩먹는게 그렇게 좋다고 해서 그렇게도 먹어봤는데, 잘 안고쳐지더라구요. 가끔 변비약을 먹기도 한답니다 ㅜㅜ
    정말 괴로워요, 몸에 독소가 퍼진느낌이에요 어쩔때는 ㅋㅋㅋㅋ

  12. Favicon of http://applesa.tistory.com BlogIcon applesa 2010.11.30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를 구입해서 먹다가 보면 나중엔 맛이 떨어지는거만 남자나요
    그럴때 바로 여기 권하시는 사과 요플레를 만들면 딱이겠어요^^*
    변비도 없애고 맛없는 사과도 퍼뜩 처리하고...
    잘보고 다녀 갑니다. 즐거운 12월 마중 하세요~~


2년 전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사 갈 때 우리 강아지 ‘조이’가 비행 스트레스에 시달려 미국 도착 후 한 2주 무척 고생 했던 기억 때문에 이 글을 포스팅 합니다.  미리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면 사람도 애완견도 조금은 맘 고생, 몸 고생 덜하게 여행 할 수 있거든요.

 

애완 동물과 여행시 요구하는 예방 접종 및 요건은 각 나라마다 다르답니다. 여행 하기 전 가고자 하는 국가의 대사관에 전화를 걸어 요구되는 예방접종과 서류 그리고 요건이 무엇인지 확인 하셔서 꼭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반드시 요구되는 예방접종으로는 Rabies(광견병 예방 접종 증명서)와 각 나라의 동물 검역소에서 증명하는 검역 증명서 입니다.  여기에 일본의 경우는 반드시 애완 동물 체내에 마이크로 칩의 삽입을 요구 합니다.  각 국에서 요구하는 서류나 요건의 미비 시 우리나라에서 출발은 가능 하지만 각 나라 입국이 불가능 하게 되죠.  그런 경우 각 나라의 공항에서 애완 동물을 짧게는 60일 길게는 6개월 까지도 보호 관찰을 하게 되며 모든 경비는 애완견의 주인이 감당 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의 애완 동물과 동반 여행시 준비 해야 하는 것들

애완 동물과의 동반 비행기 여행시 예약은 필수이며 반드시 내 비행기표 구입시 같이 예약 하셔야 합니다.  기내 화물칸의 살아있는 동물을 실을 수 있는 자리가 한정 되어 있으므로 적어도 한달 전에는 확인 하시고 예약 하세요.  비행기 표가 확보되면 여행 하기 적어도 한달  전에 광견병 예방 접종을 마친 후 ‘광견병 예방 접종 증명서(Rabies,  Certificate of Vaccination)’를 발급 받아 놓으시고, 여행10일전 이내에 애완 동물이 여행 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다는 ‘건강 증명서(Health Certificate)를 발급 받습니다.  만일 여행 국가에서 애완동물이 아플 경우를 대비에 모든 서류는 영어로 증명서를 발급 받으세요.  그래야 여행지에서도 사용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증명서는 각 나라 별로 다르지만 적어도 각 3통씩은 준비 하세요. 

여행 당일 날 인천 공항에서 체크인 하실 때 애완 동물도 같이 체크인 하셔야 하며 체크인이 끝나면 공항 관계자가 동물 검역소로 가라고 알려 줍니다.   공항 내에서 모든게 이루어지는 우리의 인천 공항의 좋은 점 중의 하나죠.  동물 검역소에 준비된 건강 증명서와 광견병 예방 접종 증명서를 각 한 통씩 제출 하면 우리 정부가 발급하는 ‘동물 검역 증명서(Health certificate of Animal Quarantine)’를 줍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애완 동물을 기내로 보내게 되죠.  이 때 만일 준비 하신 수면제 또는 긴장 완화제가 있다면 애완 동물에게 먹이세요.  그래야 애완 동물이 보다 편안하게 여행 할 수 있답니다.  제가 미국 갈 때 이걸 준비 못해 우리 강아지가 미국에 도착해 한 2주 스트레스성 장염에 걸려  토하고 설사 하고… 거의 죽다 살아 났어요. ㅠ.ㅠ

애완 동물과 장기 비행을 하실 경우 될 수 있으면 직항을 이용 하라고 권합니다.  경유하는 노선은 애완동물을 먹이고 용변을 보는 것을 도와 줄 수 없기 때문에 정말 고통스러운 여행이 되더군요.  미국의 경우 중간 경유를 해야 한다면 일본 보다는 샌프란시스코 경유을 권합니다.  이유는  샌프란시스코 경유는 일단 입국 심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입국 심사 후 국내선으로 갈아 타기 전 주차장 같은 곳에서 애완견의 용변도 해결 하고 먹이도 줄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줍니다.  애완 동물에 대해 굉장히 관대한 편입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의 애완 동물과 동반 여행시 준비 해야 하는 것들

우리 나라와 준비 해야 하는 서류의 종류는 같습니다.  다만 ‘동물 검역 증명서(Health certificate of Animal Quarantine)’를 각 주에 있는 연방 정부 검역소에서 받는 다는 것이 우리와 조금 다르네요. 

우선 여행 10일 전 이내의 강아지의 건강 증명서(health certificate) 와 광견병 예방 접종 증명서(rabies, Certificate of Vaccination)를 항상 이용하는 동물 병원에서 발급 받아 이 서류의 복사본을 미국 연방 동물 관리국(USDA/APHIS/VS)으로 보내면 검역 증명서(Health certificate of Animal Quarantine)를 발급해 줍니다.  동물 병원에서 건강 증명서 발급 받을 때 연방 정부 검역소(USDA/APHIS/VS) 주소를 알려 달라고 하면 근처의 가장 가까운 곳을 알려 줍니다.  여행 10일전에 건강 증명서 발급 받아 복사본을 우편으로 미연방 검역소 보내면 검역 증명서 우편으로 배달 해 줍니다.  빠른 우편 사용 하시고 복사본 보낼 때 검역 증명서 보낼 빠른 우편 봉투 하나 넣어서 보내세요. 그러면 검역소에서 검역 증명서를 내가 보내 주었던 빠른 우편으로 본인에게 되돌려 주죠.  만일 시간이 촉박할 경우에는 준비된 서류를 가지고 주변의 가장 가까운 연방 동물 검역소를 직접 방문 하시면 그자리 에서 발급 해 줍니다.  참고로 미국은 의료비와 인건비가 한국 보다 무척 비싸답니다.  레비스 증명서야 기존에 다니던 병원이니 그냥 발급해 주지만 의사를 만나기 위한 예약진료비가 대개 $45 정도 하며 건강진단서는 거의 $95 정도 합니다. 진단서는 1통만 준비 하시되 여행 전 복사본을 몇 통을 준비 하세요.  그리고 필요시 복사본을 제출할 때 반드시 원본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준비된 검역 증명서만 있으면 공항에서 아무런 문제 없이 바로 출국 수속 할 수 있지만 애완 동물이 있는 경우 대형 또는 규정 이외의 화물 수속을 하는 곳으로 가셔서 출국 수속해야 합니다.  공항 직원에게 물어 보면 친절히 가르쳐 주죠.

 

아래는 미국 워싱턴 Dulles Airport 에 준비된 애완견 용변실 이죠. 애완 동물 출국 심사 하는 쪽 끝에 준비 되어 있답니다. 

미국은 애완 동물에 대해 비교적 관대한 편이나 일본은 상당히 까다로와요. 만일 일본으로 여행시에는 일본 대사관에 반드시 문의 해 보세요.

 

아래의 사진은 미국에서 한국으로 올 때 우리 강아지에게 먹였던 ‘천연 긴장 완화제’에요.

 

미국의 수의사들은 수면제 처방을 꺼려 하며 이런 천연 긴장 완화제 먹이라고 조언을 해주더군요.  강아지 몸무게에 따라 먹는 양이 다르겠죠?  저희 강아지 조이는 10kg정도 하는데 6방울 먹이라고 하더군요.  미국의 대형 그로서리 식품점인 왜그멘(Wegman)의 Natural Market place라고 하는 유기농 판매 하는 색션에서 팔더군요.  한 병에 10불 이었어요. 참고 하시라고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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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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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15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완동물과 함께 움직인다는거
    보통일은 아니겠어요.
    하지만, 안데려 갈수도 없는거고....

    울 초코 데리고 뱅기 탈일이 있을지 모르겠네요...ㅎㅎㅎ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7.15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완 동물도 이런게 있었군요,,, 몰랐어요,,,,반려동물이니...소중하게

  3. Favicon of http://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10.07.16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을 키우는 저도 이런약이 있는건 처음알았네요..물론 아직 비행을 할 기회가 없었지만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7.16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를 안키워봐서 저도 이런게 있는지 몰랐어요.
    정리는 잘 되가세요?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하세요~ ^^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베가스님 블러그는 넘 깔끔해서 항상 눈을 시원 하게 하더군요. 베가스님 성격이 어떨지도 보이구요.ㅎㅎ
      방문 감사해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16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베니님~ 드디어 컴백~ ^^

    애완동물 데리고 뱅기타려면 정말 이만저만 고생스러운게 아니죠~

    괴로워하는 아이들땜에 더 맘이 아프다는~

    요런거 미리미리 알아두면 여행할 때 유용하겠어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7.16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언제 복귀하신거예요? RSS에 안떠서 몰랐습니다. 하늘별님 블록에서 댓글 보고 바로 달려왔네요.. 그간 안녕하셨나요? 그런데 왜 RSS에 새글이 안뜰까요? 암튼 반갑습니다.

  7.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16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완동물을 키워보지 않아서 관심을 주디 않고 있었는데요
    일이 상당히 많네요~~! ^^:;;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비님의 블러그는 정말 유용한 정보로 꽉차있더군요.
      블러그 하는 사람들에게는 보물 창고 같더라구요.
      방문 감사해요.

  8.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7.16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베니님 무척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안녕하셨죠? ㅎㅎ
    왜이렇게 뜸하셨어요?

  9.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badsex 2010.07.16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까다롭네요.
    하긴 동물에게서 병균이 많이 옮겨오니까요. ^^

  10.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16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으로 가신거군요~~~~부러워요 왠지 ㅠㅠ
    가끔 연어구이 같은거 어케하는거지? 하고 들어와보곤 했답니다.
    더 자주 놀러올게요!

  11. 2010.07.16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Favicon of http://chohyungsa.blog.me BlogIcon 야간비행사 2010.07.17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오랜만에 놀러 왔어요ㅎ.
    조이 데리고 지금 한국에 계신거죠?
    귀여운 조이도 지금 잘 지내고 있나 모르겠네요ㅎ.
    비오는 주말이지만 그럼 즐겁게 보내세요^^

  13.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7.17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개도 데리고 갔었군요.
    개팔자 상팔자라는데 고생만 실컷한 모양입니다.
    그래도 무사하다니 다행입니다.^^

  14. Favicon of http://himilhaud.tistory.com BlogIcon 미요♪ 2010.07.20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에요~
    전에 수의사선생님께도 여쭤봤었는데 ^-^
    비행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미요 같이 작은 아이들은 이동장 채로 좌석 아래에 둘 수 있더라구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10파운드니까 한 5kg정도 이면 좌석 밑에 들고 갈 수 있데요. 한데 먹을거 물도 못주게 하기 때문에 그냥 재워야 하죠.

  15.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7.20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오셨군요~ 기다렸어요~ㅎ

  16.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7.22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개도 있고 고양이도 있어서 어떤지 잘 압니다. 어디 여행을 가려고 하면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고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보라님도 이사 자주 다닐거에요.
      저희도 남편 직장 때문에 자주 이사 다녔죠. 안정을 찾고 싶어 미국으로 들어갔다 한국에 다시 나왔으니 계속 이사생활 될것 같네요.

  17. 조뽕이 2012.01.03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글 잘읽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센프란시스코를 경유해서 캐나다 토론토로 가게되었어요 강아지를 데려가게되었는데 센프란시스코에서 검역을하고 다시 샌프란에서 검역을 띠어서 토론토로 가야되나요?ㅠㅠ 토론토에서 미국을 경유했으므로 미국의 검역증을 요구하는지요...ㅠㅠ 알아볼곳이없네요ㅠㅠ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ㅠ cho4354@hanmail.net 요기로 부탁드려요 ㅠㅠ 감샤

  18. kong 2013.01.05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우리 강아지도 슈나우져인데...ㅎㅎ 반갑네요 전 사는 곳이 alabama인데요 애틀란타에서 대한항공 이용하려고 하는데요 검역증명서를 발급 받아야 하는데 어디에서 받아야 하는지 몰라서 문의합니다 그리고 건강증명서(health certificate)와 검역증명서(health certicifate of animal quarantine)를 미국 출국 10일 전에 받은것만 되는건지... 아니면 2달 전에 받은것도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 집근처 USDA에 문의했더니 검역 증명서는 발급안해주는것 같더라구요 혹시 검역 증명서 발급 받는곳 아시면 minjicello@gmail.com으로 답변좀 부탁드려요


언제 한번 블러그 이웃님께서 좋은 블러그는 RSS로 구독 한다는 말 듣고 컴맹인 저도 한번 따라 해보려 별짓을 다했죠. 

한RSS에도 가입해 한RSS에서 구독하기도 눌러보고…

그런데 컴맹이 보는 수준에서는 너무 번거로운 거에요.

그래서 블러그 이웃님들 방문 할 때는 늘 티스토리의 링크 연결을 사용 했거든요. 이 무식한 아줌마가 티스토리의 티에디션 사용해 제 블러그 조금 색다르게 꾸미면서 구글 광고를 html로 삽입하다 오른쪽 맨 위 상단에 있던 /TISTORY /내블러그/내 링크/ 이블러그를/랜덤/로그아웃/ 요렇게 생긴걸 없앤거에요.  그래 이웃님 블러그 방문 하려니 관리자 기능으로 가서 각 링크 눌러 각 이웃님들 블러그 방문 하려니 여간 귀찮은게 아니더군요. 그래서 ’My link’를 왼쪽 사이드 바에 꺼내 놓았죠. 
그래도 링크 추가 하고 싶음 또 관리자 모드로 가서 링크 시켜야 하잖아요.  오늘 우연하게도 무식한 아줌마가 알아낸 내 블러그 이웃님 Feed로 구독 하는 넘 쉬운 방법을 발견 했답니다. 
컴퓨터 잘 하시는 분들이야 코로 웃을 일이겠지만  컴맹인 제 수준에선 보물을 찾은 기분입니다.

컴퓨터 고수님들 웃지 마세염…

 


방법 나갑니다.

요게 제 블러그 홈 페이지 입니다.  오른쪽 상단에 있어야 할 my link부분이 없어서…

 

요렇게 my link를 왼쪽 사이드 바에 꺼냈었죠.

그런데 나중엔 안 사실은 위의 my link가 없어진게 아니고

오른쪽 상단의 < 생긴 버튼을 클릭 하면 다시 좌악 펴지더군요.

음 무식한 아줌마라 ㅠ.ㅠ

 

다시 한번 요 사진으로 되 돌아와 보시면 맨 위 상단에 보이는 요 버튼 보이시죠?

저는 요 피드 버튼을 눌러 rss주소 확인 한 다음 제 블러그의 관리자 모드로 가서 제 링크 리스트에 연결 했었거든요.

그런데…

 

제 블러그에 링크 시키고 싶은 이웃님 블러그로 가서 요 피드 버튼을 누르면...

맨 위의 사이트 주소 칸에 rss주소가 뜨면서 화면이 요렇게 바뀌죠. 

 

그런데… 콰콰~꽝…

여태까지 윗 부분의 노란 글자 박스 안에 있던 'Subscribe to this feed' 라는 걸 무심히 놓쳤더군요.

한글 버전은 '피드로 구독하기' 라고 되어 있겠죠?
요걸 클릭 하면…

 

요런 팝업 창이 뜹니다. 
제 컴퓨터는 오퍼레이팅 시스템이 영어 버전이라 요렇게 영어로 떠요.

한글 버전은 한글로 뜨겠죠?

그럼 이름(Name) 칸에 이웃 블러그님의 닉네임이든 사이트 네임이든

맘에 드시는 걸로 쓰신 후 구독하기 버튼(Subscribe)을 누르심…

  

요렇게 왼쪽의 즐겨 찾기 바로 옆의 피드 버튼 밑으로 들어가 피드로 구독하기가 완성 됩니다.

 

요런 식으로요…

글구 오른쪽을 보심 ‘피드로 구독하기가 성공적으로 이루어 졌습니다’라고 글이 뜨죠.

제 껀 영어 버전이라 요렇게 영어로 뜨네요.

왼쪽의 버튼들은 아시다시피 즐겨찾기(Favorites), 피드(Feeds), 히스토리(history)라고 있잖아요.

만일 제가 Sakai님의 블러그를 방문 하고 싶음 파랗게 반전된 부분을 클릭 하면 되죠.

 

글구 커서를 가고 싶은 블러그 위에 살짝 대면 새로운 글이 있는지 언제 업데이트 되었는지도 확인 할 수 있어요.

클릭을 해서 Sakai님 블러그를 Feed 형식으로 한번 볼께요.
 

요렇게 최신 글 부터 Sakai님을 글을 볼 수 있죠.
Feed형식이 아닌 Sakai님의 사이트로 가시려면
 포스트의 제목이나 Sakai님 이름 옆의 화살표에 커서를 클릭 하면

Sakai님 블러그로 이동을 해서 추천 버튼도 누를 수 있고 댓글도 달수 있어요.

Sakai님 블러그를 샘플로 사용 했는데 용서 해 주실 거죠?

 

이제는 쉽게 이웃 블러그님의 사이트를 구독 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요 글을 포스팅 하는데 이거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아닌가 몰라…

만일 다 알고 계심 무식한 아줌마가 대단한 발견 했다고 그저 격려 박수나 보내 주세요.

이제 제 ‘마이 링크’ 사이드 바는 없어질 거에요.

이웃님들 요런식으로 제가 구독하니 마이 링크 없어졌다고 섭섭해 하지 마세염…


제 정보가 유용 하셨다 생각 되시면...
추천과 댓글 부탁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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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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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cerainbow.tistory.com BlogIcon 얼음무지개! 2010.06.08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방법이....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rld BlogIcon 왕비 마마 2010.06.08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어려워어려워여~
    컴터에 관한건 뭐든 머리아픈 마마~ ㅋㅋ
    마마는 아직 티스토리가 뭔지도 넘 궁금한 초짜 블로그라서...
    근데...티스토리가 당췌 모예요~??
    아흐~
    나 너무 시대에 뒤떨어진건가.....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이버나 다음 블러그를 프랜차이즈 식당에 비교한다면 티스토리는 개인이 운영하는 식당이라고 할까요?
      프렌차이즈는 메뉴가 정해져 있죠?
      개인 식당은 내가 올리고 싶은 메뉴 올릴 수 있고...
      네이버나 다음은 광고를 내가 올리고 싶은걸 못올려요.
      하지만 티스토리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에요.
      하지만 자신의 블러그 홍보는 전적으로 개인이 책임져야 하죠.

  3.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6.08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날잡아서 RSS 정리 좀 쌱~해서 RSS로 보는 습관을 가져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
    저는 거의 70%는 다음뷰를 ~ 나머진 댓글의 링크를 통해서 들어오고 있어요 ^^

  4.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6.08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FEED나 즐겨찾기(북마크)도 좋은데 문제는 하나의 블로그에서 안 읽은 글이 몇 개인지 파악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전 한RSS를 이용해서 안 읽은 모든 포스트들을 봅니다.

  5.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6.08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rss 를 사용을 안하고 있답니다.
    편리하다고 하는데..댓글을 달려면 어차피 들어가야 하는게 있어서..그냥 링크를..ㅜㅡ

  6. Favicon of http://tvsline.tistory.com BlogIcon 카라의 꽃말 2010.06.08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상당히 더워용..^^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 하세요!
    오늘도 완젼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7.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6.08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드리라 열릴것이요.구하라 얻을것이니....가 생각나는군요!
    수고하셨네요~^^

  8. Favicon of https://liverex.net BlogIcon LiveREX 2010.06.08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 이용하면 정말 편리하죠 ^^ 좋은 팁이네요~

  9.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6.08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댓글 달린거 그냥 눌러요.ㅎㅎㅎ
    가끔 믹시나 다음뷰 구독된 이웃분들은 그곳에서 찾아가는데
    요즘 믹시가 열받게 해서 잘 안가게 되네요.^^*

  10.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6.08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몰랐던거에요. 하하.. 새로운거 배웁니다.

  11.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6.09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저렇게 글을적었셨군요.^^저는 상관없습니다.글하고 사진을 함부로 드래그안하면 됩니다.일명불펌금지입니다.^^RSS를 잘사용하면 정말 도움이 되죠.익스플러워 영어버전을 보니까 어질어질합니다.

  12. 2010.06.09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6.09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배우고 갑니다.. 많은 분들에게 유용할 것 같아요 전 Hanrss로 사용을 한답니다.

  14.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6.09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이렇게 간단한 방법을 저도 일일이 관리자모드로 가서
    링크 주소입력하구...ㅠㅠ
    덕분에 간단한 방법 알게 되었습니다.
    역시 이웃이 좋아요...ㅎㅎㅎ

  15.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05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Feed 를 아웃룩에 연결하면 아웃룩 RSS (Feed) 가 되는거랍니다^^
    이젠.. 모든 것에 통달하셨으니.. 제가 알려드릴 게 하나도 없겠습니다...ㅎㅎㅎㅎ

  16. 2010.07.12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사실 요 글은 오래전에 발행 했던건데 우리 아들 생일날 저녁을 치즈 케익 팩토리에서 조촐히 먹은 후 업데이트 하려고 보니 다음 뷰에 발행을 안했었네요.  그래 아들 생일날 먹은 저녁 식사 메뉴와 함께 업 데이트 해서 재발행 합니다.

어제는 울 막내 아들 생일이었네요. 
집에 살림 도구도 마땅히 없고 식구들도 없고 해서 간단하고 조촐하게 치즈 케익 팩토리 레스토랑을 갔지요.
울 막내아들이 좋아하는 레스토랑이거든요.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구요. 
울 남편 여기에 있을 땐 일요일 마다 가서 아침 식사를 했었지요. 
울 남편은 참 외식을 좋아 합니다.  그래 외식 하고 싶으면 항상 제 핑계를 대요. 
저도 휴식이 필요하다나 뭐라나...
울 아들과  같이한 생일 파티 한번 보실래요?



 

미국에 사시는 분 들께 드리는 정보에요. 
치즈 케익 팩토리에서 생일 파티 하시려면 적어도 한시간 전에 연락을 해야지 통 치즈 케익으로 촛불 준비 해주더군요. 
모든 치즈 케익은 냉동 보관 되어 있기 때문에 녹이는 시간이 적어도 한시간은 걸린데요.
그래 생일 파티를 하고 싶음 미리 예약과 함께 생일 파티용 케익을 준비 해 달라고 해야 한다네요. 
요렇게 조각 치즈 케익에 초 얹어서 직원들이 주루륵 모여 생일 축하 노래도 불러 줘요.
울 아들 넘 쑥수러워 해서 사진도 못찍었네요.
울 아들은 요 조그마한 치즈 케익 조각에 초 달랑 하나 얹어 갖고 촛불 불었어요. 
ㅠ.ㅠ(모자란 엄마 땜시...)



치킨과 함께한 갈릭 소스 파스타                                 요건 오리엔탈 맛이 나는 캬라멜 소스 치킨 


왼쪽은 소고기 챱 스테이크                                   쉬림  잠발라야 파스타              
요 위의 사진들이 울 아들들과 여자친구와 먹은 저녁 메뉴에요.


생일 저녁 메뉴 보았으니 치즈 케익 팩토리 내부 구경과 미국식 아침 식사 구경 한번 할까요? 
일요일 늦은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미국의 레스토랑 ‘치즈 케익 팩토리’ 의 아침 메뉴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게 많아요.
   버지니아 처음 이사와서 지인이 소개해주기 전 까지는 ‘치즈 케잌 팩토리’ 가 치즈 케잌만 파는 곳 인줄 알았답니다.  ^_^

지금은 나의 Favorite Restaurant이 된 이곳은 모든 메뉴가 딱히 모난 곳 없이 먹을 만 해서 
남편과의 주말 데이트나 느긋한 일요일 브런치를 즐기기에 적당하죠.  
만일 미국 와서 딱히 갈만한 식당을 찾을 수 없다면 한번 시도해 보세요. 
프렌차이즈 식당임에도 불구하고 실망하지 않을 거라 장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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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버지니아 Dulles에 있는 치즈 케익 팩토리와 메뉴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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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인테리어도 매우 독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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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항상 따뜻한 빵을 무료로 제공해 준답니다.   글구 오렌지 쥬스는 생오렌지를 바로 갈아서 제공되는데 정말 맛있어요.  커피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아침 메뉴중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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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제가 먹은 아침은 켈리포니아 스타일 수란(Poached eggs) 인데요, 브런치 메뉴중 가장 즐기는 요리랍니다.  토스트한 잉글리쉬 머핀위에 그릴에 구운 토마토와 시금치 그리고 베이컨, 수란 등을 차례로 올린 후 홀렌데이즈 소스를 전체적으로 뿌려놓은 모양새가 참 예쁘죠?  맛도 일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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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퓨전 아침식사용 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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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들이 블랙빈

남편은 아침용 브리도를 먹었어요.  브리도는 멕시코 음식인데 일종의 퓨전음식인거죠.  옆의 사진은 곁들이로 나온 다이어트에 좋다는 블랙빈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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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넘중 하나는 에너지 보충을 위한 breakfast라나요?
왼쪽 사진에 보이는 걸 먹었는데 이름은 생각이 나질 않아요.
그릴드 치킨, 버섯, 시금치, 계란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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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건 울 막내넘이 먹은
'Huevos Rancheros'
라는 건데 발음을 까먹었네...
남편오면 다시 물어봐서 올릴게요.
Huevos는 스페인어로 계란을 말하고
Rancheros는 렌치 라는 농장을 의미한다네요.  얇게 치즈만 얹은 퀘사디아에 계란과 야채를 올린 요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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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 잠발라야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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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램차우더 슾

위의 사진은 울남편 여기 있을 때 주말 데이트로 먹은 저녁메뉴인데 넘 맛있어 올려봅니다.  크램 차우더 슾과  쉬림 잠발라야 파스타인데요 위에 울 아들넘하고 메뉴가 중복되네...  칼칼하면서도 느끼한 맛이 없어 즐기는 메뉴중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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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남편은 간단히 피쉬& 칩으로 저녁을 해결 했었어요.  별로 배가 고프질 않다고 해서리...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썩 괜찮은 미국의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치즈케익 팩토리'
미국에 오시면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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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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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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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rosemiz BlogIcon 천추 2010.06.04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있게 보이네요 ^^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rld BlogIcon 왕비 마마 2010.06.04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후~
    미쿡이라 그런가 뭔가 진퉁같아보이는 ㅋㅋ
    조조 치즈케익 따악~ 한입만 얻어먹고 싶은데...
    한조각에서 한입 뺏어먹음 마마 못된사람 되..느..건..가..요..?? ㅋㅋ
    그래두 엄마와 함께 하는 생일파티라
    아드님은 넘넘 행복했을꺼예요~
    늦었지만 아드님 해피버쓰데~이~★

  3. 영심이 2010.06.0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름도 마음에 드네요....'치즈케익 팩토리' ^^

  4.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6.04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까이만 있었다면 당장 달려갔지 말입니다. 피쉬앤칩스야 워낙 유명하니 패스하고~ 잠발라야랑 브리도~ 잉글리쉬 머핀의
    브런치가 무척 땡깁니다 ^^~ 옆에 블랙빈은 첨엔 짜장인줄 알았어요 ^^;;

  5.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6.04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다 맛있어 보이네요.
    이상하게 요즘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식탐이 많이 늘었네요. ^^

  6. Favicon of http://tvsline.tistory.com BlogIcon 카라의 꽃말 2010.06.04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맛있겠어요...ㅋㅋㅋ
    점심시간인데... 막 식욕이...ㅋㅋ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완젼 힘내서 파이팅!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8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식욕도 식욕이지만 요긴 데이트 장소 또는 고등학생들 프람이라는것 있기 전에 드레스 업 하고 와서 식사들도 하고 정말 재미있는 곳이에요.

  7. Favicon of http://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06.04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레스토랑음식 무조건 싫어했는데 나이가 들어가니 피자가 그렇게 맛있죠 ㅋㅋ
    애들 따라서 먹다보니까 입맛이 변하는가봐요 치즈를 이용해서 이렇게 맛깔스런 음식이
    와 대단하시네요^^***

  8.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2010.06.04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때라 아주 많이 땡깁니당 이제 배란다에서 빨래 해도 시원 하네요^^
    저는 생과일갈은 오렌지 쥬스 급 땡겨 버리네욤 ^^ 아쉽게 냉커피라도 타먹어야 겟어요^^
    잘 보고 갑니당^^

  9.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6.04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내장식이 독특하네요~
    전 치즈는 별로 안좋아해요..
    피자나 스파게티에 들어가는거 말고...ㅎ

  10. Favicon of http://bestservice.tistory.com BlogIcon 북스타 2010.06.04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저심 많이 먹었는데......사진보니 또 땡기네요...저녁때 치즈케익 한조각이라도 먹어야 겠어요~

  11.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6.04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구.... 지금 막 외출했다 들어왔는데 한상 차려 놓으셨네요. 골라 먹어야겠어요.ㅎㅎㅎ
    저녁때 다되가니 찹스테이크로 할까요? ^^*

  12.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6.05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국분들을 위한 음식이라 그런지 웬지 니글거림이....ㅎㅎ
    주말 어떻게 보내세요?
    전 못한 블로그 관리와 정리를 하고 있답니다.
    행복한 주말 저녁시간 보내세요.

  13. Favicon of http://jumpii.tistory.com BlogIcon 마이더스77 2010.06.05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야밤에 이글을 보니 정신이 혼미해져요 ㅎㅎㅎㅎㅎㅎㅎ
    왜케 맛나게 보이는 것들 뿐인가용 ^^ 제가 미국에 살았더라면
    베니님 손잡구 매일같이 들를 것 같아용 ㅋㅋㅋ
    으아~~ 완전 탐나는 음식들이예용 ^_^

  14.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6.06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 포스팅도 아주 끝내주지만~
    블로그 디자인이 바뀌었네요!! 베니님~ ㅎㅎ보기 좋아요~

  15.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6.07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사진이라도 역시 먹음직스럽습니다, 브리도는 저도 먹고 싶은데요,,ㅋㅋ

  16. Favicon of http://killerich.com BlogIcon killerich 2010.06.07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케익~~~ 저도 너무사랑하는데ㅠㅠ...
    아.. 오렌지 갈아서 주는 오렌지쥬스는... 호텔에서 가끔 마셔봤는데..
    정말 최고죠^^/

  17.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2010.06.08 0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근처에 CCF가 없어요. ㅠㅠ 정말 좋아하는데 말이죠.


   

   남편의 넉넉함에 항상 다이어트에 동참을 해줘야지 하면서 읽기 시작한 다이어트에 관련된 책들…

그 중에서 가장 신뢰가 가는 놈으로 골라 한국에 돌아 가면 7-8월 사이에 본격적으로 도와주려고 지금 이곳에서 아들 넘들과
Warming up중이네요.

다이어트에 관심을 갖고 블러그 이곳 저곳을 기웃거려 보니 참으로 많은 종류의 다이어트 법이 있네요. 

그 중에서도 가장 자극적이면서도 눈길이 가는 법들은 모두 “요요 현상이 절대 없는 다이어트 법’ 이죠.

 

요요 현상이 없는 다이어트 법은 과연 있을까?

   사실 다이어트의 성공(체중을 줄이는 것과 늘리는 것 모두를 말합니다.) 열쇠는 먹는 식습관에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어떠한 다이어트 방법이든 다이어트를 끝내고 나면 반드시 요요 현상은 있답니다.

요즈음 유행 하고 있는 덴마크 다이어트가 요요 현상이 없다고 하지만 제가 덴마크 다이어트 식단을 볼 때 당장은 요요가 나타나지 않아도 4-5개월 뒤에는 요요 현상 처럼 체중이 반드시 되 돌아 가죠.   왜냐하면  어떠한 다이어트 던지 그 양을 살펴 보면 평소에 내가 먹던 양보다 현저히 적습니다.  덴마크 다이어트 식단은 하나 하나의 성분이 중요 하다는 둥 서로 화학 작용을 한다는 등 해서 사람들을 현혹 시키지만, 그리고 몇몇 가지가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요소는 있지만 과연  요요 현상이 없을까요?  만일 그 다이어트 식단대로 평생 먹는다면 요요 현상이 없겠죠.    평생 덴마크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을 자신이 있으세요?   덴마크 다이어트 식단으로 평생 먹는다면 영양 발란스는 어떨까요?


요요 현상이 없는 다이어트란 없습니다.  현혹 되지 마세요.

    

   요즈음 김연아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 되면서 세간에 많은 관심이 쏟아 졌죠.

제가 김연아 식단을 살펴 보니 주변의 사람들이 참으로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었다는 사실을 알겠더군요.

하지만 그 식단 대로 먹으면서 하는 운동량을 상상해 보세요.  일반 사람들은 거의 상상도 못할 정도로 극도의 자기와의 싸움입니다.  물론 그만큼 대단한 자기 관리를 하는 김 연아에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하지만 일반인인 우리들이 그 정도의 식사량과 운동량을 스스로 통제하고 관리 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만일 나의 식습관과 생활 방식을 바꾼다면 불가능 한 일도 아니지요.

   베니가 추구하는 토스카 리노의 ‘요요 없는 다이어트 법’은 다이어트를 하자는 게 아닙니다.  지금 내가 먹고 유지하고 있는 삶을 건강하게 바꿔 보자는 거죠.  김연아의 식습관 처럼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정도의 식습관과 운동량…

빨리 살을 빼면 요요 현상도 빨리 옵니다.  식습관과 생활 방식을 바꾸세요. 서서히 몸무게 정상으로 돌아오고 삶의 질이 달라 집니다.  정상 체중 보다 많이 나가는 사람들 중 평상시 요통이나 두통에 시달리시는 분들은  식습관과 생활 방식을 바꾸어 체중을 줄이면 그 증세 반드시 사라집니다.


가장 바람직한 식습관을 통한 다이어트란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네거티브 칼로리 섭취)

   가장 좋은 다이어트 식사법은 동물성 기름기 없는 단백질에 질 좋은 복합 탄수화물을 적절히 먹을 때 가장 에너지 소비 효과가 크게 일어 납니다. 이렇게 시너지 효과가 나는 식습관을 네거티브 칼로리 섭취법이라고 하죠.  여기에 살을 빼고 싶은 분은 단백질 양을 보통 체중을 유지하는 양보다 약간 적게 그리고 체중을 늘리고 싶은 분은 단백질 양을 평소보다 약간 많이 늘려 주시면 허기짐 없이 서서히 몸을 아이디얼 하게 만들 수 있죠.

 

다이어트시 동물성 지방과 백미, 백설탕, 백 밀가루 등을 먹으면 안 되는 이유 

    미국의 텍사스 Southwestern의과 대학 연구팀에 의하면 고기등에 들어 있는 포화지방(Saturated fats)과 유제품이 식사 중  뇌로 보내는 ‘배가 부르다고 느끼는 신호’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고 최근에 밝혔답니다.  즉 고기를 먹으면서 배가 부르다고 느낄 때는 이미 내가 먹어야 할 양 보다 더많이 먹은 상태가 되는 거라네요.  그러므로 고기류나 유제품을 먹을 때는 반드시 일정량을 정해 놓고 그 이상은 먹지 않는 것이 중요 합니다.  또한 동물성 포화지방이 얼마나 몸에 나쁜지는 너무나 일반적인 상식이라 이곳에 굳이 적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이것 하나만 기억 하세요.  잉여 칼로리가 있으면 동물성 지방은 바로 내 몸 구석 구석에 지방으로 싸입니다.  또한 흰쌀, 흰 설탕, 흰 밀가루 등도 잉여 칼로리가 생기면 체내에서 바로 당으로 분해 된 후 글리코켄(glycogen)으로 전환 된 뒤 내 몸 구석 구석에 지방으로 싸입니다.

 

아래의 각 사진을 누르심 간편하고 만들기 다이어트용 쉬운 점심 저녁 레시피 볼 수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새롭고 정말 쉬운 레시피 계속 나갑니다.

 


 베니가 실천 하고 있는 바른 식습관을 통한 아름다운 몸 만들기는 아래와 같이 이루어져 있답니다. 

앞으로 제가 다룰 온 식구에게 정말 안성 맞춤인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의 책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1장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2장 당신의 기초 대사량의 개혁하라

3장 몸을 물로 가득 채워라

4장 아침- 정말 중요한 이유

5장 음식의 눈높이를 높여라

6장 쿨러를 이용하라

7장 남자들이여 그대들도 바른 먹거리에 동참 할 수 있다

8장 아이들을 위한 바른 먹거리

9장 외식 할 때 음식 주문 요령

10장 반칙이라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교훈

11장 영양제 그리고 슈퍼 푸드

12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메뉴

13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


파란 글씨 부분을 누르심 각 장으로 연결 됩니다.
연결 되지 않는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글 이라 번역을 안했어요.

필요하심 댓글 남겨 주세요. 그 장들만 번역해 올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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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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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06.01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이어트란 용어는 저하고 전혀 어울리지 안는답니다. 넘 빼빼해서
    보기싫을 정도거든요 살찌는 방법도 포스팅 해주세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1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울 막내 아들이 너무 빼빼해서 몸짱 만든다고 다이어트 중이에요. 다이어트는 단지 살을 빼는게 아니고 몸을 가장 최적의 상태로 만드는 거랍니다.

  2.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6.01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다이어트 신경 쓰면 쓸수록 더 스트레스 받아서 살이 찌는 것 같아요. ㅎㅎㅎ

  3.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BlogIcon 행복한 요리사 2010.06.01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드려요~~제게 꼭 필요할것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rld BlogIcon 왕비 마마 2010.06.01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위에 댓글 살~짝 훔쳐보니 아드님이 빼빼해서 다욧하신다구욤???
    오모나~
    우리 딸램도 너무 말라서 늘 스트레스 받아하는데~
    정말 베니님 식단을 참고해줘봐야겠어요~
    요래조래 좋은 정보 늘~ 감사합니다~
    오늘두 맑은 하루 보내세요~★

  5.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6.01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에는 흰색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군요

  6.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6.01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이세요 요요현상없는 다이어트가 어디있어요!
    살이 빠지면 자연스럽게 유지하려고하는 요요가 오기마련이죠!!
    잘 읽고 갑니다. ^^

  7.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6.01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덜 먹고 운동하면 진짜 빠지긴 빠져요.....ㅡㅡ;;;

    그런데 저는 뇌가 미쳤나봐요...
    자꾸 먹으라고 ㅠㅠ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2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비만한 사람들의 경우는 어릴적 4세 이전에 길들여진 식습관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이럴 경우는 정말 고치기 힘들더군요. 그래도 가능해요.

  8. Favicon of http://foregrapher.tistory.com BlogIcon 전형걸 2010.06.02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 베니님도 다이어트 카테고리가 추가 되는군요... ㅋㅋㅋ
    손자분 이야기를 보아 연세가 있으실 것이라 짐작되지만 글을 보면 전혀 그렇게 느꺄지지
    않아, 베니님 블로그에 다이어트 관련 글은 정당하다 보여집니다...

    괜한 편견들이 있지요... 젊은 여성들만 할 것 같은 다이어트...
    비만보다 좋은게 남녀노소 건강한 몸을 가지고 유지하는 일이라는 생각입니다. ㅋㅋ
    앞으로 깊은 정보 기대할께요.

    -뿌쌍-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2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다이어트란 말은 바른 식습관으로 몸을 아이디얼한 상태를 유지하는건데...
      말이 잘못 해석되어져 그저 살을 빼야 하는걸로 아시니...

  9. Favicon of http://well-done.tistory.com BlogIcon 웰던 2010.06.02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 베니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6.02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긴 그런것이 있다면 진즉에 떼돈을 벌었겠죠!!
    꾸준하게 할수밖에 없겠어요~ 다이어트!!

  11. Favicon of http://jumpii.tistory.com BlogIcon 마이더스77 2010.06.02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자요.......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 없습니다.
    꾸준한 관리와 노력으로 이어나가는 것이지용....
    저도 아들을 낳기 전까지는 꾸준히 운동을 했었는데요~
    지금은 육아를 핑계삼아 힘들다는 이유로 운동을 쉬고 있어용 ㅠㅠ
    육아도 장난아니게 체력소모가 되니까요, 하지만 건강관리면에서는
    안좋은 것 같구요... 아들이 어린이집 갈 때엔 다시 운동을 하려구요 ^^

  12.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6.02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께서 다이어트에 중점을 둔 요리를 하신다니
    기대가 됩니다.
    우리집에도 살때문에 전쟁을 치루는 동생이 있어서
    자세히 보고 권해 봐야겠습니다.^^

  13.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2010.06.13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용용현상 없는 다이어트 타이틀보고 후다닥 달려왔는데 없다니...귀한 자료 하나더 추가하나 했더니 이궁...그래도 유익한 자극이였어요^^

    오늘은 다움비에서 왔어요 오늘에서야 다움비를 쪼매 알아가고 있어요.^^
    행복하셔요~~

  14. 완주리아 2010.07.28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한지 세달째인데요.... 칼로리 전쟁 중에 있는데....
    제일 먼저 나온 음식사진이 눈에 들어오네요...
    햄버거를 먹고 싶은데.... 어떻게 먹어야 칼로리를 줄일 수 있을까요?





하루 다섯끼를 기본으로 하는 토스카 리노의 Eat-Clean 다이어트 식단이에요.

내가 살 수 있는 재료와 실정에 맞춰 메뉴를 조금씩 바꾸면서 해 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나갈 레시피가 기대가 되네요.

 





 

앞으로 제가 다룰 온 식구에게 정말 안성 맞춤인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의 책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1장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2장 당신의 기초 대사량의 개혁하라

3장 몸을 물로 가득 채워라

4장 아침- 정말 중요한 이유

5장 음식의 눈높이를 높여라

6장 쿨러를 이용하라

7장 남자들이여 그대들도 바른 먹거리에 동참 할 수 있다

8장 아이들을 위한 바른 먹거리

9장 외식 할 때 음식 주문 요령

10장 반칙이라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교훈

11장 영양제 그리고 슈퍼 푸드

12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메뉴

13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Eat Clean 레시피 -지속적으로 레시피 나갈 예정입니다.


파란 글씨 부분을 누르심 각 장으로 연결 됩니다.
연결 되지 않는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글 이라 번역을 안했어요.

필요하심 댓글 남겨 주세요. 그 장들만 번역해 올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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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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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5.12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해야할 내용이 참 많네요 ^^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newghealth.tistory.com/ BlogIcon 차세대육체적 2010.05.12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옥...식단중에..작은 배 반개라는 말에...크헉!!
    저는 아무래도 못할듯~~

  3.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5.12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다이어트 시작하시는 건가요?
    저는 머릿 속으로 영양가 대충 계산 식단 짜요.
    점심에는 요런거 먹었으니까 저녁은 요런걸로... 요런 식으로..
    조신하게 정리해서 뭘 하는 성격이 못되서....베니님 답게 꼼꼼하시네요.*^0^*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13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아들이 사준 책이에요. 제 몸짱 만드다나?
      글구 울 남편은 입맛이 까탈 스러워 미리 식단 알려주고 허락 맡아야 식사 준비 할 수 있거든요.
      우리집 식구중 제일 불평없는 분은 우리 아버님이에요.
      아무거나 해드려도 맛있다 하시니 아마도 저 편하라 하시는 것 같죠.

  4.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5.13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섯끼면 가능하기도 하겠는 걸요. ^^

  5. 2010.05.13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0.05.13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공...
    비바리도 다이어트 해야 하는뎁..

  7. 2013.02.02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3.02.02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제11장 항상 준비 해 두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 슈퍼 푸드


I. 반드시 집에 있어야 할 슈퍼 푸드
탄수화물

오트밀, 발아 현미


단백질

모든 콩 종류, 두부, 비지, 두유, 소이빈(완두콩종류), 계란 흰자, 기름기 없는 소와 돼지고기 안심, 바이슨(미국 들소 고기), 닭 가슴살, 칠면조 가슴살, 대합, 홍합, 키누아(Quinoa), 연어, 대구, 농어, 참치 캔(물에 담긴), 천연 무염 너트와 각종 씨종류(호두, 피칸, 캐슈넛…호박씨, 해바라기씨...), 모든 흰살 생선,

유제품류(플레인 요거트, 지방을 줄인 치즈, 지방을 제거한 우유),


야채 와 과일

모든 제철 야채와 과일은 권장됩니다.  그 중에서도 색깔이 무지개처럼 선명한 색상을 권장하죠. 우리의 냉장고를 총천연색 야채와 과일로 채우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권장 야채류 : 토마토, 아티초크, 아스파라거스, 비트, 브르콜리, 베이비 양배추, 양배추, 컬리플라워, 샐러리, 파슬리, 벅초이(중국 배추), 차이브(서양 부추), 치커리, 오이, 옥수수, 민들레, 가지, 엔다이브(프랑스 배추), 그린 빈, 케일, 릭스(미국 쪽 마늘), 양상추, 버섯류, 겨자 잎, 오크라, 양파, 파니슆(순무), 완두콩, 파프리카, 단호박, 무, 적 양배추, 모든 뿌리 야채(마늘, 순무, 콜라비, 무, 당근…) ,시금치등 녹색 야채류

 

권장 과일류 : 모든 베리류(딸기, 블루베리, 블랙베리, 레즈베리, 크린베리, 체리), 사과, 살구, 포도, 자몽, 레몬, 라임, 망고, 멜론류(수박, 머스크, 캔더롭, 허니듀), 복숭아, 오렌지, 파파야, 배, 파인애플, 자두, 석류, 귤…

 

II. 권장 되는 슈퍼 푸드의 영양 성분


오트밀
1 컵에 들어 있는 영양 성분

   미국 식품 의약 청(FDA)이 발표한 오트밀이 신체에 미치는 영양에 따르면 정규적인 오트밀 섭취는 콜레스테롤을 현저히 낮추고 심장을 튼튼 하게 하며 오트밀에 있는 특유의 실리콘 성분은 피부와 머리카락 을 윤이 나게 하고 뼈를 튼튼히 해준다고 합니다.  만일 여기에 플랙씨드(Flaxseed), 비 폴른(bee pollen), 윝점(Wheat germ) 를 각 1작은 술 넣어 보충해서 먹으면 기초 대사량을 늘려 다이어트에 뛰어난 효과와 함께 면역력을 키워 준다고 합니다

      칼로리            149cal

     단백질              6g

     섬유소              7g

     복합 탄수화물    25g

     철분                 1g

 

현미 의 효능 

   현미 속의 다당 복합 탄수화물은 혈당치를 안정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어 과 체중과 비만에 권장되는 가장 중요한 탄수화물 중의 하나입니다.  백미와 달리 현미에 들어있는 70여 가지의 항 산화물질은  세포를 보호하여 젊음을 유지 시켜 주며, 그 중에서도 Gamma-Oryzanol 은 근육을 튼튼히 해주는 것으로 밝혀져 당뇨와 다이어트의 가장 추천 되는 복합 탄수 화물 입니다.또한 현미 속에 들어 있는 토코트리놀과 CoQ10 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는 것으로 밝혀 졌답니다.  하지만 다른 통 곡물과는 달리 낱알로 섭취 해야 하는 까닭에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이 섭취 할 경우 흡수가 잘 되지 않는 다는 단점이 있죠.  이를 보완 한 것이 현미를 발아 시켜 섭취 하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영양 성분에 현미의 발아 시 잠재된 모든 영양 성분이 활성화 되어  살아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까지 섭취 할 수 있는 인간이 섭취하기에 가장 완전한 탄수 화물 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토마토 1/2컵에 들어 있는 영양성분(1인분 권장 섭취량)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의 강력 추천 과일인 완숙 빨간 토마토에 들어 있는 Phytochemicals이  뇌세포, 관절, 근육 등의 손상등을 막아 주고,  항암 물질인 리코펜은 전립선 암에 좋으며 항 산화 물질인 카로티노이드가 다량 들어 있습니다.

     칼로리            17cal

    단백질             1g

    섬유소             1g

    포타슘            250mcg 

    베타 카로틴     620mcg              

    비타민 C          17mg

    비타민 E            1mg

    엽산                17mcg

 

가금류 가슴살(닭, 터어키..) 230g의 닭 가슴살에 들어 있는 영양성분(1인분 권장 섭취량)

  기름기 없고 질 좋은 단백질과 다양한 미네랄을 함유한 칠면조, 닭 가슴살은 다이어트에는 필수이며 동맥경화, 고혈압 환자들의 단백질 원으로 권장 되는 슈퍼 푸드입니다.

      칼로리            230cal

     단백질             51g

     콜레스테롤      142mg

     Sodium            90mg 

     포타슘           699mcg              

     칼슘                 5mcg

     이외에 들어 있는 미네랄로는 나이아신, 비타민 B6, 비타민 B12, 철분, 셀레늄, 아연등등

 

야생 연어 110g 에 들어 있는 영양성분(1인분 권장 섭취량)

  양식 연어 보다 진한 핑크색을 띄는 야생 연어는 심장 마비 등에 좋은 ‘필수 지방산’이 풍부 하며 질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죠. 여기에 강력한 항 산화 물질인 DMAE(dimethylaminoethanol)은 근육의 톤과 기능을 활성화 시켜 노화를 지연 시켜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칼로리            155cal

     단백질             22g

     Sodium            48mg 

     필수 지방산      6.9g              

     이외에 들어 있는 미네랄로는 비타민 D, 오메가 3, 비타민 B, 셀레늄등등

     

너무나 잘 알려진 브르콜리 1과 1/2컵에 들어 있는 영양 성분

  다량의 항암 물질로 알려진 Sulforaphane  그리고 엽산, 비타민 C 는 몸의 면역 체계를 튼튼히 하여 준다는 이유는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의 슈퍼 푸드로 손꼽힙니다.  이와 유사한 야채로 케일, 양배추, 컬리 플라워등등이 있습니다.

      칼로리            33cal

     철분               2mcg

     섬유소             3g

     포타슘            370mcg 

     베타 카로틴     575mcg              

     비타민 C          87mg

     엽산                90mcg

     칼슘                56mg

 

항 산화 덩어리 베리 류 1컵에 들어 있는 영양 성분

  딸기, 블루베리, 레즈베리,블랙베리, 크린베리, 체리 등등이 베리류에 속합니다.  질병 예방에 좋은 여러 종류의 항 산화 물질과 다량의 섬유소는 매일 1컵 정도의 양을 섭취하라고 권장 합니다.

      칼로리            64cal

     섬유소             8g

     복합 탄수화물   15g

     카로틴     120mcg              

     비타민 C          32mg

     엽산                26mcg

     칼슘                31mg

 

콩 과 두류(Beans & Legumes) 1컵에 들어 있는 영양 성분

  싸고 포화 지방이 없으며 맛이 좋은 콩류는 소고기를 대체 할 수 있을 만큼 양질의 단백질, 그리고 다량의 섬유소를 함유 하고 있어 건강 다이어트 식의 슈퍼  푸드로 꼽힙니다.

      칼로리            266cal

     단백질             22g

     복합 탄수화물   44g

     칼슘              100mcg

     철분                 6mg 

     아연                 3mg

 

소이 빈(완두 콩 류) 2/3 컵에 들어 있는 영양 성분

  콩과 류인 소이 빈을 따로 취급 하는 이유는 다른 콩이나 야채류에는 없는 각종 아미노산이 풍부해 고기 만큼 좋은 단백질 원 이면서도 포화 지방이 없어 심장병에 추천 되는 슈퍼 푸드 이며 소이 빈 속에 들어 있는 피토 에스트로젠(Phytoestrogens)은 여성 홀몬의 일종으로  갱년기 여성의 증세를 완화 시키는데 특히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죠.

      칼로리            370cal

     단백질             36g

     섬유소            16g

     칼슘              240mcg

     철분                10mg

     아연                 4mg

 

녹색 채소의 상징 시금치 2컵에 들어 있는 영양 성분

  칼슝이 다량 들어 있는 시금치는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게 오기 쉬운 골다공증예방 차원에서 충분히 섭취해 줘야 하는 슈퍼 푸드이죠.  또한 짙은 녹색을 띄는 클로로필은 항 암 물질로도 널리 알려 있으며 손에 꼽기도 힘들 정도의 다양한 미네랄의 영양 가치는 아무리 강조 해도 모자람이 없답니다.

      칼로리            25cal

     섬유소             2g

     비타민 C          26mg

     엽산               150mcg

     칼슘               170mg

     포타슘             500mg

     철분                   2mg

     비타민 E             2mg

     이외의 비타민과 미네랄 : 비타민 A, B6, K,카그네슘,아연, 항 암물질(Phytochemicals), lutein, zeaxanthin, 베타 카로틴, 오메가 3,

     글루 토인, 알파 리포익산, 코 엔자임  Q10, 티아민, 리보 플라빈, 클로로필…

 

호두 100g에 들어 있는 영양 성분

  로마 시대 이래로 다산과 장수의 상징으로 불리는 호두는 그만큼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아는 보편적 사실입니다.  다이어트 시에는 반드시 호두 2알 정도를 매일 먹어 주세요.  건강, 다이어트식 '견과류 조림'

오메가 3와 필수 지방산, 그리고 비타민 E 가 듬뿍 들어 있는 호두는 반드시 진공 포장하여 냉동 보관 해야 산패가 덜 옵니다.

      칼로리            688cal

     단백질             15g

     지방                69g

     칼슘              94mcg

     철분                 3mg

     아연                 3mg

     비타민 E           4mg

 

바이슨(.Bison 미국 버펄로(들소) 고기)

  기름기 없고 질 좋은 붉은 단백질로 닭 가슴살 보다도 열량이 적어 다이어트의 가장 질 좋은 단백질 원이지만 한국에서의 구입이 어려워 여기서는 취급 하지 않으려 합니다.

 

황색 채소의 상징 펌프킨(우리나라의 늙은 호박, 단 호박 대체 가능) 한 컵에 들어 있는 영양 성분

  항 산화제인 카로틴 특히 베타 카로틴이 다량 들어 있는 호박은 이미 널리 알려진 건강 식품 이죠.  특히 찐 호박 한 컵만 먹어도 일일 필요한 비타민 A가 310%가 들어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널리 권장되는 건강식품입니다.

      칼로리            49cal

     탄수화물          12g

     알파 카로틴       28mg

     베타 카로틴     900mg

     섬유소              3g

     비타민 E          2mg

     비타민 C         28mg

위의 파란 글씨들을 누르심 레시피를 예제로 볼 수 있답니다.
앞으로도 슈퍼 푸드를 이용한  레시피 계속 선보일 예정이에요.




제 블러그내의다이어트 정보는 아래를 참고 하세요.

앞으로 제가 다룰 온 식구에게 정말 안성 맞춤인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의 책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1장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2장 당신의 기초 대사량의 개혁하라

3장 몸을 물로 가득 채워라

4장 아침- 정말 중요한 이유

5장 음식의 눈높이를 높여라

6장 쿨러를 이용하라

7장 남자들이여 그대들도 바른 먹거리에 동참 할 수 있다

8장 아이들을 위한 바른 먹거리

9장 외식 할 때 음식 주문 요령

10장 반칙이라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교훈

11장 영양제 그리고 슈퍼 푸드

12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메뉴

13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Eat Clean 레시피 -지속적으로 레시피 나갈 예정입니다.

파란 글씨 부분을 누르심 각 장으로 연결 됩니다.
연결 되지 않는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글 이라 번역을 안했어요.

필요하심 댓글 남겨 주세요. 그 장들만 번역해 올려 드릴께요.

추천은 ‘기본’ 댓글은 ‘마음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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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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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5.11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소 고기 빼곤 우리집에 항상 있는거야요.ㅎㅎ


제 5 장 바른 식생활(Eat-Clean 다이어트)을 하면 삶의 질이 높아진다.


복합 탄수화물(Complex carbohydrates)

   알려진 바와 같이 설탕과 같은 순수 glucose에 가까운 식품들은 쉽게 분해가 되어 우리 몸에 들어가 바로 에너지로 사용 되나 쉽게 분해가 되어 혈당의 급 상승과 급 하락의 주 원인이 됩니다. 곡물인 하얀 밀가루, 백미 등 단순 3탄당 또한  분해가 아주 쉽게 일어나 혈당의 널뛰기에 주범이 되죠.  하지만 통 곡물에 들어 있는 섬유소는 매우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어 소화 분해 흡수가 서서히 일어 나게 혈당치를 안정 시켜줍니다.  당이면서도 예외가 되는 과일은 많은 섬유소가 포함되어 있어 소화 흡수 분해를 서서히 일어나게 도와줍니다.   그러므로 사과를 통째로 갈은 주스는 권장 되나 섬유소를 걸러낸 맑은 사과 주스는 백해 무익한 설탕 물이라 생각 하시면 되죠.

비만인데도 불구 하고 또는 많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 했는데도 불구 하고 배가 쉽게 고프거나 저 혈당을 느낀다면 아침 식사로 무엇을 먹었나 체크 해보세요.

 

  1. 권장되는 통 곡물,콩, 야채 등에서 얻는 복합 탄수화물 

      통 메밀, 잡곡( 메밀, 귀리겨(oat bran), 통밀, 통 밀가루) 등으로 만든 빵 또는 샌드위치용 랲

      오트밀 시리얼, 오트밀, 키누아(Quinoa),  고구마, 현미, 야생미, 흑미, 쿠스쿠스, 통밀 파스타,

 

      바나나, 당근, 감자, 무, 마, 가반조 빈, 키드니 빈(강낭콩), 렌틸스(렌즈콩), 네이비 빈, 핀토 빈,  소이 빈, 완두콩

 

     밑줄 친 식품은 권장되는 탄수화물 뿐 아니라 권장되는 단백질 원으로도 훌륭한 식품입니다.

 

      하루 섭취량

      하루 2-4번 섭취 하며 한 손바닥을 구부려 컵을 만든 상태의 양 (대략 여자 손일 경우 1/3 공기)

 

  2. 다이어트에 권장되는 과일,야채에서 얻는 탄수화물

      아티초크, 아스파라거스, 비트, 브로콜리, 애기 양배추, 양배추, 컬리 플라워, 샐러리, 오이, 가지,

      케일, 양상치, 오크라, 양파, 시금치, 토마토, 터닙(순무), 물냉이(Watercress), 호박…..

 

      사과, 베리류(딸기, 블루베리, 레즈베리, 블랙 베리…)

      적당히 말린 과일, 자몽, 포도, 키위, 리치, 망고, 메론류(캔더롭, 수박, 허니 듀 )

      오렌지, 파파야, 패션 프릇, 배, 자두, 석류

 

      하루 섭취량

      하루 4-6번 섭취 하며 두 손바닥을 구부려 컵을 만든 상태의 양 (대략 여자 손일 경우 1공기)

 

단백질 (Protein)

우리 몸을 구성 하는 단백질은 반드시 충분히 섭취 되어야 한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므로 여기서 어필 하지 않으려 합니다. 충분한 양의 기름기 없는 고기는 다이어트에 절대 필수.

 

     기름 기 없는 소고기, 돼지 고기, 가금류, 가금류의 알, 기름기 뺀 유제품, 콩류, 콩제품류, 키누아, 햄프 씨,

     이중에서도 가장 권장되는 식품으로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단백질과 가장 유사한 단백 구조 성분인
     계란 흰자닭 가슴살 입니다.

  

     하루 섭취량

     하루 5-6번 섭취 하며 내 손바닥 한 뼘 정도 크기의 양이 내게 알 맞는 양 입니다.

 

건강에 좋은 반드시 섭취 해야 하는 지방 류 (Healthy Fats)

우리 몸에 필요한 그러나 우리 몸에서 생성 할 수 없는 필수 지방산 들은 반드시 섭취를 해야만 합니다. 

필수 지방산이 우리 몸에서 하는 일은 피부를 건강하게 해주고 수분을 유지 시켜 주며, 우리 몸 각 세포들은 건강 하게 유지 시켜 주며, 소화를 돕고 면역력을 증강 시켜 줍니다.

또한 믿거나 말거나 필수 지방산은 몸에 지방이 축적 되는 것을 다소 방지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아몬드, 아보카도 오일, 캐슈 넛, 플랙 시드(아마 씨), 헤이즐넛 오일, 올리브 오일, 피캍, 호박씨 오일, 해바라기 오일, 호두, 
     등 푸른 생선, 연어,   

    
   하루 섭취량

     하루 섭취 되는 칼로리의 15-25% 되는 양은 위에서 권장하는 각종 너트 류나 씨드 오일, 생선 등에서 섭취 되어 져야 합니다.

     하루 한 줌 정도의 너트 류, 하루 섭취 하는 단백질 중 한 두끼 는 생선으로 섭취,

     샐러드 드레싱은 건강한 지방과 체내 지방을 태워주는 식초를 적절히 섞은 비니거릿 류 를 사용 합니다.

     파란 글씨를 누르심 집에서 손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비니거릿 레시피 보실 수 있습니다.

위의 식품들은 반드시 섭취 해야 하는 건강 다이어트 식품이며

반드시 금기 해야 하는 식품으로는
고기의 기름기, 튀긴 음식, 식물성 기름중 코코넛, 팜유...
설탕, 흰 밀가루, 흰 밥, 케익, 도넛 ..
가공 식품류 : 햄, 베이컨, 쏘세지, 핫도그...
우유및 유제품으로는 기름이 제거 안된 우유(Whole Milk), 가공 치즈, 헤비 크림...

건강 다이어트 식단 메뉴는 이곳을 누르심 보실 수 있어요.

다이어트 정보는 아래를 참고 하세요.

앞으로 제가 다룰 온 식구에게 정말 안성 맞춤인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의 책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1장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2장 당신의 기초 대사량의 개혁하라

3장 몸을 물로 가득 채워라

4장 아침- 정말 중요한 이유

5장 음식의 눈높이를 높여라

6장 쿨러를 이용하라

7장 남자들이여 그대들도 바른 먹거리에 동참 할 수 있다

8장 아이들을 위한 바른 먹거리

9장 외식 할 때 음식 주문 요령

10장 반칙이라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교훈

11장 영양제 그리고 슈퍼 푸드

12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메뉴

13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Eat Clean 레시피 -지속적으로 레시피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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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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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kimmiso.com BlogIcon 뿌쌍 2010.05.10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곧 충판하시는건가요? 아니면 출판되신 내용인가요?
    콩을 많이 먹으려 해도 쉽지가 않아 고민인데 다시 한 번 결의를(?) 다지게 되는 내용이었네요...
    유용한 정보라 구독 꾹 누르고 갑니다. ^^

  2.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5.10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드시 금기해야 할 식품들만 주로 먹고 있었네요. >.<


제 4 장 아침식사- 정말 중요한 이유


   밤새 굶은 우리의 위는 아침이 되면 음식을 들여 보내라는 신호로  ‘꼬르륵’ 소리를 만들죠.  이 때 바쁘거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선택 하는 ‘아침 거르기’는  뇌 기능 또는 생리적 기능을 저하 시켜 학생들은 산만 하고 집중력이 떨어져 학습 부진을 초래하고, 어른 들은 무기력 으로 인한 업무 불성실로 이어지게 되죠.  거기에다 불규칙한 위산 분비에 따른 위염 유발, 허기와 과식의 반복에 따른 기초 대사량 감소로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로 만들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아침 식사의 중요성, 과연 무엇을 먹어야 가장 건강하고 바른 아침식사일까?

미국 식품 의약 청(American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이 추천 하는 '아침 수퍼 푸드'로는 오트밀 을 꼽습니다.  이유는 요리한 오트밀 1컵에는 8g의 섬유소(수용성, 비수용성)가 들어 있는데 이는 하루에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식이 섬유소가 1/3에 해당 되며 또한
미국 의학 연합 저널지(The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의 발표된 바에 의하면 오트밀(귀리)을 통한 수용성 식이 섬유소의 지속적인 섭취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내려 주어 인슐린 사용을  줄이게 하고 콜레스테롤의 조절에 탁월한 기능이 있어 심장 질환 예방에 가장 좋은 아침식사로 규정 했죠.

또한 미국 식이 요법 협회(American Dietetic Association)의 발표에 의하면 귀리로 만든 시리얼(오트 브란), 통 귀리 가루등에 들어 있는 비 수용성 식이 섬유소는 소화기관(위, 소장, 대장)을 통과 시 청소 기능을 하여 몇몇 종류의 암 발생 율을 낮춘다 고 합니다.   암 예방에 좋은 비 수용성 식이 섬유소가 들어 있는 식품들로는 오트밀, 오트 시리얼, 발아 현미, 통 곡물 식품, 통 밀가루, 통 밀빵, 통밀 파스타, 야채, 과일, 너트류, 각종 씨앗류

 

 집중력 향상, 당뇨병과 비만, 콜레스테롤 그리고 각종 암을 예방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FDA가 추천하는 바른 아침 식사를 해야만 합니다.


익힌 오트밀 1컵이 아침 식사로 완전 할까?
 

Oh! No.
오트밀 1컵과 함께 반드시 섭취 해야 하는 단백질로 추천 되는 음식은 계란 흰자 3-4개,  그리고 제철 과일 1컵 정도면 완벽한 아침 식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몸을 구성 하는 단백질과 가장 유사한 구조를 가진 단백질로 계란 흰자를 꼽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먹어 주는 계란 흰자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데 정말 중요한 자원이 되죠.

 

내 몸을 깨우는 수퍼 아침 식사

1. 500ml 의 물 마시기

2. 통 곡물로 만든 밥 또는 죽에 제철 과일을 섞어서 계란 흰자나 기름기 없는 단백질류와 함께 아침 식사

3. 천연 통 곡물 통 과일을 고수 하라

4. 기름진 아침식사나 설탕이 가미된 시리얼 등은 절대 삼가 하라
5. 바른 아침 식사의 식단 메뉴를 보시고 싶으심 여기를 눌러 주세요.

파란 글자를 누르면 식단 예제와발아현미밥 만드는 레시피 그림과 함께 보실수 있어요.

 다이어트 정보는 아래를 참고 하세요.

앞으로 제가 다룰 온 식구에게 정말 안성 맞춤인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의 책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1장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2장 당신의 기초 대사량의 개혁하라

3장 몸을 물로 가득 채워라

4장 아침- 정말 중요한 이유

5장 음식의 눈높이를 높여라

6장 쿨러를 이용하라

7장 남자들이여 그대들도 바른 먹거리에 동참 할 수 있다

8장 아이들을 위한 바른 먹거리

9장 외식 할 때 음식 주문 요령

10장 반칙이라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교훈

11장 영양제 그리고 슈퍼 푸드

12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메뉴

13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Eat Clean 레시피 -지속적으로 레시피 나갈 예정입니다.


파란 글씨 부분을 누르심 각 장으로 연결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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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기본’ 댓글은 ‘마음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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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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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ohyungsa.tistory.com BlogIcon 주간비행사 2010.05.08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
    한국은 어버이날인데 베니님 카네이션 선물 받으셨지요?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10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은 어머니 날이었거든요. 그런데 울 아들넘들 전화를 안해 울 남편이 일일히 전화 해서 엄마 한테 전화하라고 잔소리를 했더군요. 그래 마지 못해 하는 아들넘들...
      ㅠ.ㅠ

  2.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5.09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침 밥이 너무 헤비해서 탈이라는... ㅎㅎㅎ^^

  3.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5.09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이 중요하죠. 저도 개인적으로 아침을 잘 챙겨 먹으려고 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4.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5.10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아침식사가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왜이리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ㅜㅡ
    남자들끼리 살아서 그런가..에공..

  5.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2010.05.10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밥이 정말 중요하긴하죠~~실천이 안되서ㅠㅠ문제지만요~
    아침에 좀 더 일찍일어나는 습관부터 길러야 겠어요~~~

  6. Favicon of http://www.itgling.com BlogIcon 잇글링 2010.05.19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글링] 큐빅님이 이 글을 [아침에 과일]의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7949 )

  7. Favicon of http://www.itgling.com BlogIcon 잇글링 2010.05.19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글링] 이 글이 [dreamer]님에 의해 스크랩되었습니다.(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7949 )

  8. 의심많은자 2010.08.02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을 먹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국쪽에서는 한국처럼 밥이 주식이 아니므로 오트를 선택했을꺼 같은데 그러면 아침에 밥을 먹는것보다 오트를 먹는 것이 더 좋은것입니까??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8.02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트밀 아주 좋은 아침 권장 식품입니다.
      우리나라의 발아 현미 밥처럼...
      둘다 통곡물 이기 때문이에요.
      오트밀과 발아 현미밥 둘다 너무 좋은 아침 식사이기 때문에 싫증나지 않게 번갈아 먹는게 더 좋겠죠?


제 3 장 몸을 물로 가득 채워라


물로 우리 몸을 충분히 채우는 일이 왜 중요 할까?

  우리 몸은 물과 단백질로 구성 되어있죠.  우리 몸의 75%를 차지 하는 물은 몸의 구성 성분으로서 뿐 아니라 체내에 필요한 영양분 및 에너지 전달,  땀, 대소변을 통한 체내의 불순물 제거, 소화 효소 생산, 피부나  머리 결, 신체내의 장기 등을 건강하게 유지해 주며 비타민 미네랄 등의 체내 흡수를 돕고, 몸의 체온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 기초 대사에 키 역활을 하는 등 너무나 많은 일을 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몸은 음식 없이는 수 주를 견딜 수 있어도 물 없이는 단 하루를 견디기가 어려운 이유입니다.

 
 그러면 하루에 필요한 적당한 물은 얼마 만큼 일까?
   “Turn up the heat”의 저자인 Dr. Philip L. Goglia에 따르면 우리 몸 1kg에 대략 64ml의 물이 필요 하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대충 50kg 의 여성의 경우 하루 3L 정도의 물이 필요 한데 과일, 야채 또는 음식물을 통해서 섭취 되는 물의 양의 감안 할 때 하루 2L 정도 되는 물을 마셔 주어야만 체내의 모든 기관이 순조롭게 돌아 기초 대사가 원활히 이루어져 열량 소비가 잘 일어 난다고 합니다.

 
 갈증(목마름)을 느낀다면 이미 늦은 상태.
   우리 몸에서 물이 부족 하면 혈관 내 소금 농도가 높아지며 몸의 각 세포들에게 데미지를 주기 시작하여 뇌의 시상하부에 물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립니다.  그러면 뇌는 우리 몸에 물이 필요하니 물을 마시라고 명령을 내리는데 이것이 ‘갈증’이라는 형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이 마르다고 느낄 때 까지 기다리면 우리 몸의 세포들은 벌써 심각한 해를 입고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둬 물을 준비해 늘 마시는 것을 습관화 하는 것이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답니다.

 

체내의 수분 부족 시 느끼는 일반적인 증상 

피로무기력, 무력감,  민감 또는 화를 잘 냄,  두통, 맑지 않은 시야, 맑은 정신의 부족

피부의 건조, 홍조 또는 홍반(피부 각질, 화폐상 습진, 아토피성 피부염의 악화)

변비, 방광염, 허리 통증, 비만

고 지혈증, 고 콜레스테롤증

여성의 엉덩이, 넙적다리 비만, 붓는 현상


건강하게 물을 마시는 방법

   6am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빈 속에 500ml을 마시기.

   7am    아침 식사와 함께 300-500ml 의 물을 마시기.
  10am   아점 식사와 함께 300-500ml 의 물을 마시기.

  1pm     점심 식사와 함께 300-500ml 의 물을 마시기.

  4pm     점저 식사와 함께 150-250ml 의 물 마시기.

  6-9pm  저녁 식사와 함께 150-250ml 의 물 마시기.

              운동하는 동안  150-250ml 의 물 마시기.

               운동 후 150-250ml 의 물 마시기.

 

커피와 녹차는 카페인이 많아 우리 몸에서 수분을 빼 가므로 설탕과 크림 없이 블랙으로 아침에 1-2잔 정도 마시고 정오 이후에는 수분 부족과 충분한 숙면을 위해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충분한 물 마시기 만으로도 우리의 피부가 훨씬 건조함을 덜 느끼고 피로감과 무력감, 붓기가 덜한걸 바로 느낄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정보는 아래를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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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2장 당신의 기초 대사량의 개혁하라

3장 몸을 물로 가득 채워라

4장 아침- 정말 중요한 이유

5장 음식의 눈높이를 높여라

6장 쿨러를 이용하라

7장 남자들이여 그대들도 바른 먹거리에 동참 할 수 있다

8장 아이들을 위한 바른 먹거리

9장 외식 할 때 음식 주문 요령

10장 반칙이라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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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Eat Clean 레시피 -지속적으로 레시피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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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irun.tistory.com BlogIcon 티런 2010.05.07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만 잘 마셔도 피로를 이길수 있을것 같네요^^
    좋은 정보 잘 기억하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5.07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을 평소에 잘 먹는 습관을 들이지 않아서
    하루에 2L 언제 다 먹나 싶어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라도 조금씩 실천해봐야겠어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07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침에 눈 뜨자 마자 물 500ml를 마셔 보세요. 처음에 억지로 마시니 구역질이 나더군요. 하지만 지금은 정말 몸이 달라지는걸 느껴요. 일단 건조한 피부가 많이 좋아지고 만성 피로에 시달리던 남편이 피곤하다는 소릴 덜하더군요.

    •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5.0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약이다 생각하고 일단은 아침에 500ml 정도부터
      시작해봐야겠어요 ^^: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rjsl12 BlogIcon 따스함 2010.05.07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지인 중 한분은 물을 많이 마시면 소화가 안된다고 하시던데..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ㅎㅎ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0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식사중에 물을 많이 마시면 위의 소화액이 희석되어 그럴 수 있지만 식사 전 후로 많이 마셔 주면 괜찮아요.
      제가 위장이 나빠 항상 힘들었는데 국물양을 줄이고 물을 많이 마시니 지금은 더 좋아 졋어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rjsl12 BlogIcon 따스함 2010.05.07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다시가서 제대로 알려줘야겠어요 ㅎㅎ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kkboribab.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5.07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만 제대로 알고 마셔도 건강걱정은 많이 줄죠.
    좋은 포스팅입니다.^^

  5.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5.07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물 너무 안마셔요.
    어릴때 부터 물 암먹고도 살만했는데 피부에 좋다고 하도 많이들 얘기해서 마실려고 노력을 하지요.ㅎㅎㅎ
    근데 그 하루 적정량 마시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07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물을 너무 안마셨는데 그래서인지 처음 시작할 때 구역질 까지 나더군요. 지금은 정말 악성 건성피부 사라진거 같고 두통도 없어졌어요. 피비님 바쁘실텐데...
      영국 요리 사이트에 올린 요리에 댓글 달려고 했는데 잠시 정전이 되는 바람에.. 사진 너무 예쁘게 올렸더군요..

  6. esprit 2010.05.26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어왔는데 보물 찾은 기분이에요 ^^ 글들이 너무 좋아요 ♥전 영국에 있는데 요즘 더욱 물 마시기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아가고 있어요.. 매일 볼빅 1.5 리터씩 마시려고 하는데 오늘은 너무 적게 마셨네요... 이 글을 보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물을 마셔야겠다는 결심울 새로하게 됐어요. 감사해요


제 2 장 당신의 기초 대사량을 개혁 하라 

 

   하루에 필요한 열량은 기초 대사량과 일상생활을 통해 소비되는 열량을 더한 값이며 사람마다 몸에서 일어나는 기초 대사량은 다르죠.  내가 섭취한 음식의 양이 나에게 필요한 열량을 초과 하면 초과된 열량은 모두 내 몸 구석구석에 지방으로 남게 되는 겁니다.
얼마전 이웃 블러거 심평원님이 쓰신 김연아 다이어트법을 읽어 보니 지금 제가 다루고 있는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와 흡사 하더군요.

김연아 몸매관리 비법은? 김연아 따라잡기


어떻게 내 몸의 기초 대사량이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줄었을까? 

  컴퓨터 보다 정교하고 영리한 내 몸은 다이어트를 위해 음식의 양의 줄여 열량을 극도로 감소 하면 자구책으로 기초 대사량을 낮추어 내 몸을 보호 하려 하죠.  이렇게 무리하고 반복적인 다이어트를 하면 어느 사이에 내 몸의 기초 대사량은 극히 적어져 아주 조금만 음식을 섭취 해도 살이 찌는 체질로 바뀌게 되는 겁니다.

   부적절한 음식 섭취 습관 또한 기초 대사량을 낮추게 되는데  특히 아침을 건너 뛰면 점심을 과식 하게 되고 늦은 저녁을 먹게 되고 이는 음식 섭취 간격이 너무 길어 혈당의 수치가 급격하게 오르고 내리는 부작용과 함께 몸이 스스로 보호하려는 자구책으로 기초 대사량을 낮추게 됩니다.  결국 이런 식습관이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푸념 하는 사람들의 체질 되는 거죠. 

간단한 원리로 근육 500g 의 기초 대사량(에너지를 소비 하는 양)은 대략 지방 500g보다 25배가 높답니다.  이는 같은 양의 음식물을 섭취 하였을 경우 몸에 지방이 많은 사람이 근육이 많은 사람보다 더 살이 잘 찐다는 결론이죠.  이는 굉장히 말라 보이는데도 근육질인 사람은 먹어도 살이 덜 찐다는 이론과 같이 합니다. 


비만한 것도 서러운데 같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비만한 사람은 더 살이 찐다?  
근육을 늘려라 그러면 기초 대사량이 높아진다  그러면 자연히 살이 빠진다.

   살을 보다 단기간에 빼고 싶은 사람은 음식 섭취 시 지방을 최대한 줄이고 몸의 지방을 근육으로 만드는 운동을 해야 하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 헬스(피트니스)인 것은 벌써 과학적으로 증명 되었죠. 만일 빨리 살을 빼고 싶거나 부분적으로 살을 빼고 싶으심 주변의 피트니스 트레이너와 상담을 해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정확한 운동 처방은 단지 살을 빼는 것 말고도 아름 다움 몸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반드시 바른 식습관과 더불어 하셔야만 가능 합니다. 식습관은 베니가 도와 드립니다.  하지만 여성이라도 유전적으로 근육이 많은 사람들은 바른 식습관과 함께 운동으로는 요가와 스트레칭을 통해 부드러운 선을 만드는 것이 아름다운 몸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기초 대사량을 높히는 또 하나의 방법
     밤에 잠을 푹 자는 것이 기초 대사량을 늘리는 가장 손쉬운 방법 중 하나라는걸 아시는지요.  깊은 수면은 기초 대사량을 많게는 20% 까지 늘리 수 있다는 것은 통계로 밝혀진 사실입니다.  특히 밤 12시 부터 새벽 2시 까지 의 깊은 수면은 몸의 피로를 없애 보다 활발한 신진대사를 가져오므로 기초 대사량을 늘리는 결과를 가져 오죠.  물론 부가적으로 얻을 수 있는 충분한 잠으로 인한 활력적인 삶, 피부 문제 해결 등등…

그러므로 살을 빼고 싶은 신 분은 적어도 밤 11시에는 잠자리에 들어야만 합니다.

 

  토스카 리노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아름다운 몸을 만드는 데는 10%의 유전자와 10% 피트니스(운동) 그리고 80%의 바른 식습관이라는 걸 배웠답니다.  바른 식습관과 함께 하는 바른 생활 습관이 아름다운 몸을 만드는 가장 최선의 방법 이라고 하네요.

미국의 바른 식습관 다이어트 사이트는 여기를 누르심 보실 수 있고,

제 바른 식습관 다이어트는 여기를

만일 위의 사이트를 보시다 아시고 싶은 레시피가 있거나 번역이 필요 하신 분은
여기를 눌러 댓글로 질문 하시거나 방문록에 남기세요.

답변과 번역 도와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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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음식의 눈높이를 높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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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cssfree BlogIcon cssfree 2010.05.06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살이 안쪄서 고민중입니다. :)
    살찌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 ^^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06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우리집 식구중 유일 하게 비실 비실 하는놈이 막내놈이에요. 그놈은 제가 조금만 신경 안쓰면 비쩍 마르죠.
      그래서 그아이 몸짱 만드는데 도움을 주려 하는거에요.
      운동을 하면 먹는거에 신경을 써야하니 살이 조금 붙더라구요.

  2.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5.06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너무 간단하고.. 확실한 내용용이지만!!
    근육키우기 너무 힘들어요 ㅠ

  3.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5.06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확실히 되는거지요? 하하하...
    저는 다이어트는 안해도 돼는데 그래도 지방은 내몸에 냅두기 싫어욧!!!ㅎㅎㅎ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06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비님은 어머님께 감사 하세요.
      어머님이 잘 관리 해주신 아기적 식습관 때문일거에요.
      사실 우리 애들과 나는 그닥지 필요하진 않은데 남편 때문에 하는 거거든요.

  4.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5.06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초대사량은 근육의 양에 비례하는데, 근육을 늘리기가 그리 쉽지 않아서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06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여자 임에도 근육량이 많은 편이라 주로 스트레칭만 하죠. 저 같은 경우는 피트니스 하면 근육량 금방 늘더라구요.

  5.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5.06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초대사량에 따라 식이조절을 한다면 효과적인 다이어트도 될 수 있겠어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06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이 나이가 들면 내부 장기도 늙어 기초 대사량이 현저히 떨어지죠. 그래서 같은 양을 먹어도 나이살이 찐다는거거든요.

  6.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5.0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참 중요한데도 근육늘리기보다 뱃살이 더 늘어가니 참........ 에구...


Chapter One : Clean Eating – What is it?

1장 : 몸을 위한 바른 식생활-어떤 것일까?

  

바른 식생활을 통한 다이어트는 다이어트라기 보다 ‘바람직한 생활 습관 만들기’ 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죠. 신선한 채소와 과일 그리고 통 곡물과 지방이 없는 단백질을 규칙적으로 먹는 식습관을 말 합니다. 우리 몸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로 부터 열량을 섭취 해 에너지로 사용하게 되어있죠.

그렇게 때문에 이 중 한가지를 먹지 않는다면 몸의 조화가 깨져 체중이 감소 합니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실시 해본 특정 음식 먹기, 또는 안 먹기 다이어트는 실패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거에요. 왜냐하면 먹지 않던 특정 열량 식품을 다이어트가 끝난 후 다시 섭취 하게 되면 반드시 절대로 이전의 체중이 되돌아 가게 됩니다.   이 를 Yo-Yo 현상을 이라 하죠. 

특별하게 돈이 더 드는 것은 아니지만 생활화 될 때 까지는 어느 정도의 노력이 필요 한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

당신의 몸을 먹거리를 통해 최적화 시킬 수 있다고 장담과 함께 보장 을 하면, 본인을 위해서 그 정도의 투자와 노력은 가치가 있는 것 아닐까요? 

Clean-eating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당신은 신체적으로 건강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고 물론 배고픔 절대 없습니다.  비만이면서도 저 혈당 증세를 느끼는 경우 혹은 너무 말라 저 혈당을 가끔 느끼시는 분들도 그 증세까지 말끔히 날려 버릴 수 있는 단지 비만 해결이 아닌 건강 식습관으로 자신을 위한 투자를 해 보라고 권합니다.

 

토스카 리노의 전형적인 clean-eating 다이어트 하루 식단

7:00am   녹차 1컵 과 물 1000ml
            익힌 오트밀 1컵에 갈은 플랙시드(Flaxseed), bee pollen, wheat germ 각 1작은 술, 베리 종류 1/4컵,

            계란 흰자 6개 분량으로 삶거나 스크램블드

                               오트밀을 싫어하는 울 막내놈은 요렇게 통밀로 만든 빵을 토스트 하거나 통밀 시리얼을 주죠.



 

9:30am  통 밀로 만든 랩 닭 가슴살(수육 또는 그릴드) 샌드위치,

           오이, 당근 생으로 먹고 싶은 만큼

           물 500ml

 

12:00(정오) 샐러드 소스 없이 먹는 그린 샐러드 (오이, 토마토, 당근, 파프리카)

                 참치 1캔 (물에 담긴 참치 캔), 사과 작은 것 1개,

                 녹차 1컵, 물 500ml

 

2:30pm  후머스(hummus: 흰콩으로 만든 빵이나 야채 찍어 먹는 소스)

           생 야채 1/2컵

           물 500ml

 

5:00pm 구운 고구마 작은 거 1/2개,

           허브차 1컵, 물 500ml   
           야채 데친 것 1컵, 
         구운 연어 내 손바닥 만 한것 1조각

   

 

자기 전에 허기를 느낄 경우  지방을 줄인 플레인 요거트 1/2컵에 잘게 썰은 사과 2큰 술 섞어서…

허브티 1컵, 물 500ml

 

  

위의 토스카 리노의 식단은 몸은 근육을 키우고 체지방을 태우는 전형적인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파란 글씨의 음식들은 누르심 레시피 보실 수 있어요. 
연두색 글씨들의 레시피는 앞으로 나갈 예정이에요.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 예제는 여기를 누르심 보실 수 있어요.
 

토스카 리노의 eat clean 다이어트 의 철칙

1.하루 5-6끼의 소식을 한다.

2. 매 2-3시간 마다 식사를 한다

3. 매끼 식사는 반드시 기름기 없는 단백질과  통 곡물 탄수화물을 조화롭게 먹는다

4. 매일 몸에 좋은 지방을 일정량 섭취한다.

5. 매일 2 L의 물을 마신다.

6. 식사는 반드시 해라.  특히 아침을 건너 뛰면 다이어트는 실패 한다.

7. 작은 아이스 박스를 준비해 하루에 먹을 음식을 매끼 별로 작게 포장해 들고 출근 한다.

8. 가공 식품과 정제식품은 피해라. 특히 하얀 밀가루, 흰 쌀밥, 설탕

9. 식품 보존제등의 화학 첨가물, 인공감미료 등을 피해라.

10. 포화지방(Saturated fat)과 중성 지방(Trans fat)을 반드시 피해라.

11. 술은 되도록 자제 한다. – 다른 형태의 설탕이다

12. 고 열량 음식, 정크 푸드 등을 피해라

13. 신선한 과일과 야채로 섬유소와 비타민, 효소 등을 섭취 하려고 노력 해라.

14. 섭취 하는 음식 양에 항상 신경 써라.  절식, 과식은 절대 금물!

 

매끼 섭취 해야 하는 가장 적당한 음식 량 (하루 다섯끼 기준입니다.)

단백질 : 내 손바닥 크기 만한 기름기 없는 고기, 두부, 생선류 (하루 5회)


통 곡물 복합 탄수화물
: 100% 발아 현미밥, 100% 통 곡물 빵 등을 내 한 손을 컵 모양 처럼 만들었을 때의 양(하루 3-4회)


야채나 과일을 통한 복합 탄수화물
두 손바닥으로 컵을 만들었을 때의 양(하루 4-5회)  

 

 더 먾은 다이어트 정보는 아래를 참고 하세요.

앞으로 제가 다룰 온 식구에게 정말 안성 맞춤인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의 책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1장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2장 당신의 기초 대사량의 개혁하라

3장 몸을 물로 가득 채워라

4장 아침 식사- 정말 중요한 이유

5장 음식의 눈높이를 높여라

6장 쿨러를 이용하라

7장 남자들이여 그대들도 바른 먹거리에 동참 할 수 있다

8장 아이들을 위한 바른 먹거리

9장 외식 할 때 음식 주문 요령

10장 반칙이라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교훈

11장 영양제 그리고 슈퍼 푸드

12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메뉴

13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Eat Clean 레시피 -지속적으로 레시피 나갈 예정입니다.


파란 글씨 부분을 누르심 각 장으로 연결 됩니다.
연결 되지 않는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글 이라 번역을 안했어요.

필요하심 댓글 남겨 주세요. 그 장들만 번역해 올려 드릴께요.

추천은 ‘기본’ 댓글은 ‘마음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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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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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4.18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답이네요. 다이어트 = 습관 고치기... ^^

  2.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5.05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보담도 건강을 위해 좋겠네요.^^

  3.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5.07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당히 먹고 적당히 운동하기!! 라고 하기엔 너무 무책임하려나요? ^^
    언제부턴지.. 다이어트 라는 것이 목을 죄어오는게 아닌가.. 라는 뜬금없는 생각도 해봅니다..ㅎㅎㅎ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five_god BlogIcon 깐쵸 2010.05.12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블로그로 퍼나릅니다 ^.^/
    http://blog.naver.com/five_god

  5. Favicon of http://emdwkcl.tistory.com BlogIcon 솔바람소리 2010.06.11 0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와서보니 낯익은 곳이군요 .. 좋은하루 보네세요 ..^^

  6. 손님 2011.05.22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어요~ 바비브라운 칼럼에서 이 책 작가의 책을 읽고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서 알게되었다고 하길래, 저도 이 책을 읽고 싶은데 한국에는 안 나온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잘 정리해주셔서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토스카 리노의 'Eat-Clean Diet'

   미국의 베스트 셀러 중 하나인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Eat-Clean Diet)는 먹는 식습관을 고쳐 다이어트에 성공한 토스카 리노(Tosca Reno) 다이어트 길라잡이 책입니다.  서점에 들러 이런 저런 책을 고르던 중 요즈음 한창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느끼는 우리 넉넉한 남편과 몸짱에 도전하는 막내가 적극적으로 제게 추천 인지 강요 인지 모르게 던져 준 책…

대학 전공이 먹는 음식과 관련이 있었기 때문에 가족을 위한 음식은 나름대로 건강식으로 준비 한다고 생각 했는데,  너무나 뻔하고 다 아는 내용 인데도 책을 읽다 보니 그 동안 놓친 부분도 많이 있었다고 인정 하게 되네요.  다 번역 해서 올리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요점 정리 해서, 그리고 내가 울 식구들을 위해 해 줄 수 있는 방법으로 버전 업 해서 올리려 합니다.   물론 오리지널 방법에 충실 해야 하지만 입이 까탈 스러운  막내 놈과 아무리 다이어트가 급해도 절대 맛없는 음식은 먹지 않는 미식가인 우리 남편 입맛에 맞아야 하므로 약간의 버전 업이 필요 하죠.




  토스카가 지향 하는 먹거리 다이어트는 지방을 빠르게 태워주고 지속적인 바른 음식물 섭취로 요요 현상이 없이 하는 다이어트 라 하네요.  몸의 신진 대사를 촉진 시키는 음식 그리고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물을 지속적으로 섭취하여 절대로 배 고프지 않은 가히 혁명적인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라…

우리 막내 아들 덕분에 다시 한번 전공 살려 건강식단을 한 2달 준비 해서

 

 막내 아들 몸 짱 만드는데 도움도 주고

 40년 이상 당뇨를 앓으신 아버지의 건강식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고

 게다가 제 잔소리가 지겨워서 인지 너무 넉넉한 남편이 자기도 동참을 한다네요. ㅋㅋ


사실 이 건강 다이어트는 남편 때문에 하는데 제가 남편 때문에 한다고 하면 안 먹을 것 같아서 우리 막내를 팔았어요.  ㅋㅋ

 거기에다 유전적으로 콜레스테롤이 높은 제가 막내를 가지면서 생긴 증세인 저혈당은  약간 배가 고프다 싶으면 온몸이 부들 부들 떨리며 식은 땀이 나는데 이런 증상을 완화 시키는데도 정말 좋다는 군요.


다이어트 정보는 아래를 참고 하세요.

앞으로 제가 다룰 온 식구에게 정말 안성 맞춤인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의 책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1장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2장 당신의 기초 대사량의 개혁하라

3장 몸을 물로 가득 채워라

4장 아침- 정말 중요한 이유

5장 음식의 눈높이를 높여라

6장 쿨러를 이용하라

7장 남자들이여 그대들도 바른 먹거리에 동참 할 수 있다

8장 아이들을 위한 바른 먹거리

9장 외식 할 때 음식 주문 요령

10장 반칙이라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교훈

11장 영양제 그리고 슈퍼 푸드

12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메뉴

13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Eat Clean 레시피 -지속적으로 레시피 나갈 예정입니다.


파란 글씨 부분을 누르심 각 장으로 연결 됩니다.
연결 되지 않는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글 이라 번역을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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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05.03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먹으로면서 요요없이 다이어트가 최고겠군요

  2.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5.04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의 적인 요요현상만 일어나지 않는다면 최고죠. ^^

  3. Favicon of http://newghealth.tistory.com/ BlogIcon 차세대육체적 2010.05.04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른 먹거리라..으음...
    저희동네에서는 있을수없다는...크헉...차라리 생식으로 먹어야 할듯 합니다요 ㅜㅜ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04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식도 좋고 익힌 야채도 좋은도 적정 비율이 중요하죠.
      차세대님 잘 아시지만 가끔 절제가 안될때가 있잖아요. 사실 그게 문제에요.

  4. Favicon of http://www.bodyqueen.net BlogIcon 바디퀸 2010.08.16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말씀대로 건강한 식습관으로 바뀌어서 지속적으로 바른 음식이나 식단을 꾸준히
    섭취했을때 요요현상을 막을 수 있죠~ 동감입니다! 혹시 허벌라이프 들어보셨나요?
    요요없는 다이어트로 유명하죠~^^ 혹시 건강한 다이어트 원하시면 바디퀸 한번 방문 해 보세요
    바디퀸 www.bodyqueen.net


다시마 가루로 하는 다이어트

다시마가 숙변 제거에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숙변이 제거 되면 당연히 똥 배라고 불리는 아랫배는 저절로 사라지죠.  부작용 전혀 없으니 속는 셈 치고 한번 해보세요.  아침 공복에 다시마 가루 1 티 스푼을 가루약 먹듯 물과 함께 복용 하세요.  그리고 물 1리터를 1시간 에 걸쳐 서서히 마십니다.  시중에서 파는 물 1리터 한 병을 사서 그 병으로 정량 하세요. 복용 시작 후 빠른 분은 다음 날 부 터 늦어도 3일 뒤 부 터 효과를 느낄 수 있어요.  배변 시 변이 부드러워져 변비가 있는 사람에게도 효과 만점입니다.  필요에 따라 양을 가 감 할 수 있으며 부작용은 없습니다.

 

새우 가루로 만드는 초 간단 볶음밥

준비된 새우 가루로 갑자기 들이 닥친 아이들 친구나 밤늦게 들어온 식구들이 식사를 원 할 때 볶음밥을 해줘 보세요.

우선 계란 2개를 프라이팬에 볶아 접시에 덜어내고,

같은 팬에 기름 두르고 파를 넣어  약한 불로 로’ 파 기름’을 내는 사이 전자 레인지에 밥 1공기 따뜻하게 데운 후, 

준비된 모든 재료(계란, 밥)을 파 기름이 든 팬에 넣고 새우 가루와 약간의 소금, 후추로 볶아보세요.  그 감칠 맛이 그만 입니다. 

또한 모든 나물 무침 에도 조금씩 넣어 보세요.  단맛과 감칠 맛이 돌아 맛이 달라집니다.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멸치 가루로 만드는 주먹밥

100% 발아현미 밥 1공기를 따듯하게 데워 잘게 부순 구운 김을 적당량 넣고 멸치 가루 1 작은 술,  표고버섯 가루 1/4작은 술, 참기름 조금, 그리고 Sea Salt로 마무리 간 한 후 골프 공 만하게 주먹밥을 만들어 계란 탕과 함께 학교 가는 아이들에게 아침 식사로 준비 해보세요.

 

야채를 싫어 하는 아이들을 위한 주먹밥

소고기 주먹밥 : 100% 발아현미 밥 1공기를 따듯하게 데운 후 갈은 소고기로 만든 불고기 2큰 술,  시금치 가루 1큰 술을 넣고 주먹밥을 만들어 맑은 조개 된장국과 함께하면 좋은 아침 식사가 되죠.

닭고기 주먹밥 : 소금과 후추로 간한 닭 가슴살을 팬에 익힌 후 잘게 썰어 따듯한 현미밥 1공기와 당근 가루 1/2큰 술, 그리고 소금, 후추로 간해 주먹밥을 만들면 색깔이 고운 아침 식사를 준비 할 수 있죠.

 

각종 천연 재료로 만드는 아기들 이유식

  아기가 이가 나오기 시작 하면 이유식을 할 시기가 되었다는 거죠.   이 때 부 터 시작 되는 이유식은 아기의 평생 건강을 좌우 합니다. 그 이유는 여기를 누르심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막 이유를 시작하는 유아기 때 다양한 천연 식품을 섭취하게 하여 아기의 뇌에 바르고 다양한 정보를 입력 해 주어야 하죠.  물론 이 때 천연 조미료로 맛을 내면 아기의 뇌에 정확한 영양 정보 입력이 가능 하고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바른 식습관을 갖게 됩니다.

  사실 아기들 먹는 양은 너무 적기 때문에 모든 재료를 일일이 집에서 준비 하기는 힘들죠.    갖가지 말린 야채와 콩 종류는 믿을 수 있는 선식 집을 한번 이용해 보세요.  각종 말린 식품을 사다 집에서 믹서에 곱게 갈아 밀봉 냉장 보관 하시고 죽을  만들기 위한 쌀은 발아 현미 또는 발아 현미 찹쌀을 사용 합니다.  식구들이 전부 발아 현미로 주식을 하고자 한다면 발아 기능이 있는 전기 밥솥을 권하며  아기만을 위한 발아 현미 사용은 시중에서 유통 되는 발아 현미를 구입 하여 불리는 과정 없이 사용 합니다.

아기 개월 수에 따라 불린 찹쌀 1/2컵을 어린 아기는 곱게 갈고 만 1살이 넘은 아기는 살짝 으깨주는 정도로 준비 한 뒤 여기에 갖은 천연 재료가 들어간 홈메이드 육수 와 각종 야채 또는 콩 가루 그리고 갈은 고기등과 함께 섞어 번갈아 가며 죽을 만들어 천연 조미료와 ‘Sea Salt’ 만으로 살짝 간 한 후 먹여 보세요.  이렇게 매일 다양한 메뉴로 먹고 자란 아이는 식습관이 바르게 잡히며 아이가 큰 후에도 비만 걱정은 안 하셔도 되죠.


바른 식습관을 위해서는
MSG에 대한 정보는 여기를 누르시고,

똑똑한 소고기 육수는 여기를,  

똑똑한 닭고기 육수는 여기를

그리고 천연 조미료 만들기는 여기를
누르심 정보와 레시피 보실 수 있어요. 


다이어트 정보는 아래를 참고 하세요.

앞으로 제가 다룰 온 식구에게 정말 안성 맞춤인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의 책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1장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2장 당신의 기초 대사량의 개혁하라

3장 몸을 물로 가득 채워라

4장 아침- 정말 중요한 이유

5장 음식의 눈높이를 높여라

6장 쿨러를 이용하라

7장 남자들이여 그대들도 바른 먹거리에 동참 할 수 있다

8장 아이들을 위한 바른 먹거리

9장 외식 할 때 음식 주문 요령

10장 반칙이라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교훈

11장 영양제 그리고 슈퍼 푸드

12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메뉴

13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Eat Clean 레시피 -지속적으로 레시피 나갈 예정입니다.


파란 글씨 부분을 누르심 각 장으로 연결 됩니다.
연결 되지 않는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글 이라 번역을 안했어요.

필요하심 댓글 남겨 주세요. 그 장들만 번역해 올려 드릴께요.


 

추천은 ‘기본’ 댓글은 ‘마음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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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5.03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에 적용하기에 무리가 없는 내용들이군요^^
    기억해 뒀다가 적용해봐야겠습니다..ㅎㅎㅎ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04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저는 직장을 다니면서도 우리 아이들 이유식 손수 해먹였어요. 그래 아이들은 비만 걱정이 없는데 울남편이 문제에요


천연 조미료 재료 손질 및 보관 


다시마

갑상선에 좋은 천연 요오드와 칼륨, 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듬뿍 든  다시마는 지방과 콜레스테롤 조절에 뛰어난 효과가 있으며 특히 숙변제거에 뛰어나 다이어트 보조 식으로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죠.  다시마에 붙은 하얀 부분을 젖은 면 보로 닦은 후 프라이팬에 기름 없이 바삭 하게 구워 믹서에 곱게 갈아서 밀봉 냉동 보관 합니다.

이렇게 바삭 하게 구우면 다시마가루를 넣고 찌개를 만들어도 걸쭉함이 덜 합니다.

 

새우

단백 하면서도 풍미를 좋게 하는 새우는 각종 찌개나 국 뿐만 아니라 가루로 내어 각종 무침 또는 볶음 밥에 사용 하면 요리에 특별한 기술 없이도 맛내기를 할 수 있답니다.  마른 새우를 체에 걸려 잡티를 제거하고 프라이팬에 기름 없이 바삭 하게 구워 믹서에 곱게 갈아 밀봉 냉동 보관 합니다.

 


표고 버섯

마른 표고버섯은 버섯을 말리는 과정 중에 생긴 비타민 D가 체내 칼슘 흡수를 돕죠.  그러므로 성장기 어린이가 있는 집이나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에 걸리기 쉬운 갱년기 여성에게는 꼭 필요한 천연 조미료라 할 수 있습니다.  체에 표고를 넣은 후 탈 탈 털어 잡티를 제거 한 후 믹서에 곱게 갈아 밀봉 냉동 보관 합니다.

 

멸치가루

멸치 가루의 가장 큰 특장점 이라면 가루를 내어 뼈째 먹기 때문에 칼슘이 풍부하여 표고 가루와 같이 사용 할 경우  멸치의 칼슘이 표고의 비타민 D의 도움으로 몸에 가장 섭취가 용이한 상태가 됩니다.  그러므로 자라나는 어린이,  성장기 청소년,  갱년기 여성의 필수 천연 조미료 품목이라 할 수 있죠.   그러나 다른 천연 조미료에 비해 비린내 제거가 쉽지 않아 더러는 꺼리는 사람도 있답니다.

비린내를 최대한 제거 할 수 있는 손질 법은  말린 멸치를 머리와 내장을 깨끗이 제거 한 후 체에 탈 탈 털어 잡티를 제거 하시고 프라이팬에 바삭 하게 구워 믹서에 곱게 갈아 밀봉 냉동 보관 합니다.  대개 비린내는 머리와 내장에서 많이 나므로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면 비린내를 줄이면서 단백하고 구수한 조미료를 만들 수 있답니다.  멸치 가루의 경우 냉장고 냉동실 보관 시  다른 음식물에 비린내를 배게 할 수 있으니 반드시 진공 포장 과 함께 냉동 보관 을 권합니다.

 

조개 또는 홍합가루

어패류에 들어 있는 천연 핵산(Nucleic acid)은 맛의 보고라 할 수 있습니다.   화학 조미료 중에 ‘핵산 조미료’라고 명명 한 것도 여기서 나온 거에요.  이는 어패류에 들어 있는 핵산이 맛을 낸다는 것을 알고 화학적으로 유사한 맛을 낸 거죠.   건어물 가게 에서 파는 말린 조개와 홍합을 멸치 와 같은 방법으로 체로 먼지와 잡티를 털고 바짝 볶아 믹서에 곱게 간 후 밀봉 냉동 보관 합니다. 

 

천연 조미료 만들기

다시마, 새우, 표고버섯을 각 각 갈아서 동량으로 섞어서 찌개 등 국물 요리에 1인분에 1티스푼씩 넣어 보세요. 그럼 천연 조미료가 되죠.   여기에 취향에 따라 멸치 가루와 홍합,조개 가루도 섞어 쓰심 좋은데 만일 비린내를 싫어 하거나 어패류 알러지 가 있을 경우 있어 분리 해서 필요한 조미료만 사용 합니다.  가장 적당한 조미료 비율은…

 

찌개용 : 다시마가루 1/2컵, 새우 가루 1/2컵, 표고버섯 1/2컵 을 잘 섞어서 병에 담은 후 냉장고에 넣고 찌개나 매운탕 등에 1인분당 1 티스푼씩 넣어 씁니다. 천연재료 이므로 취향에 따라 가감하세요.  예들 들어 표고버섯의 강한 향이 싫으심 1//4컵만 넣으세요.  하지만 성장기 어린이나 여성 분들에게는 강력히 추천하는 천연 조미료입니다.

나머지 갈아 놓은 가루들은 섞지 말고 냉동 보관 후(진공 포장해서 냉동 보관 하시면 1년까지도 사용 가능해요) 찌개용이 떨어지면 섞은 후 냉장고 보관 하세요.  천연 재료이므로 맛이 변할 수 있으니 바로 쓰는 찌개용은 냉장고에  남은 각각의 가루는 반드시 냉동 보관하세요. 

 

맑은 국용 : 국을 끓일 때 다시마 조각(10cm x 10cm)을 넣고 끓이다 물이 끓으려 할 때 꺼내시고(그래야 맑은 국물 만들 수 있어요.) 여기에 일반 찌개 끓이듯 하시되 새우와 표고 버섯으로 만든 천연 조미료를 찌개 처럼 1인당 1티스푼씩 넣고 국을 끓이세요.  정말 감칠 맛이 나요. 하지만 아무래도 천연 조미료 이므로 맑은 국물에 쓰면 천연 조미료가 부유해 국물이 깔끔 한 맛은 덜 합니다 .  정말 맛있고 깔끔하고  맑은 국물을 원 하시면  똑똑한 육수를 항상 준비 해두심 쉽고 맛있는 맑은 국 만들 수 있죠.  그리고 간은 미네랄이 듬뿍 든 Sea Salt 나 화학 첨가제가 들어 있지 않은 피쉬 소스를  사용  해보세요.  감칠 맛이 납니다.   눈에 당장 보이는 부작용은 없어도 바른 식습관을 위한  ‘No MSG’  확인은 항상 생활화 할 필요가 있답니다. 

 

MSG에 대한 정보는 여기를 누르시고,

똑똑한 소고기 육수는 여기를,  

똑똑한 닭고기 육수는 여기를

그리고 천연 조미료 200% 활용하기는 여기를 누르심

사진과 함께 레시피 보실 수 있어요.



다이어트 정보는 아래를 참고 하세요.

앞으로 제가 다룰 온 식구에게 정말 안성 맞춤인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의 책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1장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2장 당신의 기초 대사량의 개혁하라

3장 몸을 물로 가득 채워라

4장 아침- 정말 중요한 이유

5장 음식의 눈높이를 높여라

6장 쿨러를 이용하라

7장 남자들이여 그대들도 바른 먹거리에 동참 할 수 있다

8장 아이들을 위한 바른 먹거리

9장 외식 할 때 음식 주문 요령

10장 반칙이라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교훈

11장 영양제 그리고 슈퍼 푸드

12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메뉴

13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Eat Clean 레시피 -지속적으로 레시피 나갈 예정입니다.


파란 글씨 부분을 누르심 각 장으로 연결 됩니다.
연결 되지 않는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글 이라 번역을 안했어요.

필요하심 댓글 남겨 주세요. 그 장들만 번역해 올려 드릴께요.


 

추천은 ‘기본’ 댓글은 ‘마음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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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4.30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방법으로 천연의 재료를 만드는거군요!!!!
    이런 재료라면 넣는데 걱정없이 팍팍 넣을 수 있겠습니다+_+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5.02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인적으로 닭고기육수를 더 선호합니다. ^^

  3.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5.02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걸 다 준비를 하는군요. 전 그냥 대충해 왔어요. 여기 와서 배우게 되네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03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 감사해요.
      그런데 님의 블러그 방문 했다 민망한 제목이 있어 바로 나왔는데 다시 한번 가보야 겠네요. ㅋㅋ

  4.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5.05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도 새우가루 와 다시마를 많이 사용한답니다. 몇가지를 섞어 만들어 두어도 되겠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rmadhr963@gktapdlf BlogIcon rmadhr963 2010.06.03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표고 농원을 시작하고 부터 표고버섯 천연 조미료를 만들어 사용하고있답니다.
    직접 만들어 먹으니까 영양도 많고 화학조미료보다 훨씬 담백하고 좋아요..

  6. 2010.08.16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www.bodyqueen.net BlogIcon 바디퀸 2010.08.16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들이 살찌는 이유중에 하나가 소금을 많이 먹어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니도 화학조미료같은 쓰는거 안좋아하셔서 멸치나 표고버섯으로 조미료 만들어 쓰시곤 하시는데
    이런 포스팅 바람직하고 좋으네요^^ 혹시 다이어트에 관심 있으시면 바디퀸 놀러오세요~
    바디퀸 www.bodyqueen.net


   국물 문화가 발달된 아시아에서는 국물의 감칠 맛을 내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하죠.  대표적으로 고기를 오래 끓여 국물을 내거나 해산물을 육수로 사용하고 또는 버섯 다시마 등을 사용 하여 맛을 냅니다.  그 이유는 고기, 해산물 또는 버섯, 다시마 등에 들어 있는  아미노산 또는 핵산 이라고 하는 것이 사람들의 혀에서 감칠맛이라고 느끼게 해주기 때문 입니다.  

 

  인공 조미료 MSG는 우리와 같이 국문화가 발달한 일본의 한 학자가 다시마의 감칠 맛을 내주는 글루탐산 에 착안해 만든 것이 시초가 되었고, 미원이라 불리는 핵산 조미료는 고기에서 맛을 내주는 핵산을 인공 합성 하면서 시작 되었습니다.   단백질 성분중의 하나인 아미노산(Amino acid)에서 착안 해 만들어 낸 MSG( Monosodium Glutamate)는 그 자체로는 인체에 해가 있다고 보고 된 적은 없을 뿐더러 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의 종류 중 하나 입니다. 

 

  그러나 인공 조미료가 인체에 해롭다고 지적되고 사회 이슈가 되는 이유는 인공 조미료가 갖는 중독성으로 인한 부적절한 식습관 때문 입니다.    시중에서 팔고 있는 인공 조미료는 거의 대부분 발효 법에 의해 생산 되며 모든 발효 음식이 그러하듯 특별한 부작용이 없는 중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작용은 없지만 문제가 되는 중독성?   제 6의 맛이라 불리는 발효된 음식이 갖는 독특한 감칠 맛은 뇌에 맛으로 기억되어 중독이 된 듯 지속적으로 찾게 되죠.  우리나라의 김치, 고추장, 된장, 간장 , 젓갈 그리고 서양의 피클과 치즈 등은 대표적인 중독성을 갖는 발효 식품입니다. 하지만 한 나라의 역사와 함께 발전하는 발효 식품은 소금을 많이 섭취하게 하는 단점 이 외에는 특별한 부작용은 없고 발효 시 생성되는 갖가지 미네랄, 유산균, 그리고 오랜 삶의 경험에 의한 그러나 학계에서는 밝혀 지지 않은 다양한 좋은 성분 등이  생성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와 달리 인공 조미료의 중독성은 음식물을 섭취 시 뇌가 영양 성분 분석 시 교란 된 정보를 입력하거나 출력 하게 만든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몸을 구성하는 단백질 성분이 다량 함유된 소고기를 섭취 해야 할 성장기 청소년 때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한 인공 조미료가 들어 있는  다른 식품을 먹을 경우 뇌는 순간적으로 분석 되는 인공조미료에 들어 있는 아미노산을 분석 하여 단백질이라고 판단 하여 일단 맛있게 먹게 되지만 곧 그것이 충분한 단백질의 양이 아님을 알게 되어 계속 무언가 먹고 싶은 욕구를 만듭니다.  한마디로 인공 조미료는 그 자체가 해롭다기 보다 잘못된 정보를 뇌에 제공 하여 불균형한 또는 부정적인 식습관을 유도 한다는 것이 가장 해로운 점으로 꼽히는 거죠.   부적절한 식습관으로 인한 피해는 영양 결핍, 비만, 질병 등을 유발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이미 학계뿐만 아니라 일반인 에게도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인공 조미료의 섭취는 바로 눈앞에 보이는 부작용은 없습니다.  그러나 내 가족의 지속적인 건강 관리와 적절한 식습관 및 식생활 개선을 위해선 적절하게 만들어 진 엄마 표 홈 메이드 소고기 육수, 천연 닭 육수,   천연 조미료 의 사용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겠죠.
파란 글자 부분을 누르심 천연 육수와 천연 조미료 만드는 법 보실 수 있어요.


내 아이의 바른 식습관은 평생 다이어트 걱정 없는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있죠.

여기를 누르심 아이의 바른 식습관 왜 중요한지 간단히 적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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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개 바르지 못한 식습관으로 인한 질병을 갖고 있는 사람들 또는 비만한 사람들의 통계를 보면 만 4세 이전에 잘못 길들여진 식습관으로 인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종 신이 만든 가장 정교한 컴퓨터로 비유되는 인간의 뇌는 만 4세 이전에 먹어본 음식들을 위에서 소화 흡수 할 때 음식 속에 들어 있는 사람 몸에 필요한 영양소에 대한 정보를 뇌로 보내 저장 하게 되죠.   이렇게 하얀 백지와 같은  상태의 깨끗한 뇌에 입력된 정보는 다시 부팅 시키기 전에는 없애 버리는 것이 불가능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인간의 뇌는 컴퓨터와 달리 저장된 정보를 싹 지우고 새로 오퍼레이팅 시스템 깔고 바른 새 정보를 넣는 것이 불가능 하죠.  그러므로 엄마들이 만들어 주는 바른 이유식만 4세 이전의 식습관은  자녀에게 건강한 삶과 함께 절대 다이어트가 필요 없는 삶을 선물 해 주는 거죠. 
 
  자녀를 사랑하시는 모든 한국의 어머님들 아기들 이유식 만큼은 엄마의 사랑이 담긴 집에서 만든 이유식을 먹이도록 해보세요.  힘들다는 거 알죠.  하지만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안될것도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바른 먹거리란 무엇일까?  


  바른 먹거리란 음식에 들어 있는 천연 재료 에서 오는 고유 성분의 영양소를 인공 첨가물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섭취 하였을 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기에게 이유식으로 소고기 또는 야채 죽을 먹일 때 아이의 뇌는 소고기에 들어 있는 단백질이나 야채에 들어 있는 비타민, 미네랄등 영양 정보들을  뇌에 저장 합니다.  그리고 한창 자라는 유년기,청소년기에 이 정보는 유용하게 작용하여 몸이 성장 할 때 몸의 가장 중요한 구성 성분인 ‘단백질’ 그리고 이를 바르게 사용 하기 위한 비타민, 미네랄 등이 들어 있는 식품을 먹고 싶다는 욕구로 표현 하게 합니다.  그렇게 몸이 원하는 음식을 자연스럽게 먹을 때 비로서 몸은 가장 건강하고 적절한 상태(Ideal status)를 유지 하게 되죠. 

  하지만 바른 쇠고기,야채 죽이 아닌 인스턴트 죽 이나 인공 조미료 또는 첨가물이 다량 함유 된 죽을 아이들 이유식으로 사용 하였을 경우 아이의 뇌는 쇠고기의 단백질 기억 함과 동시에 맛을 내려고 넣었던 인공 첨가물(인공 핵산 조미료 또는 MSG)로 인한 교란된 정보를 기억 하게 됩니다.  이렇게 교란된 정보는 아이가 급성장 하는 청소년기에 뇌는 소고기 뿐만 아니라 인공 조미료나 첨가물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도 바른 식품인 줄로 오해 하고 계속 먹고 싶은 욕구가 들게 하죠.   하지만 아무리 먹어도 필요한 영양소가 채워지지 않으므로 몸은 지속적으로 바르지 못한 식품을 요구 하는 악 순한 과 함께 비만 과  질병 또는 영양 실조 등을 초래 하게 되는 겁니다.

 
인공조미료(MSG)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는 여기를 누르심 보실 수 있어요.


앞으로 제가 다룰 온 식구에게 정말 안성 맞춤인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의 책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1장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2장 당신의 기초 대사량의 개혁하라

3장 몸을 물로 가득 채워라

4장 아침- 정말 중요한 이유

5장 음식의 눈높이를 높여라

6장 쿨러를 이용하라

7장 남자들이여 그대들도 바른 먹거리에 동참 할 수 있다

8장 아이들을 위한 바른 먹거리

9장 외식 할 때 음식 주문 요령

10장 반칙이라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교훈

11장 영양제 그리고 슈퍼 푸드

12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메뉴

13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Eat Clean 레시피 -지속적으로 레시피 나갈 예정입니다.


파란 글씨 부분을 누르심 각 장으로 연결 됩니다.
연결 되지 않는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글 이라 번역을 안했어요.

필요하심 댓글 남겨 주세요. 그 장들만 번역해 올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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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4.28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바른 식습관 무지 중요하지요. MSG는 하루 12g이라던가 12mg이라던가...?...그이상 섭취하면 안좋다네요.
    제 남편은 조금만 많이 들어간 음식 먹으면 두통이 일어나서 저는 그거 조절 잘해야돼요.
    저야 암만 먹어도 괜찬지만,,,
    요즘 굴소스 많이 넣어 먹던데 굴소스에 MSG 많이들어간건 모르고 먹더라구요. 우선 맛을 내주니까.하하하..고게 함정인거죠.
    다시다는 피하면서 굴소스는 먹는게 제일 우습다는,...
    전에 외국에서 굴소스 MSG때문에 한동안 떠들썩 했었어요. 대표적으로 거기에 많이 들어가있는거라고... 특히 한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이금기 상표요.
    여러 스톡에도 소량 들어있긴 한데 그정도야 괜찮겠지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04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제가 MSG에 관심을 가진이유가 두통 때문이었어요.
      정말 많이 좋아 졌고 우리 아이들도 저와 같아요. 그런데 남편은 어려서 부터 패스트 푸드와 캔음식에 길들여져 그게 좀 문제 더군요.

  2. Favicon of http://bettyforever.com BlogIcon betty 2010.05.10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빨리 굴소스 버려야겠습니다.
    어쩐지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남편이 생선이나 해산물은 좋아 하질 않고, 버섯 종류는 전혀 먹질 않고, 야채도 편식 하는 게 많다 보니 할수 있는 요리에 한계가 있더군요.   거기에다 아무래도 미국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식을 먹는 데도 한계가 있죠. 

그래 늘 즐겨 보는 미국 요리 사이트인데 정보도 다양하고 볼거리가 많아 이웃 블러그 님들께 소개를 해 볼까 해요.

미국에 있을 때는 워낙 요리를 좋아해서 미국 요리 방송을 녹화 해놓고 보기도 했는데요,  대개 한번 보고 모두 기억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보기 시작 한 사이트 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방영하는 요리 프로그램의 모든 레시피 볼 수 있어요.
간단한 절차를 거쳐 회원 가입이 되는데 그러면 내가 좋아하는 레시피를 내 레시피 박스에 저장해 놓았다 두고두고 볼 수도 있어요.  물론 회원 가입 없이도 많은 정보 볼 수 있고요.


아래 사이트를 누르신 후

http://www.foodnetwork.com/

상단 약간 오른 편에 'Recipes on TV'라는 거 누르면 현재 미국에서 방영하는 요리 채널 레시피 다 나와 있어요.

 

제가 즐겨 봤던 요리 채널은요.


로빈 밀러
(Robin Miller)의  Quick Fix Meals :  바쁜 워킹 맘이나 현대인들이 간단하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요리를 주로 방영 하고요. 

로빈의 쿠킹 포인트는 주말에 다음주에 먹을 음식 메뉴를 짜서 미리 준비 해 두는 거에요. 

그러면 굉장히 빠른 시간 안(15-20분 만에)에 저녁을 준비 할 수 있죠.

로빈밀러 의 사이트로 바로 가시려면 여기를 꾸~욱 누르세요.

 

 제다(Giada De Laurentiis)의 Every day Italian Giada at home은 이태리 정통 요리를 보여 줍니다.

가끔은 퓨전음식도 선보이는데 상당히 우아하고 고급스런 음식을 쉽게 알려 줘요. 

손님 접대로 특별한 걸 준비 하고 싶을 때 제다의 레시피를 사용하면 거의 실패가 없더군요.

제다 의 사이트 바로 가기는 여기를 꾸~욱 눌러 주세요. 

 

서니 앤더슨(Sunny Anderson)의 cooking for Real: 상당히 미국적인 쉐프이지만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모든 나라 정통 음식과 퓨전 하는 것도 주저 하지 않는 모험심이 있는 쉐프같더군요.  우리나라 불고기도 상당히 좋아한다고 방송에서 한번 이야기 하더군요.

서니의 사이트 바로 가기는 여기를 꾸~욱 눌러 주세요   

 

샌드라 리(Sandra Lee)의 Semi-Homemade Cooking with Sandra Lee 은 70%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과 30% 신선한 재료를 믹스해서 홈 쿠킹 처럼 하는 세미 홈 쿠킹프로그램으로 워킹맘에게 상당히 좋은 반응을 보이며  Money saving cooking 은 경제가 안 좋은 요즘 많은 사람들이 즐겨 보는 것 같더군요.

샌드라의 사이트 바로 가기는 여기를 꾸~욱 눌러 주세요

 

그 외에도 레이철 레이의 퓨전 이탈리안 요리는 여기를 꾸~욱 눌러 주세요 

 

                 아이나의 정통 미국 요리(?) 여기를 꾸~욱 눌러 주세요  

 

등등이 제가 즐겨 보는 요리 프로입니다.

 

제 블러그 한번 둘러 보세요.  제 블러그 가시려면 여기를 꾸~욱 눌러 주세요
foodnetwork.com에서 보는 레시피 대로 요리 올리려 하고 있고요. 

혹시 영어 레시피 번역 필요 하심 댓글 남겨 주세요.

요리에 대한 정보 교환 대대적으로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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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ohyungsa.tistory.com BlogIcon 주간비행사 2010.04.26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저 야간비행사예요ㅎ.
    그동안 잘 지내셨죠^^
    베니님 글이 믹시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컨텐츠라고 오류가 뜨네요.
    지금 한국에 오셨는지 모르겠지만 마무리 잘 하시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시면 종종 들려 주세요.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4.26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즈음 호텔 생활로 요리도 못하고 해서 블러그 정리 중이에요. 아마도 비공개로 해놓은 몇개의 포스트가 문제인것 같네요. 그동안 별일 없으셨죠?

  2.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4.26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베니님 이게 얼마만인가요~ 그동안 왜 블로그 안오셨던 거에요~ ㅜㅡ

  3.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4.26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구 5월달 까지... ㄷㄷㄷ
    저도 호텔 생활 많이 해봐서 그 고역을 알지요.ㅎㅎㅎ
    저는 미국 사이트는 마샤 스튜어트잘가요. 거기 레시피 올릴려고 생각 중이기도 하고... 영문 블로그 만드는 중이거든요.
    제일 잘가는 사이트는 호주 사이트인데 ...
    마샤 스튜어트에서 본 요리사 요리보다 호주 사이트 주부들 요리 올린게 잘 만들면 더 맛있더라구요.^^
    요기도 즐찾해놓고 구경 가봐야겟어요. 이사 잘하시고 쉬엄 수엄 정리하세요. 저는 이사하고 몸살 한번 앓앗답니다. 하하하...

  4.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4.27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시피만으로 그 요리들을 만드는 건 무리가 아닐까 합니다^^;;;
    베니님께선 그만큼의 실력이 있으시니 가능한거라 생각되는 걸요? ㅎㅎㅎ

    한달 가량을 더 호텔생활을 하셔야 하는군요...
    미국으로 플젝을 나갔다면 1년 가까이를 호텔 생활을 해야했는데...
    제가 걸었던 조건들 때문인지.. 리젝 된 듯 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화창해지네요~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4.27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요리에 능숙하지 않으면 글로만 되어 있는 레시피로는 어렵죠. 특히 먹어 보지 않은 음식들은 상상하기 힘들어서...
      그래서 제 블러그에 포스팅 하잖아요. ㅋㅋㅋ

  5. 2010.04.28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찌니 2010.06.25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lay가 안되네요 ㅠ.ㅠ


오늘은 우리 아들이 모델이 된 사진 작품을 보러 갤러리에 갔어요.

아들의 여자 친구가 넘을 모델로 ‘중력의 원리’라는 작품을 출품 했었는데

페어팩스 카운티 내의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미술 경연 대회에서 사진 부문에 뽑혔다네요.

밤이고 실내라 디카로 찍은 사진들이 영 맘에 들진 않지만 미국의 십대들의 삶도 보여 드릴 겸 올려 봅니다.

참고로 미국의 고등 학생들은 과외 활동을 굉장히 열심히 해요. 울 아들은 운동을 좋아해 그 동안 농구와 미식 축구를 했었구요. 

우리 아들넘 여자 친구는 사진 예술을 한다네요.

 

요 아래 사진이 울 아들 넘이에요.

사진 제목은 ‘The Principle of Gravity’ 

사진들이 모두 깨끗 하질 않네요.

 

요렇게 작품과 함께 설명도 밑에 달려 있구요…

 

신문 기자가 와서 인터뷰도 하고..

예술을 모르는 저로서야 이게 좋은 작품인지 그저 그런건지..

 

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기자가 우리아들과 여자 친구를 꼭 집어서 인터뷰를 했거든요.

그런데 요 넘들이 넘 긴장한 나머지 어느 신문인지 물어 보질 않아서 기사가 나간 건 보질 못했어요.  ㅠ.ㅠ

기자 에 가려진 울 아들 넘…

여자친구가 한국아이 같죠?  태국 아가씨인데 바나나에요.

바나나란 생긴 건 아시안인데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라 생긴 건 아시안인데 사고 방식이 미국아이들 같은

겉은 노랗고 속은 흰… 한마디로 속어라고 해야 겠죠? 

 

요 작품은 제가 기절 할 뻔 한 건데요.  제목도 못 봤어요.  하도 놀래서…

바닥에 있는 바지 입은 하반신을 제가 살짝 밟았는데  상반신 없는 사람인줄 알고 기절 할 뻔 했답니다.

 

기절 초풍 할 뻔 했던 위 작품 전체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요 총각이 지나가는 바람에 실패…

 

순간 포착 성공…

방문객이 넘 많아 사진 찍기 넘 힘드네요.

 

요 작품의 제목은 ‘Birds in Flight’

나름 괜찮은 작품 같더군요.

땅 위 에서 지도자를 따라 날아 오르는 새들을 참 잘 표현 했는데 영 사진이 아니네요.

 

 

 

 

작품의 제목은 ‘Chaos’ 인 데 잘 모르겠더군요. 

왜 케이어스 인지…

 

 

케이어스 작품의 한 부분인 얇은 금속으로 만든 장미…

 

유전자인 DNA를 표현 했다는데…

글쎄요.

 

환경을 주제로 한 ‘Green Earth’…

 

요 넘이 ‘Egg’라 불리는 울 아들 넘 가장 친한 친구이고 이름은 패트릭이에요.  글구 그 넘 작품들 이에요.  

Egg라는 의미는 생긴 건 백인인데 사고 방식이 아시안 같은 아이들를 말한다네요.

겉은 하얗고 속은 노란…

요 넘 아시안 풍습 너무 좋아해요.  

SAT점수도 상당히 좋게 나왔는데 VCU라는 대학 가기로 결정을 벌써 봤다네요. 

VCU(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가 예술 대학으로는 한 이름 한다네요.

그림에 관심이 많은 패트릭이야 당연히 예술로 유명한 학교 가겠지만

예술과는 별 관계 없는 울 아들 넘 우리 모르게 친구 따라 VCU에 원서 내고 합격 통지 온걸 우리에게 숨겼다 들켰죠.

지금 남편과 아들넘 학교 문제로 신경전 중입니다. 

 

패트릭의 작품 ‘convection of color series’

 

색깔들의 흐름을 느낄 수 있나요?

 

미국 10대들의 아직은 미숙한 그러나 정말 신선한 작품들….

많이 감상 하셨나요?

 글구 지금 미국에서 사시는 블러그 이웃 드보라님의 시각에서 본 미국의 10대의 글은

여기를 누르심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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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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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3.12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의 작품이라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수준이 높은 작품들도 있네요.
    이 시간에 책만 파고 있을 우리나라 아이들이 생각나서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니 2010.03.12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좋은 건 아이들에게 공부만 하라고 하지 않아요. 그외에 중요 한게 너무 많다는걸 선생님들이 늘 강요 하고 알려 주죠.

  2. Favicon of http://blog.kopyeongsu.kr BlogIcon 모모군 2010.03.12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자유로운 영혼들~ 멋지네요~ ^^ 특히 아드님 작품은 정말 괜찮은데요?? ^^ 좋은 아침입니다! 아. 거긴 아침이 아니려나..
    아무튼 반갑습니다. 베니님~ ^^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니 2010.03.12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들의 자유로운 모습을 보면 한국에 있는 우리 조카들이 가끔 안 되었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죠. 공부 외엔 할 수 있는게 많지 않은 것 같아서...

  3.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3.12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gg 라고 불리는 분들이 있다는거 처음 알았네요
    겉은 백인 사고방식은 동양인~ 순간 정감 간다는..ㅋ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chohyungsa BlogIcon 야간비행사 2010.03.12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만든 작품치고는 괜찮은데요ㅎ.
    그중에서도 아드님이 만든 작품은 수준이 높은 것 같아요^^
    베니님 제 블로그 네이버 회원이 아니어도 로그인없이 편하게 덧글을 쓸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가끔씩 들려 주시고,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5. Favicon of http://dreamreader.tistory.com BlogIcon dreamreader 2010.03.12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멋진 듯 하고, 아드님의 여친 또한 이쁘네요. ^^
    왠지 집 분위기도 예술의 느낌이 있을 듯 느껴져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3.12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자친구가 실제로 보면 영화 배우 빰치게 예뻐요. 그래서 울 아들 항상 뿌듯해 하면서 위기감 조금 느끼는것 같아요. ㅋㅋㅋ

  6. Favicon of http://whachang.kr BlogIcon 화창* 2010.03.12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의 작품 'Chaos'는 케이어스가 아니라 '카오스'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혼돈', '무질서'를 뜻하는 그리스 철학론이죠. 장미의 규칙적인듯한 배열을 보고 만든 작품이 아닐까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3.12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아요. 그런데 제가 한국 사람들이 어떻게 발음 하는지 몰라서리...
      미국 사람들 발음 하는 거 비슷 하게 쓰는라고...
      미국사람들 케이아스 비슷하게 발음 하거든요..

  7.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3.13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풋풋하면서도 신선한 작픔세계라 관심있게 보고갑니다. 사실 여기 아이들 과외활동이 참 많아서 좋아요. 전 그냥 막 부러워만 합니다. 아빠가 되서는...ㅎㅎㅎ

  8. Favicon of http://serp.tistory.com BlogIcon 웅이아뿌 2010.03.13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미국의 모습을 서울에서도 쉽게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흥미로운데요 아이들의 작품인데도
    정말 생각이 자유롭고 창의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우린 왜 딱딱할까요 ... 넘 틀에 맞추어 교육을 해서 그런가 ㅋㅋ

    좋은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