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에 해당되는 글 5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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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7.27 다이어트 중 삼겹살 먹고 싶을 때는 이렇게... (49)
  3. 2010.07.26 발아 현미, 그리고 다이어트에 좋은 블랙빈을 매일 먹는 방법 (24)
  4. 2010.07.24 닭 가슴살 또는 터어키 가슴살로 만드는 미트 볼 스파게티 (8)
  5. 2010.07.22 아이들을 위한 내 맘대로 캘리포니아 롤 (25)
  6. 2010.06.12 이거 338 Kcal 맞아? 타이 코코넛 쉬림프 (21)
  7. 2010.06.10 직장 여성들을 위한 다이어트용 런치 샌드위치와 건강 팁 (38)
  8. 2010.06.09 다이어트용 아침 식사 '계란 흰자 오믈릿' (12)
  9. 2010.06.08 다이어트에 반드시 먹어야 하는 샐러드, 3가지 살사 소스로 대신 하기 (38)
  10. 2010.06.03 보리쌀로 만드는 커리 보리 볶음밥 ( 1인분 354 칼로리) (24)
  11. 2010.05.31 다이어트시 반드시 먹어줘야 하는 계란 흰자 요리들 (27)
  12. 2010.05.30 요요 현상 없는 베니의 다이어트 식단
  13. 2010.05.29 345 Kcal 로 저녁식사 해결 하기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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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0.05.27 미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다이어트 법을 기준으로 한 '닭 가슴살 구이' (8)
  16. 2010.05.22 김 연아같은 몸매를 꿈꾸세요. 연어구이를 드세요.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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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0.05.20 다이어트에 좋은 팬 후라이 닭 가슴살 요리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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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010.04.26 '비가 오는 날' 미국 사람들이 즐겨 먹는 가정식 '발리 비프 스튜'(Barley Beef Stew) (21)
  27. 2010.03.19 '갈비찜'으로 하는 '외국 손님 접대' 상 차림 (30)
  28. 2010.03.17 '갈릭 치즈 비스킷' 과 '스크램블드 에그' 미국 가정의 주말 아침식사 (29)
  29. 2010.03.12 닭 가슴살을 이용한 색 다른 손님 접대용 요리 '스텁 쉘' (8)
  30. 2010.03.05 주물 냄비(Le Creuset)로 만드는 갈비탕 (23)

몸짱 타령을 하는 막내 녀석이 닭 가슴살에 싫증이 날 무렵 미국의 유명 쉐프 중 한명인 로빈 밀러가  선보인 요리에요.  이 쉐프를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이유는 바쁜 워킹 맘이나 현대인들이 간단하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요리를 주로 소개 하죠.  로빈의 쿠킹 포인트는 주말에 다음주에 먹을 음식 메뉴를 짜서 미리 준비 해 두는 거에요.  그러면 굉장히 빠른 시간 안(15-20분 만에)에 저녁을 준비 할 수 있죠.


로빈 밀러의 사이트는 요 -->로빈밀러 의 사이트로 바로 가시려면 여기를 꾸~욱 누르세요

 

 

굉장히 간단하면서도 아시안 풍의 맛이 있다고 소개 하는데
 미국 사람들은 요 오렌지 치킨을 상당히 좋아하더군요.

 

로빈이 소개한 오렌지 치킨은 모밀 국수를 곁들이 탄수화물로 냈어요.

저는 엔젤 헤어 파스타로 대체 합니다.

엔젤 헤어 파스타를 구경 하고 싶으세요?

엔젤 헤어 파스타 레시피는 여기를 꾸~욱-->닭 가슴살 샐러드와 함께 하는 엔젤 헤어 비빔 국수

 

매콤 달콤한 요 오렌지 치킨
다이어트로 계속 닭 가슴살만 먹어 지겨워 질 때 쯤 한번 색다르게 즐겨 보세요.

 

재료는요(3인분 기준)

닭 가슴살 450g, 소금, 후추

양념장 재료 :치킨 브러(닭 육수) 1과 1/2컵, 오렌지 마말레이드 3큰 술,
간장 4큰 술, 생강즙 1작은 술, 페퍼 플레이크 1큰 술(청량 고추 곱게 다져 대체 가능),

 

만드는 방법 나가요.

팬은 뜨겁게 달궈 주세요.

 

닭 가슴살을 소금과 후추로 밑간 하시고…

미국 쉐프들은 절대 생고기를 집에서 손질 하지 않더군요. 

식품점에서 사온 그대로 바로 소금 후추 뿌려 팬에 구워요.

그 이유는 혹시 모를 살모네라 균이 집 싱크대에 오염 될까봐 그렇다네요.

그래 저도 이제는 바로 요리하는게 습관이 되었네요.

 

뜨겁게 달군 팬위에 닭 고기 얹어 주시고…

 

\

다른 한 면도 마저 소금 후추로 밑간 해주세요.

 

닭고기가 팬에 겉면이 노릇 노릇 익을 때 놀면 뭐 하겠어요.

양념장 만들고…

 

 

겉면이 노릇하게 잘 익었으면 닭 가슴살은 접시에 옮겨 담고…

 

 

닭고기 구웠던 그 팬에 양념장을 붓고 바글 바글 끓여 주시고…

끓기 시작 하면 접시에 옮겼던 닭 가슴살 넣어서 뒤적여 가며 조리듯 끓여 주세요.

사진이 잘 안나왔는데 대체 사진이 없어 그냥 올려요..ㅎㅎ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야채 또는 김치 볶음 스톡 등을 많이 얼려 놓아요.

요 그린 빈도 지난번 주말 시장에서 왕창 사다 끄트머리 다듬고 깨끗이 씻은 후 얼려 놓았던 거에요.

 

키친 타올 푹 적셔 덮어 준 후 전자렌지로 6분 돌렸어요.

양에 따라 시간을 가감 하세요.

 

전자렌지에서 나오면 바로 아이스 워터에 잠수 시켜 아이스 쇼크를 주죠.

그럼 아삭 아삭한 그린빈 먹을 수 있어요.

 

파스타야 큰 냄비에 물 넉넉히 넣고 소금 1-2큰 술 넣고 삶아 내는 건 기본이죠?

엔젤 헤어는 3-4분만 끓여도 되는데 저는 5분 끓였어요. 

울 식구들은 국수 소면 처럼 부드러운걸 좋아해서요.

냄비에 삶아진 파스타 얹고 그린빈 얹고 그리고 Sea Salt와 금방 갈은 후추로 살짝 밑간 하시고…

그 위에는 짜~짠

 

요렇게 변신한 닭 가슴살을 얹어 주심 되죠.

 

요렇게요.  달콤하면서도 매콤 칼칼 한게 우리 입맛에 딱 맞더군요.

 

벌써 목요일이네요.  이번 주말에 요런거로 특식 한번 만들어 보세요.

간단하고 이것 저것 차릴 것 없고…

엔젤 헤어 1/2컵에 닭고기 150g 그리고 그린 빈 1컵

요렇게 드심 400 칼로리 안 밖입니다.  저는 충분한 양인데…

다이어트 할 수록 식단과 메뉴에 변화를 주어 싫증나지 않게 먹어야 중도 포기 안 하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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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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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7.29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면인가요,, 닭가슴살과 함께... 오늘 중복인데...

  2.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7.29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그린빈에 오렌지마말레이드가 들어간 치킨이 아주 맛있겠어요.. 천사머리는 처음 알고 갑니다 ㅎㅎ
    파스타의 일종인가 보죠?

  3. Favicon of http://fotolife.tistory.com BlogIcon ageratum 2010.07.29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겠네요..^^
    칼로리도 적고 말이죠..ㅋㅋ

  4.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7.29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도 튀기는 대신 이렇게 지져줘야 더욱 건강한 밥상이 되는건데, 저희는 어제 그 좋은 닭가슴살사다가....튀겼습니다. 갑자기 딸아이가 요리를 해보고 싶다고 레시피를 찾아온게 하필.....ㅠㅠ

    요거 한번 멋지게 해봐야 겠습니다. 잘 먹고 가요. ㅎㅎ

  5.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30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보니까 군침이 돋습니다.^^

  6. Favicon of http://http://blog.daum.net/kty1773/400 BlogIcon 영아 2010.07.30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용으로 자주먹는 닭가슴살~~
    정말 지겨울때가 많지요...
    베니님의 닭요리 ~~로 따라쟁이 한번 해볼까 합니다!

  7.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2010.07.30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으로 맛있는요리 만드는거 너무 좋아요ㅠㅠ
    왠지 고기는 먹고싶고...근데 고기먹으면 살찔껏같고...그런데
    닭가슴살로 맛있게요리를하면 왠지 다이어트도될껏같고ㅋㅋ맛도 있잔아요~
    아웅 사진보고 벌써 군침돕니다...흐흐+ㅂ+

  8. Favicon of http://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07.3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그래도 이런건 먹어야 겠네요 ㅋㅋㅋ
    정말 맛있어 보여요 ㅠㅠ 저도 군침이 돌아요 ^^

  9.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7.30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이건 고급레스토랑에서나 먹을 수 있는 요리같아요.
    지료가 고루고루 들어가서 영양도 만점이겠어요. ^^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30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 잘 안먹게되는데

    요렇게 오렌지 마멀레이드로 상큼함을 더해주면

    너무 향긋해서 잘 먹을 수 있겠어요~ ^^

  1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7.30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푸짐하다~!!
    언제나 푸짐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서 다이어트도 가능한걸 보여 주시다니....^^

  12.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30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걸 오렌지 치킨이라고 하는군요?
    닭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급관심이 생기는군요..ㅎㅎ

  13. Favicon of http://hermoney.tistory.com BlogIcon hermoney 2010.08.01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몸때문에 닭을 많이먹으려고 노력은하지만 그 뻑뻑함과 맛없음에 괴로워합니다T_T

    베니님 음식은 근데 정말 맛있어보여요T_T

  14.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1.03.13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해먹어도 되는것을
    전 왜 생각 못했을꼬`~~

  15.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1.04.29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저도 블로그 복귀하면서 베니님 포스팅 보고 있으니 오늘 저녁에 고등어구이 먹기로 했는데
    어쩌나 싶네요^^ 아웅 이러면서 다음 포스팅 또 클릭하고 있고.ㅋ


돼지고기 등심을 그릴에 구운 거에요.

먹음직 스럽죠 ?  맛도 그만이에요.

크기는 보통 어른 남자 손바닥보다 조금 적어요. 

그래서 울 아버님은 한 조각, 울 남편과 아들은 1.5조각 지급 되어 졌어요.

그냥 삼겹살 구워주면 울 남편 얼만큼 먹었는지 알 수 없어서리…

 


여기에 100% 발아 현미밥 그리고 각종 쌈과 야채들…

발아 현미밥 만드는 법은 -->발아 현미, 그리고 다이어트에 좋은 블랙빈을 매일 먹는 방법

 

각 접시에 밥과 고기를 각 식구 별로 적당량 덜어 주면 각자 쌈에 싸서 맛있게 먹죠.

 

사각 볼에 있는 건 검은 콩 비지 찌개에요. 

울 아버님 때문에 국물 요리 하나씩은 기본인데요.

우째 색깔이 조렇게 나왔는지…

먹고 싶은 맘이 달아 나겠네요.

 

우리 집은 이렇게 한식을 먹을 때도 개인 접시에 먹어요. 

그래야 양 조절 하기가 쉽거든요.

 

흑미나 야생 찰 흑미를 넣고 금방 지은 현미밥의 구수함은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몰라요.

우리 집은 365일중 300일 정도는 현미밥을 짓는데요

퇴근 하고 들어오는 울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냄새랍니다.

 

요리랄 것도 없다는 건 아시겠지만 정보 차원에서 올려요.

사실 조금만 신경 쓰면 우리가족 먹는 음식의 칼로리와 동물성 지방을 확 줄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재료는 돼지 등심으로 식구 수에 따라 조정 하세요.

저희 집은 4식구 기준 600g 준비 했어요.

요렇게 돈까스용 등심을 준비 하셔서…

 

옆에 붙어 있는 비계도 다 제거 해주세요.

참 생고기 썰 때는 도마 따로 사용하시는 건 기본이죠?

돼지고기나 닭고기등의 생고기에 만일에 있을 살모넬라 균등이

오염 될 수 있으니 고기용은 도마를 따로 사용 하세요. 

만일 고기용 도마가 없다면 사용 후 반드시 살균해주시구요.

 

소금, 후추 한 면에 뿌리신 후 뜨겁게 달궈진 그릴 팬에 올려서 구워 주시고…

소금 후추 뿌린 사진이 빠졌어요.

고기 두께에 따라 시간 조정이 필요 하신데요.  제건 한 면당 5분씩 구웠어요.

고기가 그다지 두껍지 않았거든요.

 

5분 후 뒤집어서 다른 면도 구워 주시고…

통마늘도 함께 구워 주심 쌈 싸 먹을 때 좋겠죠?

그릴 팬에 구우면 생기는 요 그릴 마크를 울 식구들은 넘 좋아해서 제가 그릴 팬을 많이 사용해요.

 

맛있게 구워 지고 있습니다..

 

요렇게 그릇에 가지런히 담은 후 식탁으로 가져 가면 끝…

 


준비된 유기농 야채와 현미밥 그리고 쌈장…

무쟈게 간단하면서도 부러울 게 없는 저녁상이었어요.

이렇게 기름 제거한 등심으로 쌈 밥 해 드시면 같은 양을 먹었을 때

삼겹살보다 칼로리가 2/3 밖에 안 된다는 사실…

고기를 좋아하는 울 집 남자들 때문에 이렇게 가끔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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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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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7.27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고기가 땡기네요~ 항상 삼겹살, 갈매기살만 먹었지 등심도 담백하니 좋을거 같아요

  3.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7.27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딸아이가 삼겹살 귀신이라 전 할수 없이 먹게 되는.... (핑계 티나나요? ㅎㅎㅎ) 요렇게 담백한 고기를 먹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아버님은 좀 어떠신가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7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울 아버님 안부 물어 주심에 넘 감사해요. 한국에 오셔서 넘 행복해 하시죠. 집에 안계세요. 매일 마실 나가시는라고...

  4.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27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이거슨 저도 할수 있겠네요...
    급 먹고 싶어지네요....읍...ㅡ,ㅡ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7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물론 불량 주부님도 가능한 요리에요.
      어설픈 여우님 제가 불량 주부라 해도 화 안낼 거죠?
      넘 표현이 귀여워서...

  5. Favicon of http://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07.27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할땐 정말 식단 조절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고기 먹고 싶다고 안먹을수도없고 먹을수도 없는데..이런 요리는
    그럴때 딱이네요^^ 현미밥과 검은콩비지까지..요리 전문가이신듯해요..

  6. Favicon of http://fotolife.tistory.com BlogIcon ageratum 2010.07.27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삽겹살도 좋지만, 이런 등심을 구워먹어도 담백하니 맛있겠네요..^^

  7.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7.27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완전 대박감인데요.
    다이어트 하면서 돼지고기 그것도 아주 맛잇는
    부위만으로...ㅎㅎ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7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저도 대박이라 생각 했었어요.
      고기 좋아하는 남편 도저히 말릴수는 없고...
      이렇게라도 해서 지방을 줄이려 노력 중입니다.

  8. Favicon of http://yourfriend77.tistory.com BlogIcon 카트라이거 수작 2010.07.27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거 보면 배가 고파져서 안되는데....ㅠㅠ
    다른 블로그도 항상 요리여서 컴퓨터 키는데 두려워요..

  9. 2010.07.27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릴 없다 마..

  10. 2010.07.27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릴이 없다 마.. ㅋㅋㅋ

  11. 안녕하세요 2010.07.27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늘 아침에 먹었어요 ㅎㅎㅎㅎㅎ 저녁에 먹으면 살찌니깐...ㅠㅠ

  12. 호인 2010.07.27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맛있겠는데요??

    참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일것 같은~^^

    행복하세요!!

  13. 제발 2010.07.28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좀 주세요 배고파요

  14. 꼴까닥 2010.07.28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해요 나도 먹고 싶어요

  15. 본이난 2010.07.28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가족을 다 다이어트 시키시는군요.... 본인만 하세요.,,,,

    그리고 밥상 참 쉽게 차리는듯...ㅋ

  16. Favicon of http://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7.28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남편이 이거 보면 고기구워달라고 할 것 같아요. ㅎㅎ
    지글지글 고기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

  17. Favicon of http://hermoney.tistory.com BlogIcon hermoney 2010.07.28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 그릴마크가 식욕을 너무나도 자극하네요
    너무 맛있어보입니다T_T

  18.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28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옷!!! 너무도 맛있겠습니다~~ ^0^

    생고기를 쓸 땐 도마를 따로!! 이걸 미처 생각 못했었네요. 얼마전 집에서 등심있던걸 썰면서 그냥 썼는데...

    앞으론 주의 해야겠습니다~

  19.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28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저렇게 먹어도 되는군요.
    저희 엄마는 가끔 편육용 고기 사다가 오븐에 구워주시고 그러셨는데 ㅎㅎㅎ 저것보단 기름질거같아요.
    나중에 제 동생 해줘봐야겠어요^^

    근데 전 왜 검은콩비지가 그렇게 땡기는걸까요.. 아.. 저 비지찌개 엄청좋아하는데 ㅠㅠㅠㅠㅠㅠ

  20.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29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휴무인데.한번 재료 구해서 한번 따라해서 먹어보아야겠습니다.^^

  21.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7.29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건강에도 좋은 식단을준비 하셨네요. 저도 해 봐야겠습니다.


제 친구 하나가 전에 포스팅한 발아 현미밥 짓기를 보고 따라 하려고 하는데 너무 번거롭다고 하더군요.  우리 집이야 식구 전부가 발아 현미밥을 즐기는 터라 거의 매일 발아 밥을 짓기 때문에 번거롭거나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거든요.  그래 제가 다시 한번 제 글을 읽어 보았죠.  아마도 조금 더 많은 정보를 올리려고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써서 인 듯 싶네요.


현미가 얼마나 몸에 좋은지 알고 싶으시면 여기를 눌러 보세요.

다이어트와 당뇨 한꺼번에 잡는 영양 발아 현미밥 


그래 아주 간단하게 포스팅 한번 해보려구요.

1. 현미와 현미 찹쌀을 4:1 비율로 씻어 냉장고에서 12시간이상 불린다

2. 불린 현미를 발아 기능이 있는 밥 솥으로 발아 기능 밥짓기를 한다(저는 주로 4시간 발아 시킵니다.)

이러면 발아 현미 밥이 완성이에요.   저는 아무것도 첨가 하지 않은 요 현미쌀밥은 가끔 만들어 한 김 식힌 후 1인분씩 담아 냉동실에 보관해요.  그럼 울 아들이 초밥 먹고 싶다고 할 때 해동 한 후 '배합초’ 넣고 초밥 만들어 유부 초밥, 또는 ‘캘리포니아 롤’ 등을 만들어 주죠.  그리고 요 현미쌀밥은 볶음밥 만들 때도 좋아요.

하지만 일상적으로 먹는 밥은 보다 맛있고 단백질의 양과 다양한 미네랄 섭취를 늘리기 위해 발아 기능이 끝나고 밥 짓기 들어가기 전에 불린 보리쌀과 흑미, 각종 불린 콩 종류를 넣고 밥 짓기를 했어요.  보리쌀과 콩 종류는 씻어서 불린 다음 지퍼 백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 후 필요 할 때 마다 사용하심 되요.  오늘은 미국에서 채식하는 사람들과 다이어트에  반드시 먹는 단백질이 풍부한 블랙 빈을 넣고 하므로 흑미는 생략 합니다. 미국 블랙 빈은 밥을 구수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입에서 느끼는 식감이 상당히 좋아요.  일반 콩처럼 겉돌지 않고 포실 포실 하죠.  우리의 팥처럼요.  저는 개인적으로 팥의 식감을  좋아하지만 늘 소화장애를 일으켜 잘 먹을 수 없었거든요.  요 미국의 블랙 빈은 소화도 잘되고 식감도 상당히 좋아요.


 

위의 1, 2 과정과 함께 4시간의 발아 과정이 끝날 때쯤
불렸다 얼린 블랙 빈과 보리 쌀을 넣은 후 백미 취사로 밥을 짓습니다. 

 

 

이렇게 밥이 완성이 되면 맛있게 얌냠…

사실 발아 현미밥 짓기는 일반 하얀 밥이나 잡곡밥 짓기 보다 번거로운 건 사실이에요. 식구가 많지 않은 집에서 매일 이렇게 5시간씩 걸리는 금방 지은 현미밥 먹기는 힘들죠.  이럴 경우에는 발아 현미밥을 한 10인분 정도 지은 후 한 김  나가게 한 후 1인분씩 정량 해서 전자렌지 가능한 글라스 락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 해 얼려 두세요.  그리고 필요 할 때 마다 꺼내 충분히 적신 키친 타올이나 면 보를 덮어 4-5분 정도 전자렌지 돌리면 금방 한 밥처럼 맛있는 밥을 매끼 먹을 수 있죠.  글라스 락이기 때문에 환경 호르몬 걱정도 없고 밥맛도 좋고…  만일 직장에 가져 갈 경우에는 아침에 냉동실에서 꺼내 들고 가 보세요.  점심 때 쯤엔 전자렌지 돌릴 필요도 없이 쫀득하고 맛있는 발아 현미밥 먹을 수 있어요.

 

몸짱 만들 겠다고 하는 울 아들놈 아침 식사에요.  블랙 빈 발아 현미밥과 계란 흰자 스크램블드흰 콩 살사 샐러드.

여기에 두부를 듬뿍 넣은 된장 찌개만 곁들이면 당뇨를 앓고 계시는 울 아버님 아침 식사로도 그만이죠.


 

당뇨식이로도 따봉인 요 메뉴는 오늘 아침 울 아버님이 드셨답니다.

 

우리 집 식사는 조금 웃기죠? 

 당뇨를 앓고 계시는 울 아버님,

체중조절이 필요한 미국인 울 남편,

그리고 몸짱을 만들겠다는 울 아들,

단백질 특별 처방을 받은 나…

모두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들이라 저희는 이렇게 접시에 한 끼분 음식을 담아 식사를 해요.

그래야 제가 식구들 음식 량과 메뉴를 조절 하기가 쉽거든요.

 

맛있는 발아 현미밥 짓기와 매일 먹기는..

1. 현미와 현미 찹쌀을 4:1 비율로 씻어 냉장고에서 12시간이상 불린다

2. 불린 현미를 발아 기능이 있는 밥 솥으로 발아 시킨다 (저는 주로 4시간 발아 시킵니다).

3. 발아 과정이 끝나기 직전에 식구들 식성에 따라 불린 콩이나 흑미, 각종 불린 잡곡을 더 첨가해 ‘백미 취사’ 또는 ‘김 초밥 취사’를 합니다. 

4. 취사 후 한 김 식힌 밥을 1 인분씩 정량해서 냉동 보관 한다.

5. 필요 할 때 마다 충분히 적신 키친 타올이나 면보를 덮어 전자렌지에 덮힌 후 맛있게 먹는다..

간단 하고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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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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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7.26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프랑 같이 보고 있어요~~ 우리도 현미밥을 좋아하지만 아직은 물조절이나 여러가지가 어설퍼서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26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흠~

    현미밥도 콩밥도 몸에 좋은건 알지만 애들이 워낙 싫어해서 잘 안해먹게되네요~

    슬슬 마마네도 웰빙밥을 먹어야할텐데말예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6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첨에 우리 식구들 완강히 거부 했죠...
      지금은 하얀밥이 싱겁다고 해요.
      특히 울 미국인 남편 첨에 이 밥 보고 기절 초풍 하더군요. 지금은 꼭 현미 밥만 찾아요. ㅎㅎ

  3.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7.26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저렇게 하지도 못합니다. ㅡㅜ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6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보라님이야 굳히 밥을 많이 안해도 되는 경우죠?
      저야 아버님을 모시고 살기 때문에 365일 현미밥 해야 해요. ㅠ.ㅠ

  4.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2010.07.26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제각각의 목표?들이 있으셔서ㅎㅎㅎ
    식단정하기가 고민되시겟어요~ㅎㅎㅎ
    당뇨에도 좋고 체중조절도 잘되고 몸짱의 식단에도 맞는 음식ㅎㅎㅎ

  5. Favicon of http://egoggan.com/story BlogIcon 이곳간 2010.07.26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딱 웰빙이네요^^

  6. Favicon of http://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07.26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꼭 먹고 싶네요 실은 아침에 생식을 하는데 요즘 떨어져서
    현미과 검은콩을 아침에 우유와 씹어서 먹는데 턱이 아프답니다^^
    처에게 꼭 해주라고 해야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fotolife.tistory.com BlogIcon ageratum 2010.07.26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만 먹어도 구수하고 맛있을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6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정말 밥만 먹어도 맛있어서 밥을 너무 많이 먹었었거든요... 근데 밥의 양을 줄이고 붉은 살코기 먹어야 한다는 처방을 받은 뒤론 남편이 매일 고기 타령이에요. 저때문에 먹어야 한다나...

  8.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26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간단하고 쉬워보이지 않습니다...ㅡ,ㅡ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언젠가는 해 먹어보겠씁니다.ㅎㅎ

  9.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2010.07.26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정말 맛나 보여요 ^^

  10.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27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배니님은 요리솜씨가 대단한것 같습니다.어제 충고해주신 블로그 문제 수정 완료 했습니다.^^

  11.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7.27 0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발아현미밥에 관심은 많은데 정말 번거로와 보여서 망설이고 있죠. Costco에서 Gluten free brown rice를 사다 먹는데, 요것도 싹이 날까요?

  12.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7.27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식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음식이니 만들기
    귀찮더라도 자주 해먹을수 밖에 없겠어요.
    베니님은 오랜동안 드셔왔다니 현미밥 여도사군요..ㅎㅎㅎ

  13.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27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은 발아기능이 있는 밥솥... 에서 좌절합니다..ㅎㅎ
    발아현미를 사다 지어 먹어야겠는걸요? ^^

  1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7.27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섞어 먹는데 아이들이 짜증을 부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익숙해져서...

  15. Favicon of http://hermoney.tistory.com BlogIcon hermoney 2010.07.28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한끼한끼 때우는것만도 정신이 없는데 건강까지 생각하시려니 정말 가족을 생각하는마음이 큰거같아요
    화이팅입니다^^

  16. 퍼그 2010.10.15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안녕하세요 항상 건강한 재료 포스팅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눈팅만하다가 덧글남깁니다

    저정도의 밥양이 한끼로 열량이 어느정도 되는지 너무 궁금해서요...^^


 

넘 맛있어 보이는 요 미트 볼 스파게티가 400Kcal조금 넘는다면 믿기 어렵죠?

통밀 스파게티면 1/2컵과 스파게티 소스 1/2컵 그리고 골프 공만한 닭 가슴살 미트 볼 2개…

저는 요렇게 먹으면 충분한 식사량이 되더군요. 

 


 건강과 몸짱을 위한 닭 가슴살 미트볼 스파게티…

 


재료 나갈께요.

닭 가슴살 갈은 것 1kg,  빵가루 (통밀 식빵 2개 믹서에 갈았어요.), 파세리 2/3컵,
양파 1개, 마늘 가루 1/2 큰 술, 후추 가루 1 작은 술, 기름을 줄인 파메산 치즈 가루 1컵, 계란 흰자 3개분

옵션으로 청량 고추 3개 다져 넣어 주었어요.


빵 가루는 집에서 먹다 남은 통밀 식빵 2개 갈았구요.  파세리, 양파, 청양고추 곱게 다지고…

믹싱 볼에 모든 재료를 담아서…

 

 

잘 섞어 줍니다.  우리나라 똥그랑 땡처럼 치대 필요는 없어요.  그냥 잘 뭉쳐지는 정도로…

글구 골프 공 만하게 만들어서…

 

 

오븐 용기 위에 올려 구워 주죠.  저는 요렇게 실리콘 쿠킹 라이너를 사용 해요.  그럼 달라 붙지도 않고 오븐에서 잘 구워지죠.

상당히 많은 양이에요.  구운 후 냉동실 보관 해 필요 할 때 마다 꺼내 사용하죠.

 

완성된 닭 가슴살로 만든 미트 볼…

색이 약간 하얗죠?  그래도 맛은 그만이에요.

요렇게 200도에서 20분 구워 준 후 그냥 먹어도 맛있고…

생강장 양념 하여 조린 후 밑 반찬으로도 좋고… 


생강장 양념은 아래의 사진을 참고 하시고  레시피는 눌러 보세요.

한번에 두가지 미트 볼 스파게티와 고기 완자 생강장 조림

 

아래와 같이 스파게티소스에 넣어서 미트 볼 스파게티 해먹으면 울 아들, 울 남편 넘 좋아하는 저녁 식사 메뉴…

스파게티 소스 만들기는 아래 중 하나를 선택해서 만드심 되요.

정통 이태리 부카티니 소스 만들기는 여기를 누르시고

초등학생도 만들 수 있는 '스파게티 미트 소스'

 

이도 저도 귀찮다 생각 하심 시중에서 파는 스파게티 소스를 미트볼을 넣고 뭉근하게 끓여 주심(15분 정도) 맛있는 미트볼 스파게티 소스 완성..,.

15-20분 응근히 끓여 주세요.

 

 

                 소금 넉넉히 넣고 통밀(Whole wheat)스파게티 면              요게 제가 사용한 파메산 치즈에요. 

                 삶는 건 기본…                                                             기름을 뺀 파메산 치즈는 요것 밖에 없더군요. 

 

접시에 1/2컵 분량의 통밀 스파게티면 담고…     소스와 미트 볼 얹어서…

고명으로 파메산 치즈가 빠질 수 없죠?  으이그 왕창 쏟아 졌네요.

아래 왼쪽은 닭 가슴살 미트볼 스파게티…

아래 오른 쪽 거는 소고기와 이태리 소세지 넣고 만든 미트볼 링귀니 구요..

우리 식구들이 맛은 소고기 미트볼 스파게티가 더 좋다고 하구요…

건강과 열량 면에서는 단연 닭고기 미트볼 스파게티죠.

칼로리는 닭고기 미트볼 스파게티가 420Kcal, 소고기 미트볼 스파게티는 650Kcal 정도 된다네요.

 

건강과 몸짱을 위한 닭 가슴살 미트볼 스파게티…

 

이태리 정통 부카티니 소스를 이용한 소고기 미트볼 스파게티 였어요…

맘에 드는 걸로 골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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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7.24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게티는 제쳐 두고라도 미트볼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와작와작 씹어먹고 싶네요. ^^

  2. Favicon of http://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7.24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양고추를 갈아넣어서 정말 개운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
    저도 주말에 파스타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ㅎㅎ

  3.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24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있을거같아요. 저도 제 옆에 이렇게 해주는 엄마가 같이 살았음 좋겠어요ㅠㅠㅋㅋㅋㅋㅋ
    전 아무래도 저렇게 먹긴 벅차니, 야채나 먹어야겠네요 ㅋㅋㅋㅋ

  4.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25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진짜 다욧식이네여~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7.25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정말 맛나게 만드셨어요. 역시 베니님은 센스쟁이. ^^

  6.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10.07.25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카레로 대충 저녁을 때운 저로써는 너무 배고파지는 글입니다 ㅠ_ㅠ

  7.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7.26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가 추출하니까 자꾸만 먹고 싶어집니다.ㅠㅠ

  8.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27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모두 먹고싶습니다+_+
    속에서 부글부글 소리가 나네요~ 스파게티를 포크로 돌돌 말아 한입 가득 넣은다음~
    밋볼 을 크게 한입 베어물고싶습니다..ㅎㅎㅎ




버지니아에서 한국 오기 바로 전 뉴저지주에 있는 조카들이 방문 했더랬어요. 
이사로 인해 요리 도구도 없고 재료도 빈약한 피난민 살이에
해줄게 마땅치 않았는데 요넘들이 초밥(Sushi)이 먹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더운데 부엌에서 지지고 볶고 하지도 않고
재료만 준비 해주면 지들끼리도 먹을 수 있는
너무나 간단 심플 그렇지만 맛은 일품인...
'내 맘대로 캘리포니아 롤 초밥' 을 만들어 먹기로 했어요. 
더운 여름 부엌에서 너무 시간 보내지 않고 ,
미소국만 더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여름 메뉴...
아이들도 동참 할 수 있는 요 초밥 한번 만들어 보세요. 

175도 오븐에서 10초 씩 두번 구운 김 위에…

발아 현미 초밥 그리고 자기들이 먹고 싶은 대로 재료 얹어서…

 

요렇게 돌돌 말아 와사비 간장에 찍어 먹으면 초 간단 캘리포니아 롤입니다.

 

캘리포니아 기본 재료는요.

맛있게 지은 발아 현미 쌀밥과 배합초,

양념 없이 살짝 구운 김 필요한 만 큼, 아보카도, 게 맛살, 오이, 와사비 간장

요게 다에요.  여기에 더 첨가 하시고 싶으심 무순도 좋고, 날치알, 형편이 되면 진짜 게살도 좋고…

배합초 비율 (밥 2공기 분량): 식초(정종으로 만든 식초) 3큰 술, 정제 되지 않은 설탕 1큰 술, 소금 1 작은 술을 넣고 전자렌지에 20초 정도 돌려 사용.

 

레시피 라고 할 것도 없는 방법 나가요.

 

초밥을 우선 만들어야 겠죠?

 

피난민 생활에 발아 현미밥 지을 수 없어 발아 현미 햇반 사용 했어요.  발아 햇반은 현미 와 흰 밥이 반반 섞여 있더군요.  밥이 뜨거울 때 배합초를 넣어 잘 섞으면서 빨리 식혀 줍니다.  피난민인 저는 그냥 플라스틱 도마 사용 했어요.

배합초 섞을 때 나무 그릇이나 도마를 사용 하면 습기가 잘 빠지고 고슬 고슬한 초밥 만들 수 있어요.

 현미밥 짓기는 아래를 눌러 보세요.

다이어트와 당뇨 한꺼번에 잡는 유기농 영양 발아 현미밥

 

기타 재료 준비 하기

오이는 껍질을 벗긴 후 돌려 깍기를 해서 채 썰어 주었어요. 

가운데 씨 부분은 수분이 많아 사용 하지 않았어요.

 

아보카도는 반으로 가른 후 가운데 씨 부분을 제거 하고…

지금 쉐프로 일하고 있는 울 아들넘 손입니다.

 

요렇게 칼집을 넣은 후 수저로 잘 파 주시면 되죠.

요건 제 손이구요..

 

준비된 오이, 아보카도, 그리고 잘게 찢은 게 맛살을 접시에 가지런하게 담은 후…

 

 

날치알 과 와사비 간장 준비 후 상 차리면 끝…

 

이제 먹기만 하면 되죠.

바삭 하게 구워진 김 위에 초밥 얹고 각자 좋아하는 재료 얹은 후….

 

요렇게 돌돌 말아 와사비 간장 찍어 먹으면 되죠.

초 간단 간편 내 맘대로 캘리포니아 롤…

엄마가 재료만 준비 해 주면 자기들이 싸먹을 수 있는 요 초밥

아이들이 너무 좋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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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mommy.tistory.com BlogIcon 꿈찾은여인 2010.07.2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요런날 딱 좋은 것 같아여 ^^
    입맛이 살아날것만 같아욤~~ 더운 날씨 유의하시구 좋은 하루 되세여~~~

  2.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7.22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단하게 캘리포니아롤이 완성되었네요.
    재로가 좋으니 맛도 좋겠지요? ^^

  3.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7.22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올만에 포스팅하시는거 같아요~ 아보카드가 들어 있어서 무쟈게 맛있을꺼 같습니다. 즐건 하루 되시구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입질의 추억님 블러그 첨 볼때는 나이 좀 있으신줄 알았는데...
      컴퓨터면 컴퓨터, 낚시면 낚시..
      어쩜 그렇게 열심히 살까 싶네요.

  4.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lrd BlogIcon 왕비마마 2010.07.22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맘대로 만들어주셔서

    더욱 푸짐하고 맛난것만 들어간

    캘리포니아 롤이 만들어진것 같네요~ ^^

    요거하나씩 쏙쏙 집어먹다보믄 어느새 배가 빵빵해져있겠어요~ ^^

  5.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7.22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간단한데요. 도전 해봐야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22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맛있어 보입니다+_+ 요거 점심 도시락으로도 좋겠는걸요?
    한때 삼각김밥을 도시락으로 싸다닌 기억이 있는데, 그것보다 훨~~~ 씬 영양 면에서나 맛에서나 좋을 듯 보입니다^^

  7.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7.22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내마음대로 초밥이군여.
    어떤 맛일지 궁금합니다.
    모르는 아보카드의 맛이 어떤 맛일까요?
    컴백 환영합니다.^^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밥에는 요 아보카도를 많이 사용하더군요. 첨에 느끼하고 니맛도 내맛도 아니었는데 자꾸 먹으니 중독성이 있는것 같아요.

  8. Favicon of http://liverex.net BlogIcon LiveREX 2010.07.22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맛나겠네요 ㅎㅎ 저도 좀 주세요~ ㅎㅎ

  9.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7.22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낼리포니아 롤 좋아하는데...만들기도 간단하군요!!!

  10.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7.22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 먹고 왔는데...역시나 저는 어쩔수가 없나봐요 ㅠㅠ
    분명캘리포니아 롤이지만 ...마는 방법만 조금 달리하면 김마끼 같기도 해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7.23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맞끼 모양이에요. 그런데 조카들이 캘리포니아 롤 만들어 달라 해서 제가 캘리포니아 롤이라 박박 우겼죠.

  11.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7.23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방한 롤입니다. ㅎㅎ 데마끼즈시와 롤의 절묘한 조화네요. 현미밥 최고입니다. 잘 보고 가요.

  12.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24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는 저렇게 연어쌈잘해먹어요! 저렇게 해서 훈제연어를 한조각 올려서 먹는답니다 ㅎㅎ
    와사비 간장넣어서요. 아~ 먹고싶네요! 맛있는데^^

  13. Favicon of http://nangurjin.tistory.com BlogIcon 낭구르진 2010.07.2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렇게 김싸먹는거 좋아라해요~
    단백하고 깔끔하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도 좋구요.
    아보카도를 저렇게 잘라야 하는 군요




오늘 식사량에 따른 칼로리 :338 Kcal

Total Fat: 9g, Carbs:48g, Fiber:6g, Sugars:2.5g, Protein : 20g

Sodium : 286mg, Cholesterol : 55mg 

  


   

왼쪽 사진이 오늘 아침 울 아들이 요리책 보고 찍어 놓고 간 메뉴입니다.

맛있어 보이니까 해달래네요.

오른 쪽이 울 아들이 저에게 요리 주문하기 위해 사온 다이어트 요리 책입니다.

아마 제가 해주는 다이어트 요리가 조금 못 마땅했나 봅니다.
제 놈 말로는 좀 색 다른 것들을 먹고 싶다나요? 
주는 대로 먹으라고 냅다 소리 치고 싶지만...
이제 가면 지들끼리 살아야 하는데 싶어서...
남편도 할아버지도 집에 안 계시니 요 넘들 요즈음 자기 세상 만났어요.

한번도 뭐 먹고 싶다 해보질 못했거든요.

 

   

왼쪽은 레시피 대로 제가 만든 것…                     오른쪽은 책의 레시피 사진….

고명만 생 숙주 대신 쪽파 썰어 얹었네요.

음식만 해 놓으면 겁나게 먹어 대는 장성한 아들 넘들 때문에

예쁘게 디스 플레이도 못하고 대충 사진을 찍었더니 오리지널과 비교해 조금 색깔이 그러네요.

변명하자면 그릇이 요것 밖에 없어요.  노란색에 정말 담기 싫었는데…

 


재료 나가요.(4인분 기준)

통밀 엔젤 헤어 파스타 8 온스(파스타 박스 반개분) : 없으심 다른 통밀 국수 대체 가능
통밀 엔젤 헤어 파스타가 어떤건지 궁금하심 아래를 눌러 보세요.
닭 가슴살 샐러드와 함께 하는 엔젤 헤어 비빔 국수

새우 중간것 32개

브르콜리 2컵, 빨강 피망 1개(저는 노랑색과 섞어 사용했어요. ) 숙주 1컵, 쪽파 조금

피넛 버터 코코넛 소스 : 코코넛 밀크 라이트1/2컵, 토마토 페이스트 1 큰 술, 피넛버터 3큰 술, 라임즙 1개분, 생강즙 1작은 술, 마늘 4쪽, 페퍼플레이크 1작은 술(없으심 청량고추 1 큰 술 다져 넣어 주세요),

항상 먹어 줘야 하는 슈퍼 푸드 '브로콜리'에 대한 영양 성분을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 주세요.

 

만드는 법 나가요.

요즈음 한국으로의 귀환 때문에 피난 살이를 합니다.  

요리 도구도 엉망… 재료도 냉장고 냉동칸에 있는 자투리로 만들었어요.

정말 빠르고 쉬운 요리 입니다.

우선 끓는 물에 브로콜리 데쳐서 얼음 물에 담가 놓고… 그래야 아삭 아삭 해요.

 

 

야채 썰어 준비 해 두고…                                  다른 화구에서는 파스타 삶아 주시고…

 

 

저는 피넛 버터 코코넛 소스를 바닥에 조금 남아 있던 피넛 버터 통에 직접 만들었어요.

설거지 감이 줄잖아요.

준비된 소스재료 모두 넣어 그저 잘 믹스 해 주심 되요.

 

 

 

면이 거의 다 삶아지면 소스를 팬에 부어 끓기 시작하면

준비된 야채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 주시기만 하면 되요.

 

 

야채와 숙주가 숨이 죽으면…..                            요기에 새우 넣고….(저는 냉동 새우 사용 했어요.)

사실 소스가 너무 걸쭉해 걱정 했었는데..

야채에서 물이 나와 걸쭉했던 소스가 딱 먹기 좋은 상태가 되더군요.

 

면이 다 삶아 졌으면 소스에 면과 브르콜리 넣고 한번 잘 섞어주세요.

 

요게 완성된 거구요…                                       요렇게 담아 사진 찍었어요.

생각 보다 너무 양이 많아 이거 338 Kcal 맞아?  하며 의심쩍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릇이 없는 관계로 나머지 식구들은 접시에 … ㅋㅋㅋ

소스가 고소하고 매콤한 특유의 타이식 양념이었어요.

 

그런데 이거 아무리 생각 해도 338 Kcal 넘을 것 같죠?

 

에잉 모르겠다.  그냥 먹으라고 냅다 소리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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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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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rld BlogIcon 왕비 마마 2010.06.12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에에???
    정말요??? 요렇게 맛나보이는게 겨우 338Kcal라굽쇼???
    우와~
    베니님 다욧요리는 다욧요리답지않게
    늘~맛나보이니...
    한그릇으론 아쉬울것같아요~ ㅋㅋㅋ

    오늘도 깔끔하게 베니님네 타이쉬림프 한그릇 비우고 산뜻한하루 시작하렵니다~!!

    오늘은 목청껏 대~한민국~!! 아시죠?? ^^

  3. Favicon of http://skinbody.tistory.com BlogIcon 자기관리 2010.06.12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기지 않은 정도의 칼로리 네요 ㅋ
    정말 마음껏 먹어도 될 정도 입니다
    좋은 정보 잘읽고 갑니다

  4. 영심이 2010.06.12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정말 칼로리가 저것 밖에 안된다구요??
    그렇다면 매일 매일 먹어도 괜찮겠어요.... ㅎㅎㅎ
    그런데 맛도 무지 좋을 것 같아요 ㅠㅠ

  5.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6.12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정말 400칼로리가 안된다구요~!!
    헉!! 전 그럼 저기있는 재료들만 좀 생으로 먹어야겠는걸요?

  6. Favicon of http://isblog.joins.com/jk7111 BlogIcon 둔필승총 2010.06.12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하~ 대단한 베니님.
    주말이니 도전 한 번 해볼까요? 아니 마눌에게 해보라 할까요? ^^;;;

  7.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6.12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사진 비교해도 별반 차이 없는데요?ㅎㅎ

  8. Favicon of http://ideamip.tistory.com BlogIcon 밉쌍 2010.06.12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매치가 안되는 칼로리량입니다..
    저토록 맛있어뵈는것이.. ㅎㅎㅎ
    대단하십니다!!

  9.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6.12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넛버터 코코넛 소스가 무척 맛있어 보여요 ~ 원래 용도는 빵 발라 먹는건가요?

  10. Favicon of http://applesa.tistory.com BlogIcon applesa 2010.06.12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전(결과 / 2:0 한국승리) 응원하고 맛있는 요리 접하니 시장기가 발동합니다.

  11. Favicon of http://killerich.com BlogIcon killerich 2010.06.13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레시핍니다~짝짝짝~!!!! 잘 보고가요~ 저도 주말에 한번 해먹어볼가봐요^ㅡ^

  12. Favicon of http://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6.13 0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이음식은 저도 참 좋아해요.
    피넛버터와 숙주가 들어가는걸 봐서 팟타이랑 비슷할 것 같아요. 그런가요? ^^
    정말 맛있어 보여요. ^^

  13.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2010.06.13 0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음식으로 포스팅을 해볼까요? 그러면 음식 만드는것에 즐거움을 가질수 있을까요?
    ㅎㅎㅎ 그것보다 사진 찍기 어려워서 더 포기할것 같기도하네요..
    주부답게 음식을 조물락 거려바야하는데...컴갖고 놀려고만하니...

    베니님처럼 열성적으로 챙겨올리진 못해도 반만큼만 말들어봤음 좋겠다는 반성을 하면서 갑니다.^^

    그나저나 귀환의 잔재가 음식의 재료뿐이길...^^ 뭐 그렇다고 부실한것 같지 않으니..건강도 괜찮으시리라~~저는 입맛다시며 갑니다.^^

  14.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6.14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월드컵 보기전에 미리 만들어놓았다가 월드컵 보면서 먹으면 정말좋을것 같습니다.축구보면서 기름진 음식만 먹는것 보다 좋을것 같은데요.

  15. Favicon of http://nutritious.tistory.com BlogIcon 퍼플스타 2010.06.15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완전 좋은데요... 족히 500kcal는 넘어보이는데.. 정말 다이어트 식으로 딱이네요ㅎ

  16.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6.16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는 살찌는 음식이 아닌가요?

  17. Favicon of http://jumpii.tistory.com BlogIcon "잘 나가는 과외쌤" 2010.06.18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 요며칠은 글 수집이 안되서 들러보았습니당~~ ^^
    여기는 장마라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어요~~ ^_^
    지금 미국은 밤은 아닐테구... 베니님~~ 좋은 하루 되세용~~ *^^*
    전 이제 꿈나라로~~~ ㅎㅎ

  18.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2010.06.29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소스에서 좀 칼로리가 올라갈듯 싶네요 ㅎㅎ
    나머진 채소 위주니 그리 걱정 안되는데용ㅎ퍼팩트 해요^^

  19.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05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부터 다이어트 대작전 돌입인데...
    보기만해도 군침이 가득 고입니다.. 게다가 곧 점심시간....ㅠㅠ
    시리얼바와 핫초코 한잔으로 때우려 생각중인데... 고문과도 같을 듯 합니다~

  20.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7.15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장내시경 한다고 약을 먹고 속을 비웠더니 허 하네요,,ㅜㅜ

  21.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16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레시피랑 똑같아요!ㅋㅋㅋㅋㅋ
    들려주셔서 감사^.^ 저도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데,
    이렇게 푸짐히 먹어도 400칼로리가 안된다니 ㅎㅎ
    저도 시도해보고싶은데 시간과 재료가 ...ㅋㅋㅋ
    한국으로 옮기신건가요?




직장 맘 또는 워킹 맘들은 하루를 48시간으로 쪼개서 써야 할 만큼 바쁘죠.

가사와 육아 그리고 직장…

그러다 보면 자신을 돌볼 시간적 여유가 없어지고…

세월이 흐르다 보면 자신을 관리 할 여유가 없어 생기는 배둘레 햄…

아마 겉으로는 말 못해도 자신들만 아는 배둘레 햄들이 바쁜 직장 맘들에게는 누구나 조금씩은 있을 거에요.

요런 시간 없고 바쁜 직장 맘들의 배둘레 햄을 키우지 않는 방법은 딱 하나

식사량 조절과 함께 배 둘레햄에 직격탄을 날리는 동물성 지방 멀리하고
흰 쌀, 흰 밀가루, 흰 설탕을 절대 삼가 하는 거에요.  요것만 지켜 주심 배둘레 햄 안 키울 수 있어요.


요기를 누르심 내게 적절한 식사량을 아실 수 있죠.

 

바쁜 직장 맘들은 미리 미리 일주일 먹을 식단을 구상해 놓으심 건강하고 다양한 식단으로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답니다. 
오늘 나가는 샌드위치 레시피는 저녁으로 먹고 남은 그릴드 치킨으로 다음날 런치 샌드위치 만든거에요.
  여기에 조금만 변형 하면 다양하게 응용 할 수 있어요.


 레시피를 보다 유용하게 보시려면

파란 글씨 부분을 클릭 하심 다른 레시피나 다양한 정보를 위해 연결 시켜 놓았답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하는 소금은 나트륨 사용을 줄이기 위해 Sea Salt를 사용 했구요,

다이어트를 위해 많은 양념을 자제 하기 때문에 후추는 통 후추를 바로 갈아서 사용해 맛을 더해 주었답니다.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 재료는요.

먹다 남은 로스트 치킨 또는 그릴드 치킨 내 손바닥 만한 크기, 통밀빵(통밀 식빵이나 통밀 샌드위치용 빵)

올리브 오일 1큰 술, 소금, 후추

야채: 자신이 좋아 하는 종류(토마토, 바질, 새싹 채소, 어린 채소, 아보카도 등등…)

 

사실 아래의 샌드위치는 양이 조금 많아서 저는 반쪽 만 먹죠.

요렇게 통 샌드위치는 470 Kcal                             반 쪽은 235 Kcal 겠죠?

 

통 밀빵에 닭 가슴살, 기름 뺀 모짜렐라 치즈, 그리고 토마토, 바질  요게 다에요.

반 쪽이 모자르다 싶으심 샐러리, 오이, 당근 등으로 보충 하세요.

 


만들어 볼께요.

통 밀로 만든 샌드위치용 빵을 반으로 갈라서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 뿌려 주시고…

지금 저는 피난민 살이를 하고 있어서 오일 바르는 브러쉬가 없어 요렇게 뿌려 주었어요. ㅠ.ㅠ

 

요렇게 팬에 올려 토스트를 해주세요.                     그리고 그릴드 치킨은 적당하게 썰어 주시고…

참… 요건 집에서 먹으려 굽고 덥히는데요. 만일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 하시렴 빵은 굽지 마시고

닭 가슴살과 야채를 따로 준비해 담았다 직장에서 샌드위치 만들어 드세요.

이럴 경우 올리브 오일 안 들어 가니 약간 맛은 덜해도 배 둘레햄 걱정은 덜 되죠.

 

토마토는 가운데 씨 부분 제거 후 적당히 썰어 주시고..  요렇게 빵도 한번 뒤집어 주시고…

 

썰어놓은 닭 가슴살을 팬에 살짝 데워 주시고…           위에 치즈 얹으면…

 

요렇게 치즈가 노글 노글 할 때 빵에 얹어서…

 

토마토 얹고…

 

발사믹 비니거릿을 2큰 술 뿌려 주시고, 소금 후추 약간 더…
발사믹 비니거릿을 눌르심 레시피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요 포스트는 바쁜 직장 여성을 위한 거니까 비니거릿 까지 만들려면 버겁잖아요.
그럴땐 과감히 시중에서 파는 발사믹 비니거릿 이용하세요.
시간 절약해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더 만들 수 있다면 그게 더 가치가 있을 수도 있지요.
그리고 애고 사진이 엉망이네요.  바질 얹어 주시고…

 

요렇게 빵으로 덮어 주면 완성…                                                     어때요?             

 

 

참 울 막내 아들은 쪽파 얹는걸 좋아 해서 조금 얹어 주었어요.

 

어려울 것 없는 샌드위치를 넘 길게 썼나봐요.

빵 굽고, 준비된 치킨, 치즈, 야채만 올리면 샌드위치는 끝이에요.

하지만 5군 식품이 골고루 들어 있는 영양 만점 다이어트 건강식이라고 자부 합니다.


 

살림 팁, 건강 팁 잠깐!!!

요게 제가 구독하는 건강 정보가 담긴 잡지 책입니다.  사진이 선명 하질 않네요.

이 책에서 동물성 지방에 들어 있는 포화 지방과 유제품이 배가 부를 때 뇌로 보내는 신호를 막는다고 
Southwestern Texas  대학의 의학 연구팀이 밝혔다네요.  포화지방이 나쁜거야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이지만
유제품(칼슘 공급원으로 중요한 우유, 치즈등등)은 잘 몰랐던 사실…

그러므로 유제품을 드실 땐 반드시 지방을 줄인 걸 선택 하시고  양도 꼭 정해 놓고 그 이상은 먹지 말아야 한다네요. 
예를 들어 크림 소스 스파게티를 배 불리 먹었다면 내가 먹어야 할 양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은 거랍니다. 
요런 음식들은 반드시 적당량을 접시에 덜어 먹는 양을 꼭 지키세요.

 

     

요게 제가 샌드위치에 사용한 치즈에요. Part-Skim이라는 건 위에 뜨는 기름을 제거 했다는 뜻입니다.

반드시 지방이 제거된 또는 줄인 유제품을 드세요.


제 정보가 맘에 드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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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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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6.10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요거 제 입맛에 딱 맞는 포스팅인데요 ㅋ
    배둘레햄보다 4계절 항상 차고 있는 튜브(?)좀 올 여름에는 바꾸고 싶네요...

  3. Favicon of http://skinbody.tistory.com BlogIcon 자기관리 2010.06.10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용 샌드위치라니 너무 좋습니다 ㅋ
    저도 만들어 먹고 싶은 맘이 생기네요 ^^
    잘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6.10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샌드위치 정말 맛나겠는걸요.

  5. Favicon of http://ideamip.tistory.com BlogIcon 밉쌍 2010.06.10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올때마다 감탄을 내뱉습니다 ㅎㅎ
    다이어트하면서도 얼마든지 맛난걸 먹을 수
    있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6.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6.10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칼로리 계산 너무 귀찮아서 대충 풀잎만 먹고 산다는... ㅎㅎㅎ^^

  7. Favicon of http://golden21.tistory.com BlogIcon 오븟한여인 2010.06.10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영화보면 주인공들이 차에서 이렇게 먹잖아요.
    갑자기생각나서...
    외국에게시군요.
    구독신청하고 자주놀러올께요.

  8.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6.10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먹으면 정말 건강도 챙길수 있을듯합니다.
    사실 밖에서 사먹는 건 정말 후지다는..집에서 해오면 참 좋은데 말입죠

  9. Favicon of http://isblog.joins.com/jk7111 BlogIcon 둔필승총 2010.06.10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 이런 훌륭한 메뉴가 다이어트까지...ㅎㄷㄷ
    잘 먹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6.10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배둘레햄, 장난아니거든요..
    특히 티스토리 하면서 더....
    아랫쪽의 팁, 유용한 내용 잘 명심할께요..^^

  11. Favicon of http://nutritious.tistory.com BlogIcon 퍼플스타 2010.06.10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사믹은 주로 샐러드에만 썼는데.. 샌드위치에 넣어도 상큼하고, 칼로리도 낮고 괜찮겠네요~웰빙 샌드위치라 더 좋은데요ㅎ

  12. Favicon of http://killerich.com BlogIcon killerich 2010.06.11 0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는데요^^.. 칼로리걱정도 없구요^ㅡ^

  13.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6.11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음직스럽습니다.오늘도 좋은요리배워갑니다.언제간 해먹어야겠습니다.

  14. Favicon of http://jongamk.tistro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6.12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디들에게도 인기만점이겠느걸요.. 가끔 햄버거 사주면 너무 좋아해요..

  15.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2010.06.13 0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집 사람들이 다른곳 김치는 우리집 김치만 못쫓아온다고 말하지만
    아이c 우리집 사람들은 왜 제 손맛에 길들여지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김치외는 이것도 저것도 맛없다하니 뭘 할래야 할것이 점점 줄어듭니다.
    없는 음식솜씨가 ..갈수록 형편없이 추락만하네요..이러다 우리집 영양실조 걸리지 않을지..

  16. Favicon of http://bettyforever.com BlogIcon betty 2010.06.27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betty입니다.
    오랫만에 찾아뵙네요.
    피난살이 와중에도 포스팅을?
    못 따라갈 열정입니다. ㅎㅎ
    샌드위치에 쪽파를 넣는다는 생각은 못해 봤네요. 잼나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날씨가 많이 부덥네요.

  17. 갤러리 2010.06.28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핑하다 들어와본 블로그 넘 좋은정보가 많네요,,,딸아이가 고3이라 음식에 관심이 있는데,,,자주들어와도 되죠?...^^*

  18.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05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유가 그렇다는 건 정말 몰랐던 부분이네요+_+ 좋은 정보가 되었습니다.
    그보다.. 요즘도 피난살이(!)를 하고 계신거죠? ㅜ.ㅜ 안타깝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좋은 글과 내용들 올려주셔서.. 도움이 되네요~
    츰.. 글구보니 오피스 설치랑 도움을 드려야 할텐데.. 하는 마음만 가득합니다~

  19.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16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대학생이지만 시간표가 죽음이라
    중간에 나가서 사먹을시간도 없어서 항상 싸가야되는데
    샌드위치 싸가고싶어도 같이 싸가면 눅눅해지고
    그전날 싸놔도 눅눅해지니까 못싸갔어요ㅠㅠ
    그런데 전 호밀식빵을 얼려놓는데. 미리 꺼내서 가져가야겠군요
    야채가 몇일 안먹으면 물러서 걱정이에요 ㅎㅎㅎ

  20. Favicon of http://nangurjin.tistory.com BlogIcon 낭구르진 2010.07.25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전 흰쌀밥, 흰 밀가루에 중독 이거든요. 정말 식단을 바꿔줘야 겠어요~

  21. Favicon of http://nangurjin.tistory.com BlogIcon 낭구르진 2010.07.25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전 흰쌀밥, 흰 밀가루에 중독 이거든요. 정말 식단을 바꿔줘야 겠어요~


 


우리 아들넘들 주중 아침 식사는 계란 흰자로 스크램블드 해서
과일이나 과일 살사 그리고 통밀 토스트 1쪽과 함께 주죠.

하지만 주말엔 조금 더 신경을 써주어야 만 해야 할 것 같아 ‘베지터블 계란 흰자 오믈릿’ 을 해 줍니다.

여기에 살사소스를 야채 처럼 곁들이로 주니 무척 좋아 하더군요.

위의  사진은 지난 주말에 먹었던 아침 식사 였어요. 

늦은 아침이라 양이 조금 많죠?  그래도 칼로리는 350 정도 됩니다.

여기에 통밀 토스트 1쪽 추가 하심 60 칼로리 올라 갑니다.

기름기 전혀 없고 살사에도 오일 한 방울 안 들어 갔거든요.

 

요렇게 계란 흰자 요리와 먹으면 좋은 살사 요리는 여기를 누르심 레시피 볼 수 있어요.

 

저와 식성이 비슷한 막내놈이 주문한 거에요.

저도 좋고 아이들도 좋아하고…

울 남편 같았음 안 먹죠. 

울 남편은 오믈릿은 반드시 베이컨과 치즈가 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하지만 아시다시피 몸짱을 만들겠다는 막내놈의 결심이 대단하니 여기에 장단을 맞춰 주고 있답니다.

글구 베이컨 과 기름을 빼지 않은 치즈는 정말 권장할 만한 식품이 아니거든요.

 

요건 울 세째놈 꺼에요.  세째는 토마토를 싫어 해서 살사와 빵을 빼고 감자를 곁들이로 주었어요.

남편도 할아버지도 안 계시니 요넘들이 제 세상 만났네요.  지들이 먹고 싶은 대로 해달라고 해요.

 

재료는요(3인분 기준)

계란 흰자 9개 분(저희는 체중을 늘려야 하는 막내 놈 땜시 12개 분 했어요.)

야채는 각자 좋아하는 걸로 (양파1/2컵, 버섯1/2컵, 완두콩1/2컵, 빨강 피망 1/4컵…)

올리브 오일 2큰 술, 소금, 후추

만일 치즈를 사용하시고 싶으심 지방이 제거된 모짤레라 정도 사용하세요.

 

 

만드는법 나갑니다.

 

올리브 오일 팬에 두르고…                                분량의 양파 볶고…

 

 

볶아진 양파를 팬 한쪽으로 밀어 놓고 파프리카를 넣어 볶아 주세요.

다음 파프리카를 한쪽으로 밀어 놓고 버섯을 넣고 볶다가…

 

  

.  다 볶아지면 완두콩을 넣은 후 모든 볶은 재료와 섞어주세요.

요렇게 해야 색감이 조금 살더군요.

 

 

볶아진 재료는 접시에 덜어 놓은 후…

일 인분씩 오믈릿 만들어 볼께요. 

1인분 량의 볶은 야채를 팬에 넣은 후 …

 

 

계란 흰자를 3-4개 분량을 넣고..

계란 흰자를 스크램블드 하듯 서서히 저어 가면 익혀 주다…

 

어느 정도 익을 때 까지 가만히 놔 두세요…            여기서 치즈를 넣고 싶으심 치즈를 넣어 주세요.

왼쪽 건 빨강 피망이 들어 간 오믈릿..                  오른쪽거는 빨강 피망이 들어가지 않은 오믈릿

 

 

요렇게 반으로 접어 주심 오믈릿 완성…

오믈릿 완성 모습이 너무 웃겨서 일요일에 해먹었던 다른 오믈릿 사진 같이 첨부 했어염…

 

   

그리고 요렇게 반으로 접어서 치즈가 녹을 때 까지 잠시 놓아 주세요.

저희는 울 아들넘들 몸짱 만든다고 해서 치즈는 생략 했어요.

접시에 예쁘게 담고…

 

 

토마토 살사를 얹으신 다음….                           항산화제가 듬뿍 들어 있는 베리류와 메론 조금 얹어서

 

 

맛있게 드심 됩니다…

토마토 살사 소스는 정말 너무 만들기 쉬워요.

요기를 누르심 토마토 살사와 함께 여러가지 살사 만드는 법 보실 수 있어요.

 

요건 살사 대신 감자 요리를 곁들이로 한 오믈릿이에요.

다이어트시 반드시 먹어야 하는 계란 흰자 스크램블드 요리 요기를 누르심 더 보실 수 있어요.

 

간단하게 감자 요리도 올릴게요.

 

감자를 젖은 면보나 키친 타올로 싸서 전자 렌지에 5-7분 삶아 줍니다.

크기에 따라 렌지의 종류에 따라 시간 가감 하세요.

오른쪽이 잘 삶아진 상태

 

 

감자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다음…                올리브 오일 두른 팬에…                        

저는 오믈릿 만든 팬에 그냥 했어요.

설겆이감 줄이려…

 

  

소금, 후추로 양념 하신 후, 파프리카 파우더로 색감을 살려 주시고…

 

요렇게 되면 완성 감자에요…

요 감자 요리는 넘 쉽고 빠르고…

저녁에 밥 반찬으로도 좋고..

 

그리고 아침 식사의 계란 요리 곁들이로도 좋아요.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의 저녁 식사 메뉴로는
아래의 각 사진을 누르심 간편하고 만들기 쉬운 다이어트용 점심 저녁 레시피 볼 수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새롭고 정말 쉬운 레시피 계속 나갑니다. 

 베니가 실천 하고 있는 바른 식습관을 통한 아름다운 몸 만들기는 아래와 같이 이루어져 있답니다. 

앞으로 제가 다룰 온 식구에게 정말 안성 맞춤인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의 책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1장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2장 당신의 기초 대사량의 개혁하라

3장 몸을 물로 가득 채워라

4장 아침- 정말 중요한 이유

5장 음식의 눈높이를 높여라

6장 쿨러를 이용하라

7장 남자들이여 그대들도 바른 먹거리에 동참 할 수 있다

8장 아이들을 위한 바른 먹거리

9장 외식 할 때 음식 주문 요령

10장 반칙이라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교훈

11장 영양제 그리고 슈퍼 푸드

12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메뉴

13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


파란 글씨 부분을 누르심 각 장으로 연결 됩니다.
연결 되지 않는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글 이라 번역을 안했어요.

필요하심 댓글 남겨 주세요. 그 장들만 번역해 올려 드릴께요.


추천은 ‘기본’ 댓글은 ‘마음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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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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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6.09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는 오믈렛도 곧잘 만들어 먹었는데, 요즘은 왜 이리 뭘 하는 게 부답되는지 말이죠. ^^;

  2. Favicon of http://jumpii.tistory.com BlogIcon "잘 나가는 과외쌤" 2010.06.09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흰자오믈릿은 먹어볼 생각을 안했네요 ㅎㅎ
    또 배가 고파져용 ^^

  3.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rld BlogIcon 왕비 마마 2010.06.09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흰자 속에 조래조래 색색가지 야채들을 숨카놓으면
    다이어트를 위해서가 아니라 야채 싫어라하는 애들한테도 딱 좋겠어요~

    특히 조조 폭폭한 감자까지 먹고 나면
    저칼로리로 빵빵한 배를 두드리겠는걸요~

    역시 베니님은 다욧요리계의 최강자~!! ^^

  4.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6.09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웃...배고프군요.
    중국에는 오믈렛 같은 음식이 없어서..가끔 먹고싶을때가 정말 고비랍니다~ 에궁~

  5.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6.09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흰자 오믈릿이 너무 맛이 있어 보입니다. 컬러가 더 땡기게 하네요

  6. Favicon of http://ideamip.tistory.com BlogIcon 밉쌍 2010.06.09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어떻게 저렇게 맛있어보이는 음식이
    칼로리또한 착하단 말입니까!!
    오호호.. 좋은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_-ㅋ

  7.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6.09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봐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식단입니다.
    아침과일이 몸에 좋다는데 향긋하고 달콤한 향 또한
    아침의 미각을 일깨울것 같아요.

  8.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2010.06.09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를 쪄서 구워주면 칼로리 확 낮추겟어요 소금후추 파프라카 파우더로 마무뤼 ~~ ㅋ
    잘 보고갑니당 ^^

  9.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6.10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믈렛 진짜 좋아합니다. 앙! 맛있겠네요. ㅎㅎㅎ
    이번 주말은 꼭 해먹어야 겠어요.

  10.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05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은 흰자 노른자 모두 좋아하는데.. 다이어트를 위해선 흰자만 먹어야 하나보군요?
    예전의 몸매를 조금이라도 찾기위해 오늘부터 운동과 함께 식사 조절을 좀 하려는데..
    벌써부터 너무도 맛있는 것들을 보니.. 결심이 흔들리고 있습니다..ㅎㅎㅎ

  11. Favicon of http://recuerdo.tistory.com BlogIcon 로미♪ 2010.07.16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여기 음식들은 다 다이어트하기에도 몸만들기에도 적합한 음식들만 있는것 같네요.
    전역하면 꼭 해먹거나, 어머니에게 간곡히(?) 부탁해야겠네요:)
    링크추가하고 갑니다~ㅎ

  12. 올리브오일~! 2012.12.15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ㅠ올리브오일 1테이블스푼에 100~120칼로리라는데..! 2큰술이면 350칼로리 다른음식들도 포함하면 훌쩍넘기지않을까요?..ㅜ






흔히들 살사 하면 멕시코음식 먹을 때 에피타이저로
나오는 또띠야 칩을 찍어 먹는 소스로 알고 있죠.

요 살사를 집에서 신선하게 바로 만들면 샐러드 대신 먹거나
 샐러드의 소스로 대용을 해도 정말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주부의 작은 아이디어가
가족의 건강을 빤짝 빤짝 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

 

              

 

사실 '살사 소스 만드는법'은 기본으로 들어가는 재료만 지키고

나머지는 본인 먹고 싶은 재료를 첨가해 아주 다양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토마토 살사…

또띠야 칩 찍어 먹을 때 소스로 사용해도 좋고 일반 스테이크나 고기 먹을 때 곁들이로 먹어도 좋고

양상추 샐러드에 소스로 사용 하면 다이어트 할 때 더 이상 바랄게 없는 샐러드가 되죠.

하얀 양파를 사용 해야 하는데 적양파를 사용했더니 색깔이 핑크빛이 되었네요. 쩝…

 

요건 다이어트에 짱 좋은 블랙빈 살사…            요건 생선요리에 따봉인 망고 살사…

 


재료는요.

기본재료 : 라임즙 3개분, 양파 중 1개, 할라피뇨 고추 3개(없으심 청량 고추 사용하세요.),

고수잎 다진 것 1/2컵(실란트로:월남국수 먹을 때 나오는 그린 잎 야채)

마늘 1개(곱게 다져 주세요), 소금 1작은 술, 후추 1/2 작은 술,

추가재료 : 망고 1개, 토마토 대1개, 블랙 빈 1컵, 바나나 덜 익은 거 1/2개

이외에도 본인이 더 넣고 싶은거 넣으심 되요. 

예를 들어 망고 대신 파인애플이나 파파야를 사용하셔도 되고 다 넣어서 과일 살사 만드셔도 됩니다.

 

만들어 볼께요.

요게 멕시코 고추 할라피뇨에서 굉장히 맵죠.  없으심 우리나라 청량 고추로 대신 하세요.

그만큼 매워요.  할라피뇨를 분량 만큼 다지고…

매운 맛을 좋아하심 더…그리고 마일드 한 맛을 좋아하심 양을 줄여 주세요.

 

  

요게 라임이에요.  라임의 상큼함은 거의 중독성이 있을 정도죠.

신 맛을 내 줍니다.  신 맛도 본인은 취향에 따라 가감하세요. 

오른쪽 처럼 도마에 올려 놓고 돌돌 돌려 주심 라임즙이 더 많이 나와요.

반으로 갈라 즙을 내 주세요.

 

 

요게 고수잎 또는 실란트로 라고 부르는데 월남 국수의 고명으로 나오죠.

향이 독특해서 싫어 하는 사람도 있는데 살사에는 필수로 들어 갑니다.

 

모든 잘게 다진 재료(할라피뇨, 양파, 고수잎)에 라임 즙, 마늘, 소금, 후추로 간하시고…

냉장고에 넣어서 하루 정도 숙성 시키면 더 맛있고

여기에 추가재료 바로 넣고 샐러드 처럼 드셔도 좋아요.

오른 쪽이 2틀 숙성 시킨 건데 적양파를 사용해 색이 핑크 빛이 되었어요…쩝…

흰 양파 사용하심 색깔이 더 예뻐요.  요기 까지가 기본 살사 양념 재료에요.

 

살사의 기본 ‘토마토 살사’ 만들기

추가재료 :토마토 대 1개

   

요렇게 토마토 잘 익은 걸로 속의 씨를 제거한 후 곱게 다져 살사 기본 양념 재료에 섞어주면 끝…

 

요건 또띠야 칩 찍어 먹어도 좋고, 고기 또는 생선요리 곁들이 로도 그만이며,
 아침에 계란 흰자 스크램블드 에그나 계란 흰자 오믈릿 곁들이로 먹어도 좋아요. 
위의 계란 흰자 오믈릿 레시피는 여기를 누르심 볼 수 있어요.

 

살사의 응용 1. ‘망고 살사’ 만들기 

추가재료 : 망고 1개, 토마토 1/4컵

오늘은 제가 노란 망고를 사용 했어요.

망고 자르는 법을 모르시는 분이 있으 실까 해서 사진 올려요.

잘 익은 망고를 가운데 씨 부분을 중심으로 바깥쪽으로 왼쪽 사진 처럼 자른 후…

과도로 오른 쪽 처럼 십자로 칼집을 넣어 주신 후…

 

 

껍질 가운데 부분을 밀어 올리면 거북이 등처럼 살이 올라와요. 

 

 

살사 기본소스를 숙성 시키지 않고 신선한 채로 토마토 조금 썰어 넣고 망고를 넣으면 끝…

요건 생선 요리와 너무 찰떡 궁합이고 아침 계란 흰자 요리에도 그만이에요.

위의 사진속 레시피는 여기를 누르심 보실 수 있어요. (모두 350Kal 입니다.)

 

 

살사의 응용 2. ‘블랙 빈 살사’ 만들기 

추가재료 : 블랙 빈 1컵, 바나나 덜 익은 거 1/2개, 토마토 1/4컵

저는 시중에서 파는 블랙 빈 캔을 이용했어요. 

집에서 블랙 빈 푹 삶아서 하셔도 되고  이마트 수입 상품 코너에 가면 요런 블랙 빈 캔 팔아요.

한번 흐르는 물에 헹궈 주시고 분량의 바나나와 함께…

 

살사 기본재료에 토마토 조금 썰어 넣고…           요렇게 잘 섞어주심…

              

 

생선 요리, 고기요리 어디든 잘 어울리는 곁들이 야채로 먹을 수 있어요.

 

 

 

작은 아이디어가 건강을 불러 오죠. ㅎㅎㅎㅎ

괜찮은 정보라 생각 되심

추천도 꾸~욱, 댓글 도 한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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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6.07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실란트로를 워낙 좋아해서 지금 막 침이 고여요. ㅎㅎㅎ
    특히 맹고살사 너무 좋아요! ㅎㅎㅎ

  2.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6.07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나름 군침이 나게 하는 음식이네요.. 아~~~ 먹고싶다...
    다이어트중에 먹기 좋은 음식으론 딱인것 같네요^^

  3.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10.06.07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킬로 감량 미션이 떨어져서 흑흑...
    이래저래 배고픈 나날이옵니다! ㅎㅎㅎ
    실컷먹고 살 빼는 방법은 어디 없나요? 퍽퍽;;

  4.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6.07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카테고리를 정하지 않으셨나요? 버튼이... ^^
    맛있게 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BlogIcon Sakai 2010.06.07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이 돕니다.이제막 점심을 먹으러가기전에 보니까.더욱더 먹음직 스러워보입니다.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7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울남편이 야채를 굉장히 싫어 하는데 요렇게 하면 잘 먹더군요. 그래서 저는 살사를 야채 샐러드 대용으로 해요.

  6.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6.07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지 살사 잘 보고 갑니다~ 아주 제대로 만드시는데요 ^^
    근데 한국에선 라임을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오죽하면 일본여행가서 라임을 공수해 온적도 ㅠㅠ)
    레몬과 비교했을때 어떨까요? 신맛의 강도라던가..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7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새는 이마트에서 흔하게 구할 수 있어요.
      레몬 파는곳에 항상 있던데...
      레몬과 신맛의 강도는 비슷한데 향이 독특해요.

  7. Favicon of http://bestservice.tistory.com BlogIcon 북스타 2010.06.07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튼이 찾아봐도 안보이네요~ 아 군침도네요~~좋은 하루 보네세요~^^

  8.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0.06.07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임즙 많이 나오게 할려면 돌돌 돌려주는 스킬...좋은 것 배워갑니다.
    정말 음식점 가실 필요 없으시겠어요^^. 부럽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7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직장을 그만 둔후로 집에서 요리 하면서 사는 재미가 나는것 같아요. 집음식 먹기 시작하면서 밖에서 먹는건 영 아니더군요.

  9.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0.06.07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고 참 예쁘게 잘라졌군요.!!
    저도 주말에 한번 도전해볼까요 ㅋ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7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망고 자르는 법을 가르쳐 드리지 않고 친척분집에 선물 했더니 다음부터 사오지 말라네요. 넘 먹기 힘들다고...
      그래서 요렇게 자르는법도 함께 올렸어요. ㅋㅋ

  10.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6.07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하게 먹고도 다이어트가 된다니 놀라운데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7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만한 사람은 푸짐히 먹음 좀 곤란...
      바른 식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의 푸짐과 비만한 사람의 푸짐의 의미는 조금 다르더군요.

  1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6.08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입 안 가득 침이 고였네요.
    소스가 사람잡네요. ㅋㅋㅋ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rld BlogIcon 왕비 마마 2010.06.08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할라피뇨 들어간 살사소스~
    너무너무 사랑하는 소스중 하나예여~
    나쵸과자에 담뿍찍어 한입가득 넣고 맥구 한모금 들이키면~크아~
    고런데 고런 소스가 요렇게 닭고기랑 만나면
    밍밍한 닭고기가 멕시코 닭으로 변한다 요거네여~
    오우~
    일단 살사소스 접수해부렸습니다~ ㅋㅋㅋ

  13. Favicon of http://ideamip.tistory.com BlogIcon 밉쌍 2010.06.08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침이질질.. 이러면 안되는데.. 아..
    잘보고갑니다 이런.. ㅋㅋ

  14.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6.08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런걸 직접 만들어 먹는다는 말씀이세요?
    놀라워요!

  15. 영심이 2010.06.08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누가 저좀 저렇게 매일 매일 해줬음 좋겠어요.... ㅠㅠ
    망고랑 아주 너무 맛있겠다 ㅠㅠ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8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심이님이야 요리를 잘하시는데 남이 해주는게 성에 차겠어요? 울 아들넘들이야 할 줄 모르니 제가 해주는거죠.

  16.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6.08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칩소스가 입에 당기는데요.

  17.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fleuriste montreal 2010.06.09 0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는 새콤한 레시피군여

  18. Favicon of http://caskers.tistory.com BlogIcon Casker 2010.06.09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_ㅠ 밤에 링크를 타고 들어왔는데;;;;;

    왠지 잘못 온거 같아요....이 블로그 ㅠ_ㅠ 으악.....배고파졌어요ㅠ ㅠㅠ

  19.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05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너무 맛있어보입니다^^
    음... 샐러드... 그렇군요. 오늘 저녁부턴 샐러드 거리도 준비해서 좀 먹어야겠습니다..ㅎㅎ

  20.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16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 망고위에 살사올려먹을 생각은 못해봤어요.
    근데 살사 만들면 몇일이나 갈까요?^.^




오늘 식사량에 따른 열량: 354 칼로리                                           

식사량은 볶음밥을 4인분 기준으로 만들었으므로 4등분후 접시에 담아 드세요.
Total fat : 11g, Sat.Fat: 2g, Carbs(복합 탄수화물) :37g, Fibers: 7g, Sugars: 10g, Protein:29g,                        
Sodium: 305mg, Cholesterol : 80mg                         

 
원래의 이름은 ‘Curried Chicken Biryani’ 입니다. 

워낙 음식은 칼로리 따지지 않고 몸이 요구 하는 대로 먹어 줘야 한다는 게 베니의 생각 이지만

많은 분들이 칼로리에 신경을 쓰는 것 같아서 1인분에 354 칼로리가 된다는 걸 말씀 드립니다.

제가 구독하고 있는 건강 요리책(Clean eating)에서 얻은 레시피 인데

’Biryani’란 인도식 커리 양념을 말한다고 하네요.

집에 저는 기본적인 인도 양념들을 갖추고 있어 요리가 가능 했는데

만일 없으실 경우 시중에서 파는 카레 가루를 사용 하세요.

 

 

우리 아들이 요 카레 볶음 보리밥은 제 입맛에 딱 맞아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겠다고 하더군요.

닭고기 대신 기름기 없는 소고기 사용도 가능 해요.

 

재료는요 (4인분 기준 입니다.)

그릴드 닭 가슴살 남은 것 : 450g , 보리쌀 불린것 1/2컵(끓는 물에 살짝 삶아 건져 놓아주세요.)

미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다이어트 법을 기준으로 한 '그릴드 치킨'

양파 작은거 1개, 올리브 오일 2큰 술, 마늘 5쪽, 완두 콩 1/2 컵

망고 1 컵(저는 넥트린 이라는 천도 복숭아 사용 했어요.)

 

카레 양념은요(Biryani spice blend)

큐민 1작은 술, 계피가루 1/2작은 술, 코리엔더 1작은 술, 튜머릭 1작은 술, 생강가루 2 작은 술

요 모든게 준비가 어려우심 시중에서 파는 카레 가루 4 큰 술 사용하세요.

 

살림 팁

1. 완두콩 많이 나는 제철에 왕창 사서 얼린 다음 조금씩 나눠 진공 포장 해놓으심  6개월 이상 신선한 완두콩 필요할 때 마다 먹을 수 있어요.

2.  보리쌀은 한 꺼번에 많이 씻어 불린 후 한 번 사용할 만큼 나누어서 냉동 보관 하심 발아 현미밥에 넣어 먹을 때도 좋고, 비프 스튜에 넣어 먹어도 별미에요.

요렇게요.


 아래는 불린 보리 쌀 을 이용한 참고 레시피

           미국 가정식 발리 비프 스튜                   다이어트와 당뇨 한꺼번에 잡는 영양 발아 현미밥

글씨를 누르면 레시피 볼 수 있어요.

 
만들어 볼께요.

 

후라이 팬에 올리브 오일 두르고  준비 된 양파 볶아 줍니다.

 

 

준비된 삶은 보리쌀 과 준비된 카레 양념을 넣고 …

 

냉장고에서 놀고 있던 그릴드 닭 가슴살과 완두콩 분량만큼 넣어주시고…

그저 잘 섞으면서 볶아 주심 되요. 

너무 간단해서 이건 요리라고 하기도 뭐하네요.

그래도 몸에 좋은 건강식이라는 거에는 이견이 없겠죠?

커리가 몸에 어떻게 좋은 지 아시고 싶으심 여기를 눌러 보세요.

 

 

요렇게 맛있게 볶아 지면 준비된 천도 복숭아 또는 망고를 넣어서 잘 섞어주시면…

 

너무 쉬운 커리 보리 볶음밥이 완성 됩니다.

 

몸에 좋은 커리와 닭 가슴살 그리고 야채와 과일을 한 접시로 해결 할 수 있는 한끼 식사 입니다.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것들이 냉장고에 있으면 요리가 정말 쉽죠.

 

요런 레시피와 살림 팁은 워킹맘이나 바쁜 현대인이 알고 있음 너무 살림이 쉬워져요.


추천은 ‘기본’ 댓글은 ‘마음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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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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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김진옥) 2010.06.03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쌀로 볶음밥을 만들어서 소화가 잘될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6.03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 보리쌀 엄청 좋아해요.
    오돌 오돌 씹히는 구수한 맛... 꽁 보리밥이 먹고싶어지네요. 방구는 우야됐던... ㅎㅎㅎㅎ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3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피비님의 댓글은 정말 뭐라 할까..
      항상 웃음을 자아내요. 다른 블러거들의 댓글중 피비님 댓글 읽는것도 한 재미 하더군요.

  3. Favicon of http://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10.06.03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 맛있어 보입니다 ㅋ
    저도 먹고 싶어용 ㅋㅋㅋ
    요리 감상 잘하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인님의 다이어트 정보 정말 유요하더군요.
      라인님의 정보과 저의 다이어트용 요리로 성공적인 다이어트법 하나 개발 하고 싶네요.ㅎㅎㅎ

  4.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rld BlogIcon 왕비 마마 2010.06.03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쌀로 볶음밥을 만들면
    방구도 슝슝 잘나오구 맛도 더욱 꼬소하겠어요~ ^^;;;
    게다가 솔솔~ 풍기는 커리향에 식욕이 더욱 땅기겠는걸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3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분들이 방구 이야기 하시는데...
      사실 저와 울남편은 보리를 굉장히 좋아해서 밥을 지을 때오 늘 듬뿍 넣고 하거든요. 그래도 워낙 단련이 되서 그런가 방구 안나오던데요.ㅋㅋ

  5.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6.03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투표 끝나고 여친 만나서 보리밥 한 그릇 했죠. ^^

  6.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6.03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돌오돌 건강에도 좋고 외국인들도 보리쌀에 대해 거부감이 없을꺼 같은 그런 요리 같아요

  7.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6.03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에 좋을 것 같네요. ㅎㅎ
    잘 보고 가요.

  8.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6.03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볶음밥이 400칼로리가 안된다는 말이죠!! 오옷!!
    대단합니다~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6.03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칼로리 따지는게 더 다이어트에는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 권장 하진 않지만 많은 분들이 칼로리에 신경을 쓰시더군요.

  9.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0.06.03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볼 때 마다 맛을 못본다는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정말 요리의 세계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꼬르륵~~~

  10. Favicon of http://basteln.tistory.com/ BlogIcon 스더맘 2010.06.04 0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때마다 느끼는건 음식 솜씨도 솜씨지만 정성스럽게 찍은 사진들입니다.
    카드를 만드는 과정을 올리고 싶어하면서도 그늠의 귀차느즘과 사진기 잡는 미숙함이 어우러져 힘들더군요.
    감탄하고갑니다.

  11. Favicon of http://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6.04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 저도 보리쌀 너무 좋아해요~~
    커리볶음밥도 너무 좋아요! ^^

  12.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10.06.04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할 때 특식이 되겠는데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3. Favicon of http://jacob4uu.tistory.com BlogIcon 어색동자 2010.06.10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안살아요?

  14. Favicon of http://www.topbuy.com.au/tbcart/product/Camera-Lenses-c415.htm BlogIcon Camera Lens 2011.11.2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정을 올리고 싶어하면서도 그늠의 귀차느즘과 사진기 잡는 미숙함이 어우러져 힘들더군요.
    감탄하고갑니다.




몸짱을 위한 요리 중 반드시 먹어 줘야 하는 식품 계란 흰자…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단백질과 가장 유사한 구조를 가진 단백질로 근육량을 늘리거나 유지 할 때
반드시 먹어 줘야 하는 가장 좋은 단백질 원이라고 하죠. 
특히나 체중을 줄이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계란 흰자를 아침 식사로 반드시 먹어야 한다는 사실은
피트니스를 하는 사람들을 통해 과학적이고 통계적으로 밝혀진 사실 입니다.

실증 나지 않고 꾸준히 먹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요리 방법이 필요 하겠죠.


계란 흰자 스크램블드 에그

우리 아들은 체중을 늘리면서 근육량을 늘리고 있는 상황이라 계란 흰자 5개 스크램블드 했어요.

그리고 통밀 토스트 1쪽 과 항산화제가 듬뿍 든 베리 종류와 메론…

여기에 물 500ml와 함께 늘 아침 식사로 하죠.

 

가끔 밥이 먹고 싶다고 하면 100% 발아 현미 밥을 김에 싸서 요렇게도…

100% 발아 현미밥 만드는 레시피는 여기를

양이 조금 많아 보이죠?  우리 아들은 체중을 늘리고 있는 중이에요.  

저의 경우는 복합 탄수화물이 내 한 주먹 만큼 먹어야 하니
위의 김밥 같은 경우 3개가 적당한 양입니다.

여기에 계란 흰자 3개분 그리고 과일이나 야채 1컵 정도…

 

가끔은 밥도 빵도 싫대요. 그러면 통 밀로 만든 시리얼을 곁들이죠.  요렇게요.

보이시나요?  시리얼에는 호두 몇 알도 넣어 주었어요. 
여기에 무 지방 우유를(fat free milk)를 조금 부어 줍니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꼭 필요한 양 만 먹는 거죠.

그래 저는 위와 같이 모든 음식을 접시에 한끼 먹을 분량을 담아 줍니다.

그러면 먹는 거를 즐기지 않는 놈인데도 자신이 원한 거라 남기지 않고 다 먹고 가죠. 

체중을 줄이고 싶은 분들도 이렇게 접시에 딱 한끼 먹을 양만 담아서 드셔 보세요.

얼마큼 드셔야 하는지 모르세요?


여기를 눌러 자신이 먹어야 하는 음식물의 양을 꼭 확인 하여 지켜 보세요.


요요 없는 다이어트 가능 합니다.

 

계란 흰자 스크램블드 만들어 볼께요.

사실 계란 흰자 요리는 요리랄 것도 없죠.

 

팬에 기름 두르고…                                          계란 흰자를 분량 만큼 넣어서…  

요 기름이 버거우신 분들은 스프레이용 오일 사용하세요.

 

중간 불에 서서히 스크램블드 해 줍니다.

 

완성된 모습…                                                 그리고 요렇게 준비된 과일과 함께 담으면 끝…

요게 다에용.. 민망해라 ㅋㅋ

 

요렇게 통밀 시리얼을 탄수화물로 먹일 때는

제가 한 요리가 아니라서 왠지 뭔가 부족한 것 같아 

항상 너트류(호두, 피칸, 아몬드…)를 같이 넣어 줍니다.

요렇게 하면 양심에 가책을 조금 덜 받죠.ㅋㅋ

 

매일 먹는 계란 흰자 질리면 안 되겠죠?

 

하루는 시리얼과 함께…

 

 

하루는 통밀 토스트와 함께…

 

하루는 요렇게 발아 현미밥으로 만든 주먹밥인지 김밥인지…와 함께…

 

요런 계란 흰자 스크램블드가 실증 나심 요기에 살사 소스를 얹어 드세요.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여기를 누르심  계란 흰자 오믈릿 레시피 볼 수 있어요.

여기를 누르심 계란 흰자 오믈릿에 살사 소스 얹은 살사 소스 레시피 볼 수 있어요.


다이어트 정보는 아래를 참고 하세요.

앞으로 제가 다룰 온 식구에게 정말 안성 맞춤인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의 책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1장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2장 당신의 기초 대사량의 개혁하라

3장 몸을 물로 가득 채워라

4장 아침- 정말 중요한 이유

5장 음식의 눈높이를 높여라

6장 쿨러를 이용하라

7장 남자들이여 그대들도 바른 먹거리에 동참 할 수 있다

8장 아이들을 위한 바른 먹거리

9장 외식 할 때 음식 주문 요령

10장 반칙이라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교훈

11장 영양제 그리고 슈퍼 푸드

12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메뉴

13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Eat Clean 레시피 -지속적으로 레시피 나갈 예정입니다.


파란 글씨 부분을 누르심 각 장으로 연결 됩니다.
연결 되지 않는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글 이라 번역을 안했어요.

필요하심 댓글 남겨 주세요. 그 장들만 번역해 올려 드릴께요.

추천은 ‘기본’ 댓글은 ‘마음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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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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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5.31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하나도 안 민망한데요? ^^

  2. Favicon of http://www.nplugin.com/xe2/nplugin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0.05.31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직 아침을 못먹었는데...
    침이 자꾸..ㅠ.ㅠ

  3.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rld BlogIcon 왕비 마마 2010.05.31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은 개인영양관리사에다 몸매관리사까지 두셨으니
    맘 편히 식사하시겠어요~ ^^
    계란 흰자만 먹으려면 뭔가 밍숭맹숭한 느낌이었는데
    저도 계란 흰자로 근육 탱탱한 몸매의 아줌마 되볼까봐요~ ㅋㅋ
    베니님은 멋쮠엄마~
    즐거운 한 주 신나게 시작하세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31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 저야 원래 고기종류등이 소화가 잘 안되어서 흰자도 잘 안먹거든요. 막내놈은 맛있다고 하데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몸짱 만들겠다는 의지가 강하니...

  4. Favicon of http://preciousness.tistory.com BlogIcon ♡ 아로마 ♡ 2010.05.31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계란 흰자만 먹으면 뭔가 허전해요 ^^
    그래두 계란 흰자 바삭하게 부치면 맛있긴 하더라구요 ㅎㅎ

  5. Favicon of http://hermoney.tistory.com BlogIcon hermoney 2010.05.31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아드님이 부럽습니다 몸짱되시겠어요 ㅎㅎ

    발아현미밥이 그렇게 좋다던데 음음*-_-*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31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발아 현미밥은 우리 온식가 체험해서 강력히 추천하는 음식이에요. 우리 남편까지도 이제는 흰밥이 맛이 없다는 군요.

  6. Favicon of http://foregrapher.tistory.com BlogIcon 전형걸 2010.05.31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희자요리 정말 좋아하는데요... ^^
    전 특히 반들하게 후라이팬에 후라이 되어 바삭하게 노릇노릇 구워진걸 좋아해욤~ ^^
    시리얼은 빠리에서 유학할 때 너무 많이 먹어서 완전 질려버렸나 봐요....
    그럼에도 가끔 우유와 함께 말아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죠... 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베니님~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31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리에서 공부 하셨구나.
      파리 정말 매력있는 도시더라구요.
      한번쯤 살아 보고 싶은 도시인데 울 남편은 독일에서는 살아도 파리는 별로 라네요. ㅠ.ㅠ

  7.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5.31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침에 매일 계란 흰자만 먹지요!!
    거기다가 녹차 한잔!!

  8.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5.31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에도 어느정도는 알아야겠군요... 흰자.. 잘 기억하겠습니다.

  9.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5.3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른자는 뭘하셨나요.ㅎㅎ
    저는 크림 카라멜 해먹고 흰자 남아서 계란찜 해먹었어요. 바로 어제...ㅎㅎㅎㅎ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31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에서 계란 흰자 노른자 분리 해서 카톤 팩에 따로 팔아요. 그리고 제가 전에 한국 이마트에서도 계란 흰자 파는거 본적 있거든요?

  10.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5.31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흰자만 가지고 따로 스크램블 해 보지 는 못했는데...
    5개나? 흰자만?
    간단하면서 영양공급도 되고
    다이어트도 되고..
    당장 울딸부터 먹여 봐야겠네요~^^

  11.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0.05.31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저는 그냥 아침으로 시리얼에 우유 말아 먹는데...누가 이렇게 아침마다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BlogIcon 행복한 요리사 2010.05.31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를 접하여 갑니다.
    고수가 계신줄 미쳐 몰라 뵈었습니다
    자주 놀러와서 많은 지도 받아가겠습니다

  13. 2010.06.01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Favicon of http://nangurjin.tistory.com BlogIcon 낭구르진 2010.07.25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가스님 댓글 따라 왔어요.
    그렇군요~~ 좋은 정보입니다 전 정말 탄수화물 중독에 단백질 부족형 식사를 하고 있거든요~
    가족들이래도 잘 챙겨줘야 겠어요


한 달째 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울 남편 시험 중입니다. 

특별하게 배고픔을 호소하거나 기운이 없다거나 특별히 뭔가가 미친 듯이 먹고 싶은 것은 없다고 하네요. 

이 다이어트 식단의 장점입니다.   영양이 충분한 다양한 음식 패턴…

이런 식으로 우리 남편 식습관을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

울 남편 어린 시절 직장 생활로 늘 바쁜 시어머니께서는 늘 패스트 푸드와 캔 푸드로 가족들 식사를 해결 했다네요. 

이렇게 길들여진 남편의 뇌는 어떤 식품이 남편의 몸에 꼭 필요한 것인지 늘 헸갈리죠. 

그러니 이 헷갈리는 뇌는 늘 무언가가 부족하다는 신호를 보내 남편이 꼭 먹어야 하는 양보다 항상 더 먹게 만들죠.

지금도 울 남편 감시만 소홀 하면 어린 시절을 나쁜 식습관으로 되돌아 가려 해요.

문제는 기름진 고기와  치즈 그리고 설탕 덩어리인 디저트에 거의 목숨을 걸 정도니 식습관 바꾼다는 게 쉬운 일 이 아니더군요.
늘 배고픔을 느껴 계속 무언가를 먹고 싶다면 여기를 눌러 자신의 식습관을 한번 살펴 보세요.
앞으로 한달 더 내가 해 주는 음식만 먹고 총 6kg빼면 다이어트용 디저트 조금씩 만들어 주기로 약속 했어염…
제가 울 남편을 대상으로 하는 다이어트는 바른 식습관 길들이기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TV쇼 의 ‘Who is the biggest Loser?’처럼 팍 팍 살이 빠지진 않죠. 
하지만 요요는 없다고 장담 합니다.
특정 음식, 특정 기간 동안 하는 다이어트는 어떤 다이어트든
 다이어트가 끝나고 나면 반드시 반드시 요요 현상이 옵니다.
사실 다이어트란 말은 바른 식습관으로 건강과 정상 체중을 유지한다는 뜻이죠.
절대 살을 빼는 개념이 아닙니다. 
정상 체중을 갖고 싶으신 분은 주변의 정상 체중을 가진 분들의 삶을 한번 살펴 보세요.
확실히 비만한 사람과는 먹는 식습관이 다릅니다.
베니의 요요 현상이 없는 다이어트는
바른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변화 시켜 평생 유지 하는것을 전제로 합니다.

 

  아침 오전 간식 점심 오후 간식 저녁 잠자기전 배고플 때
1일째      
2일째          
3일째        
4일째   연어구이 샌드위치    
5일째        
6일째     치킨 샌드위치      
7일째            
8일째            
9일째            
10일째            
11일째            
12일째            
13일째            
14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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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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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식사량에 따는 열량 : 345 Kcal

       식사량 : 틸라피아  170g, 버섯 볶음 1/2컵, 완두콩 1/2컵

       지방 : 4g, 오메가 3 :493mg, 오메가 6 : 578mg, 복합 탄수화물 : 37g

       섬유소: 11g,  당: 6g, Sodium : 483mg, Cholesterol : 84mg          

 


오늘은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생선구이로 저녁을 결정 했네요.

틸라피아 라고 하는 생선인데 우리나라 에서는
대구살 이나 동태살로 대신 하셔도 같은 흰살 생선 과라 칼로리가 비슷합니다.

 

특히나 곁들이로 내는 완두콩은 또 다른 식물성 단백질 원일 뿐 아니라
완두콩이나 소이 빈에 들어 있는 이소 플라빈은 여성에게 매우 유요한 여성 홀몬 대체 물질이죠. 

또한 완두콩에 들어 있는 수용성 섬유소와 미네랄에는 근육과 신경의 안정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네요. 

게다가 혈압을 낮추는 효과까지… 

 

재료는요

틸라피아, 소금, 후추, 파프리카 가루 또는 칠리 가루, 올리브 오일 스프레이

곁들이 : 냉동 완두콩1/2컵, 양송이 버섯류 1컵(요리 하고 나면 1/2컵 되요.)

 

만들어 볼께요.

 

소금, 후추, 그리고 칠리 파우더를 적당히 뿌려주세요.  저는 바베큐 용 믹스를 더 사용 했어염…

생선살이 부서 질까봐 코팅팬 사용 했네요.  체중을 줄이실 분은 올리브 오일 스프레이를 사용하세요.

저는 울 아들 체중을 늘려야 해서 올리브 오일 라이트를 사용 했어요.

 

프라이 팬이 달궈지면 생선 올리고 다른 면도 마저 양념 하시고…

 

 

요렇게 소금, 후추, 그리고 색깔내기용 파프리카 파우더를 사용 하셔도 되요.

한 면당 3-5분 정도만 구워 주셔도 되요.

 

노릇 노릇 하게 잘 구워 졌죠?

요렇게 생선 굽는 동안 곁들이 야채 만들어야죠.

 

 

다른 팬에 스프레이 오일 뿌리고 버섯 넣고 살 살 볶다가 어느 정도 숨이 죽으면 소금 후추 간하시고…

저는 항상 Sea salt와 후추를 바로 바로 갈아서 사용해요. 

소금양도 줄일 수 있고 후추의 신선함이 정말 맛을 달리 해주죠.

 

5분도 안 걸리죠? 

다이어트 시에는 모든 양념 t사용을 자제 해서 뇌에 식품에 대한 바른 정보를 넣어 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야 요요 없는 다이어트에 성공 할 수 있어요.

 

곁들이 완두콩 만들어 볼까요?

완두콩이 제철일 때 왕창 사다 얼린 다음, 진공 포장 해놓으시면 6개월까지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필요한 만큼의 완두콩을 전자레지 사용 가능한 용기에 담고 물을 2큰 술 넣은 후

 

 

물에 흠뻑 적신 면보나 키친타올로 덮어 전자렌지에 저는 4분 돌렸는데요 양에 따라 가감 하세요.

 

요렇게 잘 삶아졌으면 여기에  저는 소금, 후추만 넣었는데요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 살짝 뿌려줘도 맛이 괜찮아요.

 

 

요렇게 그릇에 예쁘게 담아 먹기만 하면 되는데 보시다시피 생선량이 조금 많죠.

우리 아들 지금 근육양과 체중을 늘리는 라 단백질을 평소보다 더 공급 하고 있어염.

체중을 줄이실 분은 자기 손바닥만 크기 만큼만 드세요.

여기를 누르심 본인에게 알맞은 음식의 양을 참고 할 수 있어요.

 

 

한번 드셔 보세요.  굉장히 가볍다고 느끼고 또한 맛도 상당히 좋죠.

저녁식사 345 Kcal 로 가볍게 해결해 보세요.

 

생선 구이(350Kcal)의 곁들이 야채 응용 레시피는 여기를 눌러 주세요.

 

 

 


다른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를 더 보고 싶으세요.
아래를 눌러 보세요.



괜찮은 저녁 식사 정보라 생각 되심

추천도 꾸~욱, 댓글 도 한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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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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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ell-done.tistory.com BlogIcon 웰던 2010.05.2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경스럽습니다 :) 자주 올게요 ㅋ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rld BlogIcon 왕비 마마 2010.05.29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님 굿모닝이요~ ^^
    오늘도 아들분 위한 다욧식 맛나게 해주셨네요~
    요거요거 다요트 핑계로 아들분이 넘~ 호강하시는것 같은데요 ㅋㅋㅋ
    괜찮은 아니 훌륭한 정보 감사합니다~
    즐건주말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29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막내놈 핑계대고 아버님 남편 모두 버리고 지금 미국에서 있으려니 맘이 편칠 않네요. 그래도 아들넘들은 좋은가봐요. 엄마가 자기들을 위해서만 음식을 해 준다는 사실이...

  3. Favicon of http://jumpii.tistory.com BlogIcon "잘 나가는 과외쌤" 2010.05.29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 칼로리 꼼꼼히 계산하시다니요... 우와~~~
    한국으로 오시면 많은 요리들이 쏟아지겠죠??
    기대되용~~~~~~~~ ^^

  4.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5.29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영양 만점이네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5.29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선에 관심이 많은 저는 속살보다도 원형을 더 보고 싶다죠 ^^
    근데 역시 처음 듣는 고기입니다. 포를 보니 흰살생선인데 특유의 붉그스럼한 색채와 결이 있군요~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근데 제가 전후사정을 몰라서.. 외국에 사시는지요?

  6. Favicon of http://hermoney.tistory.com BlogIcon hermoney 2010.05.29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T_T

    자취생인저에게는..T_T

    아아아아..T_T...

    완두콩팁은 저도 꼭 해봐야곘습니다^^

  7. Favicon of http://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5.29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록 완두콩에 생선구이,
    거기에 낮은 칼로리
    정말 금상첨화네요~
    맛있겠어요~ 쩝...ㅡ,ㅡ

  8. Favicon of http://recuerdo.tistory.com BlogIcon 로미♪ 2010.05.29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맛있겠네요! 휴가나가서 몇가지 눈여겨 본거 해먹어봐야겠네요

  9.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5.29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345칼로리라..으음...
    그럼 저렇게 3끼라면...충분히 다이어트가 가능할텐데..
    저는 폭식주의자라...ㅜㅡ

  10. Favicon of http://bizkhan.tistory.com BlogIcon Arcturus Khan 2010.05.30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틸라피아는 한국에서는 력돔이라고 하죠.
    민물생선으로 양식을 하며, 보통 횟감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생선요리라 하면 회를 치거나, 굽거나, 튀기거나...
    이렇게 맛있게 할 수도 있는데 말이죠.^^

  11. Favicon of http://s810915.tistory.com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5.31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0칼로리 안으로만 식사를 해도 살이 절로 빠지겠군요.
    저는 식사는 400안짝으로 자신있는데 디저트가 늘 문제에요. ㅎㅎㅎ

  12.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5.31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엔 고등어 자반이라고 구워먹어야 겠네요.
    요즘 식단이 이웃블로그에의해 많이 좌우되네요, ㅎㅎㅎ

  1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5.31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집에서도 칼로리 정보를 제공하더라구요

  14. Favicon of http://bleunuit.tistory.com BlogIcon suyeoni 2010.07.06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요새 다이어트 하는데,
    이렇게 푸짐하게 먹어도 400칼로리가 안나오는군요.
    전매일 풀때기만 먹고 살고있습니다 ...

  15. 크르릉 2012.04.22 0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틸라피아 한국의 틸라피아 하고 미국의 틸라피아 하고는 다른 종류 일수도 있습니다.
    그게 한국은 오리지날 틸라피아만 유통이 돼지만 미국은 동남아등에서 수입한 오리지날 틸라피아와
    민물틸라피아와 바다농어를 교잡시킨 개량틸라피아 ( 맛은 바다농어에 가까워지고 양식성(내수면)이 좋은 녀석의로 개량 )가 있는대 둘다 틸라피아로 그냥 부르거든요

    그냥 간단히 비교하자면 틸라피아가 인스턴트 커피고 개량 틸라피아는 일반 원두 커피 농어는 블루마운틴이니 코피루왁급의 커피.....

    이렇게 생각하시면 편해요
















오늘 식사량에 따른 열량

  발아 현미밥 1/2 컵 , 커리 1/2컵

  열량 : 338 Kcal, 탄수화물 : 48g,  섬유소 : 6g,

  당 : 2.5g, 단백질 : 20g, sodium : 286mg, 콜레스테롤 : 55mg


 
지난번 오븐구이로 넉넉히 구워 놓은 닭 가슴살로 쉽게 만드는 다이어트 요리입니다.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할 때 실패 하기 쉬운 이유는 먹는 방법의 다양성이 부족함이 아닐까 싶어요.

다이어트에 반드시 먹어 줘야 하는 닭 가슴살 과 생선요리는
한번에 넉넉히 오븐 구이를 한 뒤 냉장고 또는 냉동실에 보관 했다
필요 할 때 마다 간단히, 그리고 다양하게 만든 다면
다이어트가 그다지 어렵지만은 않거든요. 

 

 

오늘은 다이어트에 좋다는 ‘인도식 커리’를 남은 ‘닭 가슴살’로 만들어 볼께요.

커리에 들어 있는 ‘쿠르쿠민’은 기억력을 향상 시키는데 탁월하여 '청소년의 학습 능력 향상'과 
나이 드신 분들의 '치매 예방'등 모두에게 좋다는 사실은 이제 상식,
여기에 지방을 태우는데 한 몫을 하는 ‘카테롤라민’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알아두면 좋은 정보가 되었죠. 
이외에도 카레의 주 성분 강황에 들어 있는 ‘커큐민’이 여러 가지 암에 항암 작용을 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이제 커리는 건강식으로 완전히 자리 매김 했죠.

 

 

밥이 먹고 싶다는 아이의 주문에 감자를 빼고 커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네요. 

늘 기운 없어 하던 놈이 활기 있어 보이고 몸도 점점 보기 좋아 보이네요.

다이어트 식사법’은 동물성 기름기 없는 단백질에 질 좋은 복합 탄수화물을
적절히 먹을 때 가장 에너지 소비 효과가 크게 일어 납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얼만큼 먹어야 할 지 난감하죠? 여기를 눌러서 참고 하세요.

 

재료 나갑니다.(4 인분)

남은 닭 가슴살 300g(약 2쪽), 양파 1컵, 당근 1/2컵, 호박 1/2개(브로콜리 대체 가능)

시중에서 파는 카레 파우더 1개

저는 인도산 커리 페이스트를 사용했어요.

인도식 카레는 헤비 크림이 들어가는데 저는 지방을 뺀 우유 1/2컵을 사용 했어요.

 

 

만들어 볼께요.

 

냉장고에 있었던 그릴드 치킨 남은 것을 깍뚝 썰기로 적당히 썰어 양파와 함께 볶아 줍니다.

요기를 누르심 그릴드 치킨 만드는 레시피 보실 수 있어요.

 

양파가 숨이 죽기 시작 하면 당근과 호박을 넣고…

 

여기에 커리 페이스트를 넣어 주세요.  그리고 지방을 뺀 우유를 1컵 넣어서…

우리 아들이 약간 스프처럼 먹고 싶다고 해서 우유를 1컵 넣었는데

사실 1/2컵 넣었을 때 가장 맛이 있더군요.

커리 페이스트 없으심 국내산 일반 커리 사용하셔도 되요.  요 때는 그냥 닭 육수나 물 사용하세요.

 

 

사실 닭고기가 읽은 상태라 정말 보그르르 한번 만 끓여 주면 되요. 

남은 닭 가슴살로 요리 하니 만드는데 15분도 안 걸리네요.

 

막내놈은 밥과 함께…                                        저는 커리만…….

 

 

우유나 헤비 크림을 넣은 인도식 커리는 맛이 참 고소해요.

 

큼직한 닭 가슴살 보이시죠?

요건 저희 아버님도 좋아 하시는데 오늘은 아버지 생각이 나네요.

 

만일 감자를 넣고 싶으심 싱겁게 만들어 밥 없이 커리만 드세요.

밥은 반드시 100% 발아 현미밥을 추천해요.  지금 저는 미국에 있는 관계로 발아 현미 밥을 만들 수 없는 게 조금 아쉽습니다. 

발아 현미밥은 여기를 누르심 레시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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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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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5.28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그냥 커리만 드셨네요? 두부 부침과 곁들여도 맛이 참 좋다는... ㅎㅎㅎ^^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28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부 부침 너무 좋죠. 제가 그래서 하수님 식단 늘 훔쳐 보잖아요. 저는 토종 한국식습관인데 어쩌다 식구들 땜시 요런음식들 만들어요.

  2.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5.28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 커리에는 요거트를 넣어요. 헤비 크림은 유럽으로 가면서 넣게 됐구요. 동남아로 가면서 코코넛크림을 많이 넣게 됐지요.
    우유 보다 요거트 넣는게 더 건강식이 될것 같네요. 이왕이면 로우 팻으로다가...^^*

    • Favicon of http://usfusionhome.tistory.com BlogIcon 베 니 2010.05.28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여기 동남아 마켓에 가면 인도음식 섹션에는 정말 인도 요거트 큰통으로만 팔더군요. 한번도 생각 못해봤네요. 우리집은 모든게 퓨전이라...
      정보 감사 감사... 로우팻 요거트 왜 요생각을 못했을까?

  3. Favicon of http://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5.28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옷!! 닭가슴살!!
    지금 제가 시작하려는 다이어트 방법!!
    즐거운 주말 되세요~ 베니님~

  4. Favicon of http://liverex.net BlogIcon LiveREX 2010.05.28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커리 맛있는데 ^^ 먹고 싶네요 갑자기 ㅎㅎ
    잘 보고 가요~

  5. 2010.05.28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5.28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베니님이셨군요~ 어쩜~ 저두 어제저녁은 닭가슴살 넣은 카레를 먹었는데~ 인도카레도 궁금해요 ㅎㅎ

  7.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5.28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닭가슴살이 아주 실~ 한데요?? ㅎㅎㅎ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카레와는 다르네요 ^^ 맛은 어떨지 궁금하당... ㅎㅎ

  8. Favicon of http://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0.05.28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레울애들이 엄청좋아하는데요 닭가슴살과 함께 만든다면 엄청 맛있겠는데요
    참 맛깔스럽습니다^^*

  9. Favicon of http://recuerdo.tistory.com BlogIcon 로미♪ 2010.05.30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보기만해도 군침이 돋네요
    저 카레 장난아니게 좋아하는데 ㅎㅎ


 













오늘의 식사량에 따른 열량 

닭 가슴살(1인분 기준) 120g, 넥트린 그린빈 샐러드 1/4컵

 칼로리 : 300,  Total Fat 11g,  탄수화물  19g, 섬유소 6g, 과당  9g,  단백질 30g,

 소금 199mg, 콜레스테롤 65mg 


아래는 미국의 토스카 리노의 '바른 식습관 다이어트' 에 관한 정보 입니다.

온 식구에게 정말 안성 맞춤인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의 책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1장 바른 먹거리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2장 당신의 기초 대사량의 개혁하라

3장 몸을 물로 가득 채워라

4장 아침- 정말 중요한 이유

5장 음식의 눈높이를 높여라

6장 쿨러를 이용하라

7장 남자들이여 그대들도 바른 먹거리에 동참 할 수 있다

8장 아이들을 위한 바른 먹거리

9장 외식 할 때 음식 주문 요령

10장 반칙이라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교훈

11장 영양제 그리고 슈퍼 푸드

12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다이어트 메뉴

13장 바른 먹거리로 만드는 Eat Clean 레시피 -지속적으로 레시피 나갈 예정입니다.


파란 글씨 부분을 누르심 각 장으로 연결 됩니다.
연결 되지 않는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글 이라 번역을 안했어요.

필요하심 댓글 남겨 주세요. 그 장들만 번역해 올려 드릴께요.



우리 막내 아들이 요즈음 신이 났네요.

엄마들이 식사 준비를 할 때는 항상 어른 입맛 우선으로 준비 하게 되잖아요.

아버님, 남편, 그리고 여유 있으면 아이들 입맛을 조금 맞춰 줄까?

요즈음 할아버지도 남편도 집에 안 계신 덕에 그저 아이들 입맛만 고려 하였더니 

막내 놈 점점 어리광이라고 해야 하나 매일 저녁 식사 때 마다 다음날 먹을 저녁을 주문합니다.

몸짱을 만든다고 산 다이어트 책에 있는 요리 중 하나씩 골라 놓고 가면

그 다음날 엄마가 짱 하고 준비 해주니 무척이나 기분이 좋은가 봐요. 

 

오늘 우리 아들넘들이 먹은 저녁입니다.

사실 다이어트 음식은 굉장히 간단하고 쉽죠. 

양념도 기본으로 쓰도록 하고 많은 것 준비 할 필요도 없고…

하지만 막내 놈은 엄마가 저를 위해서만 준비 한다고 생각하니 특별하게 느껴지나 봐요.

오늘은 아주 베이직 닭 가슴살 구이를 넉넉히 해 놓고 요놈으로 조금씩 메뉴 바꿔 가면 해 주려고 합니다.

 

‘닭 가슴살 오븐 구이’ 와  발사믹 비니거릿으로 맛을 낸 ‘그린 빈 넥트린 샐러드’

건강 다이어트 식을 위한 새콤한 샐러드 드레싱(Vinaigrette)    <-—눌러 주세요.

사실 이름은 거창한데 정말 간단 하면서 닭 가슴살 싫증나지 않게 먹을 수 있더군요.

 

재료 나갑니다.

닭 가슴살 필요한 만큼 넉넉히 준비 하세요.(나중에 남은 음식을 활용한 레시피 또 나가요.)

소금, 후추, 올리브유나 스프레이 오일

곁들이 야채 : 넥트린 2개(없으심 망고로 대체 하셔도 되요.), 그린빈(없으심 브르콜리로 대체),

                 호두 또는 아몬드, 발사믹 비니거릿 샐러드 소스

 

만들어 볼께요.

  

준비된 닭 가슴살 기름을 제거 해주시고 소금, 후추로 밑간 해주시고…

 

   

오븐 요리 가능한 팬을 달군 후 스프레이 오일 뿌려

소금 후추 밑 간된 부분을 바닥으로 가게 해서 센 불에 1분 구워 줍니다.

 

 

1분 굽는 동안 다른 면에 소금 후추 간하시고…

 

1-2분 뒤 노릇 노릇 해지면 뒤집어서…

 

바로 오븐으로 직행… 175도에서 18분 구워 줍니다.

닭 가슴살의 크기에 따라 시간 조절 해 주세요.

20분 이상 구우시면 고기가 퍽퍽해 져요.

오른 쪽의 사진이 구이가 완성된 거에요.

 

곁들이 사진이 다 사라졌네요.

간단하니까 말로 설명 할께요.  그린빈은 뜨거운 물에 4-5분정도 데쳐 얼음물에 담가 놓습니다.

요 과정이 귀찮을 때 저는 전자렌지 사용 해요.

그린 빈 을 전자렌지 사용 가능한 볼에 담아  물 약간 넣어 젖은 면보나 키친 타올 덮고 한 3분 돌려 주세요.

양에 따라 시간 조절 하시고…

그리고 얼음 물에 담가 놓으면 아삭 아삭한 그린 빈 샐러드 먹을 수 있어요.

 

닭 가슴살을 접시 한 켠에 예쁘게 올리시고…

넥트린을 적당하게 잘라 접시에 얹고 그린빈 얹고 그리고 호두 얹으면 곁들이 야채 준비 끝..

 

요렇게 남은 가슴살은 내일을 위해 냉장고로…

 

  

요렇게 준비된 접시에 발사믹 비니거릿을 전체적으로 뿌려 주시면

다이어트로서는 짱…

산뜻하고 맛있는 닭 가슴살 드실 수 있어요.

 

보는 것 만큼 맛도 괜찮았어요. 

울 아들 너무 행복해 했답니다.

 




 

추천은 ‘기본’ 댓글은 ‘마음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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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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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5.27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아이가 주문한 음식은 평소보다 점수를 더 받는다죠? ㅎㅎㅎ^^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amaworld BlogIcon 왕비 마마 2010.05.27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럭셔뤼해보이는 다이어트식 한그릇이네요~ ^^
    탱탱쫄깃한 닭가슴살에 푸릇푸릇 샐러드까지 먹고나면
    왠만한 식사보다 배가 빵빵하니 기분좋은 식사가 되겠어요~
    아들을 위해 요리하는 엄마라~
    베니님 멋쪄부려~★

  3.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0.05.27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요즘 닭가슴살만 계속 해드시나 봐요. 오늘 점심엔 우리 부부도 닭가슴살 먹었어요. 아주 쬐끔...ㅎㅎㅎ

  4.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5.2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은 퍽퍽해서 먹기 좀 그런데, 요렇게 해서 먹으면 좋겠네요.
    전 전에 운동 쬐금할 땐, 달가슴살 삶아서 상추와 깻잎에 싸먹었더랬어요. ^^