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타령을 하는 막내 녀석이 닭 가슴살에 싫증이 날 무렵 미국의 유명 쉐프 중 한명인 로빈 밀러가  선보인 요리에요.  이 쉐프를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이유는 바쁜 워킹 맘이나 현대인들이 간단하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요리를 주로 소개 하죠.  로빈의 쿠킹 포인트는 주말에 다음주에 먹을 음식 메뉴를 짜서 미리 준비 해 두는 거에요.  그러면 굉장히 빠른 시간 안(15-20분 만에)에 저녁을 준비 할 수 있죠.


로빈 밀러의 사이트는 요 -->로빈밀러 의 사이트로 바로 가시려면 여기를 꾸~욱 누르세요

 

 

굉장히 간단하면서도 아시안 풍의 맛이 있다고 소개 하는데
 미국 사람들은 요 오렌지 치킨을 상당히 좋아하더군요.

 

로빈이 소개한 오렌지 치킨은 모밀 국수를 곁들이 탄수화물로 냈어요.

저는 엔젤 헤어 파스타로 대체 합니다.

엔젤 헤어 파스타를 구경 하고 싶으세요?

엔젤 헤어 파스타 레시피는 여기를 꾸~욱-->닭 가슴살 샐러드와 함께 하는 엔젤 헤어 비빔 국수

 

매콤 달콤한 요 오렌지 치킨
다이어트로 계속 닭 가슴살만 먹어 지겨워 질 때 쯤 한번 색다르게 즐겨 보세요.

 

재료는요(3인분 기준)

닭 가슴살 450g, 소금, 후추

양념장 재료 :치킨 브러(닭 육수) 1과 1/2컵, 오렌지 마말레이드 3큰 술,
간장 4큰 술, 생강즙 1작은 술, 페퍼 플레이크 1큰 술(청량 고추 곱게 다져 대체 가능),

 

만드는 방법 나가요.

팬은 뜨겁게 달궈 주세요.

 

닭 가슴살을 소금과 후추로 밑간 하시고…

미국 쉐프들은 절대 생고기를 집에서 손질 하지 않더군요. 

식품점에서 사온 그대로 바로 소금 후추 뿌려 팬에 구워요.

그 이유는 혹시 모를 살모네라 균이 집 싱크대에 오염 될까봐 그렇다네요.

그래 저도 이제는 바로 요리하는게 습관이 되었네요.

 

뜨겁게 달군 팬위에 닭 고기 얹어 주시고…

 

\

다른 한 면도 마저 소금 후추로 밑간 해주세요.

 

닭고기가 팬에 겉면이 노릇 노릇 익을 때 놀면 뭐 하겠어요.

양념장 만들고…

 

 

겉면이 노릇하게 잘 익었으면 닭 가슴살은 접시에 옮겨 담고…

 

 

닭고기 구웠던 그 팬에 양념장을 붓고 바글 바글 끓여 주시고…

끓기 시작 하면 접시에 옮겼던 닭 가슴살 넣어서 뒤적여 가며 조리듯 끓여 주세요.

사진이 잘 안나왔는데 대체 사진이 없어 그냥 올려요..ㅎㅎ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야채 또는 김치 볶음 스톡 등을 많이 얼려 놓아요.

요 그린 빈도 지난번 주말 시장에서 왕창 사다 끄트머리 다듬고 깨끗이 씻은 후 얼려 놓았던 거에요.

 

키친 타올 푹 적셔 덮어 준 후 전자렌지로 6분 돌렸어요.

양에 따라 시간을 가감 하세요.

 

전자렌지에서 나오면 바로 아이스 워터에 잠수 시켜 아이스 쇼크를 주죠.

그럼 아삭 아삭한 그린빈 먹을 수 있어요.

 

파스타야 큰 냄비에 물 넉넉히 넣고 소금 1-2큰 술 넣고 삶아 내는 건 기본이죠?

엔젤 헤어는 3-4분만 끓여도 되는데 저는 5분 끓였어요. 

울 식구들은 국수 소면 처럼 부드러운걸 좋아해서요.

냄비에 삶아진 파스타 얹고 그린빈 얹고 그리고 Sea Salt와 금방 갈은 후추로 살짝 밑간 하시고…

그 위에는 짜~짠

 

요렇게 변신한 닭 가슴살을 얹어 주심 되죠.

 

요렇게요.  달콤하면서도 매콤 칼칼 한게 우리 입맛에 딱 맞더군요.

 

벌써 목요일이네요.  이번 주말에 요런거로 특식 한번 만들어 보세요.

간단하고 이것 저것 차릴 것 없고…

엔젤 헤어 1/2컵에 닭고기 150g 그리고 그린 빈 1컵

요렇게 드심 400 칼로리 안 밖입니다.  저는 충분한 양인데…

다이어트 할 수록 식단과 메뉴에 변화를 주어 싫증나지 않게 먹어야 중도 포기 안 하죠.

건강 하세요.







제 포스트가 유용하셨다면 옆을 꾸욱 눌러 구독해주세염....
Posted by 베 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7.29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면인가요,, 닭가슴살과 함께... 오늘 중복인데...

  2.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7.29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그린빈에 오렌지마말레이드가 들어간 치킨이 아주 맛있겠어요.. 천사머리는 처음 알고 갑니다 ㅎㅎ
    파스타의 일종인가 보죠?

  3. Favicon of https://fotolife.tistory.com BlogIcon ageratum 2010.07.29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겠네요..^^
    칼로리도 적고 말이죠..ㅋㅋ

  4.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7.29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도 튀기는 대신 이렇게 지져줘야 더욱 건강한 밥상이 되는건데, 저희는 어제 그 좋은 닭가슴살사다가....튀겼습니다. 갑자기 딸아이가 요리를 해보고 싶다고 레시피를 찾아온게 하필.....ㅠㅠ

    요거 한번 멋지게 해봐야 겠습니다. 잘 먹고 가요. ㅎㅎ

  5.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30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보니까 군침이 돋습니다.^^

  6. Favicon of http://http://blog.daum.net/kty1773/400 BlogIcon 영아 2010.07.30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용으로 자주먹는 닭가슴살~~
    정말 지겨울때가 많지요...
    베니님의 닭요리 ~~로 따라쟁이 한번 해볼까 합니다!

  7.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2010.07.30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으로 맛있는요리 만드는거 너무 좋아요ㅠㅠ
    왠지 고기는 먹고싶고...근데 고기먹으면 살찔껏같고...그런데
    닭가슴살로 맛있게요리를하면 왠지 다이어트도될껏같고ㅋㅋ맛도 있잔아요~
    아웅 사진보고 벌써 군침돕니다...흐흐+ㅂ+

  8. Favicon of https://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07.3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그래도 이런건 먹어야 겠네요 ㅋㅋㅋ
    정말 맛있어 보여요 ㅠㅠ 저도 군침이 돌아요 ^^

  9.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7.30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이건 고급레스토랑에서나 먹을 수 있는 요리같아요.
    지료가 고루고루 들어가서 영양도 만점이겠어요. ^^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30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 잘 안먹게되는데

    요렇게 오렌지 마멀레이드로 상큼함을 더해주면

    너무 향긋해서 잘 먹을 수 있겠어요~ ^^

  1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7.30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푸짐하다~!!
    언제나 푸짐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서 다이어트도 가능한걸 보여 주시다니....^^

  12.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30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걸 오렌지 치킨이라고 하는군요?
    닭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급관심이 생기는군요..ㅎㅎ

  13. Favicon of https://hermoney.tistory.com BlogIcon hermoney 2010.08.01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몸때문에 닭을 많이먹으려고 노력은하지만 그 뻑뻑함과 맛없음에 괴로워합니다T_T

    베니님 음식은 근데 정말 맛있어보여요T_T

  14.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1.03.13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해먹어도 되는것을
    전 왜 생각 못했을꼬`~~

  15.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1.04.29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저도 블로그 복귀하면서 베니님 포스팅 보고 있으니 오늘 저녁에 고등어구이 먹기로 했는데
    어쩌나 싶네요^^ 아웅 이러면서 다음 포스팅 또 클릭하고 있고.ㅋ


돼지고기 등심을 그릴에 구운 거에요.

먹음직 스럽죠 ?  맛도 그만이에요.

크기는 보통 어른 남자 손바닥보다 조금 적어요. 

그래서 울 아버님은 한 조각, 울 남편과 아들은 1.5조각 지급 되어 졌어요.

그냥 삼겹살 구워주면 울 남편 얼만큼 먹었는지 알 수 없어서리…

 


여기에 100% 발아 현미밥 그리고 각종 쌈과 야채들…

발아 현미밥 만드는 법은 -->발아 현미, 그리고 다이어트에 좋은 블랙빈을 매일 먹는 방법

 

각 접시에 밥과 고기를 각 식구 별로 적당량 덜어 주면 각자 쌈에 싸서 맛있게 먹죠.

 

사각 볼에 있는 건 검은 콩 비지 찌개에요. 

울 아버님 때문에 국물 요리 하나씩은 기본인데요.

우째 색깔이 조렇게 나왔는지…

먹고 싶은 맘이 달아 나겠네요.

 

우리 집은 이렇게 한식을 먹을 때도 개인 접시에 먹어요. 

그래야 양 조절 하기가 쉽거든요.

 

흑미나 야생 찰 흑미를 넣고 금방 지은 현미밥의 구수함은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몰라요.

우리 집은 365일중 300일 정도는 현미밥을 짓는데요

퇴근 하고 들어오는 울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냄새랍니다.

 

요리랄 것도 없다는 건 아시겠지만 정보 차원에서 올려요.

사실 조금만 신경 쓰면 우리가족 먹는 음식의 칼로리와 동물성 지방을 확 줄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재료는 돼지 등심으로 식구 수에 따라 조정 하세요.

저희 집은 4식구 기준 600g 준비 했어요.

요렇게 돈까스용 등심을 준비 하셔서…

 

옆에 붙어 있는 비계도 다 제거 해주세요.

참 생고기 썰 때는 도마 따로 사용하시는 건 기본이죠?

돼지고기나 닭고기등의 생고기에 만일에 있을 살모넬라 균등이

오염 될 수 있으니 고기용은 도마를 따로 사용 하세요. 

만일 고기용 도마가 없다면 사용 후 반드시 살균해주시구요.

 

소금, 후추 한 면에 뿌리신 후 뜨겁게 달궈진 그릴 팬에 올려서 구워 주시고…

소금 후추 뿌린 사진이 빠졌어요.

고기 두께에 따라 시간 조정이 필요 하신데요.  제건 한 면당 5분씩 구웠어요.

고기가 그다지 두껍지 않았거든요.

 

5분 후 뒤집어서 다른 면도 구워 주시고…

통마늘도 함께 구워 주심 쌈 싸 먹을 때 좋겠죠?

그릴 팬에 구우면 생기는 요 그릴 마크를 울 식구들은 넘 좋아해서 제가 그릴 팬을 많이 사용해요.

 

맛있게 구워 지고 있습니다..

 

요렇게 그릇에 가지런히 담은 후 식탁으로 가져 가면 끝…

 


준비된 유기농 야채와 현미밥 그리고 쌈장…

무쟈게 간단하면서도 부러울 게 없는 저녁상이었어요.

이렇게 기름 제거한 등심으로 쌈 밥 해 드시면 같은 양을 먹었을 때

삼겹살보다 칼로리가 2/3 밖에 안 된다는 사실…

고기를 좋아하는 울 집 남자들 때문에 이렇게 가끔 해야 합니다…







제 포스트가 유용하셨다면 옆을 꾸욱 눌러 구독해주세염....
Posted by 베 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7.27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고기가 땡기네요~ 항상 삼겹살, 갈매기살만 먹었지 등심도 담백하니 좋을거 같아요

  3.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7.27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딸아이가 삼겹살 귀신이라 전 할수 없이 먹게 되는.... (핑계 티나나요? ㅎㅎㅎ) 요렇게 담백한 고기를 먹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아버님은 좀 어떠신가요?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7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울 아버님 안부 물어 주심에 넘 감사해요. 한국에 오셔서 넘 행복해 하시죠. 집에 안계세요. 매일 마실 나가시는라고...

  4.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27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이거슨 저도 할수 있겠네요...
    급 먹고 싶어지네요....읍...ㅡ,ㅡ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7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물론 불량 주부님도 가능한 요리에요.
      어설픈 여우님 제가 불량 주부라 해도 화 안낼 거죠?
      넘 표현이 귀여워서...

  5. Favicon of https://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07.27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할땐 정말 식단 조절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고기 먹고 싶다고 안먹을수도없고 먹을수도 없는데..이런 요리는
    그럴때 딱이네요^^ 현미밥과 검은콩비지까지..요리 전문가이신듯해요..

  6. Favicon of https://fotolife.tistory.com BlogIcon ageratum 2010.07.27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삽겹살도 좋지만, 이런 등심을 구워먹어도 담백하니 맛있겠네요..^^

  7.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7.27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완전 대박감인데요.
    다이어트 하면서 돼지고기 그것도 아주 맛잇는
    부위만으로...ㅎㅎ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7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저도 대박이라 생각 했었어요.
      고기 좋아하는 남편 도저히 말릴수는 없고...
      이렇게라도 해서 지방을 줄이려 노력 중입니다.

  8. Favicon of https://yourfriend77.tistory.com BlogIcon 카트라이거 수작 2010.07.27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거 보면 배가 고파져서 안되는데....ㅠㅠ
    다른 블로그도 항상 요리여서 컴퓨터 키는데 두려워요..

  9. 2010.07.27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릴 없다 마..

  10. 2010.07.27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릴이 없다 마.. ㅋㅋㅋ

  11. 안녕하세요 2010.07.27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늘 아침에 먹었어요 ㅎㅎㅎㅎㅎ 저녁에 먹으면 살찌니깐...ㅠㅠ

  12. 호인 2010.07.27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맛있겠는데요??

    참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일것 같은~^^

    행복하세요!!

  13. 제발 2010.07.28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좀 주세요 배고파요

  14. 꼴까닥 2010.07.28 0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해요 나도 먹고 싶어요

  15. 본이난 2010.07.28 0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가족을 다 다이어트 시키시는군요.... 본인만 하세요.,,,,

    그리고 밥상 참 쉽게 차리는듯...ㅋ

  16. Favicon of https://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7.28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남편이 이거 보면 고기구워달라고 할 것 같아요. ㅎㅎ
    지글지글 고기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

  17. Favicon of https://hermoney.tistory.com BlogIcon hermoney 2010.07.28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 그릴마크가 식욕을 너무나도 자극하네요
    너무 맛있어보입니다T_T

  18.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28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옷!!! 너무도 맛있겠습니다~~ ^0^

    생고기를 쓸 땐 도마를 따로!! 이걸 미처 생각 못했었네요. 얼마전 집에서 등심있던걸 썰면서 그냥 썼는데...

    앞으론 주의 해야겠습니다~

  19. Favicon of https://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28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저렇게 먹어도 되는군요.
    저희 엄마는 가끔 편육용 고기 사다가 오븐에 구워주시고 그러셨는데 ㅎㅎㅎ 저것보단 기름질거같아요.
    나중에 제 동생 해줘봐야겠어요^^

    근데 전 왜 검은콩비지가 그렇게 땡기는걸까요.. 아.. 저 비지찌개 엄청좋아하는데 ㅠㅠㅠㅠㅠㅠ

  20.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29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휴무인데.한번 재료 구해서 한번 따라해서 먹어보아야겠습니다.^^

  21.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7.29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건강에도 좋은 식단을준비 하셨네요. 저도 해 봐야겠습니다.




오늘 식사량에 따른 열량: 354 칼로리                                           

식사량은 볶음밥을 4인분 기준으로 만들었으므로 4등분후 접시에 담아 드세요.
Total fat : 11g, Sat.Fat: 2g, Carbs(복합 탄수화물) :37g, Fibers: 7g, Sugars: 10g, Protein:29g,                        
Sodium: 305mg, Cholesterol : 80mg                         

 
원래의 이름은 ‘Curried Chicken Biryani’ 입니다. 

워낙 음식은 칼로리 따지지 않고 몸이 요구 하는 대로 먹어 줘야 한다는 게 베니의 생각 이지만

많은 분들이 칼로리에 신경을 쓰는 것 같아서 1인분에 354 칼로리가 된다는 걸 말씀 드립니다.

제가 구독하고 있는 건강 요리책(Clean eating)에서 얻은 레시피 인데

’Biryani’란 인도식 커리 양념을 말한다고 하네요.

집에 저는 기본적인 인도 양념들을 갖추고 있어 요리가 가능 했는데

만일 없으실 경우 시중에서 파는 카레 가루를 사용 하세요.

 

 

우리 아들이 요 카레 볶음 보리밥은 제 입맛에 딱 맞아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겠다고 하더군요.

닭고기 대신 기름기 없는 소고기 사용도 가능 해요.

 

재료는요 (4인분 기준 입니다.)

그릴드 닭 가슴살 남은 것 : 450g , 보리쌀 불린것 1/2컵(끓는 물에 살짝 삶아 건져 놓아주세요.)

미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다이어트 법을 기준으로 한 '그릴드 치킨'

양파 작은거 1개, 올리브 오일 2큰 술, 마늘 5쪽, 완두 콩 1/2 컵

망고 1 컵(저는 넥트린 이라는 천도 복숭아 사용 했어요.)

 

카레 양념은요(Biryani spice blend)

큐민 1작은 술, 계피가루 1/2작은 술, 코리엔더 1작은 술, 튜머릭 1작은 술, 생강가루 2 작은 술

요 모든게 준비가 어려우심 시중에서 파는 카레 가루 4 큰 술 사용하세요.

 

살림 팁

1. 완두콩 많이 나는 제철에 왕창 사서 얼린 다음 조금씩 나눠 진공 포장 해놓으심  6개월 이상 신선한 완두콩 필요할 때 마다 먹을 수 있어요.

2.  보리쌀은 한 꺼번에 많이 씻어 불린 후 한 번 사용할 만큼 나누어서 냉동 보관 하심 발아 현미밥에 넣어 먹을 때도 좋고, 비프 스튜에 넣어 먹어도 별미에요.

요렇게요.


 아래는 불린 보리 쌀 을 이용한 참고 레시피

           미국 가정식 발리 비프 스튜                   다이어트와 당뇨 한꺼번에 잡는 영양 발아 현미밥

글씨를 누르면 레시피 볼 수 있어요.

 
만들어 볼께요.

 

후라이 팬에 올리브 오일 두르고  준비 된 양파 볶아 줍니다.

 

 

준비된 삶은 보리쌀 과 준비된 카레 양념을 넣고 …

 

냉장고에서 놀고 있던 그릴드 닭 가슴살과 완두콩 분량만큼 넣어주시고…

그저 잘 섞으면서 볶아 주심 되요. 

너무 간단해서 이건 요리라고 하기도 뭐하네요.

그래도 몸에 좋은 건강식이라는 거에는 이견이 없겠죠?

커리가 몸에 어떻게 좋은 지 아시고 싶으심 여기를 눌러 보세요.

 

 

요렇게 맛있게 볶아 지면 준비된 천도 복숭아 또는 망고를 넣어서 잘 섞어주시면…

 

너무 쉬운 커리 보리 볶음밥이 완성 됩니다.

 

몸에 좋은 커리와 닭 가슴살 그리고 야채와 과일을 한 접시로 해결 할 수 있는 한끼 식사 입니다.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것들이 냉장고에 있으면 요리가 정말 쉽죠.

 

요런 레시피와 살림 팁은 워킹맘이나 바쁜 현대인이 알고 있음 너무 살림이 쉬워져요.


추천은 ‘기본’ 댓글은 ‘마음의 여유’





제 포스트가 유용하셨다면 옆을 꾸욱 눌러 구독해주세염....
Posted by 베 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김진옥) 2010.06.03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쌀로 볶음밥을 만들어서 소화가 잘될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6.03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 보리쌀 엄청 좋아해요.
    오돌 오돌 씹히는 구수한 맛... 꽁 보리밥이 먹고싶어지네요. 방구는 우야됐던... 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3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피비님의 댓글은 정말 뭐라 할까..
      항상 웃음을 자아내요. 다른 블러거들의 댓글중 피비님 댓글 읽는것도 한 재미 하더군요.

  3.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10.06.03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 맛있어 보입니다 ㅋ
    저도 먹고 싶어용 ㅋㅋㅋ
    요리 감상 잘하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인님의 다이어트 정보 정말 유요하더군요.
      라인님의 정보과 저의 다이어트용 요리로 성공적인 다이어트법 하나 개발 하고 싶네요.ㅎㅎㅎ

  4.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rld BlogIcon 왕비 마마 2010.06.03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쌀로 볶음밥을 만들면
    방구도 슝슝 잘나오구 맛도 더욱 꼬소하겠어요~ ^^;;;
    게다가 솔솔~ 풍기는 커리향에 식욕이 더욱 땅기겠는걸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3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분들이 방구 이야기 하시는데...
      사실 저와 울남편은 보리를 굉장히 좋아해서 밥을 지을 때오 늘 듬뿍 넣고 하거든요. 그래도 워낙 단련이 되서 그런가 방구 안나오던데요.ㅋㅋ

  5.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6.03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투표 끝나고 여친 만나서 보리밥 한 그릇 했죠. ^^

  6.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6.03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돌오돌 건강에도 좋고 외국인들도 보리쌀에 대해 거부감이 없을꺼 같은 그런 요리 같아요

  7.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6.03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에 좋을 것 같네요. ㅎㅎ
    잘 보고 가요.

  8. Favicon of https://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6.03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볶음밥이 400칼로리가 안된다는 말이죠!! 오옷!!
    대단합니다~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3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칼로리 따지는게 더 다이어트에는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 권장 하진 않지만 많은 분들이 칼로리에 신경을 쓰시더군요.

  9. Favicon of https://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0.06.03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볼 때 마다 맛을 못본다는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정말 요리의 세계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꼬르륵~~~

  10.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2010.06.04 0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때마다 느끼는건 음식 솜씨도 솜씨지만 정성스럽게 찍은 사진들입니다.
    카드를 만드는 과정을 올리고 싶어하면서도 그늠의 귀차느즘과 사진기 잡는 미숙함이 어우러져 힘들더군요.
    감탄하고갑니다.

  11. Favicon of https://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6.04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 저도 보리쌀 너무 좋아해요~~
    커리볶음밥도 너무 좋아요! ^^

  12. Favicon of https://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10.06.04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할 때 특식이 되겠는데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3. Favicon of https://jacob4uu.tistory.com BlogIcon 어색동자 2010.06.10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안살아요?

  14. Favicon of http://www.topbuy.com.au/tbcart/product/Camera-Lenses-c415.htm BlogIcon Camera Lens 2011.11.23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정을 올리고 싶어하면서도 그늠의 귀차느즘과 사진기 잡는 미숙함이 어우러져 힘들더군요.
    감탄하고갑니다.


제 4 장 아침식사- 정말 중요한 이유


   밤새 굶은 우리의 위는 아침이 되면 음식을 들여 보내라는 신호로  ‘꼬르륵’ 소리를 만들죠.  이 때 바쁘거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선택 하는 ‘아침 거르기’는  뇌 기능 또는 생리적 기능을 저하 시켜 학생들은 산만 하고 집중력이 떨어져 학습 부진을 초래하고, 어른 들은 무기력 으로 인한 업무 불성실로 이어지게 되죠.  거기에다 불규칙한 위산 분비에 따른 위염 유발, 허기와 과식의 반복에 따른 기초 대사량 감소로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로 만들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아침 식사의 중요성, 과연 무엇을 먹어야 가장 건강하고 바른 아침식사일까?

미국 식품 의약 청(American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이 추천 하는 '아침 수퍼 푸드'로는 오트밀 을 꼽습니다.  이유는 요리한 오트밀 1컵에는 8g의 섬유소(수용성, 비수용성)가 들어 있는데 이는 하루에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식이 섬유소가 1/3에 해당 되며 또한
미국 의학 연합 저널지(The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의 발표된 바에 의하면 오트밀(귀리)을 통한 수용성 식이 섬유소의 지속적인 섭취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내려 주어 인슐린 사용을  줄이게 하고 콜레스테롤의 조절에 탁월한 기능이 있어 심장 질환 예방에 가장 좋은 아침식사로 규정 했죠.

또한 미국 식이 요법 협회(American Dietetic Association)의 발표에 의하면 귀리로 만든 시리얼(오트 브란), 통 귀리 가루등에 들어 있는 비 수용성 식이 섬유소는 소화기관(위, 소장, 대장)을 통과 시 청소 기능을 하여 몇몇 종류의 암 발생 율을 낮춘다 고 합니다.   암 예방에 좋은 비 수용성 식이 섬유소가 들어 있는 식품들로는 오트밀, 오트 시리얼, 발아 현미, 통 곡물 식품, 통 밀가루, 통 밀빵, 통밀 파스타, 야채, 과일, 너트류, 각종 씨앗류

 

 집중력 향상, 당뇨병과 비만, 콜레스테롤 그리고 각종 암을 예방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FDA가 추천하는 바른 아침 식사를 해야만 합니다.


익힌 오트밀 1컵이 아침 식사로 완전 할까?
 

Oh! No.
오트밀 1컵과 함께 반드시 섭취 해야 하는 단백질로 추천 되는 음식은 계란 흰자 3-4개,  그리고 제철 과일 1컵 정도면 완벽한 아침 식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몸을 구성 하는 단백질과 가장 유사한 구조를 가진 단백질로 계란 흰자를 꼽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먹어 주는 계란 흰자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데 정말 중요한 자원이 되죠.

 

내 몸을 깨우는 수퍼 아침 식사

1. 500ml 의 물 마시기

2. 통 곡물로 만든 밥 또는 죽에 제철 과일을 섞어서 계란 흰자나 기름기 없는 단백질류와 함께 아침 식사

3. 천연 통 곡물 통 과일을 고수 하라

4. 기름진 아침식사나 설탕이 가미된 시리얼 등은 절대 삼가 하라
5. 바른 아침 식사의 식단 메뉴를 보시고 싶으심 여기를 눌러 주세요.

파란 글자를 누르면 식단 예제와발아현미밥 만드는 레시피 그림과 함께 보실수 있어요.

 다이어트 정보는 아래를 참고 하세요.

앞으로 제가 다룰 온 식구에게 정말 안성 맞춤인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의 책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1장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2장 당신의 기초 대사량의 개혁하라

3장 몸을 물로 가득 채워라

4장 아침- 정말 중요한 이유

5장 음식의 눈높이를 높여라

6장 쿨러를 이용하라

7장 남자들이여 그대들도 바른 먹거리에 동참 할 수 있다

8장 아이들을 위한 바른 먹거리

9장 외식 할 때 음식 주문 요령

10장 반칙이라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교훈

11장 영양제 그리고 슈퍼 푸드

12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메뉴

13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Eat Clean 레시피 -지속적으로 레시피 나갈 예정입니다.


파란 글씨 부분을 누르심 각 장으로 연결 됩니다.
연결 되지 않는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글 이라 번역을 안했어요.

필요하심 댓글 남겨 주세요. 그 장들만 번역해 올려 드릴께요.

추천은 ‘기본’ 댓글은 ‘마음의 여유’







제 포스트가 유용하셨다면 옆을 꾸욱 눌러 구독해주세염....
Posted by 베 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chohyungsa.tistory.com BlogIcon 주간비행사 2010.05.08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
    한국은 어버이날인데 베니님 카네이션 선물 받으셨지요?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10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은 어머니 날이었거든요. 그런데 울 아들넘들 전화를 안해 울 남편이 일일히 전화 해서 엄마 한테 전화하라고 잔소리를 했더군요. 그래 마지 못해 하는 아들넘들...
      ㅠ.ㅠ

  2.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5.09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침 밥이 너무 헤비해서 탈이라는... ㅎㅎㅎ^^

  3.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5.09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이 중요하죠. 저도 개인적으로 아침을 잘 챙겨 먹으려고 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4. Favicon of https://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5.10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아침식사가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왜이리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ㅜㅡ
    남자들끼리 살아서 그런가..에공..

  5.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2010.05.10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밥이 정말 중요하긴하죠~~실천이 안되서ㅠㅠ문제지만요~
    아침에 좀 더 일찍일어나는 습관부터 길러야 겠어요~~~

  6. Favicon of http://www.itgling.com BlogIcon 잇글링 2010.05.19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글링] 큐빅님이 이 글을 [아침에 과일]의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7949 )

  7. Favicon of http://www.itgling.com BlogIcon 잇글링 2010.05.19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글링] 이 글이 [dreamer]님에 의해 스크랩되었습니다.(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7949 )

  8. 의심많은자 2010.08.02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을 먹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국쪽에서는 한국처럼 밥이 주식이 아니므로 오트를 선택했을꺼 같은데 그러면 아침에 밥을 먹는것보다 오트를 먹는 것이 더 좋은것입니까??

    • Favicon of https://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8.02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트밀 아주 좋은 아침 권장 식품입니다.
      우리나라의 발아 현미 밥처럼...
      둘다 통곡물 이기 때문이에요.
      오트밀과 발아 현미밥 둘다 너무 좋은 아침 식사이기 때문에 싫증나지 않게 번갈아 먹는게 더 좋겠죠?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바른 식습관이 웰빙입니다.
베 니

달력

 « |  » 2019.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